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 328회
충남 서천 마량포구에는 가족과 함께 어판장을 운영하는 장모 김순옥(56), 맏사위 김봉연(40) 씨가 있다. 과연 두 사람은 위기를 극복하고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결국 장모와 맏사위의 갈등은 점점 커지는데.. 한편, 작은 사위 전영삼(42) 씨의 처가살이 합류로 장모가 동서에게만 마음을 주는 것으로 오해한 맏사위 봉연 씨. 장사 실력이 늘지 않는 사위가 그저 철없는 아들 같다는 장모 순옥 씨.
충남 서천 마량포구에는 가족과 함께 어판장을 운영하는 장모 김순옥(56), 맏사위 김봉연(40) 씨가 있다. 과연 두 사람은 위기를 극복하고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결국 장모와 맏사위의 갈등은 점점 커지는데.. 한편, 작은 사위 전영삼(42) 씨의 처가살이 합류로 장모가 동서에게만 마음을 주는 것으로 오해한 맏사위 봉연 씨. 장사 실력이 늘지 않는 사위가 그저 철없는 아들 같다는 장모 순옥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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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늘 넘겨오고 참아왔던 서운함들이 순식간에 눈덩이처럼 불어나 결국 폭발하고 마는데... 충남 논산 탑정호에는 붕어 잡는 허선기(74), 박일성(71) 부부가 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남편에게는 안중에도 없는 사람이 된 것 같다. 위태로운 부부 사이는 과연 회복될 수 있을까?나이가 들었어도 남편에게 늘 여자이고 싶은 아내. 매번 아내를 구박하는 남편의 잔소리에 아내의 서러움은 쌓여간다.
전라남도 곡성군, 흑돼지를 키우며 살아가는 김남태(60), 김동찬(26) 부자. 평소 잔소리를 참아왔던 남태 씨. 아들이 돼지를 죽일 뻔한 실수를 반복하자 그만 폭발하고 말았다! 과연 부자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까?베테랑 농장주인 남태 씨는 실수 연발 초보 아들 덕에 매일 속이 끓는다. 급기야 아들은 농장을 그만두겠노라 선언하는데...
열혈 농부 아내 장순례(65) 씨를 물심양면으로 돕는 우렁각시 남편 이호만(66) 씨가 그 주인공. 충남 논산에는 아내밖에 모르는 내조의 왕이 산다. 밭일을 포기할 수 없는 아내와 그런 아내 때문에 퇴농을 하고 싶은 남편의 팽팽한 신경전, 과연 그 결말은?하지만 갈수록 일을 벌이는 아내 때문에 급기야 농사 은퇴를 선언하는 호만 씨!
위기를 맞은 부부는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전북 부안에는 연잎 농사를 하며 살아가는 김형록, 황향순 부부가 있다. 그런데 91세의 시어머니 이막례 씨를 모시며 살아온 38년 세월 동안 남편에게 아내 향순 씨는 늘 뒷전! 어머니에게 지극정성인 효자 남편 때문에 그림자가 되어버린 아내다.
일쟁이 어머니 탓에 모녀는 매일이 전쟁이다. 온 산을 누비며 나물 캐는 날다람쥐 어머니 정분택(86) 씨와 그 뒤를 쫓느라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딸 곽귀남(60) 씨. 급기야 화가 난 어머니 분택 씨가 사라져 버리고 마는데... 과연 모녀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어머니를 쉬게 하려는 딸이 몰래 어머니의 나물을 헐값에 팔아버리면서 갈등은 커져가고!
충남 서천 마량포구에는 가족과 함께 어판장을 운영하는 장모 김순옥(56), 맏사위 김봉연(40) 씨가 있다. 과연 두 사람은 위기를 극복하고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결국 장모와 맏사위의 갈등은 점점 커지는데.. 한편, 작은 사위 전영삼(42) 씨의 처가살이 합류로 장모가 동서에게만 마음을 주는 것으로 오해한 맏사위 봉연 씨. 장사 실력이 늘지 않는 사위가 그저 철없는 아들 같다는 장모 순옥 씨.
밭일을 포기할 수 없는 아내와 그런 아내 때문에 퇴농을 하고 싶은 남편의 팽팽한 신경전, 과연 그 결말은?열혈 농부 아내 장순례(65) 씨를 물심양면으로 돕는 우렁각시 남편 이호만(66) 씨가 그 주인공. 하지만 갈수록 일을 벌이는 아내 때문에 급기야 농사 은퇴를 선언하는 호만 씨! 충남 논산에는 아내밖에 모르는 내조의 왕이 산다.
1년 전 할아버지처럼 농부가 되겠다며 내려온 손자. 고사리 재배만으로 충분한데 다른 농사일을 벌이려는 손자 때문에 할아버지는 골치가 아픈데... 전남 해남, 매일이 시끌벅적한 할아버지와 손자가 떴다! 만류에도 청개구리 같은 손자에게 할아버지가 뿔났다! 과연 할아버지와 손자의 전원생활은 평화로울 수 있을까?
밖에 나가기만 하면 고향 친구들과 함께 하느라 함흥차사인 남편! 결국, 참아왔던 속상함이 폭발하고 만 아내. 부부는 과연 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을까?경남 하동에는 남편 황종수(63) 씨를 따라 얼떨결에 귀어한 아내 강미정(59) 씨가 산다.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초보 귀어 부부의 티격태격 바다 일기! 고향에 돌아와 귀어 생활이 마냥 즐거운 남편과는 달리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아내는 외로움이 깊어지는데...
타협 없는 감태 영감의 고집에 이를 말리고 싶은 가족들의 불만은 쌓여만 간다.억척스럽게 일하는 것은 물론, 돈 아끼기로 소문난 구두쇠라는데... 충남 태안에는 365일 쉬지 않고 일하는 감태 영감 조항인 씨가 산다.
그런데 그런 두 사람 사이에 훼방꾼이 나타났다?! 과연 부부는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달콤했던 그 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전북 임실에는 양봉을 하며 꿀 떨어지는 양성호(76), 윤광예(72) 부부가 산다. 친형제처럼 잘 맞는 동생이 나타난 이후로 붙어 다느니라 자신의 일은 뒷전인 남편. 결국 참다 참다가 폭발한 일벌 아내와 동생의 일이라면 무엇이든 도와주고 싶은 여왕벌 남편과의 갈등은 커져만 가는데..
전북 익산에는 느지막이 만나 굼벵이를 키우며 사랑을 꽃피우는 신중범(60), 김덕지(51) 부부가 산다! 금슬 좋은 부부지만 아내가 새 가정에서 호칭 없이 산 세월이 벌써 6년! 아내는 고민을 말해도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만 반복하는 남편에게 결국 폭발하고 마는데... 자식에게 ‘엄마'로 불리는 것이 어렵기만 하다. 과연 굼벵이 아내 덕지 씨의 바람은 이뤄질 수 있을까?
만류에도 청개구리 같은 손자에게 할아버지가 뿔났다! 전남 해남, 매일이 시끌벅적한 할아버지와 손자가 떴다! 고사리 재배만으로 충분한데 다른 농사일을 벌이려는 손자 때문에 할아버지는 골치가 아픈데... 1년 전 할아버지처럼 농부가 되겠다며 내려온 손자. 과연 할아버지와 손자의 전원생활은 평화로울 수 있을까?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초보 귀어 부부의 티격태격 바다 일기! 경남 하동에는 남편 황종수(63) 씨를 따라 얼떨결에 귀어한 아내 강미정(59) 씨가 산다. 밖에 나가기만 하면 고향 친구들과 함께 하느라 함흥차사인 남편! 결국, 참아왔던 속상함이 폭발하고 만 아내. 부부는 과연 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을까?고향에 돌아와 귀어 생활이 마냥 즐거운 남편과는 달리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아내는 외로움이 깊어지는데...
충남 태안에는 365일 쉬지 않고 일하는 감태 영감 조항인 씨가 산다. 타협 없는 감태 영감의 고집에 이를 말리고 싶은 가족들의 불만은 쌓여만 간다.억척스럽게 일하는 것은 물론, 돈 아끼기로 소문난 구두쇠라는데...
결국 참다 참다가 폭발한 일벌 아내와 동생의 일이라면 무엇이든 도와주고 싶은 여왕벌 남편과의 갈등은 커져만 가는데.. 친형제처럼 잘 맞는 동생이 나타난 이후로 붙어 다느니라 자신의 일은 뒷전인 남편. 그런데 그런 두 사람 사이에 훼방꾼이 나타났다?! 과연 부부는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달콤했던 그 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전북 임실에는 양봉을 하며 꿀 떨어지는 양성호(76), 윤광예(72) 부부가 산다.
자식에게 ‘엄마'로 불리는 것이 어렵기만 하다. 과연 굼벵이 아내 덕지 씨의 바람은 이뤄질 수 있을까?금슬 좋은 부부지만 아내가 새 가정에서 호칭 없이 산 세월이 벌써 6년! 전북 익산에는 느지막이 만나 굼벵이를 키우며 사랑을 꽃피우는 신중범(60), 김덕지(51) 부부가 산다! 아내는 고민을 말해도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만 반복하는 남편에게 결국 폭발하고 마는데...
과연 고부는 따듯한 봄을 함께 맞이할 수 있을까?전라남도 진도의 억척 일쟁이 시어머니 김경자(87) 씨와 28년째 한 지붕 아래 살고 있는 며느리 이해경(50) 씨. 몰래 일 나간 시어머니를 찾은 며느리는 동네 이웃들 앞에서 다짜고짜 잔소리를 쏟아내고 이빨 빠진 호랑이 신세가 된 시어머니는 결국 서러움이 폭발하고 마는데...
충남 논산 탑정호에는 붕어 잡는 허선기(74), 박일성(71) 부부가 있다. 매번 아내를 구박하는 남편의 잔소리에 아내의 서러움은 쌓여간다. 위태로운 부부 사이는 과연 회복될 수 있을까?그러던 어느 날, 늘 넘겨오고 참아왔던 서운함들이 순식간에 눈덩이처럼 불어나 결국 폭발하고 마는데... 나이가 들었어도 남편에게 늘 여자이고 싶은 아내.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남편에게는 안중에도 없는 사람이 된 것 같다.
충남 태안에는 365일 쉬지 않고 일하는 감태 영감 조항인 씨가 산다. 타협 없는 감태 영감의 고집에 이를 말리고 싶은 가족들의 불만은 쌓여만 간다.억척스럽게 일하는 것은 물론, 돈 아끼기로 소문난 구두쇠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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