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MBC 거침없이 하이킥

거침없이 하이킥, 9회

거침없이 하이킥, 9회

언제나 당당하고 딱 부러진 모습의 해미! 식구들은 모두 그런 해미의 말을 고분고분 따른다. 하지만 식구들 중 유일하게 해미에게 반기를 드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 사람 은 바로 이.민.용!! 민용은 식구들 다 같이 사이좋게 만두를 빚자는 해미의 말을 무시 하고... 두 사람 사이에는 싸늘한 기운이 맴도는데... 민호는 유미에게 자신의 집에서 같이 DVD를 보자는 말을 듣고는 뛸 듯이 기뻐한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범이는 민호가 유미 집에 가는 것을 말리는데...

2026-06-12 00:11:44 +0000 UTC2026-06-12 00:46:07 +0000 UTC(34m)
거침없이 하이킥, 31회

거침없이 하이킥, 31회

아픈 민용을 제외한 순재네 가족은 간호사들과 유미, 범이까지 합세해 시골에 놀러 가기로 한다. 순재는 출발 전부터 서두르라며 식구들을 닦달하더니만, 도착해서도 카드 게임 하려는 식구들에게 강제로 청소를 시키는데... 한편, 민용이가 감기에 걸려 누워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민정은 걱정되는 마음에 민 용을 찾아간다. 민용이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고 있던 민정은 신지가 오는 소리에 놀 라 봉을 타고 밑으로 내려가는데...

2026-06-13 00:59:24 +0000 UTC2026-06-13 01:32:02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30회

거침없이 하이킥, 30회

공짜 영화 티켓이 생긴 준하는 해미에게 같이 보러가자고 하지만 해미는 학회 때문 에 안된다고 한다. 그러던 중, 준하는 일전에 짐 들어준 것에 대해 고마워하는 유간 호사와 영화 약속을 한다. 준하와 유간호사가 같이 영화를 봤다는 사실을 알게 된 문 희는 과거 일을 떠올리며 펄쩍 뛰는데... 한편, 유미는 친구의 생일 파티에 남자친구와 함께 오라는 초대를 받는다. 그 얘기 를 들은 민호는 선뜻 가자고 하지만 유미는 친구의 남자친구들은 키가 모두 크다며 슬쩍 키높이 구두를 언급하는데...

2026-06-13 00:26:31 +0000 UTC2026-06-13 00:59:24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29회

거침없이 하이킥, 29회

준이를 보느라 고단한 문희는 대충 상을 차려 점심을 내온다. 순재와 준하는 상이 너 무 부실하다며 불만을 터뜨리고, 미안한 마음에 문희는 신경 써서 저녁을 준비한다. 그런데 식구들은 문희가 만든 음식이 맛이 없다며 타박을 하는데... 한편, 민정은 윤호에게 오토바이를 타지 말라고 당부하지만 윤호는 민정의 말을 듣 지 않는다. 급기야 민정은 윤호의 오토바이 키를 빼앗아 달아나는데...

2026-06-12 23:53:26 +0000 UTC2026-06-13 00:26:31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8회

거침없이 하이킥, 28회

문희는 친구에게 빌린 돈 때문에 해미에게 얘기해 보지만 꼬치꼬치 따지고 훈계하 는 통에 기분이 상해 해미의 돈을 뿌리친다. 결국 순재 지갑에서 몰래 돈을 빼 가지 고 나온 문희. 신지를 찾아가 하소연을 하던 문희는 돈 300만원이 급히 필요하다는 영기엄마의 전화를 받게 되는데... 한편, 윤호는 순재의 돈을 가져갔다는 누명을 쓰게 된다. 그 뿐만 아니라 순재가 보 던 야동의 범인으로도 오해 받게 되는데...

2026-06-12 23:20:03 +0000 UTC2026-06-12 23:53:26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7회

거침없이 하이킥, 27회

해미는 서양인 한의사에 대한 기사가 났다며 순재에게 영자신문을 보여준다. 순재 는 신문에 잔뜩 쓰여 있는 영어를 보며 도무지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었지만 망신당하 기 싫어서 억지로 아는 척을 하는데... 한편, 민호는 유미가 미국의 수도를 LA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란다. 민호 는 유미가 잠시 착각했을 것이라며 스스로를 위안하는데...

2026-06-12 22:46:42 +0000 UTC2026-06-12 23:20:03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6회

거침없이 하이킥, 26회

대학 동창들과 송년회를 하기로 한 준하. 그런 준하에게 가족들은 하나같이 술을 마 시지 말라며 신신당부를 한다. 그런데 마침 준하가 간 호프집에서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가 열리고, 준하는 부상인 소시지 세트가 탐나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데... 한편, 신지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CM송 녹음 시간에 늦게 된다. 스텝은 신지에게 화 를 내며 그냥 나가라고 하고, 열 받은 신지도 덩달아 화를 낸다. 그런데 그런 신지에 게 다가오는 남자가 있었는데...

2026-06-12 22:13:02 +0000 UTC2026-06-12 22:46:42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5회

거침없이 하이킥, 25회

민호와 윤호는 컴퓨터가 느리다는 핑계로 해미에게 새로 사달라고 졸라보지만 씨도 먹히지 않는다. 그러던 중, 순재가 벨소리를 다운 받아달라며 만원을 내미는 것을 보 고는 순재를 꼬셔보기로 하는데... 해미 때문에 마음이 상한 문희는 신지와 만나 즐겁게 장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마트 에서 준하, 해미와 맞닥뜨리게 되고... 해미와 신지는 첫 인사부터 날카로운 신경전 을 벌이는데...

2026-06-12 21:39:44 +0000 UTC2026-06-12 22:13:02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4회

거침없이 하이킥, 24회

순재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일단 준하부터 앞세우고 본다. 날씨가 추운지 궁금하면 준하더러 베란다에 나가보라고 하고, 고춧가루 쏟은 라면 맛이 궁금하자 은근슬쩍 준하에게 먹어보라고 들이대는데... 한편, 민정은 민용의 모든 모습이 멋있기만 하다. 노래 부르는 목소리가 조용필을 닮 았다고 하질 않나, 개다리 춤추는 민용을 보고는 세븐 같다고 하질 않나... 민정의 착 각은 점점 더 심해지는데...

2026-06-12 21:06:06 +0000 UTC2026-06-12 21:39:44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3회

거침없이 하이킥, 23회

민용은 해미가 툭하면 자신의 말을 끊는 것이 기분이 나쁘다. 그 버릇을 고쳐놓으리 라 작정한 민용은 보란 듯이 해미의 말을 끊기 시작하는데... 한편, 개성댁을 그리워하던 문희는 개성댁집 창문에서 개성댁처럼 보이는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란다. 알고 보니 그 사람은 개성댁의 쌍둥이 동생이었는데...

2026-06-12 20:33:11 +0000 UTC2026-06-12 21:06:06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22회

거침없이 하이킥, 22회

문희는 캐나다에 사는 경애 누님이 오신다는 전화를 받고는 초조한 모습을 보인다. 혹시나 경애가 식구들 앞에서 그 이야기를 꺼내진 않을까 걱정이 돼서인데... 결국 문희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평소에 안 입던 꽃무늬 원피스에 화장까지 곱게 하고 는 음식을 준비하는데... 한편, 민용은 신지가 러시아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급하게 공항을 찾아가는데...

2026-06-12 20:00:00 +0000 UTC2026-06-12 20:33:11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3회

거침없이 하이킥, 3회

오늘도 순재는 환자가 없어 꾸벅꾸벅 졸고만 있다. 환자들이 모두 해미에게 진료 받기를 원해서이기 때문인데... 게다가 환자의 증상을 잘못 진단하는 어처구니없는 실수까지 저지르고만 순재. 과연, 순재는 실추된 자신의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인가? 한편, 민용과 이웃사촌이 된 민정! 그런데 이사 간 집에서 자꾸만 이상한 일들이 벌 어지는데...

2026-06-12 19:50:47 +0000 UTC2026-06-12 20:00:00 +0000 UTC(9m)
거침없이 하이킥, 2회

거침없이 하이킥, 2회

폼생폼사 이윤호. 이번엔 빌린 오토바이를 타고서 갖은 폼을 잡고 다닌다. 민호는 당장이라도 엄마에게 이르고 싶지만 윤호의 주먹이 무서워 그냥 참기로 하는데... 한편, 이혼 후 순재의 구박덩이가 되어버린 민용은 준이를 보기 위해 몰래 집으로 들어갔다가 순재에게 딱 걸려 죽어라 도망을 친다. 문희는 그런 민용이 안쓰러워 있는 힘껏 음식을 던져주다가 팔이 빠지는 사고를 당하게 되는데... 결국, 팔을 쓰지 못하는 문희 대신 준이를 보게 된 남자들. 과연, 별 탈 없이 준이를 돌볼 수 있을 런지...

2026-06-12 19:20:02 +0000 UTC2026-06-12 19:50:47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1회

거침없이 하이킥, 1회

지루한 일상을 한 방에 날려버릴 유쾌한 가족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그 첫 번째 이야기. 순재네 가족은 준이의 백일을 맞이해 가족사진을 찍기로 한다. 하지만 그대로 순탄하게 일을 해낼 순재네 가족이 아니다! 준이가 오줌을 갈기질 않나, 순재와 문희는 서로 앞자리에 앉겠다고 실랑이를 벌이질 않나, 정작 준이의 부모인 민용과 신지는 싸우느라 정신이 없고, 문희와 해미는 준하 머리가지고 신경전을 벌이는데... 에고고~ 우여곡절 끝에 겨우 가족사진을 찍은 순재네 가족. 하지만 순재는 가족사진이 걸린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고... 게다가 준하가 주식을 잘못 파는 바람에 심기가 불편한데... 한편, 풍파고등학교로 발령을 받은 민정은 설레는 마음으로 교실로 들어섰다. 하지만 한 반에 다니는 괴상한 형제 때문에 민정은 첫날부터 진땀을 흘리게 되는데...

2026-06-12 18:51:54 +0000 UTC2026-06-12 19:20:02 +0000 UTC(28m)
거침없이 하이킥, 12회

거침없이 하이킥, 12회

민호와 윤호는 친형제임에도 불구하고 달라도 너무 다르다. 같은 영화를 보고서도 두서없이 ‘막'과 ‘탁'만 떠들어 대는 윤호와 그에 반해 영화의 내용을 조리 있게 설명 하는 민호. 그러던 어느 날, 윤호는 골목길에서 패싸움을 하는 바람에 외출 금지에 핸드폰과 컴퓨터 사용 금지까지 당하게 되고... 윤호는 민호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한편, 민용은 신지가 한국에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민용은 민정에게 부탁해 우연 을 가장해서 신지와 만나려 하는데...

2026-06-12 13:18:34 +0000 UTC2026-06-12 13:52:19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11회

거침없이 하이킥, 11회

여자 탈의실에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민호와 범이가 탈의실에 있던 여학생 들을 구해내 인명피해는 막을 수 있었는데... 그 일로 인해 학교의 영웅이 된 민호와 범.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사건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순재네 집 화장실 변기가 막혀 버렸다. 놀랍게도 그 범인은 항상 완벽하게만 보이던 해미였는데... 이 사실을 알게 된 문희는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을 수가 없다. 문희 는 온 식구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려 하는데...

2026-06-12 12:44:46 +0000 UTC2026-06-12 13:18:34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10회

거침없이 하이킥, 10회

가슴이 답답하고 속이 울렁거려서 순재에게 진찰을 받은 문희는 자신이 체한 것이라는 말을 듣고는 깜짝 놀란다. 그도 그럴 것이 문희는 평생토록 체하는 것이라고는 모르고 살아왔기 때문인데... 준하도 놀라긴 마찬가지, 준하는 예전과 다른 모습의 문희를 보며 안쓰럽기만 한데... 한편, 한국으로 돌아온 신지는 준이가 보고 싶어 식구들 몰래 집을 찾아가는데...

2026-06-12 12:12:04 +0000 UTC2026-06-12 12:44:46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9회

거침없이 하이킥, 9회

언제나 당당하고 딱 부러진 모습의 해미! 식구들은 모두 그런 해미의 말을 고분고분 따른다. 하지만 식구들 중 유일하게 해미에게 반기를 드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 사람 은 바로 이.민.용!! 민용은 식구들 다 같이 사이좋게 만두를 빚자는 해미의 말을 무시 하고... 두 사람 사이에는 싸늘한 기운이 맴도는데... 민호는 유미에게 자신의 집에서 같이 DVD를 보자는 말을 듣고는 뛸 듯이 기뻐한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범이는 민호가 유미 집에 가는 것을 말리는데...

2026-06-12 11:37:41 +0000 UTC2026-06-12 12:12:04 +0000 UTC(34m)
거침없이 하이킥, 8회

거침없이 하이킥, 8회

봉원전자의 주식이 급락한다는 뉴스를 본 순재는 그 주식을 팔기 위해 준하를 찾지 만 준하는 변비 때문에 화장실에 앉아있고... 순재는 자신이 직접 하려다 오히려 그 주식을 500주나 사고 말았는데... 한편, 민용은 민정에게 신지의 러시아 집 전화번호를 건네받는다. 전화번호를 가지 고 고민하던 민용은 저녁을 먹으러 들어간 식당에서 족발집 광고 CM송을 들으며 신 지와의 추억을 떠올리는데...

2026-06-12 11:04:41 +0000 UTC2026-06-12 11:37:41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7회

거침없이 하이킥, 7회

사사건건 자신을 무시하고 가르치려고 하는 해미 때문에 문희는 속이 상한다. 친구들 있는데서 까지 해미에게 무시를 당한 문희는 순재에게 하소연을 해보지만, 순재는 오히려 문희를 탓하고... 결국 참다못한 문희는 울음을 터뜨리고 마는데... 민정은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학생들을 잡기 위해 강하게 나가기로 한다. 하지만 소 리를 지르고 매를 드는 등 갖은 수를 써 봐도 일은 계속 꼬이기만 하는데...

2026-06-12 10:29:47 +0000 UTC2026-06-12 11:04:41 +0000 UTC(34m)
거침없이 하이킥, 6회

거침없이 하이킥, 6회

오늘도 순재는 속만 썩이는 아들들과 그에 못지않은 손자들 때문에 혈압이 오른다. 민용은 신지에게 아파트를 내주고 옥탑방에 몰래 들어와서 순재의 신경을 긁더니만, 큰 아들 준하는 또 주식으로 사고를 쳤다. 그 뿐만이 아니다. 민호와 범이는 순재 카드로 몰래 야동을 결제해서 보더니, 윤호는 오토바이로 순재 차를 박고는 줄행랑을 쳤는데... 결국, 화가 머리끝까지 난 순재를 피해 옥탑방으로 피신한 가족들! 과연 그들은 무사할 수 있을 것인가? 한편, 모스크바 음악학교에서 작곡 공부를 하고 있던 신지는 옆 교실에서 발레를 연습하는 멋진 러시아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2026-06-12 09:57:47 +0000 UTC2026-06-12 10:29:47 +0000 UTC(3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