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822회
피자에 미쳐 이탈리아까지 찾아간 남자가 있다? 서울 강남에는 이탈리아 전통 도우(포카치아 도우)로 피자를 만드는 달인이 있다. 피자의 맛은 토핑이 좌우한다고 생각하기 일쑤지만, 달인이 만드는 피자는 다르다. 달인의 피자는 도우가 특출나게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하다는데. 이러한 도우를 만드는데 걸리는 숙성 과정만 5단계! 하지만 진짜 이탈리아식 피자를 한국인에게 맛보이고 싶다는 마음으로 새벽부터 가게로 나와 피자 반죽을 만드는 중이라고. 반죽만이 아니다. 달인이 직접 개발한 특제 피자 소스는 손님들마다 극찬 일색이라는데. 한 번 맛 본 사람은 꼭 다시 찾게 된다는 이탈리아식 피자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가 본다.2. 국보급 고추장 달인의 김장 김치1. 피자의 틀을 깬 인생 피자 달인3. 전투사격 달인2021년 하반기, 최고의 짜릿함을 선사할 사격 달인이 등장했다! 현재 국가대표 진종오 선수와 경찰, 경호원 등에게 전투사격을 가르치고 있는 특전사 교관 출신의 전투사격의 일인자 홍병우 (男 / 36세 / 경력 12년) 달인. 장총과 단총을 구분하지 않고 백발백중으로 쏘는 건 물해마다 이맘때쯤이면 집집마다 꼭 해야 했던 연례 행사, 김장. 하지만 김치를 사 먹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김장하는 모습을 점점 보기 어려워졌는데. 경기도 가평에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비법으로 김치를 매년 담고 있는 박선영(女 / 84세 / 경력 58년) 달인. 온 가족이 1년 내내 먹는 음식인 만큼 건강한 식자재만을 사용하고 양념에 사용되는 액젓도 직접 만들어 김치를 담그는 중이다. 그뿐만 아니다. 특유의 감칠맛을 더해주는 달인의 비법 재료를 넣어 오랜 기간 보관에도 맛이 변하지 않는다고. 시간과 정성이 가득 들어간 만큼 특별한 맛을 담고 있다는 달인의 집 김치 비법을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