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만드는 우주와 시를 쓰는 희찬. 그들이 살 만한 집을 구하는 일은 좀처럼 쉽지 않다. 그러던 중 마음에 쏙 드는 집이 나타나는데. 과연 우주와 희찬은 그 집을 쟁취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