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풀이쇼 동치미 384회
해줘도 욕먹고 안 해주면 원망 받는 손주 육아! 자식들 등쌀에 손주 보는 조부모들은 등골이 휜다?!
해줘도 욕먹고 안 해주면 원망 받는 손주 육아! 자식들 등쌀에 손주 보는 조부모들은 등골이 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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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줘도 욕먹고 안 해주면 원망 받는 손주 육아! 자식들 등쌀에 손주 보는 조부모들은 등골이 휜다?!
배우자의 아프다는 말에 열일 제쳐두던 과거!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만사가 귀찮기만 하다?!
시댁의 사랑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며느리들! 아무리 노력해도 칭찬 대신 호구 취급만 받는다?!
다른 듯 꼭 닮은 부부! 남편 인간관계 아무리 욕해봐야 유유상종의 끝은 아내다?!
호랑이 같은 시어머니에 여우 같은 시누이! 시댁에 내 편이라고는 한 명도 없어 서럽다?!
보이스퀸을 화려하게 빛낸 주인공들 총출동! 어디에서도 듣지 못한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신혼 초 밤새워 대화해도 지치지 않던 우리! 이제는 말을 꺼낼 의욕조차 생기지 않는다?! - 침묵하는 부부싸움이 무섭다 VS 상처 주는 말을 하는 부부싸움이 더 무섭다
해마다 물가는 오르는데 생활비는 그대로! 아끼는 것도 정도껏이지 더 이상 이렇게는 못 살겠다?!
이제는 벗어던지고 싶은 엄마라는 이름! 화끈한 속풀이를 원하는 엄마들이 동치미에 떴다! - 평생 자식을 품 안에 두고 싶다는 부모 VS 결혼한 후엔 독립하고 싶다는 자녀
자꾸만 신경이 쓰이는 내 남편의 여자들! 당신 여자 친구들 좀 안 만날 수 없어?!
건강 좀 챙기라는데 듣는 체도 안 하는 배우자! 당신이 아파봐야 정신 차리지!
결혼 전에는 몰랐던 남편의 문제들! 많고 많은 남자 중에 하필이면 이런 남편을 만나다니!
-배우 최석구! 장모님께 속아 사기 결혼(?) 당했다? 더 늦기 전에 건강 관리 좀 하자는 스타들의 속풀이 시간! ■나이 들어 아프면 배우자밖에 없다 VS 나이 들어 아프면 자식밖에 없다 -개그우먼 김영희! 철부지 남편에게 간호는 기대하지도 않는다? “제왕절개로 출산 후 조리원에 누워서 아파하고 있는데 남편이 펜션온 것처럼 좋아해 황당했죠”-가수 김용임! 아플 때 손발이 되어주는 건 남편밖에 없더라! “아내에게 아무 문제가 없다고 장모님이 호언장담했는데 17살 연하인 아내가 나보다 골골대니 당황했죠” “치매 장모님과 함께 사는 게 스트레스였던 남편이 밖으로 나돌면서 운동을 하더니 여자들과 바람이 났죠” ■ 자기 몸만 극진히 챙기는 배우자가 꼴 보기 싫다 VS 관리도 안 하면서 아프다고 하는 배우자가 짜증 난다 -가수 이효정! 나는 15명의 여자와 남편을 공유했다! 틈만 나면 골골! 아프다고 징징대는 배우자 때문에 속 터진다? “어깨 수술 후 거동이 불편해지자 남편이 용변 처리부터 밥 먹여주는 것까지 극진히 병간호를 해줬죠”
이제 낭비는 그만하고 돈 관리 좀 제대로 하길 바란다는 스타들의 속풀이 시간! -방송인 조영구! 백화점용 카드도 줬는데 생활비가 부족하다고? -배우 남능미! 구두쇠 남편 때문에 거짓말이 늘었다? “결혼하고 남편과 통장을 합쳤는데 이상하게(?) 돈이 안 모여 결국 돈 관리를 따로 하기 시작했죠”■ 따박따박 주는데 늘 모자란다는 아내 VS 쥐꼬리만큼 주면서 관리 잘하라는 남편 “아내가 아들을 위해 모든 걸 최고급으로 사니 생활비 카드에 백화점용 카드까지 줘도 모자라죠” ■돈 관리 따로 하면 사고 친다 VS 돈 관리 같이하면 숨 막힌다 -개그우먼 심진화! 결혼 14년 차에 김원효에게 통장 독립선언했다?! -요리연구가 이혜정! 15년 동안 전 재산 다 줬는데 남은 돈이 없다고? “남편 믿고 버는 족족 다 갖다줬는데 본인 월급보다 더 돈을 많이 쓰니까 결국 통장이 바닥났죠” 배우자에게 경제권을 맡겼더니 통장이 ‘텅장'이 됐다?! “남편이 용돈도 적게 주는데 사치 부리는 것도 싫어해서 가격까지 속여가며 몰래 옷을 사야 했죠”
-방송인 전민기! 3대 독자 아들이 집안일 하는 모습에 어머니가 폭발했다? -김문호 아내 성민정! 신혼 초부터 시어머니와 기싸움(?)이 시작됐다? “손에 물 안 묻히고 귀하게 자란 아들이 며느리 대신 설거지하는 모습을 보고 어머니가 기막혀했죠”시집올 때 살림 실력은 필수? 집안일 전혀 할 줄 모르는 며느리가 답답하다? “결혼 10년 차에도 설거지 하나 빨리빨리 못 하는 며느리가 답답해 결국 사돈에게 푸념했죠” ■ 살림도 잘하는 사람이 하는 게 맞다는 며느리 VS 맞벌이라도 살림은 며느리가 해야 한다는 시어머니 “남편에게 라면을 끓여줬는데 상상 초월 비주얼에 충격받았는지 그날 이후 살림은 남편이 도맡고 있죠” ■ 살림 하나 안 배워온 며느리가 황당한 시어머니 VS 시어머니의 살림 방식이 이해 안 간다는 며느리 -박현빈 엄마 정성을! 나는 손 느린 며느리 때문에 사돈에게 한 소리 했다? “제 방식대로 찬장에 정리해 둔 컵들을 시어머니가 맘대로 엎어놨길래 다시 원상태로 돌려놨죠” -최병모 아내 이규인! 며느리라고 손에 물 묻히며 살아야 하나요? 살림 방식을 두고 벌어지는 고부 신경전 대공개!
-개그맨 김학래! 비행기 타고 오가며 밥해줬더니 이제 그만 오라고? “러시아에서 아이스하키 선수 생활하던 아들을 위해 일도 포기하며 뒷바라지했는데 은혜도 모르고 내쫓더라고요” -윤석민 엄마 김정열! 며늘아, 너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니? “결혼하자마자 내가 쥐고 있던 아들의 경제권도 넘겨받고 궁전 같은 집에서 사는 며느리를 보니 부럽죠” “어머니께서 산삼 100뿌리와 뱀탕을 먹이며 절 키웠다고 하지만 이 자리까지 온 건 저의 재능 덕분이죠” -개그우먼 이경실! 배우인 아들이 동대문에서 오토바이를 타기 시작했다? 뒷바라지했더니 고마움도 모르는 아들 때문에 속 터진다는 스타들의 속풀이 시간! “결혼 후 손 벌리지 않겠다던 아들이 배달일까지 한다는 얘길 들으니 모르는 척할 수가 없더라고요”■ 내가 너를 어떻게 키운 줄 아냐는 엄마 VS 나는 내가 알아서 성공했다는 아들 지극정성으로 아들 키워봤자 아무 소용 없다? -전 야구선수 윤석민! 레전드 투수가 된 건 오롯이 내 덕이다? ■ 결혼했으니 신경 끄라는 아들한테 섭섭하다 VS 결혼 후에도 계속 손 벌리는 아들 때문에 괴롭다
■ 처가는 뒷전이고 시댁에만 효도 요구하는 남편 VS 본인 부모님은 각자 챙기자는 아내 “딸 바보인 장인어른께 겨우 교제 허락만 받았는데 첫째가 생겨 임신 사실은 비밀로 하고 결혼해야 했죠” ■ 딸 바보 장인, 장모 때문에 피곤하다는 남편 VS 아들 바라기 시부모 모시기 힘들다는 아내 “우리 가족은 안 챙기면서 한국에 놀러 온 시부모님만 챙기려는 남편에게 알아서 하라고 선을 그었죠” -방송인 왕종근! 내 나이 70, 치매 장모님을 모시고 산다? -개그우먼 김혜선! 독일인 시부모만 챙기는 남편에게 폭발했다? “아내보다 제가 더 아깝다는 둥 어머니가 아내에게 무슨 복을 타고났냐고 말해 아내가 힘들어했죠”-배우 이상인! 딸 바보 장인어른께 아내 임신 사실을 숨겼다? 늘 시부모가 1순위! 시댁에만 효도 강요하는 남편이 얄밉다? 이제 본인 부모님은 각자 챙기자는 스타들의 속풀이 시간! “맏며느리 노릇 하느라 처가는 뒷전이었던 아내가 어느 날 치매 걸린 장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통보했죠” -전 야구선수 윤석민! 아들 바라기인 엄마 때문에 당황스럽다?
-배우 김정균! 나이 들어 새로운 시도를 하려는 아내가 이해 안 된다? -가수 비키! 가요계 센 언니(?)였던 내가 철인 3종 선수가 되었다 한 번 식은 마음은 영영 돌이킬 수 없다? 다시 한번 불타는 사랑과 열정적인 삶을 꿈꾼다는 스타들의 속풀이 시간! “육아에 매진하며 외부와 단절하고 살았지만 남편의 말 한마디에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지금은 철인 3종 선수가 됐죠” “남편의 말 한마디에 상처받아 캐나다로 떠났지만 아플 때 옆을 지켜준 남편을 보면서 마음이 풀리더라고요” “고마운 팬에게 식사 대접 한 번 했을 뿐인데 팬과 숙박업소에서 같이 나왔다는 소문이 돌아 아내가 폭발했죠” -개그우먼 이성미! 남편과 이혼할 결심으로 한국을 떠났다? -이치현과 벗님들 이치현!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스캔들의 전모?! ■ 나이 들어도 새로운 시도를 계속해야 한다는 남편 VS 나이 들면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 아내 “54세인 아내가 시니어 트로트 가요제 예선전에 덜컥 붙었다며 가수가 되겠다는데 이해도 안 되고 답답하죠”■ 한 번 꺼진 부부관계는 다시 타오를 수 없다 VS 한 번 꺼진 부부관계도 다시 회복할 수 있다
-배우 최정원! 시대가 변했다고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힘든 건 똑같다? “며느리가 직장 다니는 아들 아침밥도 챙겨주지 않을뿐더러 아이도 없는데 집에 가사도우미를 두고 사니 기가 차죠” -시니어 모델 윤영주! 며늘아, 유세 좀 적당히 떨어라! 너만 돈 버니? “나이가 들어서도 돈 벌며 살림까지 하려니 나도 모르게 화가 나고 그 스트레스를 가족한테 풀고 있더라고요” 돈 번다고 유세 떨고 편하게 살려는 며느리가 얄밉다? “전업주부일 땐 함께 쇼핑도 가고 살갑던 며느리가 사업으로 대박 나자 씀씀이도 커지고 은근히 유세를 떨더라고요” -가수 아유미! 어머니, 남편 돈은 안되고 제 돈은 펑펑(?) 써도 되나요?! “평소 시어머니께 용돈도 드리는데 옷 쇼핑을 할 때도 제 돈으로 사길 원하는 시어머니가 가끔은 부담스럽죠”■ 돈 번다고 유세 떠는 며느리가 얄밉다는 시어머니 VS 대놓고 돈 바라는 시어머니가 부담스럽다는 며느리 ■ 요즘 며느리는 살기 편해진 줄 알라는 시어머니 VS 돈도 벌고 살림도 하느라 더 힘들다는 며느리 -배우 남능미! 내가 데리고 살지 엄마가 데리고 살아요? 꼰대 시어머니와 신세대(?) 며느리의 불꽃 튀는 고부 갈등 대공개!
연애 타이밍을 놓쳐 자발적(?) 솔로가 됐다? 때로는 쓸쓸하지만 한편으론 자유로워 행복하다는 스타들의 속풀이 시간! -기타리스트 김도균! 아일랜드인 여자친구와 결혼 직전까지 갔지만 결국 헤어졌다? “해맑게 인사하는 아이들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데 문득 아이가 있다면 어떨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방송인 서동주! 연인이 없어 외롭지만 혼자도 나쁘지 않다? “혼자니까 마음대로 여행 다니고 취미생활도 할 수 있어 행복하고 다른 곳에 신경 쓸 필요가 없으니 좋죠” “액상 비타민을 먹다가 병 플라스틱 고리까지 삼켜 죽다 살아나니 옆에 누군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자친구와 결혼하려면 아일랜드로 가야 했는데 한국 생활과 뮤지션으로서의 모든 걸 포기하고 떠날 순 없더라고요” -배우 권민중! 혼자 살다가 비타민 잘못 먹고 뉴스에 나올 뻔했다(?) ■ 결국 남는 건 돈이다 VS 결국 남는 건 자식이다 ■ 더 나이 들기 전에 짝을 만들고 싶다 VS 둘이 지지고 볶고 살 바엔 솔로가 낫다 -배우 구본승!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던 내가 이제는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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