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침없이 하이킥, 21회
유미 아빠가 개성댁의 살해 용의자로 체포되고 나자 순재네 가족은 혼란에 휩싸인 다. 가족들은 유미가 안쓰럽다며 민호에게 잘 대해주라고 하지만 정작 민호는 유미 가 너무 무서운데... 한편, 병원에 순재의 앙숙 친구 대근이 찾아온다. 순재는 간호사들뿐만 아니라 식구 들 앞에서까지도 자신을 망신 주는 대근을 보며 복수를 꿈꾸는데...

유미 아빠가 개성댁의 살해 용의자로 체포되고 나자 순재네 가족은 혼란에 휩싸인 다. 가족들은 유미가 안쓰럽다며 민호에게 잘 대해주라고 하지만 정작 민호는 유미 가 너무 무서운데... 한편, 병원에 순재의 앙숙 친구 대근이 찾아온다. 순재는 간호사들뿐만 아니라 식구 들 앞에서까지도 자신을 망신 주는 대근을 보며 복수를 꿈꾸는데...

세운건설이 위험하다는 소식을 들은 순재는 주식을 팔아야 하는 것이 아니냐며 준하를 닦달한다. 그러자 준하는 절대 그럴 리가 없다며 컴퓨터에 있는 분석 자료를 확인해 보라고 하는데... 화장실에 들어간 준하 때문에 할 수 없이 직접 자료를 찾아보는 순재. 그러던 중 순재는 컴퓨터에서 이상한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한편, 윤호는 개성댁의 실종과 유미 집에서 잃어버린 목걸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는 둘 사이에 무슨 연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아침 운동을 하던 준하와 해미는 유미에게 부축을 받고 가고 있는 유미 엄마 정민을 보게 된다. 정민을 업으려던 준하는 그만 방귀를 뀌게 되고, 그런 준하의 모습을 보 며 정민은 해미가 왜 준하 같은 남자와 결혼을 했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는데... 한편, 인사불성으로 취한 민용은 택시를 타고 신지의 아파트로 향한다. 민용은 취해 서 정신이 없는 상태로 신지의 방으로 들어가서 잠을 자고, 그 광경을 보게 된 민정 은 깜짝 놀라는데...

봉원전자의 주식이 급락한다는 뉴스를 본 순재는 그 주식을 팔기 위해 준하를 찾지 만 준하는 변비 때문에 화장실에 앉아있고... 순재는 자신이 직접 하려다 오히려 그 주식을 500주나 사고 말았는데... 한편, 민용은 민정에게 신지의 러시아 집 전화번호를 건네받는다. 전화번호를 가지 고 고민하던 민용은 저녁을 먹으러 들어간 식당에서 족발집 광고 CM송을 들으며 신 지와의 추억을 떠올리는데...

사사건건 자신을 무시하고 가르치려고 하는 해미 때문에 문희는 속이 상한다. 친구들 있는데서 까지 해미에게 무시를 당한 문희는 순재에게 하소연을 해보지만, 순재는 오히려 문희를 탓하고... 결국 참다못한 문희는 울음을 터뜨리고 마는데... 민정은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학생들을 잡기 위해 강하게 나가기로 한다. 하지만 소 리를 지르고 매를 드는 등 갖은 수를 써 봐도 일은 계속 꼬이기만 하는데...

오늘도 순재는 속만 썩이는 아들들과 그에 못지않은 손자들 때문에 혈압이 오른다. 민용은 신지에게 아파트를 내주고 옥탑방에 몰래 들어와서 순재의 신경을 긁더니만, 큰 아들 준하는 또 주식으로 사고를 쳤다. 그 뿐만이 아니다. 민호와 범이는 순재 카드로 몰래 야동을 결제해서 보더니, 윤호는 오토바이로 순재 차를 박고는 줄행랑을 쳤는데... 결국, 화가 머리끝까지 난 순재를 피해 옥탑방으로 피신한 가족들! 과연 그들은 무사할 수 있을 것인가? 한편, 모스크바 음악학교에서 작곡 공부를 하고 있던 신지는 옆 교실에서 발레를 연습하는 멋진 러시아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오늘도 준하는 “당신은 참견하지 마 내가 알아서 할께”하며 큰소리를 뻥뻥친다. 하지만 그 실상을 들여다보면 정작 준하가 알아서 하는 일은 아무것도 없는데... 해미 말에 혹해서 이랬다저랬다 하는 준하 때문에 문희는 속이 터지고... 결국, 문희는 민용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기가 직접 나서기로 하는데... 한편, 유미를 윤호에게 빼앗길까 걱정이 된 민호는 유미의 집에 찾아간다. 하지만 유미는 집에 없고, 왠지 으스스한 분위기를 풍기는 유미의 아버지와 대면하게 되는데...

해미에게 치이고, 순재에게 무시당하고... 이리저리 서러운 문희는 그나마 개성댁이 있어서 살만하다. 개성댁과 같이 며느리 흉, 남편 흉 보다보면 십년 묵은 체증이 내 려간 듯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는데... 그러던 어느 날... 몸매짱! 얼굴짱! 이 시대의 진정한 퀸카 유미의 등장. 드디어, 민호의 삭막했던 연애사에도 꽃피는 봄날이 오는 것인가.

오늘도 순재는 환자가 없어 꾸벅꾸벅 졸고만 있다. 환자들이 모두 해미에게 진료 받기를 원해서이기 때문인데... 게다가 환자의 증상을 잘못 진단하는 어처구니없는 실수까지 저지르고만 순재. 과연, 순재는 실추된 자신의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인가? 한편, 민용과 이웃사촌이 된 민정! 그런데 이사 간 집에서 자꾸만 이상한 일들이 벌 어지는데...

폼생폼사 이윤호. 이번엔 빌린 오토바이를 타고서 갖은 폼을 잡고 다닌다. 민호는 당장이라도 엄마에게 이르고 싶지만 윤호의 주먹이 무서워 그냥 참기로 하는데... 한편, 이혼 후 순재의 구박덩이가 되어버린 민용은 준이를 보기 위해 몰래 집으로 들어갔다가 순재에게 딱 걸려 죽어라 도망을 친다. 문희는 그런 민용이 안쓰러워 있는 힘껏 음식을 던져주다가 팔이 빠지는 사고를 당하게 되는데... 결국, 팔을 쓰지 못하는 문희 대신 준이를 보게 된 남자들. 과연, 별 탈 없이 준이를 돌볼 수 있을 런지...

지루한 일상을 한 방에 날려버릴 유쾌한 가족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그 첫 번째 이야기. 순재네 가족은 준이의 백일을 맞이해 가족사진을 찍기로 한다. 하지만 그대로 순탄하게 일을 해낼 순재네 가족이 아니다! 준이가 오줌을 갈기질 않나, 순재와 문희는 서로 앞자리에 앉겠다고 실랑이를 벌이질 않나, 정작 준이의 부모인 민용과 신지는 싸우느라 정신이 없고, 문희와 해미는 준하 머리가지고 신경전을 벌이는데... 에고고~ 우여곡절 끝에 겨우 가족사진을 찍은 순재네 가족. 하지만 순재는 가족사진이 걸린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고... 게다가 준하가 주식을 잘못 파는 바람에 심기가 불편한데... 한편, 풍파고등학교로 발령을 받은 민정은 설레는 마음으로 교실로 들어섰다. 하지만 한 반에 다니는 괴상한 형제 때문에 민정은 첫날부터 진땀을 흘리게 되는데...

유미 아빠가 개성댁의 살해 용의자로 체포되고 나자 순재네 가족은 혼란에 휩싸인 다. 가족들은 유미가 안쓰럽다며 민호에게 잘 대해주라고 하지만 정작 민호는 유미 가 너무 무서운데... 한편, 병원에 순재의 앙숙 친구 대근이 찾아온다. 순재는 간호사들뿐만 아니라 식구 들 앞에서까지도 자신을 망신 주는 대근을 보며 복수를 꿈꾸는데...

세운건설이 위험하다는 소식을 들은 순재는 주식을 팔아야 하는 것이 아니냐며 준하를 닦달한다. 그러자 준하는 절대 그럴 리가 없다며 컴퓨터에 있는 분석 자료를 확인해 보라고 하는데... 화장실에 들어간 준하 때문에 할 수 없이 직접 자료를 찾아보는 순재. 그러던 중 순재는 컴퓨터에서 이상한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한편, 윤호는 개성댁의 실종과 유미 집에서 잃어버린 목걸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는 둘 사이에 무슨 연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아침 운동을 하던 준하와 해미는 유미에게 부축을 받고 가고 있는 유미 엄마 정민을 보게 된다. 정민을 업으려던 준하는 그만 방귀를 뀌게 되고, 그런 준하의 모습을 보 며 정민은 해미가 왜 준하 같은 남자와 결혼을 했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는데... 한편, 인사불성으로 취한 민용은 택시를 타고 신지의 아파트로 향한다. 민용은 취해 서 정신이 없는 상태로 신지의 방으로 들어가서 잠을 자고, 그 광경을 보게 된 민정 은 깜짝 놀라는데...

어린 시절 짝사랑 하던 경화를 우연히 만나게 된 순재. 순재는 평소와 달리 유난히 외모에 신경을 쓰고는 모임에 간다고 거짓말을 하고 집을 나섰다. 그런데 경화를 바 래다주는 길에 준하와 문희에게 딱 걸리고 말았는데... 민정이 윤호의 오토바이를 타고 학교에 가는 바람에 윤호와 사귄다는 소문이 퍼지 게 된다. 게다가 준이를 데리러 민정과 함께 집에 들어가는 민호를 본 아이들 때문 에 과외를 해준다는 소문까지 돌게 되는데...

사사건건 자신을 무시하고 가르치려고 하는 해미 때문에 문희는 속이 상한다. 친구들 있는데서 까지 해미에게 무시를 당한 문희는 순재에게 하소연을 해보지만, 순재는 오히려 문희를 탓하고... 결국 참다못한 문희는 울음을 터뜨리고 마는데... 민정은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학생들을 잡기 위해 강하게 나가기로 한다. 하지만 소 리를 지르고 매를 드는 등 갖은 수를 써 봐도 일은 계속 꼬이기만 하는데...

오늘도 순재는 속만 썩이는 아들들과 그에 못지않은 손자들 때문에 혈압이 오른다. 민용은 신지에게 아파트를 내주고 옥탑방에 몰래 들어와서 순재의 신경을 긁더니만, 큰 아들 준하는 또 주식으로 사고를 쳤다. 그 뿐만이 아니다. 민호와 범이는 순재 카드로 몰래 야동을 결제해서 보더니, 윤호는 오토바이로 순재 차를 박고는 줄행랑을 쳤는데... 결국, 화가 머리끝까지 난 순재를 피해 옥탑방으로 피신한 가족들! 과연 그들은 무사할 수 있을 것인가? 한편, 모스크바 음악학교에서 작곡 공부를 하고 있던 신지는 옆 교실에서 발레를 연습하는 멋진 러시아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오늘도 준하는 “당신은 참견하지 마 내가 알아서 할께”하며 큰소리를 뻥뻥친다. 하지만 그 실상을 들여다보면 정작 준하가 알아서 하는 일은 아무것도 없는데... 해미 말에 혹해서 이랬다저랬다 하는 준하 때문에 문희는 속이 터지고... 결국, 문희는 민용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기가 직접 나서기로 하는데... 한편, 유미를 윤호에게 빼앗길까 걱정이 된 민호는 유미의 집에 찾아간다. 하지만 유미는 집에 없고, 왠지 으스스한 분위기를 풍기는 유미의 아버지와 대면하게 되는데...

해미에게 치이고, 순재에게 무시당하고... 이리저리 서러운 문희는 그나마 개성댁이 있어서 살만하다. 개성댁과 같이 며느리 흉, 남편 흉 보다보면 십년 묵은 체증이 내 려간 듯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는데... 그러던 어느 날... 몸매짱! 얼굴짱! 이 시대의 진정한 퀸카 유미의 등장. 드디어, 민호의 삭막했던 연애사에도 꽃피는 봄날이 오는 것인가.

오늘도 순재는 환자가 없어 꾸벅꾸벅 졸고만 있다. 환자들이 모두 해미에게 진료 받기를 원해서이기 때문인데... 게다가 환자의 증상을 잘못 진단하는 어처구니없는 실수까지 저지르고만 순재. 과연, 순재는 실추된 자신의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인가? 한편, 민용과 이웃사촌이 된 민정! 그런데 이사 간 집에서 자꾸만 이상한 일들이 벌 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