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켓몬
리코와 로드는 라이징 볼트태클즈의 도움을 받아 숲을 살리기 위해 노력한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올리르바는 어떤 이변을 일으키고 리코의 펜던트는 다시 빛나기 시작한다. 리코는 펜던트의 비밀을 알기 위해 할머니를 만나기로 결심하고 프리드 일행은 그에 동행하기로 하는데…

리코와 로드는 라이징 볼트태클즈의 도움을 받아 숲을 살리기 위해 노력한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올리르바는 어떤 이변을 일으키고 리코의 펜던트는 다시 빛나기 시작한다. 리코는 펜던트의 비밀을 알기 위해 할머니를 만나기로 결심하고 프리드 일행은 그에 동행하기로 하는데…

프리드가 아메시오의 시선을 끄는 동안 리코와 로드는 익스플로러즈로부터 도망치려 한다. 하지만 함베르가 이끌고 온 지원군과 맞닥뜨리게 되고, 위험천만한 상황에 빠지게 되는데…

리코 일행은 시비꼬의 안내로 무사히 다이애나가 있는 고성에 도착하고, 그동안의 사건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러던 와중, 신비한 포켓몬 "테라파고스"를 빼앗으려 익스플로러즈가 고성에 침입하는데…

가라르 파이어의 압도적인 힘 앞에 패배한 리코 일행. 배틀에서 이기는 것만이 다가 아니라는 순무의 조언을 떠올린 리코는 가라르 파이어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한 방법을 찾으려 한다.

가라르광산에서 검은 레쿠쟈의 흔적을 쫓던 리코와 로드, 프리드는 익스플로러즈와 마주하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가라르 파이어에게도 공격을 받게 되는데…

가라르광산으로 검은 레쿠쟈를 찾으러 가던 리코 일행은 갑자기 내리는 비를 피하려 오두막으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기운이 없는 몸지브림을 발견하게 되고, 리코는 치료를 위해 비행선으로 데리고 돌아가게 되는데…

메타몽 프로젝트를 기념하여 공식 한국어 버전「메타몽 송」공개! 후렴구가 계속 귓가에 맴도는 메타몽 송, 다함께 불러볼까요?

플레어단 사건으로 인해 피해가 확대되어 간다. 마농과 같이 또치를 구출하기 위해 플라드리 래버러토리로 향한 세레나 앞에 나타난, 강력한 도우미는!? 그리고, 미르체육관의 탈환을 목표로 하는 시트론은 시트로이드와 같이 프리즘타워에 잠입을 성공하고, 과학자로서의 포부를 걸고 크세로시키에 도전한다!

플레어단의 계획을 막기 위해, 시트론들은 개별행동으로 나선다. 한편, 50%폼이 되어 폭주하는 Z2와 대치중인 말랑이를 쫓는 유리카. 하지만, 그곳에도 플레어단의 마수가! Z2에 이어서 말랑이도 플레어단에 의해서 조종되려 하고 있었다. 또한, 플라드리는 지우와 개굴닌자에게 관심을 보이고...?

갑자기 나타난 거대한 식물의 습격으로 인하여, 미르시티는 괴멸상태로 되어버린다. 지우와 친구들은 사건의 진상을 알기 위해 프리즘타워로 향하지만, 플레어단의 기습으로 인해, 지우가 잡혀간다! 그리고, 플라드리는 전세계를 향해 자신의 야망을 선언한다!

격투가 계속되는 지우와 알랭의 칼로스리그 결승전!! 일진일퇴의 배틀은 경기장 전체를 뜨겁게 하고 있다. 그리고, 드디어 결착의 순간, 과연 칼로스리그 우승이라는 영광을 손에 넣는 것은 지우인가? 알랭인가? 한편, 결승전의 뒷편에서는 플레어단이..?

칼로스리그로 인해 분위기가 뜨거워진 미르시티. 그러한 도중 사고가 발생! 시트론의 도치마론이 미아가 되어버렸다! 망연자실한 도치마론 앞에 나타난 것은...? 칼로스리그 결승이 시작되기 전 각각의 마음이 교착되어 새로운 만남이 다음의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일진일퇴의 공방이 계속되는 지우와 승태의 준결승. 지금까지 몇번 싸운 상대이기 때문에 수준높은 배틀이 전개된다. 시합을 통해서, 지우와 승태는 서로 지금까지의 노력을 생각해낸다. 드디어 맞이한 마지막배틀, 전력승부하는 지우와 승태 드디어 결착!

칼로스리그도 드디어 대단원으로. 준결승부터는 6대6의 풀배틀! 지우의 상대는 바로 승태! 앞 전의 대결에서 승태에게 패배한 지우였지만, 그 때보다 강해졌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대한다. 한편, 승태도 존경의 대상인 지우와 최고의 무대에서 대결하는 기쁨을 느끼고 있었다. 지우와 승태의 대결은 초반부터 전력승부!!

뜨거운 시합이 계속되는 칼로스리그, 준결승진출을 걸고 승태와 티에르노가 격돌! 댄스로 포켓몬하고 호흡을 맞추면서 싸우는 리듬전법을 특기로 하는 티에르노에 대해서, 승태는 특유의 분석을 구사하여 대응한다.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상황! 거기에서 지우와 친구들이 본 것은!?

드디어 맞이한 칼로스리그의 개막! 리그에 출장하는 사람들은 배지를 8개 모은 강자들뿐. 그 중에는 승태와 티에르노, 트로바같은 익숙한 트레이너도 있었다. 지우의 기분도 서서히 올라가는 도중, 지우에게 배틀을 도전한 트레이너가!

갑자기 나타난 레쿠쟈. 그 기쁨도 잠시, 아메시오가 끼어들어 싸움을 건 탓에 화가 난 레쿠쟈가 공격을 가하기 시작한다. 레쿠쟈의 강력한 공격을 막아내느라 힘을 쓴 테라파고스는 지쳐서 쓰러지고 레쿠쟈는 어딘가로 날아가 버리는데…

라이징 볼트태클즈 멤버들은 사라진 라프라스를 찾으려 하지만 여의치 않다. 그때, 리코의 아이디어로 라프라스의 아지트에 먼저 가서 기다리기로 하고, 이윽고 라프라스가 나타나는데…

리코 일행은 안갯속에서 길 잃은 배를 안내해 주는 라프라스가 있다는 말을 듣고, 여섯 영웅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는 희망으로 라프라스를 찾아 나선다. 마침내 안갯속에서 라프라스가 나타났지만, 야생 포켓몬들이 비행선에 올라와 포켓몬 푸드를 빼앗으려 하는데…

비행선에서 보라색 액체를 발견한 로드와 이상한 소리를 들은 리코. 둘은 무슨 일인지 알아보다 한밤중에 포트데스와 단단지가 배틀을 벌이고, 그 모습을 다른 포켓몬들이 즐겁게 지켜보는 모습을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