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tvN 윤식당&윤스테이 몰아보기

윤스테이 1회

윤스테이 1회

윤식당에서 윤스테이로 COME BACK!사장님 마음 가득~ 담은 ‘윤스테이' 첫 번째 이야기 “DO YOU KNOW HANOK(한옥)?~”고택의 낭만과 오롯한 쉼이 있는 한옥에 윤식당 멤버들이 떴다! 윤식당 보조에서 메인으로 전격 승진☆ 주방의 新지휘자 윰셰프열정과 성실함으로 중무장한 주방의 인재, 부셰프 서준~이전보다 요리 난이도 UP! 맛과 비주얼 또한 UP!요리부가 선보일 <윤스테이> 정통 시그니처 음식은 과연? 윤스테이의 ‘맛' 담당 요리부가 있다면, ‘서비스' 담당도 있다!‘손님 바라기' 여정, ‘경영 천재' 서진, ‘만능 인턴' 우식의 환상 호흡!손님 픽업부터 체크인, 객실 정리 및 안내, 음식 서빙까지!접객부가 보여줄 최상의 숙박 서비스 대공개~ 본격 오픈을 앞두고 최종 점검에 나선 직원들!손님방 점검부터 음식 시뮬레이션까지 순탄하게 완료~그런데 직원 식사가 한창인 늦은 밤, 뜬금없이 찾아온 손님들!과연, 전 직원을 멘붕에 빠뜨린 깜짝 손님들의 정체는? 어서 오세요~ ‘오늘' 윤스테이 오픈합니다!요리부부터 접객부까지 손님맞이 모든 준비는 끝났다.긴장감으로 가득한 윤스테이를 찾아온 첫 번째 손님은?

2026-07-08 06:22:37 +0000 UTC2026-07-08 08:13:20 +0000 UTC(1h50m)
윤스테이 1회

윤스테이 1회

윤식당에서 윤스테이로 COME BACK!사장님 마음 가득~ 담은 ‘윤스테이' 첫 번째 이야기 “DO YOU KNOW HANOK(한옥)?~”고택의 낭만과 오롯한 쉼이 있는 한옥에 윤식당 멤버들이 떴다! 윤식당 보조에서 메인으로 전격 승진☆ 주방의 新지휘자 윰셰프열정과 성실함으로 중무장한 주방의 인재, 부셰프 서준~이전보다 요리 난이도 UP! 맛과 비주얼 또한 UP!요리부가 선보일 <윤스테이> 정통 시그니처 음식은 과연? 윤스테이의 ‘맛' 담당 요리부가 있다면, ‘서비스' 담당도 있다!‘손님 바라기' 여정, ‘경영 천재' 서진, ‘만능 인턴' 우식의 환상 호흡!손님 픽업부터 체크인, 객실 정리 및 안내, 음식 서빙까지!접객부가 보여줄 최상의 숙박 서비스 대공개~ 본격 오픈을 앞두고 최종 점검에 나선 직원들!손님방 점검부터 음식 시뮬레이션까지 순탄하게 완료~그런데 직원 식사가 한창인 늦은 밤, 뜬금없이 찾아온 손님들!과연, 전 직원을 멘붕에 빠뜨린 깜짝 손님들의 정체는? 어서 오세요~ ‘오늘' 윤스테이 오픈합니다!요리부부터 접객부까지 손님맞이 모든 준비는 끝났다.긴장감으로 가득한 윤스테이를 찾아온 첫 번째 손님은?

2026-07-10 11:30:48 +0000 UTC2026-07-10 13:21:31 +0000 UTC(1h50m)
윤식당 2호점 코멘터리

윤식당 2호점 코멘터리

가라치코 2호점과의 아쉬운 작별을 앞둔 윤식당! 윤스 패밀리가 가라치코를 추억하며 다시 뭉쳤다! 윤식당 2호점을 빛낸 글로벌 손님들과 두근두근 가라치코 '리얼 비하인드 스토리' 대방출! 한편, 벌써부터 '시즌 3'를 꿈꾸는 이전무가 PICK 한 '신 메뉴' 대공개! 영업이 끝나도 계속되는 윤스 패밀리의 요리 열전! 한식 사랑 직원들의 '삼시세끼 in 가라치코'와 완벽, 열혈 알바 박서준의 피, 땀, 눈물 담긴 요리 연습 과정까지!

2026-07-10 09:59:23 +0000 UTC2026-07-10 11:30:48 +0000 UTC(1h31m)
윤식당2 10회

윤식당2 10회

드디어 다가온 <윤식당 2호점>의 마지막 영업일! 대박행렬 이어가는 윤스키친, 급기야 대기석까지 만석! 이거 실화냐? 가라치코에서 윤식당 모르면 간첩이라는데~? 어메이징한 그들의 마지막 출격! 아쉬운 맘에 정성을 한껏 쏟아 붓는 윤스 패밀리! 윤식당의 히로인 윤사장님과 영업의 신 이전무 주방 컨트롤타워 윰과장 (ft.모태블리), 그리고 마성의 알바생 서준까지~ 기나긴 영업 전쟁! 완벽한 피날레를 장식할 수 있을지?

2026-07-10 08:17:20 +0000 UTC2026-07-10 09:59:23 +0000 UTC(1h42m)
윤식당2 9회

윤식당2 9회

오늘도 대박이로구나~ 가라치코의 밤 파티보다 더 핫한 윤스키친! 글로벌 손님들에게 “로컬 맛집”으로 인정 받는데... 한편, <윤식당> 가라치코 신문에 실리다...?! '어서와, 한식은 처음이지?' (Feat. '이전무'의 영업용 보조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손님들로 오늘도 만석 달성 성공~ 영업 마지막날! "유종의 미를 거두리다~!" 넘치는 의지와 평화로움이 넘치는 <윤식당> 그러나 여유도 잠시! 파도처럼 밀려오는 주문들! 과연, 윤스패밀리는 웃으며 영업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2026-07-10 06:38:23 +0000 UTC2026-07-10 08:17:20 +0000 UTC(1h38m)
윤식당2 5회

윤식당2 5회

“잠깐 문 닫아야 할 것 같아요...!” 긍정 여신 윰과장, 영업 중단을 선포하다? 만석 달성에 정신없는 <윤식당> 몰려드는 손님들과 쌓여가는 주문지에 멘붕이 된 윤패밀리! 혼돈이 난무하는 이곳에서 대체 무슨 일이...? 쉼 없이 달려온 직원들의 ☆HOLIDAY☆ 힐링의 도시, 가라치코를 진정으로 즐기는 법! 반짝이는 햇살 아래, 푸른 바다 속으로 레고 레고~ 각자의 자유시간을 즐기는 직원들의 모습은 과연?! 오늘도 어김없이 열일하는 윤스키친 (ft.승승장구) “유미랑 나랑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해!” 팀워크 절정 찍고! 기분 좋은 손님맞이가 계속 되는데

2026-07-09 23:51:43 +0000 UTC2026-07-10 01:26:19 +0000 UTC(1h34m)
윤식당2 4회

윤식당2 4회

이전무의 새로운 빅 픽처! 맛과 영양 모두 잡은 마성의 신메뉴 '갈비' 여느 때보다 신중하게 진행되는 新메뉴 개발, 갈비는 윤식당의 '특급 메뉴'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윤식당의 불안한 하루! 윰과장의 '안 밤색' 달걀지단을 위한 사투와 야외까지 꽉 찬 손님들의 밀려드는 주문! 결국 완벽 알바생 서준마저 위기에 봉착하는데.. "오늘 무사히 장사 마칠 수 있을까..?"

2026-07-09 22:14:35 +0000 UTC2026-07-09 23:51:43 +0000 UTC(1h37m)
윤식당2 3회

윤식당2 3회

다시 시작된 新메뉴 개발 대작전! "치킨은 항상 옳다" 윤사장님 야심찬 메뉴, 국민간식 '닭강정' 개시! 과연 '길리 1호점' 치킨의 흥행 불패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까? 이전무의 슬기로운 경영생활! 세트 개발 편! 메뉴 고민 없이, 골라 먹는 재미에 착한 가격은 덤! '커피 담당' 이서진 X '호떡 담당' 박서준의 환상의 디저튜 듀오까지! 윤식당 '세트 메뉴'로 한방에 가즈아! !

2026-07-09 20:39:45 +0000 UTC2026-07-09 22:14:35 +0000 UTC(1h34m)
윤식당 7회

윤식당 7회

오늘도 이 구역의 대박 집은 <윤식당>! 한꺼번에 밀려드는 주문에도 손발 척척 당황하지 않고~ 폭풍 요리를 빡! 손님들은 대만족~ 오늘의 주인공은 나야 나 ♪ 열심히 일한 윤식당 패밀리, 즐겨라 ~ 코앞에 환상의 바다를 두고도, 즐기지 못하고 참아왔는데.... 영업 막바지, 드디어 꿀같은 휴식이 찾아왔으니! 매직 아일랜드 길리를 즐기는 윤식당 패밀리의 모습은?! 아쉽~ 아쉽~ 어느 덧 찾아온 마지막 날. 파리 날리던 날이 언제였나 싶게 <윤식당> 최초 만석 달성! 불고기부터 라면, 만두, 해물파전까지 다양해진 메뉴만큼이나 글로벌 손님의 반응도 Good! Good!

2026-07-09 12:59:44 +0000 UTC2026-07-09 14:35:50 +0000 UTC(1h36m)
윤식당 6회

윤식당 6회

쿵하면 짝! 호흡 척척! 한층 더 능수능란하게 식당을 꾸려나가는 윤식당 패밀리. 끊이지 않는 손님에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는데~ 매 회 선보이는 메뉴마다 화제 만발! 식욕 폭발! 오늘도 <윤식당>에 新메뉴가 빠지면 섭하지~ ‘팝-만두', ‘라면', ‘치킨'을 잇는, 또 하나의 메뉴 등장?! 이번엔 ‘해물 파전'이다 ! 고소함은 기본, 침 넘어가는 비주얼과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바삭한 식감! 과연 오늘의 新메뉴도 대박 행진을 걷게 될까?! 메뉴 개발만으로는 안 되겠어~ 지난 주, 윤식당의 효자 아이템 ‘패들보드'에 이어 윤식당을 더욱 더 업그레이드 시켜줄 NEW아이템, “홍학”튜브가 떴다! 요리하느라 지친 윤 사장님까지 절로 행복해지는데.....

2026-07-09 11:23:38 +0000 UTC2026-07-09 12:59:44 +0000 UTC(1h36m)
윤식당 5회

윤식당 5회

오는 손님들마다 엄치 척! 윤사장님 지휘 아래 나날이 발전해가는 윤벤저스! 주력 메뉴 ‘불고기'에 이어 비오는 날, 지글지글 ‘팝-만두'와 한국의 매운맛 ‘라면'으로 글로벌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은 <윤식당>! 두 개의 신메뉴에 이은 또 다른 대박메뉴 등장? 언제 먹어도 맛있는 치느님이 나타나다! 치킨+맥주, 멈출 수 없는 조합! 코리안 스타일 ‘치맥'을 즐기는 그들의 반응은 과연? <윤식당>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줄 NEW 아이템 등장! 손님들에겐 즐거움을, 윤식당의 직원들에겐 꿀같은 휴식을 줄 2017년 윤식당 S/S 신상 “패들보드”까지! 맛있는 여행을 즐기며 사랑까지 넘쳐나는 <윤식당>!

2026-07-09 09:50:58 +0000 UTC2026-07-09 11:23:38 +0000 UTC(1h32m)
윤식당 4회

윤식당 4회

1호점에 이어 2호점의 성공도 기대했지만... 또 다른 위기에 몰린 <윤식당>! “쫄망이다, 쫄망!”. 한적해도 너무 한적해진 <윤식당> 2호점! 하지만 윤식당 패밀리에게 포기란 없다! 2호점을 일으키기 위한 윤사장님과 ‘이 상무'의 새로운 경영전략, 현지 입맛을 사로잡은 “신메뉴 대공개”! 얼큰 매콤한 맛으로 글로벌 손님들을 빠져들게 한 “라면”과 한입에 쏙! 바삭함이 살아있는 노릇노릇 “만두”까지~ 과연 그 맛을 본 손님들의 반응은? 뜨거운 태양볕을 식혀주기 위해 반가운 단비가 내리다! 소나기와 함께 윤식당에 찾아온 놀라운 기적...? 갑작스러운 비 소식에 문전성시를 이루는 윤식당! 폭풍처럼 몰려드는 손님들에 혼비백산이 된 주방! 발 디딜 틈 조차 없는 홀! 윤 셰프와 직원들은 무사히 영업을 마칠 수 있을까?

2026-07-09 08:14:40 +0000 UTC2026-07-09 09:50:58 +0000 UTC(1h36m)
윤식당 3회

윤식당 3회

오픈 하루 만에 맛집 등극한 <윤식당>! 그러나 기쁨도 잠시! 그들에게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지는데... 몰래카메라처럼 닥친 윤식당 철거 소식! 하루아침에 신기루처럼 사라진 식당에 할 말을 잃은 직원들.. 그러한 그들 앞에 등장한 새 식당!? 그래도 우리에게 포기란 없다! 직접 쓸고 닦고... 재도약을 준비하는 네 사람. 새 마음으로 다시 오픈 준비하는 <윤식당> 2호점! 그 모습은? 드디어 알바생 첫 데뷔하는 “구깨비”. 출근하자마자 열정이란 것이 폭발한다! 메뉴스터디를 시작으로 오픈준비하는 알바 신구! 거기에 영어로 주문받기는 물론, 계산까지 척척!? 열혈 알바생 신구의 첫 알바는 과연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2026-07-09 06:39:45 +0000 UTC2026-07-09 08:14:40 +0000 UTC(1h34m)
윤스테이 11회

윤스테이 11회

아쉬움 가득 담아 마지막 영업 시작!서비스 총출동한 ‘윤스테이' 열한 번째 이야기오늘의 첫 손님들 입장과 함께 윤스테이 마지막 영업 START!픽업 나간 서진을 대신해 오늘은 특별히 윤 대표가 나섰다스몰 토크 시동 걸며 손님들 방 안내에 나선 여정~그러나 예기치 못한 문제 발생으로 애타게 우식을 찾는데...역대급 친화력의 손님들이 화기애애 친목 도모하는 사이,밑 준비부터 심상찮은 양에 긴장감이 흐르는 홀&주방팀!메뉴 수 최다! 게다가 저녁 식사 시간은 모든 손님 동일!지금껏 쌓아온 노하우 대방출~ 직원들의 빛나는 팀워크 현장 공개!더 이상의 위기는 없다! 윤스테이 저녁 영업 시작합니다~박 과장의 피땀눈물이 담긴 밤 품은 ‘떡갈비'의 부활부터바삭美 넘치는 서비스 메뉴, 새 토핑옷 입은 디저트까지~젊은 피로 똘똘 뭉친 리액션 부자 손님들의 찐 반응은?

2026-07-09 00:28:01 +0000 UTC2026-07-09 02:05:06 +0000 UTC(1h37m)
윤스테이 10회

윤스테이 10회

겨울 영업 2일차도 어느덧 막바지! 호흡척척 ‘윤스테이' 열 번째 이야기. 역대급 난이도 저녁 영업도 무탈하게 마무리 완료! 손님들은 동백으로~ 직원들은 늦은 저녁 메뉴 앞으로! 저녁 식사를 끝낸 직원들, 갑자기 분위기 신조어 퀴즈?! 점점 과열되는 분위기~ 윤스테이의 신조어 구멍은 과연~? 알레르기부터 채식주의자까지 한 번 더 체크 완료★ 손님들에게 맞춰 한층 더 특별해진 아침 식사~ 떡국에 만두 날개 단 떡만둣국(feat.채식만두)부터 생일 손님을 위한 스페셜 메뉴, 바지락미역국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윤스테이와의 작별을 준비하는 손님들! 진심 가득~ 손님별 개성이 드러나는 3팀 3색 방명록 대공개! 영업 종료 D-2, 어느덧 마지막 영업을 준비하는 직원들! 주방을 한바탕 뒤집을 윰주방장의 선전포고는 과연?!

2026-07-08 22:49:24 +0000 UTC2026-07-09 00:28:01 +0000 UTC(1h38m)
윤스테이 9회

윤스테이 9회

역대급 영업 난이도에 직원 전체 초긴장!난리법석 ‘윤스테이' 아홉 번째 이야기 돌아온 휴식 타임~ 달콤한 낮잠으로 에너지 충전 완료!새로운 마음으로 두 번째 겨울 영업을 준비하는 임직원들인턴 우식의 픽업 서비스와 함께 본격 손님맞이 시작!과연 오늘 영업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을지? 윤스테이 사상 역대급 난이도 저녁 준비로 직원 일동 비상!다양한 식성의 손님들에 대처하는 홀&주방팀의 자세는?한편, 평화로운 동백은 이야기꽃으로 이미 ‘위 아 더 월드'그러나 각자 노는 방법은 따로! 손님별 즐기는 법 대공개~! 맛은 기본~ 섬세함을 곁들인 푸짐한 채식 메뉴 총출동!다시 부활한 가을 영업 대표 메뉴 ‘궁중떡볶이'부터윤기 좔좔- 건강한 재료들로 가득 채운 신메뉴 ‘잡채',알록달록 비주얼에 소리까지 맛있는 서비스 ‘야채 튀김'까지!

2026-07-08 21:11:34 +0000 UTC2026-07-08 22:49:24 +0000 UTC(1h37m)
윤스테이 8회

윤스테이 8회

한겨울에도 윤스테이는 후끈후끈!~꿀잼 보장! ‘윤스테이' 여덟 번째 이야기 손님들 저녁 식사 요리로 여전히 분주한 윤스테이!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서진 표 ‘인절미 와플'의 반응은?열심히 일한 자 먹어라~ 고생한 직원들을 위한 저녁 타임!전직 뉴요커 부사장의 버터 풍미 가득 소고기는 과연?!주방장 밤잠 설치게 만든 고난도 아침 신메뉴 등장~겨울 대표 음식 팥죽(feat.새알심)과 새해맞이 떡국 한상!한편, 심상찮은 홀 분위기?! 경악 연발 아침 주스부터만능 인턴을 위한 신상 유니폼까지~ 개봉박두! 갑자기 분위기 명절?! 동백에서 시작된 전통놀이 삼매경!체크아웃 전 가족, 친구, 부부 손님들까지 모두 총집합~동백으로 커피 배달 온 서준&우식 합류로 분위기 UP!오랜만의 탈주방에 들뜬 서준의 연날리기 실력은 과연?

2026-07-08 19:32:45 +0000 UTC2026-07-08 21:11:34 +0000 UTC(1h38m)
윤스테이 7회

윤스테이 7회

본격 겨울 영업은 이제부터 시작!한층 더 풍성해진 ‘윤스테이' 일곱 번째 이야기 한꺼번에 도착한 손님들로 체크인 대기 발생!북적이는 관리동에 노련한 홀팀마저 당황하는데...한편, 업그레이드된 놀 거리로 윤스테이를 즐기는 손님들~전통놀이와 축구대결로 한층 더 후끈해진 윤스테이의 모습은? 더 이상의 실수는 NO! 이제는 영업 실전이다!저녁 메뉴 준비에 모든 노력을 총동원하는 주방팀!오색찬란 밀전병부터 육즙 가득한 육산적, 달짝지근 찜닭,마늘 소스와의 특급 만남 수육까지~ 새로운 저녁 한상 대공개! 싹 바뀐 메뉴들에 맞춰 디저트도 겨울맞이 리뉴얼 완료!고소함에 쫀득함 추가요~ K-디저트 ‘인절미 와플'의 등장!그러나, 연달아 까맣게 탄 와플에 진땀 뻘뻘 흘리는 서진!과연 손님들에게 ‘인절미 와플'을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을지?

2026-07-08 17:54:02 +0000 UTC2026-07-08 19:32:45 +0000 UTC(1h38m)
윤스테이 4회

윤스테이 4회

여유롭던 윤스테이에 무슨 일이?! 눈을 뗄 수 없는 ‘윤스테이' 네 번째 이야기 여유로움 장착! 오늘은 풀서비스로 모십니다~메인 메뉴 총출동에 새롭게 등장한 서비스 메뉴까지!끝없이 나오는 윤스테이 표 한식에 푹~ 빠진 손님들!한편, 직원들 기력 보충 위해 이 부사장이 나섰다!가마솥 장인 서진이 밤새 끓인 정성 가득 곰탕의 맛은? 한적한 아침, 윤스테이의 적막을 깬 전화 한 통..!임직원들 일동 당황! 과연 손님에게 일어난 비상상황은?아침 식사를 마치고 하나둘 떠날 채비를 하는 손님들!윤스테이를 떠나기 전 손님들이 준비한 깜짝 선물 공개! 역할분담은 기본, 나날이 발전하는 영업 3일 차!식기 정리부터 방 세팅까지 손님맞이 준비에 나선 직원들~그리고, 체크인 시작과 동시에 달라진 윤스테이의 기운!등장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하는 손님들의 정체는 과연?

2026-07-08 11:59:25 +0000 UTC2026-07-08 13:58:55 +0000 UTC(1h59m)
윤스테이 3회

윤스테이 3회

리셋! 새로운 마음으로 2일 차 영업 START~여유와 낭만이 가득한 ‘윤스테이' 세 번째 이야기 무사히 첫날 손님 체크아웃까지 완료~드디어 달콤한 휴식 시간이 생긴 윤스테이 임직원들!꿀 같은 휴식도 잠시, 열정맨 서준을 필두로 부지런히 다음 영업 준비!한편, 어제보다 더 완벽한 영업을 위해 서진&유미가 향한 곳은? 웰컴 투 윤스테이~ 드디어 2일 차 손님 체크인 시작!친화력 甲!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글로벌 손님들은?첫날보다 확 줄어든 손님 수에 한결 능숙해진 직원들까지!주방팀, 홀팀 모두 여유만만! 과연 2일 차 영업은 순탄할지? ★새로운 손님들을 위한 새로운 음식 공개★메인 셰프 유미의 ‘한국식 비법' 담은 NEW K-소스와경영 본능 발동한 서진(feat.기미 우식)의 NEW 아이템!치열한 연구 끝에 탄생한 ‘배'로 만든 K-디저트는 과연?

2026-07-08 10:02:14 +0000 UTC2026-07-08 11:59:25 +0000 UTC(1h5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