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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의 미학. 두석장

두드림의 미학. 두석장

목가구나 건조물에 붙여서 결합부분을 보강하거나 열고 닫을 수 있는 자물쇠 등의 금속제 장식을 장석이라고 합니다. 이 장석을 구리와 주석을 합금한 황동(놋쇠)로 만드는 장인이 바로 두석장인데요. 목가구의 완성도를 높이고 디자인을 살리는 전통 장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감상해보세요. (김극천 / 국가무형문화재 두석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03 14:08:32 +0000 UTC2026-01-03 14:39:56 +0000 UTC(31m)
술이 익는 소리. 막걸리 빚기

술이 익는 소리. 막걸리 빚기

막걸리의 어원은 체나 거름망으로 막 걸렀거나, 방금 바로 걸렀다는 뜻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전통적인 방법으로 막걸리를 빚는 '막걸리 빚기'는 생활 문화이자 국가무형유산인데요. 전통의 기법을 고수하고 있는 전천 덕산 양조장에서 막걸리가 익어가는 소리와 전 과정을 영상미 있게 담아냈습니다. (이방희 - 국가등록문화유산 진천 덕산 양조장 대표)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03 13:48:50 +0000 UTC2026-01-03 14:08:32 +0000 UTC(19m)
바람을 드립니다. 서천부채장

바람을 드립니다. 서천부채장

공작선은 일명 방구부채라고도 불리우는 원선으로 오연선, 연엽선, 좌초선, 태극선, 공작선 등이 있는데요. 이 중 공작선은 화려하면서도 품위가 있어 옛부터 귀한 공예품으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부채의 재료인 대나무의 채취부터 재료의 손질과 완성까지, 서천부채장의 손길을 통해 시원한 바람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따라가 봅시다. (이광구 / 충남무형문화재 서천부채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03 13:16:08 +0000 UTC2026-01-03 13:48:50 +0000 UTC(32m)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경] 청송 주산지 EP.2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경] 청송 주산지 EP.2

주산지는 조선 경종(1720년) 10월에 준공하였습니다. 주산지의 맑은 물은 주산현 꼭대기 별바위에서 계곡을 따라 흘러 주산지에 머무르고 주왕산 영봉에서 뻗친 울창한 수림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물위에 떠있는 듯한 왕버들과 어우러져 별천지에 온 것 같이 한적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청송 주산지 일원 (명승 제 105호) / 청송세계지질공원 (2017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03 12:09:13 +0000 UTC2026-01-03 13:16:08 +0000 UTC(1h6m)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경] 청송 주산지 EP.3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경] 청송 주산지 EP.3

주산지는 조선 경종(1720년) 10월에 준공하였습니다. 주산지의 맑은 물은 주산현 꼭대기 별바위에서 계곡을 따라 흘러 주산지에 머무르고 주왕산 영봉에서 뻗친 울창한 수림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물위에 떠있는 듯한 왕버들과 어우러져 별천지에 온 것 같이 한적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청송 주산지 일원 (명승 제 105호) / 청송세계지질공원 (2017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03 11:02:18 +0000 UTC2026-01-03 12:09:13 +0000 UTC(1h6m)
겨울 전통 다과상. 궁중병과 겨울상

겨울 전통 다과상. 궁중병과 겨울상

온돌방에 앉아 두텁두텁 두텁떡과 달달한 개성약과, 따뜻한 수정과 한잔 하고 가세요. 개성약과는 고려시대부터 만들어 먹었고, 중국까지 그 명성이 알려졌던 고급 과자로 파삭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인데요. 단지, 열량이 좀 높다는 사실.... 그래도 추운 겨울이고 맛있으면 0칼로리! 아시죠? (박영미 / 국가무형문화재 조선왕조궁중음식 이수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03 10:28:01 +0000 UTC2026-01-03 11:02:18 +0000 UTC(34m)
사방탁자를 만들다. 소목장

사방탁자를 만들다. 소목장

소목장은 건물의 창호, 목기, 목가구를 제작하는 목수를 말합니다. 이들은 전통 목공예기법으로 무늬가 있는 나무를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미를 살려냅니다. 검소한 조선시대 문방생활을 운치있게 만들어주던 사방탁자를 만드는 과정을 감상해 보세요. (박명배 / 국가무형문화재 소목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03 10:07:13 +0000 UTC2026-01-03 10:28:01 +0000 UTC(20m)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경] 청송 주산지 EP.4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경] 청송 주산지 EP.4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주산지는 조선 경종(1720년) 10월에 준공하였습니다. 주산지의 맑은 물은 주산현 꼭대기 별바위에서 계곡을 따라 흘러 주산지에 머무르고 주왕산 영봉에서 뻗친 울창한 수림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물위에 떠있는 듯한 왕버들과 어우러져 별천지에 온 것 같이 한적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청송 주산지 일원 (명승 제 105호) / 청송세계지질공원 (2017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2026-01-03 03:58:46 +0000 UTC2026-01-03 05:05:41 +0000 UTC(1h6m)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경] 청송 주산지 EP.2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경] 청송 주산지 EP.2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주산지는 조선 경종(1720년) 10월에 준공하였습니다. 주산지의 맑은 물은 주산현 꼭대기 별바위에서 계곡을 따라 흘러 주산지에 머무르고 주왕산 영봉에서 뻗친 울창한 수림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물위에 떠있는 듯한 왕버들과 어우러져 별천지에 온 것 같이 한적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청송 주산지 일원 (명승 제 105호) / 청송세계지질공원 (2017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2026-01-03 02:51:51 +0000 UTC2026-01-03 03:58:46 +0000 UTC(1h6m)
파도와 자갈의 울림. 완도 정도리 구계등

파도와 자갈의 울림. 완도 정도리 구계등

바다로 내려가는 자갈 해안이 마치 아홉 개의 계단처럼 보인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구계등. 동글동글한 갯돌들의 도르르 노랫소리는 맑은 날은 아름답고, 비가 오고 파도가 거센 날이면 우레 같은 소리가 납니다. 다도해 위로 붉은 해가 떠오를 때, 방풍림을 따라 걷다 들려오는 갯돌들의 하모니를 아름다운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완도 정도리 구계등 (명승 제3호)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03 02:31:40 +0000 UTC2026-01-03 02:51:51 +0000 UTC(20m)
어둠 속 빛을 새기다. 나전장

어둠 속 빛을 새기다. 나전장

나전장은 칠기의 바탕 위에 나전 문양을 장식하여 나전 칠기를 제작하는 기능 또는 그 장인을 말합니다. 대개 나무 바탕에 삼베나 모시를 바르고 칠을 한 다음 자개를 붙이고 연마하기 때문에 통상 나전에는 '칠기'라는 말이 붙지요. 이형만 나전장의 화려한 '석류문 과반'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봐요. (이형만 - 국가무형유산 나전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03 02:05:21 +0000 UTC2026-01-03 02:31:40 +0000 UTC(26m)
정성과 인내의 흔적. 명주짜기

정성과 인내의 흔적. 명주짜기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우리나라는 이미 신라 시대에 견직물을 당나라에 보낼 만큼 그 기술이 뛰어났으며, 명주는 전통 직조과정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었던 직물입니다. 뽕나무를 재배하고 누에를 치는 일부터, 실을 뽑고 타래를 만들고, 베틀에서 한 필의 명주를 짜기까지. 전통 길쌈의 고된 노동 속에서 정성과 인내의 흔적을 만나봅시다. (두산손명주연구회 / 국가무형문화재 명주짜기 보유단체)

2026-01-03 01:36:44 +0000 UTC2026-01-03 02:05:21 +0000 UTC(28m)
전통을 담고 맛을 잇다. 장 담그기

전통을 담고 맛을 잇다. 장 담그기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한국 음식의 맛은 장이 결정한다고 할 정도로 옛 조상들은 장맛이 좋지 않으면 좋은 재료를 사용해도 좋은 요리가 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콩 재배, 메주 만들기, 장 만들기, 장 가르기, 숙성과 발효 등으로 이어지는 중국이나 일본과 구별되는 우리나라의 독특한 제작과정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이정숙 - 국가무형유산 조선왕조궁중음식 이수자)

2026-01-03 01:04:48 +0000 UTC2026-01-03 01:36:44 +0000 UTC(31m)
바람을 드립니다. 서천부채장

바람을 드립니다. 서천부채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공작선은 일명 방구부채라고도 불리우는 원선으로 오연선, 연엽선, 좌초선, 태극선, 공작선 등이 있는데요. 이 중 공작선은 화려하면서도 품위가 있어 옛부터 귀한 공예품으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부채의 재료인 대나무의 채취부터 재료의 손질과 완성까지, 서천부채장의 손길을 통해 시원한 바람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따라가 봅시다. (이광구 / 충남무형문화재 서천부채장 보유자)

2026-01-03 00:32:06 +0000 UTC2026-01-03 01:04:48 +0000 UTC(32m)
은은한 빛을 조각하다. 옥장

은은한 빛을 조각하다. 옥장

옥은 동양문화권에서 발달된 보석류로서 금·은과 함께 쓰여진 대표적인 보석이며, 음양오행의 다섯 가지 덕인 인(仁)·의(義)·지(智)·용(勇)·각(角)을 상징하는 장신구로 사용되었습니다. 옥석을 골라내고, 자르고, 디자인하는 전 과정 속에서 아름다운 보석 ‘옥'이 다듬어지고 만들어지는 소리를 들어보세요. (장주원 - 국가무형문화재 옥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03 00:21:22 +0000 UTC2026-01-03 00:32:06 +0000 UTC(10m)
씨줄날줄 엮어낸 조상의 멋. 왕골돗자리

씨줄날줄 엮어낸 조상의 멋. 왕골돗자리

왕골은 습지에 사는 한해살이풀로 줄기의 껍질이 매우 질겨 다양한 생활공예품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특히 함평 왕골돗자리는 촉감이 상쾌하고 부드러우며, 왕골자체에 염분성분이 함유되어 땀 흡수력이 빨라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합니다. 온 마을 사람들이 한땀한땀 정성스럽게 만드는 신기한 돗자리 제작과정을 함께 감상해보시죠. (전라남도 함평군 외세마을)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03 00:09:43 +0000 UTC2026-01-03 00:21:22 +0000 UTC(11m)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법. 돗자리 짜기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법. 돗자리 짜기

무더운 여름, 왕골의 결을 따라 손끝으로 시원함을 짜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질긴 왕골을 삶고 말려 한올 한올 엮어내는 과정은 오랜 전통의 지혜이자 마을 공동체의 손길이 모인 결과입니다. 시원한 촉감과 자연의 리듬을 담은 왕골돗자리 제작의 정성을 함께 들어보세요. (전라남도 함평군 외세마을)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02 23:54:16 +0000 UTC2026-01-03 00:09:43 +0000 UTC(15m)
봄을 맞이하다. 궁중병과 봄차림상

봄을 맞이하다. 궁중병과 봄차림상

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완벽한 간식, 궁중병과를 만드는 소리를 담아봤습니다. 봄향기 가득한 화사한 진달래로 만드는 진달래 화전, 다양한 재료로 예쁘게 색을 낸 삼색쌀강정, 그리고 달콤하고 톡 쏘는 오미자 화채를 만드는 모습을 함께 감상해보시죠. (박영미 / 국가무형문화재 조선왕조궁중음식 이수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2026-01-02 23:22:22 +0000 UTC2026-01-02 23:54:16 +0000 UTC(31m)
혼이 담긴 바늘과 색실. 자수장

혼이 담긴 바늘과 색실. 자수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우리 생활 도구에 멋을 놓았던 전통자수. 이를 복원한 김시인 자수장의 '무아지경'의 작업의 순간을 ASMR로 담았습니다. 한땀 한땀 바늘로 이루는 끈기의 미학이라 할 수 있는 전통자수의 아름다움에 빠져봅시다. (김시인 / 경북무형문화재 자수장 보유자)

2026-01-02 22:56:33 +0000 UTC2026-01-02 23:22:22 +0000 UTC(25m)
혼을 담은 붓. 필장

혼을 담은 붓. 필장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필장은 문방사우(文房四友)의 하나인 붓을 만드는 장인입니다. 붓은 털의 품질이 가장 중요하며 붓끝이 뾰족해야 하고 가지런해야 하며, 털 윗부분이 끈으로 잘 묶여서 둥근 것, 오래 써도 힘이 있어 한 획을 긋고 난 뒤에 붓털이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수천번의 손길을 거쳐야 완성되는 전통 붓 제작과정을 함께 감상해 보시죠. (유필무 / 충북무형문화재 필장 보유자)

2026-01-02 22:21:57 +0000 UTC2026-01-02 22:56:33 +0000 UTC(3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