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269회
단 돈 5만 원으로 일군 행복. 해발 600미터 산중에 자신만의 낙원을 일궈가는 자연인 이규태 씨. 단 돈 5만 원으로 산 생활을 시작했다는 그가 산으로 들어오게 된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
단 돈 5만 원으로 일군 행복. 해발 600미터 산중에 자신만의 낙원을 일궈가는 자연인 이규태 씨. 단 돈 5만 원으로 산 생활을 시작했다는 그가 산으로 들어오게 된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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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인의 반전 생활! 자연인 신대식
그래도 행복한 인생이여! 자연인 이해철
지금 행복한 청춘이요! 지금까지 이런 토굴집은 없었다! 해발 760m 깊은 산속에서 이렇게 아늑하고 세련된 토굴집을 만날 줄이야! 이 놀라운 집의 주인장은 바로 자연인 곽중식(48)씨.
별난 남자의 신바람 인생! 넘치는 끼를 주체할 수 없는 ‘흥부자'인 자연인 이용인(58) 씨. 그는 늙은 호박 하나로 온 식구가 끼니를 해결해야 할 만큼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냈다. 그가 17살 되던 해에는 아버지가 결핵으로 유명을 달리했고 장남이었던 그가 남은 가족들을 책임져야 했다.
오늘도 즐거운 인생! 그 흔한 자동차도 오를 수 없고 오로지 사람의 두 다리로만 닿을 수 있는 좁고 경사진 산길을 오르다 보면 자연인 이가형(54) 씨의 보금자리가 나온다. 강추위 속에서도 계곡의 얼음을 깨고 차가운 얼음물로 등목을 즐기는 등 거침없는 모습의 그가 산으로 들어온 이유는 무엇일까?
거침없는 만능 사나이! 산속에 태양열로 방송 시스템을 만들어 멧돼지를 쫓고 완벽한 헬기장까지 갖추는 등 산중낙원을 마련한 자연인 배순기(67) 씨. 산에서 행복 박사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는 자연인 배순기 씨의 특별한 하루를 따라가본다.
산에서 찾은 선물같은 인생! 매서운 칼바람과 흩날리는 눈발을 헤치며 20년 넘게 태극권을 수련 중이라는 자연인 김묵향(66) 씨. 한 때 시한부 선고를 받고 죽을 고비를 넘기며 꼿꼿했던 삶의 자세를 바꿨다지만 좀처럼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는 법이 없다.
단 돈 5만 원으로 일군 행복. 해발 600미터 산중에 자신만의 낙원을 일궈가는 자연인 이규태 씨. 단 돈 5만 원으로 산 생활을 시작했다는 그가 산으로 들어오게 된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
오늘 할 일 무조건 내일로 자연인 정화영
늦잠은 나의 꿈! 자연인 김영복
이제 착하게 삽니다 자연인 김기복
해답은 산에 있다 자연인 김기태
이웃집 두 남자 자연인 권영팔, 김진식
행복산 사랑동사무소! 자연인 강이규
행복은, 내 발끝에! 자연인 김영태
이 맛에 산에 살지요 자연인 조춘행
고립무원의 자유 자연인 서옥선
보고 싶었어요 춘달 씨! 자연인 이춘달
맨땅에 헤딩! 자연인 기호곤
나의 마지막 유랑! 자연인 김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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