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들
보도 사진가와 파파라치가 자신들만의 규칙과 대담함으로 움직이는 거칠고 냉소적인 세계에 대한 기록이다. 레이몽 드파르동은 자신이 설립한 감마 에이전시 소속 기자들의 발걸음을 따라가며 1980년대 정치·사회 현장으로 깊숙이 들어간다. 카메라를 든 자들의 숙명에 관한 초상이다.

보도 사진가와 파파라치가 자신들만의 규칙과 대담함으로 움직이는 거칠고 냉소적인 세계에 대한 기록이다. 레이몽 드파르동은 자신이 설립한 감마 에이전시 소속 기자들의 발걸음을 따라가며 1980년대 정치·사회 현장으로 깊숙이 들어간다. 카메라를 든 자들의 숙명에 관한 초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