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싸우면 다행이야, 54회
안다행 최초! 망망대해 위 뗏목 타고~ 자연으로 뛰어든 ‘트로트 삼 형제' 민호X영탁X찬원! 그/런/데 “안 그래도 최악인데 비까지 오네” ‘공복 삼 형제'를 반기는 건 몰아치는 비바람뿐? 급.기.야 “링거 맞게 생겼네!” 참다못한 공복 영탁, 맨손으로 생쌀 집어 먹은 사연은?! 11월 8일 월요일 밤 9시! <안싸우면 다행이야> 54회 비 내리는 야생에서~♬

안다행 최초! 망망대해 위 뗏목 타고~ 자연으로 뛰어든 ‘트로트 삼 형제' 민호X영탁X찬원! 그/런/데 “안 그래도 최악인데 비까지 오네” ‘공복 삼 형제'를 반기는 건 몰아치는 비바람뿐? 급.기.야 “링거 맞게 생겼네!” 참다못한 공복 영탁, 맨손으로 생쌀 집어 먹은 사연은?! 11월 8일 월요일 밤 9시! <안싸우면 다행이야> 54회 비 내리는 야생에서~♬

자급자족 2차전에 돌입한 어펜져스 정환X준호X상욱! “100% 잡아” 의기양양 피싱 레전드를 꿈꾸며 황금어장 민물낚시를 시작한 펜싱 레전드! 그/러/나 예상치 못한 물고기들의 따돌림(?)에 딜레마에 빠진 세 사람?! 급.기.야 “분하고 억울하더라고요” 말도 없이 사라져버린 맏형 정환에 준호X상욱은 멘붕에 빠지는데.. 11월 1일 월요일 밤 9시! <안싸우면 다행이야> 53회 피싱 레전드가 될래요♨

외딴 섬에 떨어진(?) 세계 최강 펜싱 군단! 김정환X김준호X오상욱! "형한테 맡겨" 맏형 정환의 불꽃 리드에 따라 시작된 갯벌 자급자족! 그/런/데 누구도 말릴 수 없는~ '집념의 사나이' 열정환에 준호X상욱 혀를 내두른 사연은?! 이.어.서 기미 상욱 입맛 폭발시킨 ‘정환표' 자급자족 요리 개봉박두 10월 25일 월요일 밤 9시! <안싸우면 다행이야> 52회 호미 든 어펜져스 커밍쑨~

“허 이장님보다 일찍 나와야지” 전지훈련 방불케 하는 혹4의 아침! 비몽사몽~ 새벽 댓바람부터 시작된 목숨을 건 칠게 게임! 그/런/데 청년회장 병현의 예측불허 게 손질법에 울화통 터져버린 허 이장?! 이.어.서 “이게 불낙 전골이야(?)” 절대 권력 ‘허 이장'을 긴장하게 만든 귀한 손님의 등장★ 혹4의 합작품! 손님맞이 잔칫상 大공개! 10월 18일 월요일 밤 9시! <안싸우면 다행이야> 51회 불낙 꽃이 피었습니다~

“섬 잘 선택한 것 같아” 청정 바다 속 귀한 재료로 완성된 납도 첫 끼! 이장 안정환을 고개 숙이게 만든 요리의 정체는? 그/리/고 ‘임원진' 정환, 주엽 VS ‘혹 형제' 허재, 병현 저녁 재료를 위한 두 팀의 불꽃 대결! “미쳤나 봐~ 이 섬!” 주엽을 포효하게 만든 이유는? 이.어.서 주엽 표 주쿡박스 OPEN☆ 황도 리소토에 이어 특급 재료로 만들어낸 新 납도의 맛! 그 정체는? 9월 20일 월요일 밤 7시30분! <안싸우면 다행이야> 47회 납도 짱인데~↖ >_< ↗

“나도 섬 주인이 될 거야” 이삿짐 한가득! 황도를 떠나 새로운 섬으로 향하는 정환&주엽?! 제2의 보금자리 꿈꾸며♥ 본격 집터 탐색부터 ‘이장 안정환'과 ‘청년회장 현주엽'의 셀프 임명식까지! 그/런/데 남몰래 쫓아온 불청객! 혹 형제 등장에 두 사람의 평화는 오래가지 못하는데.. 과.연. 네 사람은 모든 것이 셀프인 미지의 섬에 무사히 정착할 수 있을지? 9월 13일 월요일 밤 9시! <안싸우면 다행이야> 46회 안이장이라 불러다오~!

우여곡절 닭 잡이가 끝나고 닭 손질 앞 공포감에 사로잡힌 허 회장! 과.연. 경환은 닭 손질에 성공해 ‘닭집 CEO'의 명예를 지켜낼 수 있을까? 그/런/데 만능 일꾼 뉴페이스! 나태주가 등장하자마자 돌아서버린 민심?! 결.국. “섬에서 나가세요” 남다른 생선 손질법에 사상 최초 섬 추방 위기에 놓인 청년회장 경환?! 9월 6일 월요일 밤 9시! <안싸우면 다행이야> 45회 위기의 허 회장! 그 결말은?

"내가 개그계의 안정환이야" 추억의 개그콘서트 동료들 불러 모아 외딴섬을 찾은 허경환! 서쪽에는 "황도 청년회장" 안정환이 있다면 남쪽에는 "계도 청년회장" 허경환이 있다?! 지지율 0%를 자랑한 허경환의 ‘청년회장' 취임식! 그 현장은? 그/리/고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자연인의 선물?! 도구까지 직접 만들며 자급자족에 힘쓰는 허경환과 개그맨 절친들! 과연 그들은 성공할 수 있을지...! 한/편 "닭 먹고 싶어요 회장님~" 닭이 먹고 싶은 친구들을 위해 직접 닭장에 들어간 닭 CEO 허경환! 이들은 닭 잡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8월 30일 월요일 밤 9시! <안싸우면 다행이야> 44회 生닭과의 혈투 그 현장은?

어느새 찾아온 자연의 아침☆ 자칭 강원도 출신(?) 리더! 재준의 지시 하에 시작된 족대 낚시! 그/런/데 “이건 이혼 사유야!” 예상치 못한 은형의 실수에 파국으로 치닫는 재준&은형?! 한.편. 유명 셰프 저리 가라~ 요리 실력자 ‘고도(비만)램지' 재준 X ‘맛피아' 윤화의 합작으로 탄생한 마지막 자연 진수성찬! 그 맛은?! 10월 4일 월요일 밤 9시! <안싸우면 다행이야> 49회 위기의 부부! 안 갈라서면 다행이야~

"내가 개그계의 안정환이야" 추억의 개그콘서트 동료들 불러 모아 외딴섬을 찾은 허경환! 서쪽에는 "황도 청년회장" 안정환이 있다면 남쪽에는 "계도 청년회장" 허경환이 있다?! 지지율 0%를 자랑한 허경환의 ‘청년회장' 취임식! 그 현장은? 그/리/고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자연인의 선물?! 도구까지 직접 만들며 자급자족에 힘쓰는 허경환과 개그맨 절친들! 과연 그들은 성공할 수 있을지...! 한/편 "닭 먹고 싶어요 회장님~" 닭이 먹고 싶은 친구들을 위해 직접 닭장에 들어간 닭 CEO 허경환! 이들은 닭 잡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8월 30일 월요일 밤 9시! <안싸우면 다행이야> 44회 生닭과의 혈투 그 현장은?

어느새 찾아온 자연의 아침☆ 자칭 강원도 출신(?) 리더! 재준의 지시 하에 시작된 족대 낚시! 그/런/데 “이건 이혼 사유야!” 예상치 못한 은형의 실수에 파국으로 치닫는 재준&은형?! 한.편. 유명 셰프 저리 가라~ 요리 실력자 ‘고도(비만)램지' 재준 X ‘맛피아' 윤화의 합작으로 탄생한 마지막 자연 진수성찬! 그 맛은?! 10월 4일 월요일 밤 9시! <안싸우면 다행이야> 49회 위기의 부부! 안 갈라서면 다행이야~

현실 부부 은형♥재준 X 꽁냥 부부 윤화♥민기 극과 극 두 부부가 자연으로 향했다! “나만 믿고 따라와” ‘안다행 有 경험자' 재준의 리드 하에 쥐라기 급(?) 닭장에 뛰어든 네 사람! 그/러/나 금~방 사라져버리는 재준의 ‘휘발성 리더십'에 아수라장이 돼버린 현장?! 이.어.서 “힘이여 솟아라” 남편들 에너지 UP 위한 음식은 기본! 동공 확장 부른~ 고수 윤화의 요리 실력 전격 공개! 9월 27일 월요일 밤 9시! <안싸우면 다행이야> 48회 부부 동반 자급자족 가.보.자.고

“섬 잘 선택한 것 같아” 청정 바다 속 귀한 재료로 완성된 납도 첫 끼! 이장 안정환을 고개 숙이게 만든 요리의 정체는? 그/리/고 ‘임원진' 정환, 주엽 VS ‘혹 형제' 허재, 병현 저녁 재료를 위한 두 팀의 불꽃 대결! “미쳤나 봐~ 이 섬!” 주엽을 포효하게 만든 이유는? 이.어.서 주엽 표 주쿡박스 OPEN☆ 황도 리소토에 이어 특급 재료로 만들어낸 新 납도의 맛! 그 정체는? 9월 20일 월요일 밤 7시30분! <안싸우면 다행이야> 47회 납도 짱인데~↖ >_< ↗

“나도 섬 주인이 될 거야” 이삿짐 한가득! 황도를 떠나 새로운 섬으로 향하는 정환&주엽?! 제2의 보금자리 꿈꾸며♥ 본격 집터 탐색부터 ‘이장 안정환'과 ‘청년회장 현주엽'의 셀프 임명식까지! 그/런/데 남몰래 쫓아온 불청객! 혹 형제 등장에 두 사람의 평화는 오래가지 못하는데.. 과.연. 네 사람은 모든 것이 셀프인 미지의 섬에 무사히 정착할 수 있을지? 9월 13일 월요일 밤 9시! <안싸우면 다행이야> 46회 안이장이라 불러다오~!

우여곡절 닭 잡이가 끝나고 닭 손질 앞 공포감에 사로잡힌 허 회장! 과.연. 경환은 닭 손질에 성공해 ‘닭집 CEO'의 명예를 지켜낼 수 있을까? 그/런/데 만능 일꾼 뉴페이스! 나태주가 등장하자마자 돌아서버린 민심?! 결.국. “섬에서 나가세요” 남다른 생선 손질법에 사상 최초 섬 추방 위기에 놓인 청년회장 경환?! 9월 6일 월요일 밤 9시! <안싸우면 다행이야> 45회 위기의 허 회장! 그 결말은?

코트 아닌 자연 위의 허 삼부자! 청년회장의 추천으로~ 아들 허웅X허훈과 미지의 섬을 찾은 허재! 그/런/데 신중파 첫째 '웅' VS 행동파 둘째 '훈'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아들의 극 성향에 '허버지'는 이미 녹다운?! 엎친 데 덮친 격 빗방울마저 쏟아지는데..! 결.국. "이 정도면 각자 살아 그냥!" 남다른 의견 불일치에 결국 폭탄 선언한 막내 훈?! 승부욕의 허가문! 한 치의 양보 없는 통발 개인전부터 보양식 낙지를 위해 사족보행을 택한 사연은? 6월 28일 월요일 밤 9시! <안싸우면 다행이야> 37회 허 삼부자 살려~

넝쿨째 굴러들어온 '작은 혹' 병현의 등장! 손 많이 가는 막내 병현에 속 터지는 정환X주엽X허재! “제일 싫어하는 게 무전취식입니다” 호기롭게 닭장 보수에 나선 병현! 과연 병현은 유전 취식(?)에 성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섭 저리가라~! 네 사람을 모두 바다에 뛰어들게 한 NEW 황도산 식재료의 정체는?! 한.편. "난 다른 곳으로 갈 거야" 마지막 만찬 도중 청년회장 정환의 충격 이주 선언(?)까지! 8월 23일 월요일 밤 9시! <안싸우면 다행이야> 43회 황도 청년회장의 운명은?

“내가 누구 한 명 불렀어” 집 주인 허락은 패스~! ‘큰 혹' 허재의 비밀 초대를 받은 ‘작은 혹' 등장에 한껏 분주해진 황도! 뉴페이스 웰컴 식사를 위한 청년회장 FLEX☆ 황도 초고층(?) 뷰를 자랑하는 펜트하우스 외식을 위해 떠난 황도 패밀리! 하/지/만 어화둥둥~ 뉴페이스만 감싸는 허재의 최강 편애에 위기를 맞이한 네 사람?! 설.상.가.상 ‘황도 부녀회장' 자리까지 넘보는 허재와 청년회장 안정환의 황도 세력 다툼까지! 그 파국의 결말은? 8월 16일 월요일 밤 9시! <안싸우면 다행이야> 42회 황도의 왕관을 쓸 자는 누구?!

우여곡절 집들이가 끝나고~ 평화로운 황도살이를 즐기던 청년회장 정환! 그/런/데 끝난 줄 알았지~? 정환, 농구부 허재X주엽의 기습 방문에 다시 한번 멘붕에 빠지다? “이거 먹으러 온 거야” 오직 황도산 섭을 맛보기 위해~ 주쿡박스(?) 안고 바다 건너온 ‘작은 혹' 주엽과 주엽이 데려온 ‘큰 혹' 허재! 하/지/만 쉴 새 없이 싸우는 허재X주엽에 요리 시작도 전에 大폭발해버린 정환?! 과연 세 사람은 무사히 황도 만찬을 즐길 수 있을까? 8월 9일 월요일 밤 9시! <안싸우면 다행이야> 41회 ☆황도 섭 마트 개장 임박☆

오늘만을 기다렸다! 치팅데이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바다 건너 섬으로 시경X하하를 찾아온 재준! 드넓은 자연산 참소라 밭과 통발에서 느껴지는 신선한 손맛(?)에 한껏 기대감에 부푼 재준! 하/지/만 "존댓말 하기로 했어요~" 메인 셰프 성시경, 재준에게 선 긋기 선언하다?! 과연 재준은 시경X하하와 함께 치팅데이 한상차림을 무사히 만끽할 수 있을까? 7월 19일 월요일 밤 9시! <안싸우면 다행이야> 40회 자연 속 치팅데이 커밍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