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139회
알려주지 않아도 정글 대표 레시피인 바나나 잎 찜요리를 척척 해내고~ 매 식사마다 코코넛부터 대나무통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로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다마스섬에 도착해 병만족장보다 한발 앞서 주변을 탐색해 나가는 임창정의 모습에서 언뜻 정글 초기의 족장 모습이 겹쳐지는데!하지만, 바다 주변 탐색을 통해 다양한 생존의 희망을 발견하고 가까스로 집터를 잡아 집짓기를 시작한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바닷물이 검은 모래를 삼키고 병만족의 잠자리까지 엄습해 온다!!- 정글의 법칙 139회 -▶ 코스타리카에서 병만족장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 ▶ 사막보다 황량한 바다의 습격!▶ 5세대 병만족장 VS 1세대 임창정…코스타리카 남서쪽에 위치, 높고 거친 파도가 몰아치는 태평양 연안의 작은 섬, 다마스!! 사막보다 황량한 검은빛 모래사장에서 주어진 생존키트만으로 살아야 하는 병만족! 바다로 가면 모든 것이 풍요로울 줄 알았건만, 또 다시 폭풍전야의 기운이 감돈다..!!먹는 생존에 급급했던 1세대 족장에서 사냥도, 집짓기도 무엇이든 해내는 2세대 족장. 바다와 하늘을 종횡무진하는 3,4세대 족장을 넘어열다섯 번의 정글행을 통해 진화된 생태계와 함께 호흡하는 5세대 족장으로!두 남자가 이끄는 생존의 법칙. 생존지마다 솔선수범, 먹을 것을 찾아 나서며 병만족 동생들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는 코스타리카 공식 맏형이자 엄마, 임창정!5세대 에코생존의 달인, 아빠 병만족장과 초기족장의 모습과 닮아있는 엄마 창정! 두 남자가 이끄는 코스타리카 생존의 법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