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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뚫고 하이킥, 11회

지붕뚫고 하이킥, 11회

순재의 열정 앞에 현경도 일단 지켜보자는 심정이 되고, 자신의 감정을 자옥에게 고스란히 보여준 순재는 뜨거운 열정의 결과로 몸져눕고 만다. 현경은 순재 건강이 걱정스러우면서도 무모한 순재의 행동에 화가 난다. 세경은 현경의 말에 따라 본격적인 살림을 시작하는데 당최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없고 모든 것이 오토매틱인 지금의 현실에 적응이 되지 않는다.

2025-12-11 09:05:55 +0000 UTC2025-12-11 09:32:13 +0000 UTC(26m)
지붕뚫고 하이킥 ,10회

지붕뚫고 하이킥 ,10회

자옥만 떠올리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생기고 심장이 두근대는 순재는 언제나처럼 자옥을 만나는 시간은 일분, 일초가 설레지만 순재에게 실망한 자옥은 순재를 외면한다. 순재는 그런 자옥을 하염없이 기다린다. 과외를 마치고 집에 가는 길 지훈 차를 얻어 탄 정음은 흥겨운 마음에 지훈에게 이것저것 질문을 해보지만, 돌아오는 것은 묵묵부답뿐이고 지훈은 정음을 태운 사실도 잊어버리고 어디론가 향한다.

2025-12-11 08:40:56 +0000 UTC2025-12-11 09:05:55 +0000 UTC(24m)
지붕뚫고 하이킥, 9회

지붕뚫고 하이킥, 9회

세경은 신애와 함께 지낼 곳이 생겼다는 사실에 안심을 한다. 그러나 안도의 한숨을 쉬기도 전에 자매는 식구들 눈치를 보느라 정신이 없다. 특히 신애는 해리(진지희)의 악녀 같은 면모에 주눅이 든다. 설상가상으로 순재의 허락만 믿고 순재네 들어온 세경은 집안의 실세인, 현경의 반대에 부딪힌다. 의리남 준혁(윤시윤)은 전 과외 선생 재원의 부친상 소식을 듣고 현경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의리를 지키고자 한다.

2025-12-11 08:16:52 +0000 UTC2025-12-11 08:40:56 +0000 UTC(24m)
지붕뚫고 하이킥, 7회

지붕뚫고 하이킥, 7회

늘 뒤에서 맴돌던 준혁(윤시윤)의 영어 성적에 큰 이변이 생겼는데 이유는 정음도 모르는 그녀의 과외 비법 때문이다. 순재는 자옥과 자신의 관계를 미심쩍어 하며 집요하게 구는 현경 때문에 잔뜩 긴장을 하게 된다. 날이 갈수록 치밀하게 뒤를 캐려하는 현경 때문에 순재는 피를 말리고 현경은 확실한 증거를 찾아낸다.

2025-12-11 07:26:52 +0000 UTC2025-12-11 07:51:50 +0000 UTC(24m)
지붕뚫고 하이킥, 6회

지붕뚫고 하이킥, 6회

순재와 자옥의 관계를 눈치 챈 보석은 순재에게 눈 감아주기로 약속을 하는데, 그 장면을 목격한 현경은 계속해서 보석을 추궁하고 보석은 의리를 지키려고 발버둥 친다. 노숙자 생활을 시작한 신애, 세경 자매는 하루하루가 만만치 않고 신애는 외국인을 보고 따라가게 된다. 신애의 행방이 묘연해지고 세경은 당황한다.

2025-12-11 07:02:03 +0000 UTC2025-12-11 07:26:52 +0000 UTC(24m)
지붕뚫고 하이킥, 5회

지붕뚫고 하이킥, 5회

중국 출장을 가는 순재에게 자옥은 돌아오는 금요일 자신의 생일에 꼭 함께 하자 말한다. 순재는 자옥의 말에 그러마, 약속을 했으나 왠지 모를 께림직함에 몸서리를 친다. 순재는 자옥의 생일날에 뭔가 중요한 일이 있을 것만 같지만 도통 기억이 나지 않는다. 세경은 미안한 마음에 줄리엔의 한옥집을 나오게 된다.

2025-12-11 06:35:41 +0000 UTC2025-12-11 07:02:03 +0000 UTC(26m)
지붕뚫고 하이킥, 4회

지붕뚫고 하이킥, 4회

외국인 영어강사 줄리엔의 도움으로 한옥에서 눈칫밥을 먹던 신애, 세경은 서울 하늘 아래 따뜻한 잠자리를 얻었다는 기쁨도 잠시, 세경은 생활비 마련을 위해 각종 아르바이트 전선에 뛰어든다. 정음은 엄청난 액수의 과외비 때문에 사고뭉치 준혁(윤시윤)을 맡게 되는데, 까칠한 준혁은 정음이 도무지 맘에 안 든다.

2025-12-11 06:10:25 +0000 UTC2025-12-11 06:35:41 +0000 UTC(25m)
지붕뚫고 하이킥, 3회

지붕뚫고 하이킥, 3회

현경은 순재와 교감 자옥의 관계를 눈치 채고, 새로운 사랑에 눈 뜬 순재가 못 마땅하다. 더욱이 그 상대가 변태 교감 자옥이란 사실에 용납할 수 없다며 촉각을 곤두세운다. 연락 안 되는 아빠(정석용)를 기다리며 며칠째 남산에서 생활하던 신애와 세경은 배고픔에 지쳐 결국 내려와 생활하기로 한다. 정음은 애완견 히릿이 망가뜨린 구두값을 변상하기 위해 팔자에도 없는 과외 선생 노릇을 하고자 하는데, 삼류대학을 무시하는 현실에 좌절하고 만다. 이때 정음에게 과외를 구한다는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2025-12-11 05:44:34 +0000 UTC2025-12-11 06:10:25 +0000 UTC(25m)
지붕뚫고 하이킥, 2회

지붕뚫고 하이킥, 2회

낯선 서울 땅에 아빠 없이 달랑 둘이 남겨진 세경, 신애 자매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빠(정석용)와의 약속을 위해 남산으로 향하던 중 그나마 있던 전 재산을 잃어버리고, 소개팅 나왔던 지훈을 소매치기 범으로 오인하게 된다. 순재는 교감 자옥과 생물실에서 몰래 데이트를 하던 중 학생들에게 발각될 위기에 처한다.

2025-12-11 05:17:18 +0000 UTC2025-12-11 05:44:34 +0000 UTC(27m)
지붕뚫고 하이킥, 7회

지붕뚫고 하이킥, 7회

늘 뒤에서 맴돌던 준혁(윤시윤)의 영어 성적에 큰 이변이 생겼는데 이유는 정음도 모르는 그녀의 과외 비법 때문이다. 순재는 자옥과 자신의 관계를 미심쩍어 하며 집요하게 구는 현경 때문에 잔뜩 긴장을 하게 된다. 날이 갈수록 치밀하게 뒤를 캐려하는 현경 때문에 순재는 피를 말리고 현경은 확실한 증거를 찾아낸다.

2025-12-10 22:37:03 +0000 UTC2025-12-10 23:02:01 +0000 UTC(24m)
지붕뚫고 하이킥, 6회

지붕뚫고 하이킥, 6회

순재와 자옥의 관계를 눈치 챈 보석은 순재에게 눈 감아주기로 약속을 하는데, 그 장면을 목격한 현경은 계속해서 보석을 추궁하고 보석은 의리를 지키려고 발버둥 친다. 노숙자 생활을 시작한 신애, 세경 자매는 하루하루가 만만치 않고 신애는 외국인을 보고 따라가게 된다. 신애의 행방이 묘연해지고 세경은 당황한다.

2025-12-10 22:12:14 +0000 UTC2025-12-10 22:37:03 +0000 UTC(24m)
지붕뚫고 하이킥, 5회

지붕뚫고 하이킥, 5회

중국 출장을 가는 순재에게 자옥은 돌아오는 금요일 자신의 생일에 꼭 함께 하자 말한다. 순재는 자옥의 말에 그러마, 약속을 했으나 왠지 모를 께림직함에 몸서리를 친다. 순재는 자옥의 생일날에 뭔가 중요한 일이 있을 것만 같지만 도통 기억이 나지 않는다. 세경은 미안한 마음에 줄리엔의 한옥집을 나오게 된다.

2025-12-10 21:45:52 +0000 UTC2025-12-10 22:12:14 +0000 UTC(26m)
지붕뚫고 하이킥, 4회

지붕뚫고 하이킥, 4회

외국인 영어강사 줄리엔의 도움으로 한옥에서 눈칫밥을 먹던 신애, 세경은 서울 하늘 아래 따뜻한 잠자리를 얻었다는 기쁨도 잠시, 세경은 생활비 마련을 위해 각종 아르바이트 전선에 뛰어든다. 정음은 엄청난 액수의 과외비 때문에 사고뭉치 준혁(윤시윤)을 맡게 되는데, 까칠한 준혁은 정음이 도무지 맘에 안 든다.

2025-12-10 21:20:36 +0000 UTC2025-12-10 21:45:52 +0000 UTC(25m)
지붕뚫고 하이킥, 3회

지붕뚫고 하이킥, 3회

현경은 순재와 교감 자옥의 관계를 눈치 채고, 새로운 사랑에 눈 뜬 순재가 못 마땅하다. 더욱이 그 상대가 변태 교감 자옥이란 사실에 용납할 수 없다며 촉각을 곤두세운다. 연락 안 되는 아빠(정석용)를 기다리며 며칠째 남산에서 생활하던 신애와 세경은 배고픔에 지쳐 결국 내려와 생활하기로 한다. 정음은 애완견 히릿이 망가뜨린 구두값을 변상하기 위해 팔자에도 없는 과외 선생 노릇을 하고자 하는데, 삼류대학을 무시하는 현실에 좌절하고 만다. 이때 정음에게 과외를 구한다는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2025-12-10 20:54:45 +0000 UTC2025-12-10 21:20:36 +0000 UTC(25m)
지붕뚫고 하이킥, 2회

지붕뚫고 하이킥, 2회

낯선 서울 땅에 아빠 없이 달랑 둘이 남겨진 세경, 신애 자매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빠(정석용)와의 약속을 위해 남산으로 향하던 중 그나마 있던 전 재산을 잃어버리고, 소개팅 나왔던 지훈을 소매치기 범으로 오인하게 된다. 순재는 교감 자옥과 생물실에서 몰래 데이트를 하던 중 학생들에게 발각될 위기에 처한다.

2025-12-10 20:27:29 +0000 UTC2025-12-10 20:54:45 +0000 UTC(2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