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마시
한때 물이 흘렀던 파야후나두 사막 계곡. 암벽등반가 시라이시 아시마는 부토 무용가였던 아버지와 함께 파이우트족의 땅을 찾는다. 말보다 오래 남은 침묵과 어긋난 관계 사이에서 두 사람은 바위에 손을 뻗고, 몸의 움직임으로 서로에게 다가간다.
Director Ashima Shiraishi

한때 물이 흘렀던 파야후나두 사막 계곡. 암벽등반가 시라이시 아시마는 부토 무용가였던 아버지와 함께 파이우트족의 땅을 찾는다. 말보다 오래 남은 침묵과 어긋난 관계 사이에서 두 사람은 바위에 손을 뻗고, 몸의 움직임으로 서로에게 다가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