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초
일정한 직업이 없는 50대 후반의 유부남으로, 쉽게 흥분하는 성격의 조르주. 그는 우연히 빨간 지갑을 줍게 된다. 지갑의 주인인 마르게리트는 비행기 조종면허를 가진, 종잡을 수 없는 성격의 치과의사. 신분증을 확인하던 조르주는 만난 적도 없는 여인에게 반해 로맨틱한 조우를 꿈꾸는데, 우연이 만들어낸 기이한 러브스토리가 시작된다. 당시 아흔을 바라보았던 백전노장의 기량이 여전히 최정상에 있음을 각인시켰으며, 그해 「카이에 뒤 시네마」 10베스트에서 1위로 선정되었다. (2015 영화의 전당 - 알랭 레네 특별전) 2009년 칸느 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으로 87세의 알랭 레네 감독이 만든 영화.
Director 알랭 레네
Trailer
Cast

안 콩시니
Suzanne Palet

Nicolas Duvauchelle
Jean-Mi

Roger Pierre
Marcel Schwer

사라 포레스티에
Elodie

Dominique Rozan
Sikorsky

엠마누엘 드보스
Josepha

André Dussollier
Georges Palet

사빈 아제마
Marguerite Muir

Annie Cordy
la dame de l'immeuble de Marguerite

Patrick Mimoun
Jean-Baptiste Larmeur

마티유 아말릭
Bernard de Bordeaux

Michel Vuillermoz
Lucien d'Orange

Paul Crauchet
le 1er patient

Jean-Michel Ribes
le 2ème patient

Édouard Baer
Narrate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