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룸 999
1982년, 빔 벤더스 감독은 동료 16명에게 영화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해 달라고 요청하고 그 결과 영화 <룸 666>이 탄생한다. 40년이 지난 지금 칸에서, 뤼브나 플레이우스트는 젊은 영화감독들에게 같은 질문을 던진다. 영화는 곧 사라질 언어, 혹은 곧 사라질 예술인가?
Director Lubna Playoust
Cast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Self

아르노 데플레샹
Self

파올로 소렌티노
Self

Clément Cogitore
Self

요아킴 트리에
Self

클레베르 멘돈사 필류
Self

키릴 세레브렌니코프
Self

Ayo Akingbade
Self

제임스 그레이
Self

알리체 로르바케르
Self

크리스티안 문쥬
Self

아녜스 자우이
Self

Ninja Thyberg
Self

클레르 드니
Self

나다브 라피드
Self

피에트로 마르첼로
Self

루벤 외스틀룬드
Self

알리스 위노쿠르
Self

오드리 디완
Self

린 램지
Self

바즈 루어만
Self

모니아 초크리
Self

빔 벤더스
Self

Rebecca Zlotowski
Self

올리비에 아사야스
Self

아스가르 파르하디
Self

Davy Chou
Self

알베르 세라
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