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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부 살인사건 / 이삿짐 변사 사건

노부부 살인사건 / 이삿짐 변사 사건

방금까지 잡다 온 형사들의 생생한 수사 노트! 폴리스라인 안쪽 내부자들의 이야기 <용감한 형사들2> 용감한 형사들2 26회의 첫 번째 이야기 12년 전 겨울 새벽 한 시골집에서 불이 났다. 화재 진압 후 집주인 노부부가 안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는데... 예기치 못한 사고인 줄로만 알았던 화재는 노부부 시신 부검 후 판이 뒤집힌다. 부부의 시신엔 누군가로부터 공격당한 상흔이 있었던 것! 노부부의 사망 추정 시간으로 짐작해 봤을 때 범인은 노부부를 살해 후 하루 뒤에 방화를 한 것으로 추정됐다. 범인은 과연 누구였을까? 건너편 건물에 사는 한 남성이 화재발생 직후 사라졌다. 형사는 남성의 아들과 친분을 쌓으며 용의자의 행방을 쫒기 시작하는데... 사망한 노부부 중 할아버지의 지갑이 발견되며 사건은 엄청난 반전을 맞는다.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뻔뻔함 끝판왕!!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던 이현 형사님의 결정적 한 방이 궁금하다면? 용감한 형사들2 26회에서 <노부부 살인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 용감한 형사들2 26회의 두 번째 이야기 어느 늦은 밤 부산항의 한 부두에서 시신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된다. 하얀 침대보에 싸인 채 발견된 변사자. 어렵게 지문을 채취해 신원을 확인한 결과 홀로 사는 50대 여성이었다. 곧바로 피해자의 집으로 향한 형사들은 안방 침대에 침대보가 사라진 것을 목격하고 이곳이 범행 현장임을 직감하는데... 현장 감식 결과 낙하혈흔과 접촉혈흔까지 발견되며 의심은 확신으로 바뀐다! 피해자의 휴대전화에 남은 유일한 발신 내역은 은행 ARS 번호. 게다가 최근 피해자에게 약 1억 2천만 원의 목돈이 생겼다는 소문까지 확인되면서 돈을 노린 살인이 의심됐는데! 그때! 피해자 계좌에서 돈을 인출하는 한 남성의 cctv를 확보하게 된다. 하지만 자

2026-06-05 21:42:14 +0000 UTC2026-06-05 23:09:32 +0000 UTC(1h27m)
남자친구 어머니와 사라진 딸/ 노모 살인

남자친구 어머니와 사라진 딸/ 노모 살인

방금까지 잡다 온 형사들의 생생한 수사 노트! 폴리스라인 안쪽 내부자들의 이야기 <용감한 형사들2> 용감한 형사들2 25회의 첫 번째 이야기 2017년 장기 미귀가자 사건 파일을 보던 중 미심쩍은 신고 하나를 발견한다. 6년 전 딸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부모님의 신고였다. 딸의 남자친구에게 행방을 물었지만 자신의 어머니와 불면증 치료를 위해 절에 들어갔다는 이상한 말을 남긴 채 그 남자친구마저 연락이 끊겼다는 것. 신고내용이 수상함을 감지한 형사는 6년 만에 재수사를 결심하는데! 딸과 마지막까지 연락한 남자친구의 행방을 찾기 위해 그의 가족을 만나러 간 형사. 그런데 가족들은 그와 이미 연락을 끊고 지낸 지 7년째라고 하고 심지어 그가 어머니와 같이 살던 동네에서는 7년 전부터 어머니가 보이질 않았다고 한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스튜디오를 분노케 만든 악어의 눈물 <남자친구 어머니와 사라진 딸>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 용감한 형사들2 25회 두 번째 이야기 11년 전 한 건의 실종신고가 접수된다. 시골에 홀로 사는 어머니가 연락도 없이 사라졌다는 것. 어머니의 집을 본 순간 형사는 강력 사건임을 직감한다. 미처 치우지 못한 미세한 혈흔들.. 대문 밖으론 시신을 옮긴 것으로 추정되는 낙하 혈흔까지 발견됐다. 하지만 형사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건은 2년 동안 미궁에 빠진다. 그러던 어느 날! 이웃 마을에서 강도 사건이 일어나는데 2년 전 사건 당시 발견된 DNA와 강도의 DNA가 일치한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순간 돈에 눈이 멀어서... 전 진짜 옮기는 거 도와준 것뿐이거든요?” 그저 물건 옮기는 걸 도와준 것뿐이었다는 용의자.. 과연 그는 2년 전 사건의 범인이 맞을까? 범인과의 진실게임!! 끝까지 뻔뻔하게 굴던 범인을 잡을 수 있었던 형사의 한 마디는?! 2023년 4월 21일 <노모 살인>

2026-06-05 20:07:12 +0000 UTC2026-06-05 21:42:14 +0000 UTC(1h35m)
안양 40대 여성 살인 사건 / 성북구 30대 주부 살인사건

안양 40대 여성 살인 사건 / 성북구 30대 주부 살인사건

방금까지 잡다 온 형사들의 생생한 수사 노트! 폴리스라인 안쪽 내부자들의 이야기 <용감한 형사들2> 용감한 형사들2 24회의 첫 번째 이야기 비 내리던 어느 일요일 저녁 혼자 살던 40대 여성이 자신의 집 거실에서 서른아홉 군데나 찔려 살해된 채로 발견된다. 잔뜩 어지럽혀진 현장은 언뜻 보기에 강도 살인을 가리키고 있었지만 무참히 살해된 피해자 시신 상태는 원한이나 치정에 의한 살인을 의심케 했는데... 그렇다면 피해자에게 원한을 가진 누군가 그녀를 잔혹하게 살해한 뒤 강도 살인으로 위장했던 걸까? 다행히 현관문 안쪽 손잡이 부근에서 좁쌀만한 크기의 범인의 혈흔이 발견됐다. 혈흔 감식 결과 범인은 ‘혈액형 O형의 남성'! 그리고 피해자 주변 인물들 탐문 수사 중 피해자와 잦은 다툼이 있던 그녀의 애인 그리고 피해자 사망 시 보험금을 수령 받을 아들. 두 사람이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하지만 두 사람은 피해자 사망 추정 시간의 알리바이가 확실한데다 두 사람 모두 혈액형이 O형은 아니었는데! 피해자를 살해한 O형의 남성은 대체 누구인 걸까? 유력 용의자인 두 사람 중 진짜 범인은 없는 걸까?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혈액형 O형의 남성'을 추적하던 그때! 뜻밖의 인물이 나타난다. “형사님 그게.... 사실은요. 형사님들이 물어보면 절대로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사건 당일 형사들에게 감췄어야 할 인물이 있었다!? ‘숨어 있는 범인'의 정체가 드러나며 밝혀지는 사건의 진실에 스튜디오는 혼란에 빠진다!! 前 안양서 형사의 형사 인생 통틀어 가장 충격적인 사건이라는 ‘40대 여성 살인 사건'! 인간이길 포기한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범들의 정체는 누구였을까! 잔인함의 극치! 모두를 분노케 한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 용감한 형사들2 24회 두 번째 이야기 아침부터 비가

2026-06-05 18:32:09 +0000 UTC2026-06-05 20:07:12 +0000 UTC(1h3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