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들고 등짝 스매싱 10회 | 아들의 고향, 예산에서 만난 나의 한국 친구들
그리운 그 이름 한 번 불러볼까요?“엄마~~~” 케빈은 사랑을 싣고!한국에서 생활했던 부모님을 살뜰히 챙겨줬던 찐~한 친구의 등장!10년 전 기억 속 예산이 180도 바뀌었다?!광장이 꽉 차도록 줄지은 먹거리의 향연! 낯선 한국 살이에 유일한 버팀목이 되어준 분이라는데….충남 예산의 자랑은 사과, 백종원…. 그리고 케빈!? 진짜 아들보다 더 아들 같았던 스페셜 게스트와전직 NBA 출신 농구선수 아빠의 피 끓는 농구 대결!예산의 아버지, 백 선생님의 마법으로MZ들의 성지로 자리 잡은 <충남 예산시장>케빈의 숨겨진 또 다른 엄마?! 예산 특산물 사과가 듬뿍 들어간 호떡과 침 고이는 홍게라면 아빠를 무장 해제시킨 K-빨간 맛까지! 한국 엄마와의 감격의 모자 상봉(?). 그리웠던 예산시장의 인심을 뱃속 가득 담아 떠나는 가족들! 2m 걸리버 케빈이 장악했던 '두 번째 고향‘ 예산 추억 여행기!아들 케빈으로 이어진 한국 엄마와 미국 부모님의 피보다 진한 인연.뜨거운 코트를 가를 챔피언은 누가 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