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풀이쇼 동치미 379회
꽃길일 줄만 알았던 내 결혼 생활! 살다 보니 이혼하자는 소리가 목구멍까지 차오를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꽃길일 줄만 알았던 내 결혼 생활! 살다 보니 이혼하자는 소리가 목구멍까지 차오를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보이스퀸을 화려하게 빛낸 주인공들 총출동! 어디에서도 듣지 못한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신혼 초 밤새워 대화해도 지치지 않던 우리! 이제는 말을 꺼낼 의욕조차 생기지 않는다?! - 침묵하는 부부싸움이 무섭다 VS 상처 주는 말을 하는 부부싸움이 더 무섭다

해마다 물가는 오르는데 생활비는 그대로! 아끼는 것도 정도껏이지 더 이상 이렇게는 못 살겠다?!

해마다 품어보는 며느리들의 소망! 과연 올해는 시댁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을까?! - 시댁의 간섭 때문에 힘들다는 며느리 VS 간섭이 아니라 관심이라는 시어머니

자꾸만 신경이 쓰이는 내 남편의 여자들! 당신 여자 친구들 좀 안 만날 수 없어?!

건강 좀 챙기라는데 듣는 체도 안 하는 배우자! 당신이 아파봐야 정신 차리지!

결혼 전에는 몰랐던 남편의 문제들! 많고 많은 남자 중에 하필이면 이런 남편을 만나다니!

말 떨어지기 무섭게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는 배우자! 당신은 대체 왜 그렇게 입이 가벼워?!

예전에 잘나갔으면 뭐 해?

며늘아, 네가 좀 굽히면 어디가 덧나니?

나이 먹었으면 당신 몸은 당신이 챙겨!

피 한 방울 안 섞였는데 갑자기 가족이라고?

딸 가진 부모가 죄는 아니잖아요!

은퇴하면 나 이제 뭐 먹고 살지?

당신 이러는 거 정말 숨 막혀!

당신, 어제 누구랑 술 마셨어!

나도 밖에서는 잘나가는데 왜 무시해!

며늘아, 네가 내 비법을 알아?

며느리 기강은 초장에 잡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