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3회
경문(유재명)은 진우(이동욱)가 한 행동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각 센터는 대응방안을 고심하기위해 의국회의에서 갑론을박을 펼친다. 그 때 조용히 꺼낸 진우의 발언에 장내는 술렁이기 시작하고 진우의 예상과는 다르게 회의의 결과는 파국으로 치닫게 된다. 한편 승효(조승우)는 게시글을 올린 범인이 누군지 알아채고 의국회의의 결론을 되받아치기 위해 다음 선택지를 꺼내들기 시작하는데….
경문(유재명)은 진우(이동욱)가 한 행동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각 센터는 대응방안을 고심하기위해 의국회의에서 갑론을박을 펼친다. 그 때 조용히 꺼낸 진우의 발언에 장내는 술렁이기 시작하고 진우의 예상과는 다르게 회의의 결과는 파국으로 치닫게 된다. 한편 승효(조승우)는 게시글을 올린 범인이 누군지 알아채고 의국회의의 결론을 되받아치기 위해 다음 선택지를 꺼내들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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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문소리)의 전례 없던 휴가 소식에 병원은 뒤숭숭해지고 승효(조승우)는 회장의 마지막 말이 계속 마음에 걸리기 시작한다. 선우(이규형)는 그 동안 마음 속에 눌러왔던 이야기를 꺼내게 된다. 한편 진우(이동욱)와 경문(유재명)은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가장 강력한 수단을 찾아내고 실행에 옮기려 하지만 뜻하지 않은 난관에 봉착하게 되는데…
진우(이동욱)가 유족에게 부검을 하자고 조언했던 사실이 의국 전체에 퍼지게 되고 승효(조승우)는 병원 일대가 빠진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위험한 승부수를 던진다. 이 틈을 타서 병원 내부의 노선은 갈리게 되고 경문(유재명)은 결정적 증거를 들고 세화(문소리)에게 마지막 제안을 한다. 한편 현 상황을 보고받던 화정그룹 회장으로부터 은밀한 지시가 내려지는데…
진우(이동욱)는 응급실로 실려온 환자의 죽음에 의문스러운 점을 직감하고 일정 부분 자신과 과거에 연관이 되는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사건을 두고 승효(조승우)와 세화(문소리)는 크게 말다툼을 하게 되고 진우는 경문(유재명)과 함께 숨은 흑막을 파헤치기 위해 빈소를 찾아가게 된다. 한편 기자회견 장소에서 세화는 자신의 의사 인생을 통틀어서 가장 힘든 결정을 내리기 시작하는데…
노을(원진아)은 선우(이규형)와 대화하던 기억을 떠올리다가 의심스러운 정황을 발견하고 이를 조사하기 시작한다. 세화(문소리)는 승효(조승우)의 지속적인 이익증대 방안들에 반발을 하던 중에 이를 역이용할 수 있겠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된다. 한편 승효는 노을을 찾아가서 이전에 얘기했던 묘한 질문에 대한 답을 요구하기 시작하는데….
진우(이동욱)는 서현(최유화)이 꺼내든 자료를 살펴보며 숨겨진 거대한 흑막에 대한 의심을 지우지 못하고 원장 선거 입후보가 진행되면서 새로운 인물들이 급부상하게 되자 의사들 사이에 내분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승효(조승우)는 선우(이규형)에게 하나의 제안을 요청하지만 역으로 되받아쳐지게 된다. 한편 이를 지켜본 진우는 누군가에게 찾아가기로 결심하는데…
승효(조승우)는 이익 극대화를 위해 병원 의료서비스를 전 국민에게 도달할 방안을 강구해내고 노을(원진아)은 승효와 병원 현장을 둘러보던 중 알 수 없는 묘한 질문을 던진다. 진우(이동욱)는 위기를 맞게 된 부원장과 눈에 띄는 갈등 양상을 보이기 시작하고 선우(이규형)가 자료를 검토하던 중 발견한 하나의 이상징조를 시작으로 병원은 다시 한번 크게 요동치는데…
병원 내부 전문가가 아니면 알 수 없는 내역들을 요구하며 들이닥친 구조조정실 앞에 각 센터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시작한다. 승효(조승우)는 각 센터로부터 전달 받은 파일들 중에 수상쩍은 부분을 발견하게 되고 비밀에 가려있던 충격적인 민낯이 드러나게 된다. 이 사태를 지켜보던 진우(이동욱) 역시 예상하지 못한 결말에 당황하고 승효에게 대항하기 위해 의사들은 최후의 방법을 선택하기로 하는데…
경문(유재명)은 진우(이동욱)가 한 행동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각 센터는 대응방안을 고심하기위해 의국회의에서 갑론을박을 펼친다. 그 때 조용히 꺼낸 진우의 발언에 장내는 술렁이기 시작하고 진우의 예상과는 다르게 회의의 결과는 파국으로 치닫게 된다. 한편 승효(조승우)는 게시글을 올린 범인이 누군지 알아채고 의국회의의 결론을 되받아치기 위해 다음 선택지를 꺼내들기 시작하는데….
지방의료원 파견에 대해 의사들이 모여 긴급회의를 시작하고 갑작스레 나타난 구승효(조승우)에게 해당 문제의 부당함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모두가 일당백으로 밀리며 속수무책이 되어간다. 예진우(이동욱)는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각 과를 돌아다니면서 고군분투하고 결정적 실마리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한편 한 건의 게시글이 올라오면서 병원 일동 전원은 큰 충격을 받게 되는데…
내원하는 환자만 하루 수백이 넘는 상국대학병원 그 중에서도 응급실에서 환자들을 보살피던 예진우(이동욱)에게 사인 불명의 환자가 도착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던 진우는 원인을 알기 위해 병원 밖으로 나서게 된다. 한편 수익에 집중하는 구승효(조승우)가 병원 총괄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여러 가지 구조 개선 방안에 대한 준비를 시작하는데…
세화(문소리)와 경문(유재명)은 현재 상황을 뒤집을 수 있는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로 결심하고 의외의 일격을 맞은 화정그룹 회장은 겉잡을 수 없는 분노에 휩싸인다. 혼란 속에서 상국대학교 병원을 떠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승효(조승우)는 세화에게 그 동안 말하지 않았던 진실 하나를 이야기한다. 그 동안의 혼란이 막바지에 다다르며 병원에는 많은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고 진우(이동욱)은 잠시 병원으로부터 벗어나야겠다고 결심하는데…
진우(이동욱)는 응급실로 실려온 환자의 죽음에 의문스러운 점을 직감하고 일정 부분 자신과 과거에 연관이 되는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사건을 두고 승효(조승우)와 세화(문소리)는 크게 말다툼을 하게 되고 진우는 경문(유재명)과 함께 숨은 흑막을 파헤치기 위해 빈소를 찾아가게 된다. 한편 기자회견 장소에서 세화는 자신의 의사 인생을 통틀어서 가장 힘든 결정을 내리기 시작하는데…
노을(원진아)은 선우(이규형)와 대화하던 기억을 떠올리다가 의심스러운 정황을 발견하고 이를 조사하기 시작한다. 세화(문소리)는 승효(조승우)의 지속적인 이익증대 방안들에 반발을 하던 중에 이를 역이용할 수 있겠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된다. 한편 승효는 노을을 찾아가서 이전에 얘기했던 묘한 질문에 대한 답을 요구하기 시작하는데….
진우(이동욱)는 서현(최유화)이 꺼내든 자료를 살펴보며 숨겨진 거대한 흑막에 대한 의심을 지우지 못하고 원장 선거 입후보가 진행되면서 새로운 인물들이 급부상하게 되자 의사들 사이에 내분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승효(조승우)는 선우(이규형)에게 하나의 제안을 요청하지만 역으로 되받아쳐지게 된다. 한편 이를 지켜본 진우는 누군가에게 찾아가기로 결심하는데…
승효(조승우)는 이익 극대화를 위해 병원 의료서비스를 전 국민에게 도달할 방안을 강구해내고 노을(원진아)은 승효와 병원 현장을 둘러보던 중 알 수 없는 묘한 질문을 던진다. 진우(이동욱)는 위기를 맞게 된 부원장과 눈에 띄는 갈등 양상을 보이기 시작하고 선우(이규형)가 자료를 검토하던 중 발견한 하나의 이상징조를 시작으로 병원은 다시 한번 크게 요동치는데…
노을(원진아)은 투약사고 및 병원 자체에 대해 승효(조승우)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지만 원하는 답을 얻지 못한다. 한편 병원 내의 또 다른 문제점이 제기되며 이를 확인하기 위해 예상치 못했던 인물이 등장한다. 승효(조승우)가 내막을 파악하기 위해 만남을 요청하게 되고 이 소식을 들은 진우(이동욱)은 매우 당황하게 되는데…
의사들은 반신반의 하면서도 승효에게 대적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한다. 진우(이동욱)와 노을(원진아)은 현재 자신들을 둘러싼 상황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을 주장하기 시작한다. 승효는 계열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병원 이익 창출을 위한 계획을 수립해나간다. 한편 그런 승효가 못마땅한 일부 의사들의 반발이 수면 위로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내원하는 환자만 하루 수백이 넘는 상국대학병원 그 중에서도 응급실에서 환자들을 보살피던 예진우(이동욱)에게 사인 불명의 환자가 도착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던 진우는 원인을 알기 위해 병원 밖으로 나서게 된다. 한편 수익에 집중하는 구승효(조승우)가 병원 총괄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여러 가지 구조 개선 방안에 대한 준비를 시작하는데…
세화(문소리)와 경문(유재명)은 현재 상황을 뒤집을 수 있는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로 결심하고 의외의 일격을 맞은 화정그룹 회장은 겉잡을 수 없는 분노에 휩싸인다. 혼란 속에서 상국대학교 병원을 떠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승효(조승우)는 세화에게 그 동안 말하지 않았던 진실 하나를 이야기한다. 그 동안의 혼란이 막바지에 다다르며 병원에는 많은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고 진우(이동욱)은 잠시 병원으로부터 벗어나야겠다고 결심하는데…
병원으로 다시 돌아온 세화(문소리)를 중심으로 의사들은 화정그룹에 대항하기 시작하고 진우(이동욱)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을 털어놓기로 결심한다. 승효(조승우)에게 병원을 영리화하는 방안을 발표하라는 명령이 제시되고 후폭풍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 화정그룹은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이를 저지하기 시작한다. 병원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 와중에 승효조차도 예견하지 못한 최악의 상황이 다가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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