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K-ASMR

전통 금속활자 제조의 맥. 금속활자장

전통 금속활자 제조의 맥. 금속활자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금속활자는 활판인쇄를 하기 위해 쇠붙이를 녹여 주형에 부어 만든 각종 크기의 활자입니다. 금속활자 만드는 방법 중 모래를 활용해 만드는 주물사주조법(Metal Type-casting using Sand)을 통해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만든 민족의 역사를 간직한 글자를 만드는 소리를 들어봅니다. (임인호 - 국가무형유산 금속활자장 보유자)

2026-06-25 22:46:23 +0000 UTC2026-06-25 23:05:59 +0000 UTC(19m)
[창덕궁 봄꽃 개화 현장] 봄꽃의 향연, 창덕궁 나들이

[창덕궁 봄꽃 개화 현장] 봄꽃의 향연, 창덕궁 나들이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창덕궁은 태종 때 건립된 조선왕조의 왕궁으로, 처음에는 경복궁의 이궁으로 지어졌지만 경복궁보다 더욱 오래 법궁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창덕궁 후원은 한국의 유일한 궁궐후원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매우 높지요. 한국의 대표적인 정원인 창덕궁이 봄을 맞이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해보세요! ※ 창덕궁 (사적 제122호,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2026-06-26 12:52:30 +0000 UTC2026-06-26 13:33:10 +0000 UTC(40m)
[궁궐 속 비밀의 화원] 창덕궁 낙선재 후원 EP.4

[궁궐 속 비밀의 화원] 창덕궁 낙선재 후원 EP.4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낙선재는 헌종 대에 지어진 건물로, 사대부 주택의 형식을 따랐으나 궁궐 침전의 양식이 가미되었습니다. 때문에 다른 곳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문양의 장식이 있어 조선 후기 건축의 축적된 기량을 엿볼 수 있죠. 일반인 비공개 지역인 창덕궁 낙선재 후원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해보세요. ※ 창덕궁 낙선재 (보물 1764호) / 창덕궁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2026-06-26 11:45:31 +0000 UTC2026-06-26 12:52:30 +0000 UTC(1h6m)
사방탁자를 만들다. 소목장

사방탁자를 만들다. 소목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소목장은 건물의 창호, 목기, 목가구를 제작하는 목수를 말합니다. 이들은 전통 목공예기법으로 무늬가 있는 나무를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미를 살려냅니다. 검소한 조선시대 문방생활을 운치있게 만들어주던 사방탁자를 만드는 과정을 감상해 보세요. (박명배 / 국가무형문화재 소목장 보유자)

2026-06-26 11:24:43 +0000 UTC2026-06-26 11:45:31 +0000 UTC(20m)
마음으로 엮다. 정동벌립 만들기

마음으로 엮다. 정동벌립 만들기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정동벌립은 제주의 덩굴식물 ‘정동'을 엮어 만든 고유한 전통 모자입니다. 일정한 결로 덩굴을 정리하고 간격을 맞춰 엮는 과정엔 장인의 손끝과 감각이 깃들죠. 엮이는 소리 속에서 제주 바람을 느껴보세요. (홍양순 - 제주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정동벌립장 보유자)

2026-06-26 10:50:03 +0000 UTC2026-06-26 11:24:43 +0000 UTC(34m)
깨달음과 지혜의 세계. 달마도

깨달음과 지혜의 세계. 달마도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수행의 마음을 담아 한 획씩 그려내는 달마도. 선화 장인의 붓끝에서 표현되는 달마의 형상은 전통 불화의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정신과 깨달음을 담고 있죠. 먹의 번짐과 여백의 호흡 속에 담긴 선의 세계를 느껴보세요. (성각 스님 - 부산광역시 무형유산 선화 보유자)

2026-06-26 10:19:43 +0000 UTC2026-06-26 10:50:03 +0000 UTC(30m)
나를 지키는 칼. 칼날 만들기

나를 지키는 칼. 칼날 만들기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쇠를 달구고 두드려 칼날을 빚는 단조 작업은 장도 제작의 시작이자 핵심입니다. 열과 망치의 리듬을 따라 점차 형태를 갖추는 이 작은 칼날엔 오랜 전통의 기술과 미감이 깃들죠. 강철 위에 새겨지는 조선 장인의 정성을 소리로 느껴보세요. (박종군 - 국가무형유산 장도장 보유자 / 박남중 - 국가무형유산 장도장 이수자)

2026-06-26 09:45:16 +0000 UTC2026-06-26 10:19:43 +0000 UTC(34m)
천년의 소리를 담다. 장구 만들기

천년의 소리를 담다. 장구 만들기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양쪽 북편의 울림이 다른 장구는 하나의 악기 안에 두 개의 소리를 품고 있습니다. 나무, 가죽, 줄을 이어 정성껏 완성한 장구에는 세대를 잇는 손끝의 기억이 살아 있죠. 장단 사이를 흐르는 전통의 숨결을 들어보세요. (서인석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악기장 보유자)

2026-06-26 08:59:00 +0000 UTC2026-06-26 09:45:16 +0000 UTC(46m)
수천 번의 두드림. 징 만들기

수천 번의 두드림. 징 만들기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둥근 모양을 만들기 위해 구리 합금을 수천 번 두드리는 ‘닥침질'. 방짜 유기의 중심 공정인 이 작업은 징의 울림과 두께, 깊이를 결정짓습니다. 장인들이 망치질에 집중하는 순간, 전통의 호흡이 고스란히 담기죠. 그 묵직한 울림에 귀 기울여보세요. (이형근 - 국가무형유산 유기장 보유자 / 조흥연, 배병식 - 국가무형유산 유기장 이수자 / 이진호 - 국가무형유산 유기장 전수장학생)

2026-06-26 08:22:05 +0000 UTC2026-06-26 08:59:00 +0000 UTC(36m)
무쇠와 불의 예술. 가마솥 만들기

무쇠와 불의 예술. 가마솥 만들기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무쇠를 녹여 주형에 붓고 다듬어내는 가마솥 제작은 고온과 기술이 맞물려야 가능한 전통 주물의 정수입니다. 불과 쇳물, 장인의 손이 만나는 그 순간, 일상 속 거대한 솥 하나가 탄생하죠. 묵직한 울림과 함께 전통 공예의 깊이를 느껴보세요. (김성태 - 경기도 무형유산 주물장 전승교육사)

2026-06-26 07:42:52 +0000 UTC2026-06-26 08:22:05 +0000 UTC(39m)
신에 꽃을 담다. 화혜장

신에 꽃을 담다. 화혜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한 땀 한 땀 바느질로 완성되는 꽃신에는 오랜 세월을 견뎌온 장인의 손끝과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전통 방식 그대로 이어지는 화혜 제작은 아름다움과 실용, 그리고 염원을 함께 꿰어내죠. 고요한 바느질 소리와 함께 전통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세요. (안해표 - 부산광역시 무형유산 화혜장 보유자)

2026-06-26 07:14:08 +0000 UTC2026-06-26 07:42:52 +0000 UTC(28m)
사방탁자를 만들다. 소목장

사방탁자를 만들다. 소목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소목장은 건물의 창호, 목기, 목가구를 제작하는 목수를 말합니다. 이들은 전통 목공예기법으로 무늬가 있는 나무를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미를 살려냅니다. 검소한 조선시대 문방생활을 운치있게 만들어주던 사방탁자를 만드는 과정을 감상해 보세요. (박명배 / 국가무형문화재 소목장 보유자)

2026-06-26 01:19:43 +0000 UTC2026-06-26 01:40:31 +0000 UTC(20m)
신에 꽃을 담다. 화혜장

신에 꽃을 담다. 화혜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한 땀 한 땀 바느질로 완성되는 꽃신에는 오랜 세월을 견뎌온 장인의 손끝과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전통 방식 그대로 이어지는 화혜 제작은 아름다움과 실용, 그리고 염원을 함께 꿰어내죠. 고요한 바느질 소리와 함께 전통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세요. (안해표 - 부산광역시 무형유산 화혜장 보유자)

2026-06-26 00:50:59 +0000 UTC2026-06-26 01:19:43 +0000 UTC(28m)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법. 돗자리 짜기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법. 돗자리 짜기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무더운 여름, 왕골의 결을 따라 손끝으로 시원함을 짜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질긴 왕골을 삶고 말려 한올 한올 엮어내는 과정은 오랜 전통의 지혜이자 마을 공동체의 손길이 모인 결과입니다. 시원한 촉감과 자연의 리듬을 담은 왕골돗자리 제작의 정성을 함께 들어보세요. (전라남도 함평군 외세마을)

2026-06-26 00:35:32 +0000 UTC2026-06-26 00:50:59 +0000 UTC(15m)
그을음으로 먹을 만들다. 먹장

그을음으로 먹을 만들다. 먹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먹은 예로부터 선비의 친구 문방사우(먹, 종이, 붓, 벼루) 중 하나로 우리의 뛰어난 기록문화유산들을 만드는 중요한 소재였습니다. 전통방식으로 만들어 지는 먹은 기름은 태워서 그을음으로 만드는 유연먹과 소나무 그을음으로 만드는 송연먹이 있습니다. '한상묵 장인'이 전통 먹가마를 이용하여 송연먹을 제작하는 과정을 함께 감상해봅시다. (한상묵 / 전통 먹장 숙련기술자)

2026-06-26 00:20:08 +0000 UTC2026-06-26 00:35:32 +0000 UTC(15m)
혼이 담긴 바늘과 색실. 자수장

혼이 담긴 바늘과 색실. 자수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우리 생활 도구에 멋을 놓았던 전통자수. 이를 복원한 김시인 자수장의 '무아지경'의 작업의 순간을 ASMR로 담았습니다. 한땀 한땀 바늘로 이루는 끈기의 미학이라 할 수 있는 전통자수의 아름다움에 빠져봅시다. (김시인 / 경북무형문화재 자수장 보유자)

2026-06-25 23:54:19 +0000 UTC2026-06-26 00:20:08 +0000 UTC(25m)
정성을 빚다. 떡 만들기

정성을 빚다. 떡 만들기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명절 때마다 함께 나누어 먹는 음식 떡. 밤, 대추, 잣, 팥고물과 함께 쪄낸 떡 초두점증병과 쑥과 함께 만든 경단인 쑥구리단자가 만들어지는 모습을 보며 문화유산이 정성스럽게 만들어지는 모습을 함께 공감해 보아요. (정길자 / 국가무형문화재 조선왕조궁중음식 보유자)

2026-06-25 23:38:36 +0000 UTC2026-06-25 23:54:19 +0000 UTC(15m)
오감이 가득. 궁중병과 다과상

오감이 가득. 궁중병과 다과상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오감이 가득한 다과상을 만들어봐요! 쑥이 들어간 경단 쑥구리단자, 밀가루 반죽을 꼬아서 예쁘게 모양을 낸 한과 매작과와 소나무 꽃가루를 이용해 만든 전통음료인 송화밀수까지. 이번에는 청각 뿐만이 아니라 시각, 후각, 미각, 촉각 까지 담아보았습니다. (박영미 / 국가무형문화재 조선왕조궁중음식 이수자)

2026-06-25 23:05:59 +0000 UTC2026-06-25 23:38:36 +0000 UTC(32m)
전통 금속활자 제조의 맥. 금속활자장

전통 금속활자 제조의 맥. 금속활자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금속활자는 활판인쇄를 하기 위해 쇠붙이를 녹여 주형에 부어 만든 각종 크기의 활자입니다. 금속활자 만드는 방법 중 모래를 활용해 만드는 주물사주조법(Metal Type-casting using Sand)을 통해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만든 민족의 역사를 간직한 글자를 만드는 소리를 들어봅니다. (임인호 - 국가무형유산 금속활자장 보유자)

2026-06-25 22:46:23 +0000 UTC2026-06-25 23:05:59 +0000 UTC(19m)
경복궁, 비에 젖다. 우중궁궐

경복궁, 비에 젖다. 우중궁궐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비 오는 날의 경복궁으로 초대합니다. 궁궐의 잿빛 박석 위로 떨어지는 빗물들은 박석 이음매를 따라 유유히 하수구로 흘러들고, 경회루가 못에 비쳐 아른거리는 모습이 있는 궁궐의 풍경은 내리는 비를 맞으며 궁 안을 걷고 싶어지게 하죠. 차분한 빗소리가 어우러진 궁궐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껴보세요. ※ 경복궁 (사적 제117호)

2026-06-25 22:31:32 +0000 UTC2026-06-25 22:46:23 +0000 UTC(14m)
천년의 종이를 만드는 마법. 한지뜨기

천년의 종이를 만드는 마법. 한지뜨기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한지는 고도의 기술과 장인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됩니다. 닥나무를 베고, 찌고, 삶고, 말리고, 벗기고, 다시 삶고, 두들기고, 섞고, 뜨고, 말리는 99번의 손질 후 마지막 사람이 백번째로 만진다 하여 옛사람들은 한지를 '백지(百紙)'라 부르기도 하였습니다. 장인의 정성이 담겨있는 '한지뜨기' 과정을 만나보시죠. (안치용 / 국가무형문화재 한지장 보유자)

2026-06-25 22:11:17 +0000 UTC2026-06-25 22:31:32 +0000 UTC(2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