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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폴리 시즌1

로보카폴리 시즌1

[할아버지 사랑해요] [깨끗이 닦아요] 왕바람이 심하게 불어오는 어느 날. 꼬마자동차 미니는 친구들처럼 멋진 타이어를 갖고 훈련장에 가고 싶지만 머스티 할아버지는 튼튼하고 몸에 꼭 맞는 것이 최고라며 맘에 들지 않는 타이어를 가지고 가라고 한다. 토라져서 할아버지한테 투정을 부리고 훈련장으로 간 미니. 그런데 폴리에게 좋은 타이어를 가져왔다고 칭찬받은 미니는 이내 마음이 풀리고 할아버지께 사과를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한편 토라진 미니가 걱정된 머스티 할아버지는 미니가 바라던 공주표 타이어를 사가지도 돌아오던 중 낡은 퐁당 다리에 바퀴가 빠지는 사고를 당하는데! 안 씻기 최고 기록을 세우는 중인 스푸키는 한 달 동안 씻지 않은 것을 자랑한다.진흙탕에 들어가 놀고 진흙투성이가 된 스푸키. 그런데 공사장 근처를 지나다가 바람을 타고 날아온 설계도가 달라붙어 스푸키의 눈을 가린다. 당황한 스푸키는 공사 중인 건물로 들어가 기둥을 들이받는다. 그런데 빌더씨는 스푸키를 알아보지 못하고 괴물이 나타났다고 구조대에 신고를 하는데.. 스푸키는 괴물이라는 오해를 벗고 구조될 수 있을까?

2026-05-05 19:55:01 +0000 UTC2026-05-05 20:22:51 +0000 UTC(27m)
로보카폴리 시즌5

로보카폴리 시즌5

[로즈와 마리] 브룸스타운의 통통 목재소에 목재소에서 일할 새 친구가 찾아왔다. 그 이름은 틴틴. 틴틴은 안경을 쓰고 커다란 집게손을 가진 집게차다. 틴틴이 온 첫날, 중장비 친구들은 틴틴에게 자신들이 제일 좋아하는 공놀이를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지만, 틴틴은 어쩐지 공놀이를 하기 싫은 눈치다. 빌더씨의 심부름으로 목재소에 들른 헬리는 먼발치에서 친구들이 공놀이하는 모습을 구경만 하고있는 틴틴을 발견하고 그 이유를 궁금해한다. 친구들 역시 틴팅이 공놀이를 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한 건 마찬가지. 친구들이 그 이유를 묻지만, 대답하길 주저하던 틴틴은 마침내 친구들에게 그 이유를 설명하는데… 틴틴이 공놀이를 하지 않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데이지 할머니의 쌍둥이 손녀 로즈와 마리가 할머니 집에 머물기 위해 브룸스타운 기차역에 도착한다. 이때 우연히 로즈와 마리를 만난 리프티는 쌍둥이를 보고 반갑게 인사하지만, 모든 게 낯설기만 한 로즈와 마리는 리프티를 보며 경계한다. 구조대에게 로즈와 마리를 만난 이야기를 전하던 리프티는 로즈, 마리가 자신을 경계해 서운하다며, 빨리 쌍둥이들과 친해지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다. 리프티의 고민을 들은 헬리는 리프티가 직접 쌍둥이들에게 마을 구경을 시켜주면 친해지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조언한다. 리프티는 헬리의 조언대로 쌍둥이들에게 마을 구경을 시켜주기로 하는데... 과연, 리프티는 쌍둥이들과 친해질 수 있을까? [나도 공놀이를 하고싶어]

2026-05-05 13:58:17 +0000 UTC2026-05-05 14:26:55 +0000 UTC(28m)
로보카폴리 시즌5

로보카폴리 시즌5

캠프가 별똥별을 보기 위해 사막의 샌드빌로 여행을 갔다! 캠프의 사막여행이 걱정된 구조대는 캠프에게 언제 어디서든 연락을 할 수 있는 구조신호기를 달아준다. 사막에 도착한 캠프는 구조대에게 무사히 사막에 도착했음을 알리고, 구조대는 캠프에게 안전한 여행을 당부한다. 그날 밤, 캠프는 설레는 마음으로 별똥별을 기다린다. 마침내, 무수히 쏟아지는 별똥별에 감탄하며 하늘을 바라보는데, 하늘에서 엄청난 속도로 거대한 운석이 떨어지면서, 캠프는 운석과 함께 무너지는 땅속으로 사라져 버린다. 한편, 캠프의 구조신호기에서 이상한 소리를 감지한 진은 구조대에게 상황을 전달하고, 구조대는 캠프가 큰 사고를 당했음을 직감한다. 캠프를 구하러 직접 사막에 가기로 한 로이와 폴리. 하지만, 폴리와 로이에겐 거대한 사막의 모래 폭풍이 기다리고 있는데… 폴리와 로이는 캠프를 무사히 만날 수 있을까? 캠프를 구하러 샌드빌로 떠난 로이와 폴리. 사막에 적응하기 위해 새로운 장비를 장착했지만, 거대한 모래폭풍 앞에선 속수 무책으로 당하고 만다. 모래 폭풍에 휩쓸려 모래 골짜기에 고립된 폴리와 로이는 골짜기를 벗어날 방법이 없어 곤란해 하는데, 다행히 진의 연락을 받고 출동한 사막구조대의 도움으로 골짜기를 무사히 벗어나게 된다. 폴리와 로이의 사정을 알고 있던 사막구조대는 캠프를 구하는 것을 돕기로 하고 캠프가 사라진 사고 현장으로 함께 출동한다. 사고현장에 도착한 구조대들은 캠프가 미로처럼 복잡하고 거대한 지하수로를 헤매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캠프를 구하러 지하수로로 떠난다. 하지만, 갑자기 거센 물살에 휩쓸려 가기 시작하는 캠프. 빨리 캠프를 만나지 않으면 캠프가 위험하다! 캠프를 구하기 위해 뭉 [사막 대모험 1] [사막 대모험 2]

2026-05-05 13:29:39 +0000 UTC2026-05-05 13:58:17 +0000 UTC(28m)
로보카폴리 시즌5

로보카폴리 시즌5

[소풍가고 싶어!] [신나는 기차여행] 트리노와의 기차여행 계획에 신이 난 중장비 자동차들. 여행 전날 밤 맥스는 자신의 물고기 친구 미니맥스에게도 기차여행에 데리고 가주겠다고 약속한다. 다음날, 여행의 설렘에 밤잠을 설친 중장비 친구들은 트리노와의 약속 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헐레벌떡 기차역에 도착한다. 출발 직전, 미니맥스를 두고 온 사실을 알게 된 맥스는 미니맥스와의 약속을 떠올리며 안절부절못한다. 맥스의 사정을 알게 된 트리노는 맥스에게 미니맥스를 데리고 오라며 흔쾌히 기다려 주겠다고 말한다. 트리노의 친절을 고마워하며 부리나케 기차역을 떠난 맥스. 하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한참이 지나도 맥스는 기차역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걱정된 친구들은 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하는데… 과연 맥스와 중장비 친구들은 무사히 기차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꽃가루가 심하게 날리는 어느 날. 스푸키는 자신에게 꽃가루 간지럼증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스푸키는 그 사실을 숨기고 데이지 할머니와 친구들과 함께 꽃구름 언덕으로 소풍을 간다. 사방이 꽃으로 둘러싸인 꽃구름 언덕에 도착한 스푸키의 즐거움도 잠시, 스푸키는 콧속으로 들어오는 꽃가루 때문에 정신없이 재채기를 시작하고,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재채기에 급기야 절벽의 고목에 끼어 버리는 사고를 당하게 된다. 사고 소식을 듣고 출동한 구조대! 고목에 꽉 끼어버린 스푸키를 꺼내야 하는데, 스푸키의 재채기는 멈출 줄 모르고 상황은 점점 더 악화된다. 구조대는 스푸키를 무사히 구조할 수 있을까?

2026-05-05 13:01:01 +0000 UTC2026-05-05 13:29:39 +0000 UTC(28m)
로보카폴리 시즌5

로보카폴리 시즌5

[진의 만능슈트] [병아리 소동] 구조대원들에게 처음으로 '만능슈트'를 선보이는 진. '만능슈트'는 어떤 일이든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진의 새로운 발명품이다. 심지어 하늘을 날 수도 있다! 자랑스럽게 만능슈트의 기능을 선보이는 진과는 달리 구조대원들은 만능슈트를 입고 실수를 연발하는 진의 모습을 보며, 안전을 위해 만능슈트는 입지 말라 조언하고 자리를 떠난다. 친구들의 조언에 실망한 진은 만능슈트를 입고 멋지게 활약하면 친구들의 생각도 바뀔 거라 생각하며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을 찾아 나선다. 한편, 항구의 벨르 아주머니는 빨래 건조대에 널어둔 빨래가 바람에 모조리 날아가 버린 사실을 알고 망연자실한다. 하늘을 날다 우연히 벨르 아주머니의 빨래를 발견한 진은 벨르 아주머니를 찾아가 빨래를 찾아 주겠다고 약속하고 하늘을 날며 빨래를 찾다 만능슈트의 급작스러운 고장으로 사고를 당하게 된다. 진의 사고 소식을 듣고 출동한 구조대! 구조대는 진으로부터트랙키 농장에 귀여운 병아리들이 태어났다. 이 모습을 지켜본 꼬마 불도저 브루니는 갑자기 병아리를 키우고 싶다며 브루너와 트랙키에게 떼를 쓰기 시작한다. 난감한 트랙키는 어쩔 수 없이, 브루니에게 병아리 한 마리를 키우도록 허락하지만, 엄마 품을 떠난 병아리에 대한 트랙키의 근심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한편, 브루니는 병아리를 자랑하기 위해 친구들을 만나러 간다. 친구들은 처음 본 병아리에 관심을 보이지만, 금세 흥미를 잃고 공놀이를 하자고 한다. 브루니와 친구들이 공놀이 빠져 있는 사이 병아리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리고 마는데…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브루니는 병아리를 찾아달라고 다급히 구조대에 신고한다. 도대체 병아리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2026-05-05 12:32:23 +0000 UTC2026-05-05 13:01:01 +0000 UTC(28m)
로보카폴리 시즌5

로보카폴리 시즌5

어느 날, 기차역 앞에 새로 꾸며진 예쁜 화단이 포크의 시선을 끈다. 화단을 만든 주인공은 바로 바람 언덕에 새로 이사 오신 데이지 할머니! 데이지 할머니는 꽃과 나무를 가꾸는 원예사로 아주 멋진 정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데이지 할머니 집 정원에 호기심이 생긴 포크는, 할머니의 정원을 몰래 구경하러 갔다가 데이지 할머니께 나무 가꾸는 법을 배우게 된다. 포크는 친절한 데이지 할머니께 고마움을 느낀다. 한편, 빌더씨와 중장비 친구들은 새 도로를 만드는 공사를 하던 중 아주 곤란한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바로, 아름드리나무 한 그루가 길목을 가로막고 있었던 것. 오래된 나무를 함부로 베어낼 수 없다고 생각한 빌더씨는 구조대에게 도움을 구하기 위해 본부를 찾아가고, 그사이 포크는 나무를 보며 깊은 고민에 빠진다 ”멋진 수업을 받은 보답으로 저 나무를 데이지 할머니께 선물할 수 있[너는 누구니?] 디디는 과연,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기억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커다란 태풍이 들이닥친 다음 날, 구조대들은 브룸스타운 해변가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져있는 정체불명의 드론을 발견한다. 정체불명의 드론은 다행히 구조대의 도움으로 깨어나지만, 자신이 어떻게 브룸스타운에 왔는지, 어디에서 왔는지 심지어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을 못 한다. 구조대는 당분간 정체불명의 친구를 디디라 부르기로 하고, 디디는 자신을 처음 발견한 로이에게 기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부탁한다. 로이와 디디는 디디를 처음 발견한 해안가에서부터 단서를 찾아보기로 하지만 디디는 아무것도 기억해 내지 못한다. 다른 단서를 찾기 위해 마을로 향하던 중 진은 지하 전기시설을 점검해 달라는 부탁하고, 그곳에서 둘은 큰 화재 사고를 겪게 되는데… [포크의 선물]

2026-05-05 12:03:45 +0000 UTC2026-05-05 12:32:23 +0000 UTC(28m)
로보카폴리 시즌4

로보카폴리 시즌4

빌더씨와 중장비 차들은 기차역 완공을 얼마 앞두고 바쁘게 마무리 공사를 하고 있다. 한편 마을 합창단은 기차 완공에 맞춰 완공식 축하공연을 하기 위해 열심히 연습중인데 신입단원인 리푸티와 테리는 바쁜 항구 일로 매번 지각을 한다. 그러던 어느 밤 갑자기 거센 바람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져 완공을 위한 나무자재들이 망가지는 바람에 공사에 차질이 생기게 되고... 완공약속을 지키지 못할까봐 걱정하는 빌더씨를 위해 브루너와 덤푸는 새 목재를 가지러 급하게 자재소로 출발한다. 하지만 자재소를 가는 길목의 터널이 침수되어 하는 수 없이 통나무 다리로 돌아가기로 한다. 허겁지겁 도착한 덤푸와 브루너는 때마침 합창단 연습에 지각한 리푸티, 테리와 다리를 사이에 두고 마주치게 된다. 서로 먼저 건너야 한다고 옥신각신 하는 사이, 급기야 테리와 리푸티가 먼저 건너기 시작하고...테리가 다 건널 때까지 기다리지 못한 브루너와 덤푸는 무리하게 강둑을 뛰어 건너려다 강둑 밑으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한다. 모든 게 엉망진창으로 꼬여 버린 이 위기상황을 브룸스타운 친구들은 어떻게 해결하게 될까? [안녕! 멋쟁이 친구] 우여곡절 끝에 기차역을 무사히 완공하게 된 빌더씨와 친구들. 완공식 전날 빌더씨는 마을친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기차 완공식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 올 거라는 소식을 전한다. 바로, 매너 남 화물기차 트리노! 마을 친구들 모두 트리노를 만나볼 생각에 한껏 들뜨는데, 특히 트리노에 대항 궁금함을 떨칠 수 없는 친구가 있었으니 바로 스푸키! 완공식 날 기차역으로 향하던 스푸키는 결국 궁금함을 참지 못해 기찻길을 따라 트리노를 마중 나간다. 멀리 칙칙폭폭 달려오는 트리노를 발견한 스푸키. 어쩐지 잘 보이지 않자, 선 [브룸스타운의 기차역]

2026-05-05 11:35:52 +0000 UTC2026-05-05 12:03:45 +0000 UTC(27m)
로보카폴리 시즌4

로보카폴리 시즌4

어느 날 아침. 빌더씨는 덤푸와 브루너에게 항구에 가서 모래자루와 못이 든 상자를 싣고 오라는 심부름을 시킨다. 하지만 브루너는 물건을 싣는 건 덤푸의 일이지 자신이 일이 아니라는 생각 때문에 덤푸가 도와 달라는 말에도 싫다고 투정하며 꾀만 부린다. 결국 덤푸가 혼자서 무리하게 짐을 싣고 오르막길을 오르다 견디지 못해 언덕아래 건초더미를 박고 쓰러지는 사고가 나버리는데! 트랙키가 마을로 내려오는 날이면 누구보다 환히 반겨주는 휠러씨! 그런 휠러씨가 너무 고마운 트랙키는 휠러씨에게 귀한 산딸기를 선물하게 된다. 다음날 트랙키는 진에게 휠러씨가 몸져누우셨다는 소식들 듣게 된다. 안타깝게도 휠러씨가 아무것도 드시지 못한 채 산딸기를 드시고 싶다고 하셨다는데... 휠러씨의 소식에 걱정을 하던 트랙키는, 휠러씨를 위해 산딸기를 구하러 떠났다가 그만 깊은 구덩이에 빠지는 사고를 겪게 된다. 마침 근처를 지나던 헬리의 신고로 출동한 구조대. 구조의 순간 구조대들은 이 구덩이가 뱀 굴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게 되는데!브루너의 신고로 출동한 대원들이 쓰러진 덤프를 신속하게 구조하긴 했지만, 흩어져버린 모래들과 못들을 어떻게 주워 담아야 할지 곤란한 상황! 이에 헬리는 진이 만들어준 만능 전자석 팔을 이용해 못과 모래들을 분리하는 방법을 생각해내게 된다. [트랙키의 선물] [힘들면 서로 도와요]

2026-05-05 09:52:53 +0000 UTC2026-05-05 10:20:46 +0000 UTC(27m)
로보카폴리 시즌4

로보카폴리 시즌4

[사라진 스푸키] 마을의 전기 점검 기간이면 가장 바빠지는 로이. 친구들이 늘 똑같은 마술에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자 스푸키는 뭔가 새로운 마술이 없을까 고민한다. 그러던 중 헬리로부터 진이 발명한 투명광선 기계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진이 얼마 전 광선을 쏘이는 즉시 투명 인간처럼 사라지는 기계를 발명 했다는 것! 호기심이 발동한 스푸키는 본부에 가서 진 몰래 투명광선을 쐬게 되고, 투명 인간처럼 모습이 보이지 않게 된 스푸키는 마을 곳곳에 장난을 치고 난 뒤 숲속으로 향하던 중 에너지가 떨어진 채 오도 가도 못 하게 된 캡을 발견하는데! 스푸키는 곤경에 처한 캡을 도와주려다 유령의 소행으로 착각한 캡과 힘겨루기를 하다 그만 벼랑 아래로 떨어지고 만다. 간신히 둔덕에 매달려 구조를 기다리는 스푸키. 구조대가 출동했지만 스푸키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한편 낙석 사고가 난 현장을 정리하던 폴리는 시급히 로이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마침 항구에서 배전함을 점검하던 로이는 폴리의 말을 듣고 출동, 함께 낙석을 옮기던 중에 근처 가로등이 넘어져 어깨를 다치고 만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로이는 급한 일을 마무리하고 또다시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향한다. 다음날 로이는 트랙키의 창고의 전기 문제를 점검하다 자신의 어깨에 꽤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항구 창고에 화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자 치료도 하지 못한 채 또다시 항구로 출동하는데... 구조대 친구들과 창고 화재를 진압하던 로이는 창고 선반이 무너지는 바람에 화재 현장에 고립되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위기의 순간 팔까지 움직이지 않게 된다. 아픈 팔을 이끌고 불과 싸우는 로이! 구조대 친구들은 위기에 빠진 로이를 구하고, 무사히 화재를 진압 할 수 있을까? [로이, 고마워]

2026-05-05 09:25:00 +0000 UTC2026-05-05 09:52:53 +0000 UTC(27m)
로보카폴리 시즌4

로보카폴리 시즌4

[낚시 소동] 예정보다 하루 일찍 브룸스타운 항구에 도착한 캠프! 캠프는 항구 친구들에게 마을 친구들이 자기를 얼마나 반가워할지 시험해 보고 싶다며 자기가 온 걸 마을 친구들에게 비밀로 해달라고 신신당부한다. 그날 밤, 캠프는 마을 친구들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숲 속에서 조용히 캠핑을 하는데 불행히도 그날 밤, 브룸스타운엔 엄청난 강풍이 몰아친다. 다음날, 항구에 나타나지 않는 캠프 때문에 걱정이 된 항구 친구들은 캠프가 어제 숲 속에 있었다는 사실을 헬리에게 뒤늦게 고백하게 되고! 이에 구조대원들이 긴급 출동하는데! 마침 캠프는 강풍에 휩쓸려간 카라반 속에 갇혀 숲 내리막길을 데굴데굴 굴러 내려가고 있던 중 이었다! 캠프를 무사히 구하려면 한 치의 실수도 없이 카라반을 멈춰 세워야 한다. 과연 캠프는 무사히 카라반 속에서 나올 수 있을까? [캠프의 비밀 계획] 다른 형제들과는 달리 실수가 잦은 레티. 레티도 레피, 레키처럼 벨르 아주머니로부터 칭찬도 받고 싶고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데 잘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레티는 빌더씨에게 물고기를 선물 받고 기뻐하는 벨르 아주머니를 보고 아주머니가 생선을 좋아 하신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벨르 아주머니의 환한 미소를 보고 싶은 레티는 자신도 낚시를 해서 물고기를 잡아 드리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하루 종일 낚시질을 해도 이상하게 물고기가 잡히지 않는다! 결국 한 마리도 잡지 못한 채 밤까지 꼴딱 새버린 레티. 피곤한 상태로 일을 하다가 깜박 조는 바람에 옮기던 컨테이너를 놓치게 되고 그 바람에 컨테이너 문이 열려 안에 있던 어마어마한 양의 거북이 튜브들이 속수무책으로 바다로 떠내려가게 된다. 과연 브룸스타운 구조대는 바다로 떠내려가는 장난감 거북이들을 모두 구조할 수 있을까?

2026-05-05 08:57:07 +0000 UTC2026-05-05 09:25:00 +0000 UTC(27m)
로보카폴리 시즌4

로보카폴리 시즌4

브룸스타운에 번개 주의보 발령! 무서운 소나기와 함께 엄청난 번개가 마을에 들이닥칠 거라는 예보를 듣자 구조대들은 마을 곳곳에 피뢰침을 세우고 안전을 점검하기로 한다. 한편 진은 만일을 대비에 번개가 치면 구조대를 보호할 수 있는 방어 시스템을 개발한다. 그날 오후 헬리에게서 번개 소식을 들은 꼬맹이 삼총사들은 번개가 생기는 이유를 궁금해 하며 각자의 생각이 옳다며 옥신각신 다투다 번개가 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해 보기로 작정한다. 다음날 숲으로 향하는 꼬맹이 삼총사들. 동굴에서 비를 피하며 번개가 치기를 기다리다 번개를 맞은 동굴 입구가 무너지면서 베니와 미니가 동굴에 갇히는 사고를 당하게 된다.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던 브룸스타운의 어느 날. 트랙키는 농장 물탱크에 물이 한 방울도 남아 있지 않다는 걸 알게 된다. 이유인즉 마을에 비가 오랫동안 오지 않아서 물탱크에 저장될 물이 없었던 것. 이런 사정을 구조대에 알리자 구조대는 트랙키 농장뿐만 아니라 마을 전체가 물 부족과 가뭄에 시달리는 상황이 라는 걸 알게 되고... 구조대는 마을 친구들에게 비가 올 때까지 물을 아껴 쓰자고 당부한다. 하지만 비가 올 기미는 보이지 않고, 급기야 트랙키의 논밭에 있는 식물들이 말라 죽어가기 시작했다. 이에 구조대는 본부의 비상 물까지 동원해 보지만, 물은 턱없이 부족해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절망에 빠진 트랙키와 구조대... 하지만, 그때 작은 기적이 일어났다. 바로, 트랙키의 농장 상황을 전해들은 마을 주민들이 자신들이 아껴둔 물을 가지고 와준 것. 친구들의 도움으로 가득찬 물탱크. 기적처럼 농작물은 되살아나고, 이런 친구들의 마음을 하늘이 안 것일까? 시원한 빗줄기가 하늘에서 내리기 시작한다. [트랙키 농장의 기적] [우르르 쾅! 번개 탐험]

2026-05-05 08:29:14 +0000 UTC2026-05-05 08:57:07 +0000 UTC(27m)
로보카폴리 시즌4

로보카폴리 시즌4

[사과를 받아줘] 다가올 생일에는 ‘우주슈퍼볼'을 선물 받고 싶은 브루너. 기어코 원하는 선물을 받고 싶은 브루너는 친구들과 빌더씨에게 졸라 보지만, 들어줄 기미가 없다. 그러던 중 우연히 빌더씨의 심부름을 떠나는 친구들을 쫒게 된 브루너는 장난감 가게에서 우주슈퍼볼 상자를 들고 나오는 맥스와 포크를 발견한다. 브루너를 보자 쏜살같이 도망치는 맥스와 포크! 매년 생일이면 자신들이 준비한 선물을 냉큼 찾아내서 기운 빠지게 했던 기억에 빌더씨와 친구들이 비밀계획을 세웠던 것. 뭔가 이상한 낌새를 알아챈 브루너는 친구들을 쫒아 가고... 마침내 친구들이 브루너가 선물을 찾지 못하게 선물을 우물 어느 날 항구에 빌더씨의 심부름을 가게 된 맥스. 심부름을 끝내고 돌아가려다, 심심해하는 리푸티와 숨바꼭질을 하게 된다. 리푸티가 숨어 있는 사이, 갑자기 빌더씨의 심부름이 생각 난 맥스는 자신이 숨바꼭질 중이었다는 사실을 까먹고 부리나케 집으로 돌아가 버린다. 간다는 말도 없이 사라진 맥스 때문에 화가 잔뜩 난 리푸티. 우연히 항구에 들른 폴리로부터 리푸티가 굉장히 화가 났다는 사실을 전해 듣게 된 맥스는 리푸티에게 사과하려고 하지만 리푸티는 받아줄 마음이 없다. 화를 풀지 않는 리푸티에게 안절부절못하던 맥스는 리푸티와 사과할 방법을 찾기 위해 구조대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비밀 선물] 구조대의 조언대로 예쁜 사과의 카드와 함께 꽃 화분을 들고 다시 항구로 간 맥스. 하지만 잔뜩 삐져버린 리푸티는 맥스의 사과를 받지 않으려고 요리조리 도망 다니다 급기야 나무판자를 타고 바다로 떠내려가는 사고를 당하게 된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 위기일발의 순간에 가까스로 리푸티와 맥스를 구조하는데... 둘은 과연 화해를 할 수 있을까?

2026-05-05 08:01:21 +0000 UTC2026-05-05 08:29:14 +0000 UTC(27m)
로보카폴리 시즌3

로보카폴리 시즌3

[벨르 아주머니의 메달] 브룸스타운에 엄청난 폭염이 찾아 왔다! 구조대는 마을 친구들에게 외출을 삼가달라며 일사병 주의보를 내린다. 하지만 앤디와 애니는 스쿨비에게 약속했던 소풍을 가자고 졸라대고, 스쿨비는 아이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리하게 소풍을 떠난다. 한참을 들판에서 뛰놀던 스쿨비와 아이들은 모두 일사병 증상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가까스로 아이들을 그늘에 내려주고 구조대에 신고를 하러간 스쿨비. 아이들을 발견한 구조대는 응급처치를 하며 아이들을 구하는데, 신고를 하러 간 스쿨비는 돌아 오지 않는다. 스쿨비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항구 사무실에 물이 새서 콘크리트 공사가 한창인 어느 날. 리푸티는 사무실밖에 나와 있던 벨르 아주머니의 가구들 속에서 멋진 메달을 발견한다. 그것은 아주머니가 과거 일등 항해사였을때 받은 아주 소중한 메달이었던 것. 마침내 공사가 끝나고 짐을 정리하던 중 아주머니는 아끼던 메달이 사라진걸 알게 되고, 메달이 든 상자를 옮겼던 리푸티를 의심하게 된다. 한편 리푸티는 실수로 자신이 메달을 잃어 버렸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메달을 찾아 다니다 급기야 고장난 크레인에 매달리는 사고를 당하게 된다. 구조대의 도움으로 무사히 크레인에서 내려온 리푸티. 하지만 아주머니의 메달은 어디에 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도대체 벨르 아주머니의 메달은 어디에 있는 걸까? [더위 소동]

2026-05-05 02:10:04 +0000 UTC2026-05-05 02:37:57 +0000 UTC(27m)
로보카폴리 시즌3

로보카폴리 시즌3

'미니맥스'라는 이름까지 지어주며 돌보게 되지만, 하루종일 물고기만 돌보는 게 지루하고 심심하기만 하다. 그러던 중 캠프는 마을의 친구들을 모아 캠핑을 열기로 하고, 중장비 마을 친구들도 캠핑에 참가하자며 맥스를 부추긴다. 캠핑에 가게 된 맥스는 즐거움에 들떠 미니맥스를 까맣게 잊어 버리고, 그날 따라 갑작스런 지진이 일어나는데.... 집에 홀로 남은 미니맥스는 무사할까? 화창한 어느 날, 정원을 정성스레 가꾸는 포크를 부럽게 바라보던 맥스는 자신도 물고기를 키우게 해달라며 빌더씨를 졸라댄다. 맥스의 간곡한 부탁에 물고기를 키우게 된 맥스. [클리니가 화났어요] 맥스는 지진사건을 통해 무언가를 돌보려면 많은 책임감이 따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클리니가 화를 내는 걸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이 너무나 이상한 스푸키. 스푸키는 클리니가 화내는 모습을 보고 싶은 나머지 이상한 장난을 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어떤 장난에도 화를 내지 않는 클리니... 도대체 클리니가 화를 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클리는 끝까지 스푸키의 장난을 참아 낼 수 있을까? 클리니! 화를 지나치게 참으면 언젠간 화산처럼 폭발 할 수 있다구!! [맥스의 물고기]

2026-05-05 01:42:11 +0000 UTC2026-05-05 02:10:04 +0000 UTC(27m)
로보카폴리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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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을 지켜요] 이 사고로 친구들은 자신의 이기적인 행동들로 인해 다른 친구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힘내세요, 빌더씨] 모두가 쉬는 공휴일. 공사장 근처 순찰을 나온 진과 폴리는 우연히 혼자 공사장에 나와 있는 빌더씨를 만난다.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아 깊은 걱정을 하고 있는 빌더씨. 게다가 안색도 너무 좋지 않다. 한편 빌더씨의 사정을 알지 못하는 중장비 마을 친구들은 요즘따라 빌더씨가 너무 화를 낸다며 투덜대고, 집으로 돌아온 빌더씨는 공사문제를 고민하던 중 그만 쓰러지고 만다. 다행히 구조대의 도움으로 병원으로 가게 되고.. 그간 빌더씨의 고민을 알게된 아이들은 자신들의 철없는 행동을 반성하며 빌더씨를 기쁘게 해 드리기로 하는데! 과연 친구들의 계획대로 빌더씨를 기쁘게 해 드릴 수 있을까?브룸스타운에 급하게 충전이 필요한 친구들을 위해 비상 충전소가 생긴다. 아무 때나 빠르게 충전히 가능한 비상충전소의 편리함에, 마을 친구들은 정말 급할 때만 사용해야 한다는 규칙을 어기고 몰래 몰래 비상 충전소를 이용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비상 충전소 앞에서 마주친 캡, 포스티, 리푸티. 단 한대밖에 충전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먼저 충전하기 위해 서로 티격태격 하다가 충전기를 망가트려 급기야 화재가 발생하고!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구조대가 출동한다!

2026-05-05 01:14:18 +0000 UTC2026-05-05 01:42:11 +0000 UTC(2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