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439회
2015 무한도전 가요제 다섯번째 이야기 곡 작업(2) 편, 긴급총회서 각 팀마다 갖고 있는 고민 공유, 새로운 곡으로 안무 교육 시작한 유재석.박진영, 떼창송과 컨트리송을 두고 고민하다 투표로 컨트리송 하기로 결정한 정형돈.혁오, 극적인 타협을 거쳐 본격적으로 녹음에 들어간 박명수.아이유, 랩 선생님 빈지노의 속성 과외로 랩이 완성 되어가는 정준하.윤상, 제주도의 기억을 살려 만든 <스폰서> 하하.자이언티, 작업 속도 가장 느려 처음으로 곡 나온 광희.지디.태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