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풀이쇼 동치미 584회
“아내보다 제가 더 아깝다는 둥 어머니가 아내에게 무슨 복을 타고났냐고 말해 아내가 힘들어했죠”-전 야구선수 윤석민! 아들 바라기인 엄마 때문에 당황스럽다? 늘 시부모가 1순위! 시댁에만 효도 강요하는 남편이 얄밉다? 이제 본인 부모님은 각자 챙기자는 스타들의 속풀이 시간! ■ 딸 바보 장인, 장모 때문에 피곤하다는 남편 VS 아들 바라기 시부모 모시기 힘들다는 아내 ■ 처가는 뒷전이고 시댁에만 효도 요구하는 남편 VS 본인 부모님은 각자 챙기자는 아내 “딸 바보인 장인어른께 겨우 교제 허락만 받았는데 첫째가 생겨 임신 사실은 비밀로 하고 결혼해야 했죠” “맏며느리 노릇 하느라 처가는 뒷전이었던 아내가 어느 날 치매 걸린 장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통보했죠” -개그우먼 김혜선! 독일인 시부모만 챙기는 남편에게 폭발했다? -배우 이상인! 딸 바보 장인어른께 아내 임신 사실을 숨겼다? -방송인 왕종근! 내 나이 70, 치매 장모님을 모시고 산다? “우리 가족은 안 챙기면서 한국에 놀러 온 시부모님만 챙기려는 남편에게 알아서 하라고 선을 그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