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도시어부 시즌2 57회

도시어부 시즌2 57회

여러분 힘들 땐 ‘노피쉬'를 거꾸로 해보세요 쉬피노 아무 말도 안됩니다 탈출하세요. 요즘 뜸하다 했더니 다시 찾아온 위기! 추적추적 내리는 비! 헤엄쳐 다니는 벌금 ‘노래미'만 두/둥/등/장 조화롭게 속 터지는 상황에 「마니또」로 훈훈함이라도 건져보려 했.으.나. “감성돔이 없으면 공진당을 먹으면 되지 않느냐?” -말이안통하네뜨 2세 경규- 게임 이해 전혀 못 한 형님들 덕분에 그마저도 회생 불가! 이대로 시즌2 조기종영 하나 싶었는데.. (Feat. 투명도70% 하늘에 뜬 도시어부2) 예를 갖춰라! 최강자의 셀프즉위식을 거행한다!! 기적처럼 찾아온 입질! 서사 가득한 마지막 히트! 종료 3분 전 모든 건 극적인 지금을 위한 도구에 불과했다.

2026-07-13 11:15:54 +0000 UTC2026-07-13 13:36:19 +0000 UTC(2h20m)
도시어부 시즌3 6회

도시어부 시즌3 6회

긴급출조 IN 고성 그 마지막 이야기 눈 떠보니 기상악화로 선상 낚시 불가?! 되돌릴 수 없다면 끝까지 간다 제작진 긴급회의 끝에 방파제로 입성! 잡어라도 제발 ‘잡어'주세요ㅠ 간절한 외침에 반응하는 도시어부! 전갱이 조사들에게 전갱이 정도야 ㅋ 도착하자마자 줄줄이 올라오는 큐/티/뽀/짝/들 그때 나타난 화제의 0g 문제의 0g 망할 0g! 잡긴 잡았는데 없습니다. 분명 있었는데 없어요. 무게 측정 불가! 귀여워도 너~무 귀여운 경규의 고기까지 나름(?) 치열한(!) 경쟁으로 긴장감 UP..!? 버프 받아 수년간 데이터베이스를 무시하고 갯바위까지 진.출 잡어라고 아무에게 막 나오지 않는다 “잡어 못 잡기도 어렵다는데.. 꽝 치면 낚시 그만하란 소린데..” 홀로 속삭이는 노피쉬 김아무개의 낚시인생(?)을 건 결말은? 용왕님의 배려 없는 물 낭‘비'+돌풍에 속수무책 결국 전면철수! 역대급 기구한 날씨와의 전쟁이 찾아옵니다!

2026-07-14 00:50:33 +0000 UTC2026-07-14 03:09:22 +0000 UTC(2h18m)
도시어부 시즌3 5회

도시어부 시즌3 5회

“도시어부 낚시 22시간` 하셨습니다! 너무 고생하셨고... 다음 포인트로 이동할게요! ^__^-“ 도시어부 4년 역사상 최대 위기...!! 29시간 무수면 선상 감금낚시라고 들어보셨나요? 참돔을 잡기 전까진 낚시지옥에서 탈출하지 못한다! 4년간 모은 황금배지 털리게 생긴 박프로와 명예회복 하러 왔다가 멘탈 털린 구선장님은 똥줄만 타고... 《절찬 판매 중》 베스트셀러 “노인과 바닥“ - 저자 이덕화 - 바닥만 낚아 올리며 36쪽에 들어갈 어록생산 중~ 참돔님이 자꾸 나올 듯 말 듯 밀당 하는데 이거 썸인가요 쌈하자는 건가요? 약속해줘~ 핑클은 아닙니다만 또 다시 약속의 시간은 찾아오고... 그때! 선상에 울려 퍼지는 Grrr-!!!! 나지막이 들려오는 영웅의 목소리! “히트.” 분량도 제작비도 결방도 구선장님도 박프로도 모두를 구원할 영웅은 과연 누구?!

2026-07-13 22:44:02 +0000 UTC2026-07-14 00:50:33 +0000 UTC(2h6m)
도시어부 시즌3 1회

도시어부 시즌3 1회

도.시.어.부.시.즌.3'가 드디어 돌아왔다!!!!! 도야호~! 시즌 3까지 살아남은 독하디 독한 Toxic어부들! 그리고 뉴어부에 도전장을 내민 프로틴 괴물과 루머의 루머의 남자?! 이들이 한데 모여 시즌 3의 그 화려한 막을 올리니! 특명! 40시간 내에 4짜 붕어를 잡아라 단 장소는 자유?! 이름하야 도시어부 최초(!) ‘붕어 자/유/낚/시!!' ??? : “4짜 붕어는 고기도 아녀~” “사이즈별로 잡아드릴게” (휴.. 생각해보면... 철이 없었죠. 40시간 낚시를 하자는 것부터가) 여기는 그냥 생명체가 없어... 설상가상 비바람에 천둥번개... 전원 철수까지?! 우리... 첫 방송 나갈 수 있는 거지...? 그 순간 어디선가 등장한 괴생명체(?) 쫓는 자 vs 쫓기는 자 세기의 밀당 대결이 시작된다! 강철 낚시로 해탈의 경지에 다다를 무렵 구원같이 터진 히/트?!

2026-07-13 18:14:06 +0000 UTC2026-07-13 20:35:55 +0000 UTC(2h21m)
도시어부 시즌2 57회

도시어부 시즌2 57회

여러분 힘들 땐 ‘노피쉬'를 거꾸로 해보세요 쉬피노 아무 말도 안됩니다 탈출하세요. 요즘 뜸하다 했더니 다시 찾아온 위기! 추적추적 내리는 비! 헤엄쳐 다니는 벌금 ‘노래미'만 두/둥/등/장 조화롭게 속 터지는 상황에 「마니또」로 훈훈함이라도 건져보려 했.으.나. “감성돔이 없으면 공진당을 먹으면 되지 않느냐?” -말이안통하네뜨 2세 경규- 게임 이해 전혀 못 한 형님들 덕분에 그마저도 회생 불가! 이대로 시즌2 조기종영 하나 싶었는데.. (Feat. 투명도70% 하늘에 뜬 도시어부2) 예를 갖춰라! 최강자의 셀프즉위식을 거행한다!! 기적처럼 찾아온 입질! 서사 가득한 마지막 히트! 종료 3분 전 모든 건 극적인 지금을 위한 도구에 불과했다.

2026-07-13 11:15:54 +0000 UTC2026-07-13 13:36:19 +0000 UTC(2h20m)
도시어부 시즌2 56회

도시어부 시즌2 56회

「어종불문 한판승부 IN 고흥」 With. 동국 띵_동 도시어부에 벨튀한 어복 찾습니다=3 전날과 다른 뜸한 무입질로 전/의/상/실 지다경X이태오 주연 쀼의 세계 절찬방영中 줄 터지는 렬이와 속 터지는 고니 그들에게 필요한 건 다름 아닌 부부클리닉! 클리닉 무색하게 타고난 수저앞에선 조/기/종/영 3년 만에 대기록을 세운 사람이 있었으니 극강의 물수저 용왕의 차남 수근! 이를 시기 질투하는 장남 경규의 저항을 받게되는데... 배지를 평정하러 온 그 녀석의 정체는?! 도시어부 특) 될놈될 옆에 안될안 있음 모두에게 선택 받지 못한 NO피쉬 준현의 위기! 슈퍼배지를 눈앞에 둔 그의 엔딩은?! 그리고 여수 밤바다~ 감성 도시 여수에서 감성돔 낚시까지!! 놓치지 않을 거예요!

2026-07-13 08:58:38 +0000 UTC2026-07-13 11:15:54 +0000 UTC(2h17m)
도시어부 시즌2 55회

도시어부 시즌2 55회

돔 내려온다~ 돔이 내려왔다 완도 황 선장의 애제자 무웅이 따라 2021년 새해맞이 내림 참돔 잡으러 떠나보소~ (음매) 잠깐! 여기 나도 왔소! 쌍리의 애절한(?) 외침에 드/디/어 그가 왔다! 축구계의 레전설 살아있는 라이온킹 그 자체! 내겐 너무 익숙한 동~국 은사님이 내려줬던 낚시 금지령은 은퇴와 함께 곱게 접어 하늘 위로~ 경규 쓰앵님과 함께한 혹독 밤샘 전지훈련 끝에 참돔 해트트릭 날리며 완벽 낚시 환자로 LEVEL UP 하.지.만 그의 상대는 낚시리그 최강자 팀이었으니... 어차피 우승은 <덕화X무웅>...? 아니! 낚시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뒤바뀐 공기의 흐름과 함께 찾아온 하얀 소의 기적! 도시어부 새해 漁복 제대로 터!졌!다! 어나더 클라쓰 자랑하며 도시어부 최초 of 최초! 6연속 헥사 히트까지!! 짜릿한 참돔과의 밀당 속 숨 막히는 대난투극 과연 2021 첫 낚시리그 대망의 1등을 거머쥘 팀은?!

2026-07-13 06:40:02 +0000 UTC2026-07-13 08:58:38 +0000 UTC(2h18m)
도시어부 시즌2 52회

도시어부 시즌2 52회

마 9짜 대구 함 쎄리러 가자!“ 든든한 천군만마 손아섭X송승준 데리고 낚생낚사 도시어부에 당당히 팔로미 외친 NEW 완장남 수창! 그리하여 동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3:3:3 프로 낚시 2020 대/구/大/전」 하지만 이게 머선 일이고? 호기롭게 도전했다 호되게 당했다?! 셋이 모여 1인분!! 최악의 낚시 실력 자랑한 완장남 with. 부산 사나이즈 그에 반해... 팀워크 ZERO!! '돈독함' 아닌 '독함'만이 가득한 멤버들은 시원한 대구 안타 날리며 치열한 대접전을 펼치는데... 삐용삐용!! 동작 그-만! 논란의 고기 등장!! 고기는 단 한 마리 내 고기라 주장하는 사람은 셋!! 선두의 신호탄이 될 이 고기의 주인은 과연 누구? 바다 한복판에서 도플갱어 만난 준현! 그를 만난 건 불행 아닌 행운?!! 낚시 시즌 종료 9회 말 2아웃! 절체절명의 그 순간! 준현에게 찾아온 황금 같은 기회! 과연 그는 팀의 구원투수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2026-07-12 23:38:37 +0000 UTC2026-07-13 01:55:04 +0000 UTC(2h16m)
도시어부 시즌2 51회

도시어부 시즌2 51회

드렉 차고 나가는 소리로 시작하는 경주X대삼치X팀 대항전 2 ROUND!! 땡땡땡 도시어부에서 팀워크는 멀리 있는 게 아닙니다 없는 겁니다.. 빗발치는 원성! 습관성 남 탓! 무호흡 고기독촉! 그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작고 귀여운 실력의 수창&대형 무자비한 랜딩에 백덤블링으로 삼치 퇴-장 보다 못한 킹태곤이 삼치 안타를 위한 코치를 자처하는데.. 사건 터졌다!! 상 치우고 판 키워라!! 순식간에 그를 둘러싼 의혹들! 사건의 중심에 선 태곤! 본격 밥상머리 법/정/공/방 ‘죄와 곤' 침묵의 목격자가 말하는 결정적인 단서와 밝혀지는 진실은 과연? 이 와중에 방송천재가 만들어낸 천재지변급 사고! 금이야 옥이야 이게 뭐야 눈 깜짝할 사이에 소중한 낚싯대를 제 손으로 던져버린 덕화! “물에 안 뛰어들면 답 없어요” 체념한 선장님 뒤로 드리운 묵직한 그림자..!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2026-07-12 21:16:11 +0000 UTC2026-07-12 23:38:37 +0000 UTC(2h22m)
도시어부 시즌2 50회

도시어부 시즌2 50회

무늬만 두족류 챔피언 결정전! 「경규 vs 수근」 그리고 이 승부에 도전장을 내민 (前) KBO 수창&대형 초보자를 위한 배려? 관심? 팔은 안으로 굽는다! 세상은 쌍리 중심으로 돌아가는 분위기에 적응 불가! 피도 눈물도 게스트도 없는 도시어부st 환대에 그야말로 찬/밥/신/세 (스포. 사실은 뜨신밥) 너의 멀미는 나의 즐거움! 너의 고통은 나의 행복! 격한 신고식에 이대형 시즌 아-웃 그때를 틈타 선두로 치고 나가는 수창과 거하게 집어하고 각성한 대형의 낚시 도루 시도! 니들이 공을 던질땐 우린 뽕돌을 던졌지.. 운동선수급 반응 속도! 매직아이급 집중력으로 반격을 꾀하는 도시어부 호락호락하게 당하지만은 않는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긴장감 속 과연 챔피언 자리를 차지할 대망의 승자는?!

2026-07-12 18:57:51 +0000 UTC2026-07-12 21:16:11 +0000 UTC(2h18m)
도시어부 시즌2 47회

도시어부 시즌2 47회

자존심을 건 돌‘놈'과의 사투! 끝까지 웃지 못한 자가 있었으니.. 「돌돔 리벤지 IN 추자도」 마지막 이야기 정녕 돌돔은 나의 눈썹을 밀어야만 했....다?! 열정만 과다? 상렬의 대국민 눈썹 공약! 그러나! 예능감 충만한 돌돔들~ 눈치가 있지.. 상렬만 빼고 연이은 히트! 뒤늦게 입방정을 사과해보는데 과연 상렬 아니 상렬의 눈썹은 무사할 수 있을까? (스포.. ‘상렬 X 레오나르도 다빈치' 美친 콜라보) 그로부터 3일 뒤... 긴급 출조 안면도! 미끼 보고 달려오던 참돔 귀신 보고 도망 간다!? 평화롭던 이 곳을 들썩이게 한 뱃머리 귀신 등장! 과거의 영광을 재현 하러 돌아 왔지만..! 참돔이 이리도 안 오니 상렬이 곡할 노릇?! 배에 삼재가 꼈나? 최악의 조황 귀신 그리고....‘허재'?! 명불허전 비운의 사나이! 찌가 안 없어져~ 울부짖는데 방심한 순간 빠르게 치고 들어오는 고기들 ><! 심장을 들었다~ 놨다~ 아찔한 긴급 출조의 결말은?

2026-07-12 12:05:07 +0000 UTC2026-07-12 14:23:44 +0000 UTC(2h18m)
도시어부 시즌2 46회

도시어부 시즌2 46회

돌돔 어디까지 걸어봤니? 우린 눈썹이랑 콧수염까지 걸었다~ 돌돔을 위해 毛든 걸 건 두 남자와 함께하는 「돌돔 리벤지 IN 추자도」 그 두 번째 이야기! 돌돔과 매칭을 기대하며 돌돔촌에 입성한 8인의 어부들! 그곳에서 펼쳐진 돌돔들의 화끈한 입질에 선상 분위기는 금세 후끈후끈 돌돔낚시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텐션 UP! 전투력 급-상승한 그 순간! 갑자기 마주친 보일링? 보일링이... 왜 여기서 나와? 보이면 뭐해? 오늘의 대상어종은 돌돔인데 아니! 부시리 잡고 돌돔으로 가! 보일링에 미쳐버린 킹태곤이 꺼내 든 것은 다름 아닌 파.핑.대!! 진절머리의 대명사 KCM도 등지게 만든 태곤의 낚시 열정!! 그 결과는?! 그.리.고 절대 아무도 시키지 않았습니다. 100% 자의로 시작된 상렬&KCM 그들만의 毛리그 종료 3분 전!! 상렬에게 기적처럼 찾아온 돌돔 입질?! 과연 그는 毛든 걸 지킬 수 있을 것인지?

2026-07-12 09:59:00 +0000 UTC2026-07-12 12:05:07 +0000 UTC(2h6m)
도시어부 시즌2 45회

도시어부 시즌2 45회

나 박진철.. 처참했던 지난 패배를 딛고.. 오늘 여기서 돌돔 낚시 종지부를 찍.는.다. 천년에 한 번만(!) 나와야 하는 명인 박프로의 명예를 건 「돌돔 리벤지 IN 추자도!!」 최고의 기상! 환상의 물때! 최적의 포인트! 부족한 거라곤 오로지 실력뿐! 아무튼!! 너희를 잡게 해준다?(X) 내가 잡는 걸 보여준다!(ㅇ) 홈그라운드 갯바위에서 진가를 뽐낸 팔로우미의 새로운 정의까지!! 밥 먹을 시간도 없다! 강력한 입질을 반찬 삼아 점심 식사 꺼-억 몇 술 뜨다가 호다닥 뛰쳐나간 경규&상렬을 뒤로하고! 준현은 아주 은밀하게 비장의 무기 ‘@@@통조림'을 미끼로 쓰기 시작하는데.. 과연 대기업의 맛은 돌돔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아 KCM과 하루종일 낚시하면 귀에서 피가 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알았냐면 저희도 정말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2026-07-12 07:39:07 +0000 UTC2026-07-12 09:59:00 +0000 UTC(2h19m)
도시어부 시즌2 44회

도시어부 시즌2 44회

천 번의 고기야.. 천 번의 고기...“ 잡기는 하늘의 별 만큼 어렵고 설상가상 혹한의 추위까지 찾아온 뭐 하나 쉬운 게 없는 본격 DOG고생 낚시의 끝판왕! 민물의 제왕 쏘/가/리/대/전 (With. 주연) 경호강 바닥에 소문이라도 퍼졌나? 무늬 하나 보여주지 않는 쏘가리들! 여기 꺽 저기 꺽 꺽꺽 소리만 나는데... 이대로 물러설 순 없다!! 갯바위 낚시에 입수까지 별의별 생show를 다 해봤지만... 이번에도 쏘가리 보긴 힘들 것 같아요...ㅠ 위기의 도시어부에게 축복처럼 찾아온 현지인 버프는... 페이크다 이놈들아!! 여긴 쏘가리가 없어! “다들 믿음을 가지세요!!” 팔로미 수근의 처절한 외침 속 어느새 남은 시간은 단 2시간!! 과연 0.001%의 확률을 뚫고 쏘가리를 쟁취할 자는 누구?

2026-07-12 05:33:29 +0000 UTC2026-07-12 07:39:07 +0000 UTC(2h5m)
도시어부 시즌2 42회

도시어부 시즌2 42회

내가 문어 왕이 될 상인가“ 준현을 KNOCK DOWN 시켜버린 뜨거운 격포 바다에서 펼쳐진다! 2020 도시어부 「두족류 최/강/자/전」 오늘만큼은 이달의 소녀가 아닌 이달의 문어(?) 두족류 슈퍼루키 최리도 와쩌염 >< 넣자마자 문어 건져내며 요즘 애들 클/래/스 제대로 입증! 고작 스무 살 소녀에게 질 수 없다! 용왕의 차남! 두족류 신흥강자 수근을 필두로 문어가 사랑한 남자 덕화까지 모두가 신나게 문어 사냥을 펼치는데... 어째 원조 두족류의 챔피언이 조용허다? 알래스카 라떼에 취한 경규의 낚싯대는 그저 감감 無소식 언제 적 알래스카야!! 오늘의 문어 PICK은 나야 나! 나야 나~ 과연 새롭게 탄생한 두족류의 챔피언은 누구? 감각을 지배하는 자가 문어를 지배한다!

2026-07-12 00:58:59 +0000 UTC2026-07-12 03:30:00 +0000 UTC(2h31m)
도시어부 시즌2 41회

도시어부 시즌2 41회

“여보~ 여기 있던 내 배 어디 갔어?” 어딨긴 격포 바다에 고기 잡으러 갔지 이제는 선장님까지 과몰입! 20마리 안 나오면 어째서인지 사모님 배 기증 등짝 스매싱 목전에 둔 도시어부2 첫 번째 선장님 팔로우! 박프로에게 전설의 고기를 선물했던 그의 선택은 불꽃 카리스마 민~어~ 민물을 넘어 민어도 걱정 없는 ‘트롯 여신' 정민이 그 텐션 그대로 돌아왔다! 경규에게 전수받은 꿀팁 적극 활용! 왔다 싶으면 노래부터 불러제끼는 조정민표 新개념 싱잉릴링 공개!! 하지만 뽕짝 챔질에도 낚싯대는 금방 잠잠해지고.. 결.국. n차 연장전 돌입! 골든 민어가 나와야 낚시종료! 우리에게 필요한 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한 마리! 과연 퇴근손실 없는 풍성한 한가위가 될 수 있을지?

2026-07-11 22:41:36 +0000 UTC2026-07-12 00:58:59 +0000 UTC(2h17m)
도시어부 시즌2 38회

도시어부 시즌2 38회

제발 물어 이 shake it들아! 도시어부의 숨겨진 야성미가 대폭발 한다!! 완도 부시리 총/력/전 처절한 여덟 남자의 몸부림에 잠자던 바닷속 부시리가 깨어났다?!! 곳곳에서 보/일/링 속출 목표를 향해 돌격하라!! 하지만 상대는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밀당의 고수! 부시리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낚친자들의 불꽃 파핑 대결 훗! 그걸로 되겠니?? yo- 모두 경규 따라 해봐! 부시리를 온몸(!)으로 유혹하는 전대미문의 소림(!) 저킹은 계속된다! 에이... 설마... 저게 되겠어?!! 모두가 의심의 눈길을 보내는데... 그때! 새로운 어복의 신! 용왕의 숨겨진 둘째 아들이 나타났다!! 경_ 새로운 영웅 탄생_ 축

2026-07-11 20:20:12 +0000 UTC2026-07-11 22:41:36 +0000 UTC(2h21m)
도시어부 시즌2 37회

도시어부 시즌2 37회

“내 황금배지를.. 제발 지켜라..!(울먹)” 완도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으로 순도 100% 직접 판 무덤! 참돔X붉바리 총합 30마리! 안 나오면 완장남 경규의 황금배지 7개 쾌척 볼락 잡은 준현이는 오구 신나! 오구 신나! 경규는 오구 심란! 오구 심란! 다른 고기만 냅다 낚는 통에 완장남 속은 타들어 가고!! 쏨뱅이_최종. 쏨뱅이_진짜최최종. 쏨뱅이_진짜제발_마지막 설상가상 쏨뱅이 늪에 빠진 도시어부! 믿는 도끼 최자 마저 MC잔바리로 끝나나 했는데.. 아직 포기하긴 이르다! 상황을 단숨에 역전시킬 히든카드! 완도의 장보고 이름하여 「해신」 황윤창선장 등.판. 남은 시간은 고작 2시간! 과연 그는 해신답게 도시어부의 구원자가 될 수 있을지? 그리고 깜짝 놀라게 할 몰래카메라의 부활까지!!

2026-07-11 18:04:09 +0000 UTC2026-07-11 20:20:12 +0000 UTC(2h16m)
도시어부 시즌2 34회

도시어부 시즌2 34회

당신은 아직 바다를 모른다!! 확률낚시의 대가 ‘박진철 프로'의 위험한(?) 올인! 그 남자의 아찔한 모험이 우도에서 시작된다! 도시어부 사상 최초로 도전하는 4대 돔의 보스! 바다의 왕자! 바다의 포식자! 돌.돔 “돌돔을 잡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부푼 꿈 안고 왔는데 WHAT! 이게 머선일이고? 왜 때문에 배가 안 뜬다고?! 여기에 설상가상! 돌돔 못 잡으면 한치 야간조업권은 덤덤덤덤덤덤~ 이쯤 되니 미친 듯이 잡고 싶다! 오로지 돌돔! 널 잡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성게 게고동 소라 전복까지 이제껏 본 적 없는 초호화 미끼 총/출/동 하.지.만 (강스포) 낚으라는 고기는 안 낚고 분량만 냅다 낚아버린 도시어부들! (feat. 새로운 슬랩스틱 황제 킹태곤) 그 순간! 도시어부의 수호신 덕화에게 강한 입질이?! 끝까지 반항하는 녀석과 쫓고 쫓기는 돌돔 추격전! 과연 이들은 돌돔 사냥에 성공해 한치 야간조업 면제권을 쟁취할 수 있을까?

2026-07-11 11:25:05 +0000 UTC2026-07-11 13:30:31 +0000 UTC(2h5m)
도시어부 시즌2 33회

도시어부 시즌2 33회

“장피디 여기 장난 아냐! 빨간 도미가 막 쏟아져!!” 흥분한 덕화 연락받고 한달음에 달려온 태안! 성급한 의심은 금물 마릿수부터 씨알까지 전/부/보/장 말해 뭐해유~ 낚싯대 넣어보면 알아유~ 소문대로 5짜 참돔은 워밍업! 시작하자마자 터진 6짜!! 물 만난 상렬의 각성 비결은 메인PD와 냉면집 면담?! 뒷짐 지고 먹은 시원~한 냉면 덕에 정신 번쩍 낰낰! 다른 멤버들에게도 반가운 히트 소식이 찾아오지만! 나만 참돔 없어.. 나만.. 유일한 NO참돔 준현은 형들에게 못된 것만 배우기 시작하고.. 못난 형들은 다른 이유로 바쁘다!! 대물 나오는 포인트를 앞두고 미끼를 건 괴도 루팡들의 한바탕 도둑질까지!! 쫓고 쫓기는 이곳에 착한 놈은 없다! 덜 나쁜 놈만 있을 뿐!

2026-07-11 09:07:20 +0000 UTC2026-07-11 11:25:05 +0000 UTC(2h1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