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트가우의 마지막 평론
60년, 그리고 100만 장의 음반도 더 전, 로버트 크리스트가우는 록 음악 비평이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80대가 된 지금도 여전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의 열정과 재치, 간결한 문체, 뛰어난 필력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그러나 앨범의 시대가 저물고, 인쇄 매체는 쇠퇴했으며, 알고리즘이 저널리즘을 대체한 오늘날 우리는 묻게 된다. 과연 그다음은 무엇일까?

60년, 그리고 100만 장의 음반도 더 전, 로버트 크리스트가우는 록 음악 비평이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80대가 된 지금도 여전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의 열정과 재치, 간결한 문체, 뛰어난 필력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그러나 앨범의 시대가 저물고, 인쇄 매체는 쇠퇴했으며, 알고리즘이 저널리즘을 대체한 오늘날 우리는 묻게 된다. 과연 그다음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