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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미식가

고독한 미식가

이노가시라 고로는 선배에게 불려 교외의 역 앞에 있다. 눈앞에는 포르투갈어 간판이 있어 마치 브라질 같다. 예전의 모습은 온데간데없는 선배는 아내와 둘이서 에스테틱 살롱을 개점할 예정이니 가구 등 내부 장식 일체를 고로에게 도와달라고 한다. 선배 부부의 점포가 입점할 곳은 일본 최초 브라질인용 쇼핑센터. 선배는 급한 용무로 자리를 비우고 고로는 그의 딸이 추천해주는 대로 추로스를 먹거나 브라질의 드문 식자재를 보며 오오이즈미마치를 즐긴다. 허기를 느낀 고로는 레스토랑 브라질에 들어가 이름만 들어본 브라질 요리를 시키는데...

2025-12-16 19:35:00 +0000 UTC2025-12-16 20:12:58 +0000 UTC(37m)
고독한 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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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가시라 고로는 오늘 약속이 신규 고객뿐이라 긴장한다. 그러나 우려와 달리 역 앞의 카페에서 만난 첫 번째 손님과는 무사히 거래가 체결. 살짝 안심한 고로는 달콤한 타르트와 홍차로 포상을 내린다. 그리고 향한 다음 고객은 어머니의 옷가게 한구석에서 앤티크 가구나 소품을 취급하고 싶어 하는 딸. 그러나 모녀는 고로가 있는 것도 잊고 마치 만담 같은 말다툼을 하고 만다. 신규 고객의 일을 모두 끝마친 고로는 허기에 주택가를 헤매이다가 숯불구이 고기 가게 헤이와엔을 발견하는데...

2025-12-16 18:57:02 +0000 UTC2025-12-16 19:35:00 +0000 UTC(37m)
고독한 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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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가시라 고로는 일하던 중 니혼바시의 닌교쵸를 방문한다. 일을 통해 알게 된 핀란드인 여성의 임신을 알게 되어 순산을 기원하는 유명한 복대를 사기 위해서다. 그 외에도 고로에게 일본의 문화가 느껴지는 물건을 부탁하여 공예품점 등을 돌아보지만 이거다 싶은 물건은 없다. 그때 악기점에서 들려온 샤미센의 음색에 고로는 문득 바삭하게 튀긴 튀김이 먹고 싶어진다. 그리하여 고로는 닌교쵸를 돌아다니며 마침내 튀김 가게 나카야마를 발견하는데...

2025-12-16 18:18:57 +0000 UTC2025-12-16 18:57:02 +0000 UTC(38m)
고독한 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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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가시라 고로는 카나가와현을 방문한다. 약속시간보다 여유 있어 가볍게 먹을 음식 조사에 나섰다가 낮부터 활기 넘치는 소리가 향하는 쪽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포렴에 미짱 식당이라고 적힌 가게를 들여다보자 왜인지 많은 손님이 낮부터 술을 마시고 있다. 가벼운 충격을 받은 고로가 클라이언트를 만나기 위해 약속 장소인 댄스 스튜디오로 가자 오너는 외출 중. 시간떼우기로 근처의 화과자 가게에 들어가서 요기를 한다. 다시 방문한 댄스 스튜디오에서 의뢰를 받고 공복을 느낀 고로의 머릿속에 떠오른 건 산짱 식당이었는데...

2025-12-16 17:40:57 +0000 UTC2025-12-16 18:18:57 +0000 UTC(38m)
고독한 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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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고객인 구제 옷가게를 방문하려고 나카메구로역에 내려선 고로. 일을 마치고 나카메구로 거리를 걷고 있자니 배가 고파졌다. 식당을 찾아 나선 고로는 직감적으로 어느 골목으로 들어서고 그곳에는 장어 오므라이스 오키나와 요리 등 여러 가지 가게가 늘어서 있었다. 잠시 고민하던 고로는 마침내 오키나와 요리 가게로 들어서는데…

2025-12-16 17:13:35 +0000 UTC2025-12-16 17:40:57 +0000 UTC(27m)
고독한 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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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단골인 화랑의 오너를 만나러 코마고에로 간 고로는 공원에서 장기를 두는 노인들과 만나게 된다. 어찌 된 일인지 함께 장기를 두게 된 고로. 그러나 대국이 진행되는 사이 점점 배가 고파진 고로는 서둘러 자리를 뜨고 가게를 찾아 나서게 된다. 그러던 중 고로의 눈에 들어온 것은 어느 가정요리집이었는데…

2025-12-16 10:30:50 +0000 UTC2025-12-16 10:58:11 +0000 UTC(27m)
고독한 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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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도쿄 츠키지에서 마지막 일을 끝내려고 했던 이노가시라 고로는 거래처 사장에게 한 가지 부탁을 받게 된다. 그것은 바로 거대한 게 모형을 홋카이도 오타루에서 여관을 경영하는 조카에게 전달해 줬으면 좋겠다는 것. 마지못해 부탁을 받아들인 고로지만 홋카이도의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북쪽 대지의 미식을 만끽하는데...

2025-12-16 09:07:39 +0000 UTC2025-12-16 10:30:50 +0000 UTC(1h23m)
고독한 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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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친구인 키시모토의 부탁을 받고 미야기로 떠난 고로. 미팅 전날 '일을 잘하기 위해서'라는 의미에서 우설가게에 들어가 소의 힘을 주입하고 만전의 준비를 한다. 그리고 다음 날이 되자 고로는 경트럭을 타고 오나가와로 이동해 담당자 마키하라와 사전 미팅을 갖는다. 자신이 준비한 상품을 마음에 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안심한 고로는 갑자기 배고픔을 느끼고 서둘러 가게를 찾아 나선다. 경트럭을 몰고 산길을 따라 가던 고로는 조용히 자리잡은 해산물 가게를 발견하는데...

2025-12-16 06:40:40 +0000 UTC2025-12-16 07:44:27 +0000 UTC(1h3m)
고독한 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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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출장의 연속인 고로는 2017년의 마지막 이틀 간 세토우치 지방으로 출장을 간다.바쁜 와중에도 향토음식에서 보양식까지 다양한 음식을 음미하고 12월 31일 저녁 늦게 도쿄로 돌아온 고로가 올해 마지막으로 먹게 될 음식은…?2017년 12월 31일 원작자 쿠스미 마사유키와의 라이브 토크 및 고로가 도쿄로 돌아와서 선보이는 먹방 이야기!고독한 미식가 SP 풀버전 영상 공개!

2025-12-15 22:02:00 +0000 UTC2025-12-15 23:24:43 +0000 UTC(1h22m)
고독한 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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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후쿠오카로 출장을 떠나게 된 고로. 우선 친구인 오쿠무라의 가게를 방문한다. 열심히 살고 있는 오쿠무라의 모습을 보며 안심하는 것도 잠시 배가 고파진 고로는 한 우동가게에 들어서 허기를 채운다. 이후 고로는 상공회의소로 향하고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펼친다. 일을 무사히 마친 고로는 모처럼 온 후쿠오카를 즐기려 거리로 나서고 그곳에서 어쩐지 좋은 분위기를 풍기는 가게 주인을 만나게 되는데...

2025-12-15 21:10:52 +0000 UTC2025-12-15 22:02:00 +0000 UTC(51m)
고독한 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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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가시라 고로는 업무로 방문한 회사에서 사장과 직원들이 망년회 준비를 하는 것을 보고 연말을 실감한다. 일을 끝낸 뒤 크리스마스 느낌이라곤 없는 코우지마치의 오피스 거리를 걷다가 점심을 먹으러 너도나도 사무실에서 나온 회사원들과 마주치고 모처럼이니 크리스마스다운 점심을 먹기 위해 고로도 발걸음을 옮기는데...

2025-12-15 19:45:13 +0000 UTC2025-12-15 20:18:08 +0000 UTC(32m)
고독한 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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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가시라 고로는 업무차 치바현 아사히시로 향한다. 고객에게 아사히시가 국내 돼지고기 산출액 2위라는 사실을 전해 들은 고로는 갑자기 돼지고기를 먹고 싶어져 가게를 찾아 나선다. 그러던 중 담쟁이덩굴에 가려진 가게의 간판을 발견해 그 이름에 이끌리지만 메뉴 등의 정보는 일절 알 수 없어 고민에 빠진다. 결국 결심을 굳힌 고로는 가게로 들어서는데...

2025-12-15 19:11:58 +0000 UTC2025-12-15 19:45:13 +0000 UTC(33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