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205회
<프로레슬링>, 베일을 벗다 2007년 감동과 눈물의 <스포츠 댄스 특집>! 2008년 치열한 땀방울, <에어로빅 특집>! 2009년 황금빛 결실, <벼농사 프로젝트>! 2010년에는~~~ 사각 링 위의 짜릿한 한판 승부! 프로레슬링이다!!! 오감을 자극하는 화려한 기술과 가슴 뻥 뚫어주는 시원한 액션을 시청자 품안에~ 2010 무한도전 <프로레슬링 특집>, 제 1화 20세기 소년!! WM7, 그 정체는? 탄탄한 기본기와 현란한 기술을 요하는 프로레슬링의 세계에 겁도 없이 뛰어든 무한도전! 본격적인 도전에 앞서 무한도전멤버들이 직접 자체 프로레슬링 협회 꾸리기에 나섰다! WM7, 그 이름의 의미와 유래는? 무식과 무지가 난무하는 레슬링 협회 이름 짓기부터 최후의 1인만이 영예의(?) 협회장이 될 수 있다? 회장직을 놓고 벌이는 프로레슬링의 꽃 로얄덤블 매치까지~! WM7'?! 과연 그 요상한 단체의 정체는? 무한도전 레슬러의 첫 번째 사수!! 영화배우 김민준!! 협회도 구성 됐겠다~ 이제는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한 때!! 하지만 갈 길이 막막한 오합지졸 무한도전 레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