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64회
이른 아침, 들뜬 마음으로 공항에 모인 청춘들! 하.지.만 설렘도 잠시, 첫 자유여행에 예상치 못한 문제 속출! 과감히 도전한 ‘셀프 체크-인' 기계 앞에서도 ‘돌발상황 발생'! 설상가상 낙뢰가 치는 홍콩 공항?! 기대 반, 걱정 반으로 떠난 해외여행! 청춘들은 홍콩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 ▶ 불타는 청춘 좌충우돌 첫 해외여행기 Start♬‘완선 바라기' 김광규, 내 사랑 완선씨를 따라 홍콩까지~♥ 하.지.만 광규 잡는 막내PD의 등장(?)에 최대 위기 봉착! 우왕좌왕 홍콩의 거리를 헤매이는 두 사람! 이대로 ‘국제 미아'가 될 것인가?! 광규와 막내PD와의 잘못된 만남?▶ 서프라이즈 in 홍콩! 김광규의 “기다려요 완선씨 ~!“불청 6개월, 드디어 최스타★ 의 진가가 드러나다. 청춘들의 ‘믿고 보는 최가이드'로 변신한 성국! 총무 역할도 톡톡! 막힘없는 중국어 까지 선보이고, 누님들의 취향까지 고려한 메뉴 선택에 감탄을 잇지 못하는데… 성국, 대체 어디까지 변할꺼니?! ▶ 대륙의 스타★ 진간장 ‘최가이드'로 대변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