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후드의 빌런이 된 헨리네 막내아들!
영국 역사상 가장 무능하고 탐욕스러운 군주! 로빈 후드 속 악역으로 묘사된 최악의 폭군, 존왕! 그.런.데! 영국 최고의 비호감 왕, 존왕 덕분에 근대 국가의 초석, 민주주의가 시작됐다? 프랑스와의 전쟁에서 영토를 잃고 교황과 갈등하며 나라를 혼란에 빠뜨렸던 존왕. 심지어 귀족들과의 충돌까지 겹치며 영국을 수렁에 빠뜨리고 마는데! 그런 존왕이 어떻게 민주주의의 시발점이 되었을까? 민주주의의 불씨를 지핀 존왕의 아이러니한 삶이 궁금하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