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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7 14회,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응답하라 1997 14회,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 유정과 학찬. 학찬의 진심어린 고백에 둘은 90년대 고등학생시절, 애틋했던 그 때로 돌아간다. 그리고 여전히 모든걸 터 놓는 사이인 시원과 준희. 병원 내 명물로 전해오는 진실의 의자에 앉은 시원은, 준희에게 먼저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고 이에 준희도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되는데...

2025-12-14 22:33:10 +0000 UTC2025-12-14 23:13:43 +0000 UTC(40m)
응답하라 1997 13회, 다음에... 아니 지금

응답하라 1997 13회, 다음에... 아니 지금

때는 2005년. 태웅, 준희, 학찬, 유정, 성재 모두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촉망받는 판사가 된 윤제는 동창회에도 참석하지 않으며 시원과 다시 부딪히지 않으려 애쓴다. 그러던 중, 커피숍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시원과 윤제. 어색한 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시원은 윤제에게 여자친구가 있는지를 조심스레 물어보는데...

2025-12-14 21:23:58 +0000 UTC2025-12-14 22:33:10 +0000 UTC(1h9m)
응답하라 1997 8회, D데이

응답하라 1997 8회, D데이

1998년 겨울, 수학능력시험일을 코 앞에둔 6명. 이들에게 대학입학의 여부만이 아니라 인생에서도 큰 사건이 될 D-day. '유정'은 시험 후 비어있는 자신의 집에 놀러오라는 '학찬'의 말에 잔뜩 긴장을 하고, '윤제' 역시 '시원'에게 시험 후에 줄게 있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며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이 날을 준비하고 있는데...

2025-12-14 17:13:05 +0000 UTC2025-12-14 18:01:17 +0000 UTC(48m)
응답하라 1997 7회, 장래희망

응답하라 1997 7회, 장래희망

바야흐로 고3 학기말, 가슴 떨리는 진학상담이 시작된다. 토니와 같은 대학교에 가겠다는 꿈만 꾸던 '시원'은, '태웅'에게서 현재 성적으로 대학 입학이 힘들다는 청천벽력같은 통보을 받아 상심하고, 1등, 2등을 다투는 '윤제'와 '준희'는, 모든 선생님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성적과는 상관없이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며 밀고 나가는데...

2025-12-14 16:26:16 +0000 UTC2025-12-14 17:13:05 +0000 UTC(46m)
응답하라 1988 최종회, 안녕 나의 청춘 굿바이 쌍문동

응답하라 1988 최종회, 안녕 나의 청춘 굿바이 쌍문동

선우와 보라의 연애 사실이 알려지고 골목은 발칵 뒤집힌다. 굿바이 쌍문동. 골목 안으로 들어온 이삿짐 한 대. 가장 먼저 쌍문동을 떠나게 된 가족은? 그 시절 가족의 사랑, 이웃 간의 따뜻함, 청춘의 찬란함, 첫사랑의 아픔, 설렘, 행복함 모두 가지고 현실로 돌아올 시간. 이 시간만은 따뜻했길...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2-14 10:27:43 +0000 UTC2025-12-14 12:28:22 +0000 UTC(2h)
응답하라 1988 10회, MEMORY

응답하라 1988 10회, MEMORY

성균은 온갖 잡동사니를 버리지 못하고, 미란은 성균 몰래 물건들을 버리려 한다. 밀어내도 자꾸만 다가오는 선우의 마음이 부담스러운 보라. 이런 보라의 마음을 알지만, 선우가 할 수 있는 건 오로지 좋아하고, 표현하는 것뿐이다. 한편, 덕선은 정환의 마음을 확인해 보려 하고, 정환은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려 한다.

2025-12-13 16:46:32 +0000 UTC2025-12-13 18:16:14 +0000 UTC(1h29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