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히 항해 중
알츠하이머 초기 증상과 함께 아흔을 앞둔 호세 안토니오는 갈리시아에서 대가족과 지내지만 종종 소외감을 느낀다. 그는 가족에게 숲으로 산책을 간다는 거짓말을 하고, 오랜 친구이자 은퇴한 어부 민도와 함께 작은 배에 올라 인생 마지막 대모험을 시작한다. 호세 안토니오와 민도는 위대한 모험에 늦은 때란 없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줄 수 있을까?
Director Gonzaga Manso

알츠하이머 초기 증상과 함께 아흔을 앞둔 호세 안토니오는 갈리시아에서 대가족과 지내지만 종종 소외감을 느낀다. 그는 가족에게 숲으로 산책을 간다는 거짓말을 하고, 오랜 친구이자 은퇴한 어부 민도와 함께 작은 배에 올라 인생 마지막 대모험을 시작한다. 호세 안토니오와 민도는 위대한 모험에 늦은 때란 없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