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SBS 순풍산부인과

순풍산부인과 310회

순풍산부인과 310회

외사촌 지현이 이혼하고 집에 있으면서 선도 안보고 있자 용녀네 가족은 찬우와 선 볼것을 제의한다. 태란은 약간 걱정이 되지만 지현이 남자에게 관심이 없다는 걸 알고는 찬우에게 사양하기도 어려울 테니 저녁이나 먹고 오라고 한다. 하지만 의외로 지현은 찬우에게 반하고 냉가슴 앓던 태란은 지현이 찬우에게 호감이 있는 것처럼 보이자 화를 낸다. 아무에게도 주지 않고 혼자서 케익을 먹던 영란은 체해서 케익냄새만 맡고도 웩웩거린다. 이를 본 김간호사는 얄미운 영란을 골탕먹일 생각으로 케익을 들고 다니면서 영란을 괴롭힌다. 영란을 쫓아다니면서 케익을 먹던 김간호사는 되레 체해서 괴로와한다. 역습을 펼치는 영란.

2026-07-10 00:13:20 +0000 UTC2026-07-10 00:36:18 +0000 UTC(22m)
순풍산부인과 6회

순풍산부인과 6회

한약을 마시던 영규는 지명이 그린 그림위에 재채기를 한다. 영규는 옷으로 약을 닦다가 그림을 망친다. 이때 지명이 들어오고 영규는 놀라서 그림을 발로 밟는다. 영규는 5촌이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고 친척집에 다녀온다. 친척이 준 5백만원짜리 이조백자를 들고 온다. 미달은 의찬과 장난치다가 백자 속에 사탕을 넣는다. 의찬은 사탕을 빼내려고 하다가 손이 껴 소등을 일으킨다. 119 구조대까지 출동해서 구조작업에 나선다. 결국 영규는 자기 손으로 도자기를 깬다.

2026-07-25 00:58:21 +0000 UTC2026-07-25 01:21:58 +0000 UTC(23m)
순풍산부인과 5회

순풍산부인과 5회

지명은 딸 일곱 낳은 여자로부터 산아제한을 부탁받는다. 하지만 그녀의 남편 건수가 나타나 지명을 위협한다. 지명은 할 수 없이 건수를 달래려고 집으로 데려간다. 건수는 자신이 전과자임을 자처하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한다. 한편 혜교의 등을 때리는 건수를 보고 모두 강도라고 소리친다. 하지만 혜교의 목에서 사과가 튀어나온다. 용녀는 좋은 사람이라고 한다. 하지만 건수는 지명의 차를 훔쳐간다.

2026-07-25 00:37:04 +0000 UTC2026-07-25 00:58:21 +0000 UTC(21m)
순풍산부인과 4회

순풍산부인과 4회

인봉과 진영은 다른 사람들 몰래 연애한다. 지명은 가끔 둘이 사귀냐고 너스레를 떨어 두 사람을 놀라게 한다. 오중은 소연에게 데이트를 신청한다. 하지만 소연은 자존심을 세우다가 혼자 영화관에 가게 된다. 마침 찬우는 여자친구를 데리고 영화를 보다가 소연을 만난다. 소연은 찬우를 골탕 먹이기 위해 아들 의찬 얘기를 꺼낸다. 사실을 몰랐던 찬우의 여자친구는 자리를 떠난다

2026-07-25 00:13:51 +0000 UTC2026-07-25 00:37:04 +0000 UTC(23m)
순풍산부인과 2회

순풍산부인과 2회

홀아비 찬우는 아들 의찬의 성화에 잠을 깨고 병원에 출근한다. 찬유는 병원규칙과 구호를 외치는 순풍 산부인과 분위기를 보고 놀란다. 찬우는 처음 만난 소연과 첫날부터 의견충돌로 다툼을 벌인다. 찬우는 미모의 보호자를 보고 한눈을 판다. 지나가던 소연은 의찬이 아빠를 외쳐 산통을 깬다. 모두 모인 자리에서 식사하던 찬우와 소연은 식탁 밑에서도 싸움을 벌인다.

2026-07-24 23:32:07 +0000 UTC2026-07-24 23:50:31 +0000 UTC(18m)
순풍산부인과 1회

순풍산부인과 1회

영규는 장모를 대신해서 마늘 껍질을 벗긴다. 남편 영규의 모습을 본 미선은 화가 나서 용녀에게 따진다. 용녀는 나이 많은 맏사위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낸다. 영규는 장인앞에서 영어 저자라고 거드름을 피운다. 오히려 지명은 엉터리 실업자 강사라고 면박을 준다. 한편 찬우는 차를 몰고 나갔다가 그룹 SES에게 차를 받친다. 찬우는 차는 뒤로 하고 미모에 눈이 팔린다.

2026-07-24 23:09:35 +0000 UTC2026-07-24 23:32:07 +0000 UTC(2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