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자연인이다 270회
형님 산으로 가다. 상투처럼 틀어 올린 머리 치켜 올라간 눈썹에 부리부리한 눈을 가진 무협지에서나 나올법한 외모와 거침없는 액션을 선보이는 자연인 윤재남(64) 씨. 아내를 품은 산속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자연인 윤재남 씨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2026-01-21 12:06:30 +0000 UTC→2026-01-21 13:12:04 +0000 UTC(1h5m)

형님 산으로 가다. 상투처럼 틀어 올린 머리 치켜 올라간 눈썹에 부리부리한 눈을 가진 무협지에서나 나올법한 외모와 거침없는 액션을 선보이는 자연인 윤재남(64) 씨. 아내를 품은 산속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자연인 윤재남 씨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단 돈 5만 원으로 일군 행복. 해발 600미터 산중에 자신만의 낙원을 일궈가는 자연인 이규태 씨. 단 돈 5만 원으로 산 생활을 시작했다는 그가 산으로 들어오게 된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

오늘 할 일 무조건 내일로 자연인 정화영

당신과 함께였다면 자연인 윤부연

내가 만든 타임머신! 자연인 방준영

고마워요 엄마 자연인 구자순

보고 싶었어요 이도사! 자연인 이강우

행복산 사랑동사무소! 자연인 강이규

행복은, 내 발끝에! 자연인 김영태

꽃 보고 가실래요? 자연인 배광자

팔색조 마초의 꿈! 자연인 안최호

내가 비워낸 것들 자연인 권규환

해처럼 바람처럼 자연인 이가영

나의 마지막 유랑! 자연인 김은섭

내 마음은 호수요! 자연인 황창환

꿈꾸는 산과 나 자연인 정순열

산중호걸의 겨울찬가 자연인 박인태

돌을 든 남자! 자연인 이정욱

엄마의 이름으로 자연인 김정예

바다에 빠진 그 사나이 자연인 정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