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10회
서핑보드를 타고 있는 곳은 다름 아닌 한강?! 파도가 없는 이곳에서 서핑보드를 탄다는 말씀! 한강에서 파도를 즐기는 남자 김원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행운의 탈출 거북이 [경상남도 진주시]두 번의 가출 전과가 있지만 매번 무사히 주인에게 돌아온 운 좋은 거북이▶ 파토타기 MAN [서울특별시] 시선 강탈! 한강에서 파도 타는 남자▶ 숟가락 犬 [부산광역시] 숟가락으로 떠먹여 줘야 밥 먹는 강아지부산의 어느 가정집. 밥을 통 먹질 않아 제보자 부부를 힘들게 한다는데. 사료를 입에 갖다 대도 먹지 않는 ‘구름이'가 주인공이다.▶ 판 돌리는 남자 [부산광역시] 자기 몸보다 큰 판을 돌린다!진주의 한 카페. 억수로 운 좋다는 주인공이 대체 누군가 했더니... 사람이 아닌 거북이다?! 동물원이 아니면 흔히 볼 수 없는 설가타 육지 거북 둥둥이(7살)가 주인공이다.무려 길이 180cm, 폭 50cm, 무게 2kg의 플라스틱판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주인공 황성길(28) 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