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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바다에 산다 대형 여객선과 해양 경찰

울릉도 바다에 산다 대형 여객선과 해양 경찰

울릉크루즈 씨다오펄호 취항은 잦은 결항과 뱃멀미의 애환을 풀어줬다. 6개월동안 하루의 휴가도 없이 일하는 선원을 만나본다.불법 조업과 인명사고를 담당하는 해경의 일상을 알아본다.

2026-05-06 20:16:22 +0000 UTC2026-05-06 21:08:04 +0000 UTC(51m)
명맥을 잇는 사람들

명맥을 잇는 사람들

8t짜리 원석을 직접 자르고 다듬으며 우리나라 전통, 천연 곱돌 그릇을 만드는 사람들부터, 4대에 거쳐 무려 100여 년 동안 대장간을 지켜온 사람들, 그리고 미술 작품뿐만 아니라 애장품 등을 오래 간직할 수 있게 100% 수작업으로 액자를 제작하는 사람들까지. 오랜 시간 명맥을 이어오기 위해 정성을 다하는 사람들을 찾아가 본다.

2026-05-06 21:08:04 +0000 UTC2026-05-06 21:59:08 +0000 UTC(51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