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2 4회
맛보고, 간 맞추고, 맛보고, 간 맞추고...이광수, 인생 OOO 만나다?!둘째 날 영업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것인가?바삭바삭한 튀김옷과 오동통한 새우의 만남!초점은 잃어가도 웃음은 잃지 않는 것이 철칙!감탄을 연발하게 만든 OOO의 정체는?두 번째 저녁 영업 OPEN!정(情) 가득한 공산면에서 오고 가는 따뜻한 이야기 大공개!보다 완벽한 점심 영업을 위해그런데 마트에 슬픈 사연을 가진 손님 등장?맛이 없을 수 없는 신메뉴 등장에 손님들은 새우튀김 홀릭 중~‘갑니다, 가요~!' ‘맛있다~!' 연발에 주환 님이 자신감을 [+100] 얻으셨습니다!마트에 잠시 내려앉은 여유를 틈타, 본격 손님들과 친해지기!어디서도 말하지 못했던 배우들의 사람 냄새 찐~하게 나는 에피소드까지 개.봉.박.두!열심히 일한 자들이여, 마음껏 먹고 즐겨라!고된 하루의 끝은 기력보충 甲! 닭백숙으로 마무으리~!999번 반복한 끝에 드디어 손님들 입맛 저격?!공산면에 자리 잡게 된 이유부터 가슴 아픈 남모를 사연까지주환이 고심 끝에 꺼내든 회심의 카드는 바로, 새우튀김!전쟁통과 맞먹는 이곳에서 오늘도 여전히 평화로운(?) 마트!그리고 찾아온 꿀맛 같은 휴식시간!‘그동안 고마웠어...' 우빈을 쓰러트린 귀여운 손님의 정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