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폴리
노르망디의 전원에서 목장을 운영하는 브리짓(이자벨 위페르)과 자비에(장 피에르 다루생)는 일평생을 함께한 부부이다. 소녀 감성을 지닌 몽상가 브리짓과는 달리 일밖에 모르는 무뚝뚝한 남편 자비에는 살가운 애정 표현보다 티격태격 나누는 농담이 더욱 익숙하다. 함께 살던 아들마저 도시로 떠난 후 브리짓은 자비에와 살아가는 단조로운 일상에 점점 따분함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난 매력적인 연하남에게 흔들린 브리짓이 호기심에 그를 만나기 위해 파리행을 결심한다. 충동적으로 혼자 떠난 3일간의 파리 여행. 브리짓은 그곳에서 무엇을 보게 될까? 자비에는 변함없는 얼굴로 돌아온 그녀를 맞이할 수 있을까?
Cast

피오 마르마이
Stan

Audrey Dana
Laurette

Clément Métayer
Grégoire Lecanu

Irène Ismaïloff
Stéphanie Massoulier

Jean-Pierre Darroussin
Xavier Lecanu

Juliette Allain
La caissière du supermaché

아나이스 드무스티에
Marion

Jean-Charles Clichet
Régis

Benoît Giros
Fred

Pierre Diot
Bruno Massoulier

이자벨 위페르
Brigitte Lecanu

미카엘 니크비스트
Jesper

마리나 푸아
Christiane

Lakshantha Abenayake
Apu

Meriem Serbah
La démonstratrice en tis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