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 시즌3
'미니맥스'라는 이름까지 지어주며 돌보게 되지만, 하루종일 물고기만 돌보는 게 지루하고 심심하기만 하다. 그러던 중 캠프는 마을의 친구들을 모아 캠핑을 열기로 하고, 중장비 마을 친구들도 캠핑에 참가하자며 맥스를 부추긴다. 캠핑에 가게 된 맥스는 즐거움에 들떠 미니맥스를 까맣게 잊어 버리고, 그날 따라 갑작스런 지진이 일어나는데.... 집에 홀로 남은 미니맥스는 무사할까? 화창한 어느 날, 정원을 정성스레 가꾸는 포크를 부럽게 바라보던 맥스는 자신도 물고기를 키우게 해달라며 빌더씨를 졸라댄다. 맥스의 간곡한 부탁에 물고기를 키우게 된 맥스. [클리니가 화났어요] 맥스는 지진사건을 통해 무언가를 돌보려면 많은 책임감이 따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클리니가 화를 내는 걸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이 너무나 이상한 스푸키. 스푸키는 클리니가 화내는 모습을 보고 싶은 나머지 이상한 장난을 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어떤 장난에도 화를 내지 않는 클리니... 도대체 클리니가 화를 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클리는 끝까지 스푸키의 장난을 참아 낼 수 있을까? 클리니! 화를 지나치게 참으면 언젠간 화산처럼 폭발 할 수 있다구!! [맥스의 물고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