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179회
▶ 에이스 잭슨, 생존 포기 선언! “촬영 안하면 안돼요?”- 정글의 법칙 179회 -무한긍정의 상남자, 생존에이스로 활약했던 잭슨, 돌연 생존 포기 선언을 했는데...막내의 폭탄 발언에 맏형 현주엽부터 병만 족장까지 일동 얼음! 하지만 이때! 적막을 깬 하니의 노래? ♬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주엽~병만~ 알고 보니 생일을 맞이한 현주엽과 김병만을 축하하기 위해 병만족이 준비한 깜짝 몰래카메라였던 것! 주새벽4시! 잔잔한 달빛 아래 ‘위아래'댄스 장전! 그리고, 즉석 ‘위아래' 안무 강좌까지! 병만족은 지금 ‘위아래' 홀릭!험난한 협곡의 역주행로드를 마치고, 지칠 대로 지친 병만족!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한밤중 폭우까지!!! 그런 병만족의 에너지충전을 위해 정글의 오아시스~ 하니가 나섰다!!▶ 하니와 함께 ‘심쿵' 댄스교습소! 병만족 달밤의 춤바람!▶ 보기만 해도 아찔! 30m절벽에서 ‘락 클라이밍'!병만족에게 주어진 철인3종 미션 두 번째!!! “락 클라이밍” “30미터 자연절벽 암벽등반에 성공하면, 빼앗겼던 병만족의 가방 1개를 획득할 수 있다” 오직 두 손과 두 발로! 소모토 협곡의 30미터 절벽을 올라야 하는 병만족!!! 대자연이 주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미션에 성공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