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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뚫고 하이킥, 74회

지붕뚫고 하이킥, 74회

세경은 지금의 조건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의 좋은 조건 앞에 마음이 흔들리고 결국 순재의 집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자옥은 관리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한옥집을 팔기로 결심 한다. 집을 내놓자마자 사겠다는 사람이 나타나고 한옥집 개털들인 정음 줄리엔 광수 인나는 당장 갈 곳 없이 한 겨울에 길바닥에 나앉을 위기에 처한다.

2026-01-19 00:09:11 +0000 UTC2026-01-19 00:34:02 +0000 UTC(24m)
지붕뚫고 하이킥, 73회

지붕뚫고 하이킥, 73회

대단한 소유욕에 특히 신애 것이라면 무조건 뺏고 보는 해리(진지희) 때문에 신애의 수난은 계속 된다. 이에 준혁(윤시윤)은 해리의 '다 내꺼야 병'을 고칠 작전을 세운다. 검사를 받으려고 병원에 들른 자옥은 친절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지훈(최다니엘)을 호감 있게 본다. 멋진 남자 지훈에게 여자친구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자옥은 지훈에게 참한 아가씨를 소개시켜주겠다고 나선다.

2026-01-18 23:45:07 +0000 UTC2026-01-19 00:09:11 +0000 UTC(24m)
지붕뚫고 하이킥, 69회

지붕뚫고 하이킥, 69회

카페에서 우연히 만난 지훈(최다니엘)이 무심히 한 말에 열 받는 정음은 지가 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거냐며 강철 같은 여자 황정음이라고 자기최면을 걸지만 계속해서 지훈을 신경쓰게 된다. 순재와 교장(홍순창)이 이번에는 농구로 다시 한 판 붙게 된다. 교장과의 대결에서 승리할 방법을 찾던 순재는 필승법을 찾아 흑인들을 찾아 나선다.

2026-01-18 22:06:15 +0000 UTC2026-01-18 22:31:25 +0000 UTC(25m)
지붕뚫고 하이킥, 49회

지붕뚫고 하이킥, 49회

남자들이 나이가 들수록 점점 여성화 되어간다는데 보석 역시 예외일 수 없고 보석의 행동이 수상하다. 세경은 아픈 것을 참아가며 열심히 일하지만 가족들은 아무도 세경이 아픈 줄 모르고 무심남의 대명사 지훈(최다니엘)만이 아픈 세경을 알아본다. 지훈의 자상한 보살핌에 서러움과 통증이 한꺼번에 밀려들고 세경의 심장이 평소와 다르게 뛰기 시작한다.

2026-01-18 16:01:22 +0000 UTC2026-01-18 16:25:53 +0000 UTC(24m)
지붕뚫고 하이킥, 45회

지붕뚫고 하이킥, 45회

눈만 뜨면 사방팔방에 정음의 얼굴이 도배 되어있고 007 스파이라도 된 듯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정음은 자신의 얼굴을 지우기에 바쁘다. 그런 정음의 앞에 쥐약같은 지훈(최다니엘)이 버젓이 나타난다. 카드값이 많이 나온 순재는 각박한 이 세상을 너무나 여유롭게 살아가고 있는 가족들에게 단단히 본 때를 보여주마 다짐을 하고 세경을 앞세워 절약의 미덕을 가르치는 일을 추진한다.

2026-01-18 14:20:01 +0000 UTC2026-01-18 14:45:06 +0000 UTC(25m)
지붕뚫고 하이킥, 44회

지붕뚫고 하이킥, 44회

아버지의 날을 맞이한 학교 행사에 우여곡절 끝에 가게 된 순재와 줄리엔의 국경과 나이를 불문한 불꽃 대결이 펼쳐진다. 두 남자는 해리(진지희)와 신애의 열띤 응원 속에 죽을 힘을 다해 경기에 임한다. 반갑지 않은 여자를 떨치기 위해 준혁(윤시윤)은 정음에게 묘한 부탁을 하게 되고, 한껏 오버한 정음은 죽을 위기에 처한다.

2026-01-18 13:55:18 +0000 UTC2026-01-18 14:20:01 +0000 UTC(24m)
지붕뚫고 하이킥, 61회

지붕뚫고 하이킥, 61회

정음이 지훈(최다니엘)의 차를 얻어 탄다. 첫눈 내리는 날, 약속이 깨진 두 사람은 어디론가 차를 돌리는데 첫눈 속에 즐거워하는 모두와 달리 지훈과 정음은 어색하기만하다. 다친 허리를 뜨끈하게 지져보려고 하는데, 드레스 룸이 딱이다. 드레스 룸에 누운 보석, 하지만 일이 어째 묘하게 돌아간다. 보석은 모든 것이 세경 때문에 엉망이 되었다고 확신한다.

2026-01-18 12:14:44 +0000 UTC2026-01-18 12:40:01 +0000 UTC(2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