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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하이킥, 87회

거침없이 하이킥, 87회

한의사협회에서 상을 받게 된 해미. 준하는 시상식 날 지방에 내려가야 한다며 대신 윤호에게 꽃다발을 들고 가라고 한다. 가기 싫다고 짜증을 내던 윤호는 우연히 잡지 책에 나온 양복 입은 모델을 보고 시상식에 입고 갈 양복을 사달라고 조르는데... 한편, 문희는 허리를 주물러 달라고 해도 못 들은 척 하고, 등이 가렵다고 긁어 달라 고 하는데 문고리에 대고 비비라고 말하는 무뚝뚝한 순재 때문에 짜증이 난다.

2025-12-22 18:41:43 +0000 UTC2025-12-22 19:12:41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86회

거침없이 하이킥, 86회

순재는 대근이가 청와대에서 받아온 볼펜을 빼앗아가자 준하에게 이른다. 결국 대근은 준하 때문에 억지로 볼펜을 돌려주게 되고 약이 오른 대근은 순재에게 자신의 아들이랑 준하랑 씨름 대결을 시켜 보자고 하는데... 한편, 마트에서 장을 보고 돌아온 민정과 신지는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를 하다가 그만 옆 차를 긁고 만다. 신지는 그 차가 외제차 인 것을 확인하고는 몰래 도망을 치 자고 하는데...

2025-12-22 18:10:19 +0000 UTC2025-12-22 18:41:43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85회

거침없이 하이킥, 85회

민용에게 자꾸만 혼이 나는 유미는 괜시리 민호에게 화풀이를 한다. 민호는 유미에 게 좀 잘해주면 안되냐고 민용에게 말해보지만 씨도 먹히지 않자 화가 난다. 그러던 중, 윤호도 민용이가 자신의 오토바이를 팔아버리자 화가 나는데... 한편, 친구에게 맡겨서 산 주식이 대박 나는 바람에 천만원을 벌게 된 준하. 준하는 간만에 돈을 벌었으니 순재와 문희에게 한턱 쏘겠다고 하지만 문희는 저금이나 하라며 준하를 말리는데...

2025-12-22 17:39:06 +0000 UTC2025-12-22 18:10:19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105회

거침없이 하이킥, 105회

순재는 병원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앞두고 이상한 편지를 받게 된다. 그것은 순재 때문에 자신의 입이 돌아갔다며 기념식 날에 계란 테러를 하겠다는 협박 편지였다. 돈이 필요한 민호와 아이들은 자신들이 순재의 일일 보디가드가 되겠다고 나서는데... 한편, 친구 결혼식 때문에 민용과의 약속을 취소한 민정은 잠시 후 결혼식에 가지 않기로 결정하고 민용에게 만나자고 연락을 한다. 장난기가 발동한 민정은 민용에게아무래도 다시 결혼식에 가봐야겠다며 장난을 치는데...

2025-12-22 17:09:12 +0000 UTC2025-12-22 17:39:06 +0000 UTC(29m)
거침없이 하이킥, 93회

거침없이 하이킥, 93회

술을 마시고 들어온 준하는 문희를 껴안으며 순재보다 문희가 더 좋다고 한다. 그 말 을 듣고 삐진 순재는 괜히 준하를 구박하더니 민용을 보고 막둥이라며 이것저것 챙 겨주는 시늉을 하는데... 한편, 승현은 민정이가 귀엽다며 아이들 앞에서 공식적으로 프로포즈를 한다. 그런 승현을 보며 윤호는 기가 막힌 듯 코웃음을 치는데...

2025-12-22 10:57:37 +0000 UTC2025-12-22 11:28:42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92회

거침없이 하이킥, 92회

몸살이 난 해미를 두고 제주도로 결혼식을 가게 된 식구들은 민용에게 해미를 보살 펴 주라고 한다. 퇴근을 한 민용이가 해미 곁에 와서는 뭘 해드리면 되냐며 깐죽거리 자 해미는 불안해하는데... 한편, 민호와 윤호, 범이는 민정이 압수한 핸드폰을 깜빡하고 집으로 가져가는 바람 에 민정의 집으로 찾아가게 된다. 가는 길에 신지를 만난 아이들은 신지에게 차를 태 워달라고 하는데...

2025-12-22 10:27:01 +0000 UTC2025-12-22 10:57:37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91회

거침없이 하이킥, 91회

문희는 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꽃이 피어 있는 것을 보고는 봄이 왔다며 좋아한 다. 그런 문희의 모습을 본 식구들은 또 다시 문희의 봄바람이 시작됐다며 걱정을 한다. 아니나 다를까 문희는 준이를 신지에게 맡기고 꽃놀이를 다니기 시작하는데... 한편, 민호는 또 꼴찌를 하는 바람에 민용에게 혼이 나는 유미를 보며 유미가 공부를 조금만 잘했으면 더 바랄 게 없겠다고 한다. 그러던 중, 민호는 유미의 집에 심부름을 갔다가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

2025-12-22 09:56:06 +0000 UTC2025-12-22 10:27:01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90회

거침없이 하이킥, 90회

순재는 시도 때도 없이 방귀를 뀌어대는 준하에게 한번만 더 그러면 똥구녕을 뚫어 놓을 거라며 화를 낸다. 준하가 또 다시 방귀를 뀌자 봉으로 준하의 엉덩이를 찌르는 순재. 그런데 준하가 비명을 지르며 아파하는데... 한편, 민정은 화이트 데이날 밤에 민용과 신지가 자신을 찾으러 다니느라 함께 있었던 것임을 알게 된다. 민정은 자신이라면 좋아하는 사람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라고 했던 해미의 말을 떠올리며 고민을 하는데...

2025-12-22 09:25:07 +0000 UTC2025-12-22 09:56:06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89회

거침없이 하이킥, 89회

순재는 신문에서 개성댁이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는 기사를 보고 기뻐한다. 그 이야기를 들은 가족들은 순재의 두 번 신고로 개성댁이 무기징역까지 된 거라며 아마 원한이 사무쳤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던 중, 순재는 개성댁에게서 온 편지 한 통을 발견하는데... 한편, 민호를 방해한다며 방에서 쫓겨난 윤호는 화를 내며 독립을 하고 싶다고 한 다. 결국 윤호는 자기 집이랍시고 거실에 텐트를 치는데...

2025-12-22 08:54:15 +0000 UTC2025-12-22 09:25:07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88회

거침없이 하이킥, 88회

해미는 윤호에게서 민정과 민용이 헤어졌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민용 몰래 민용 의 핸드폰을 확인해 본 해미는 민정의 이름이 보이지 않자 윤호의 말이 사실인 것을 알게 되고 두 사람이 헤어진 이유에 대해 궁금해 하는데... 한편, 민정은 친구와 통화를 하며 이제 별 볼일 없는 이혼남에게 목매지 않을 거라 고 씩씩한 척을 한다. 그런데 하필 그 통화 내용을 민용에게 들키게 되고, 집으로 돌 아온 민정은 신지에게 죽고 싶다며 자책을 하는데...

2025-12-22 08:23:08 +0000 UTC2025-12-22 08:54:15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87회

거침없이 하이킥, 87회

한의사협회에서 상을 받게 된 해미. 준하는 시상식 날 지방에 내려가야 한다며 대신 윤호에게 꽃다발을 들고 가라고 한다. 가기 싫다고 짜증을 내던 윤호는 우연히 잡지 책에 나온 양복 입은 모델을 보고 시상식에 입고 갈 양복을 사달라고 조르는데... 한편, 문희는 허리를 주물러 달라고 해도 못 들은 척 하고, 등이 가렵다고 긁어 달라 고 하는데 문고리에 대고 비비라고 말하는 무뚝뚝한 순재 때문에 짜증이 난다.

2025-12-22 07:52:10 +0000 UTC2025-12-22 08:23:08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86회

거침없이 하이킥, 86회

순재는 대근이가 청와대에서 받아온 볼펜을 빼앗아가자 준하에게 이른다. 결국 대근은 준하 때문에 억지로 볼펜을 돌려주게 되고 약이 오른 대근은 순재에게 자신의 아들이랑 준하랑 씨름 대결을 시켜 보자고 하는데... 한편, 마트에서 장을 보고 돌아온 민정과 신지는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를 하다가 그만 옆 차를 긁고 만다. 신지는 그 차가 외제차 인 것을 확인하고는 몰래 도망을 치 자고 하는데...

2025-12-22 07:20:46 +0000 UTC2025-12-22 07:52:10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85회

거침없이 하이킥, 85회

민용에게 자꾸만 혼이 나는 유미는 괜시리 민호에게 화풀이를 한다. 민호는 유미에 게 좀 잘해주면 안되냐고 민용에게 말해보지만 씨도 먹히지 않자 화가 난다. 그러던 중, 윤호도 민용이가 자신의 오토바이를 팔아버리자 화가 나는데... 한편, 친구에게 맡겨서 산 주식이 대박 나는 바람에 천만원을 벌게 된 준하. 준하는 간만에 돈을 벌었으니 순재와 문희에게 한턱 쏘겠다고 하지만 문희는 저금이나 하라며 준하를 말리는데...

2025-12-22 06:49:33 +0000 UTC2025-12-22 07:20:46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105회

거침없이 하이킥, 105회

순재는 병원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앞두고 이상한 편지를 받게 된다. 그것은 순재 때문에 자신의 입이 돌아갔다며 기념식 날에 계란 테러를 하겠다는 협박 편지였다. 돈이 필요한 민호와 아이들은 자신들이 순재의 일일 보디가드가 되겠다고 나서는데... 한편, 친구 결혼식 때문에 민용과의 약속을 취소한 민정은 잠시 후 결혼식에 가지 않기로 결정하고 민용에게 만나자고 연락을 한다. 장난기가 발동한 민정은 민용에게아무래도 다시 결혼식에 가봐야겠다며 장난을 치는데...

2025-12-22 06:19:39 +0000 UTC2025-12-22 06:49:33 +0000 UTC(29m)
거침없이 하이킥, 104회

거침없이 하이킥, 104회

병원 앞에서 갑작스럽게 조폭들에게 끌려간 순재. 영문도 모르고 끌려간 순재는 조 폭 두목의 허리를 치료해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조폭들은 TV에 나오는 순재의 휴먼 다큐를 보고는 순재가 유능한 한의사라고 생각하고 데려간 것이었는데... 한편, 윤호는 민정과 민용이 다정하게 걸어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러던 중, 풍파 고 학생들은 팀을 나누어 서바이벌 게임을 하게 되는데...

2025-12-22 05:48:34 +0000 UTC2025-12-22 06:19:39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103회

거침없이 하이킥, 103회

민용에게 어렵게 합치자는 이야기를 꺼낸 신지는 문득 커튼 속과 옷장 안에 누군가 숨어 있는 흔적을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 신지는 어색하게 웃으며 농담이라고 둘러 대고는 급하게 방에서 나오는데... 한편, 문희가 문화센터에서 배우는 제빵 수업에서 남편과 함께 케익을 만들어서 사 진을 찍어오라는 숙제를 내준다. 문희는 순재에게 애교를 부리며 숙제 얘기를 꺼내 보지만 순재는 피곤하다며 싫다고 하는데...

2025-12-22 05:17:40 +0000 UTC2025-12-22 05:48:34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91회

거침없이 하이킥, 91회

문희는 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꽃이 피어 있는 것을 보고는 봄이 왔다며 좋아한 다. 그런 문희의 모습을 본 식구들은 또 다시 문희의 봄바람이 시작됐다며 걱정을 한다. 아니나 다를까 문희는 준이를 신지에게 맡기고 꽃놀이를 다니기 시작하는데... 한편, 민호는 또 꼴찌를 하는 바람에 민용에게 혼이 나는 유미를 보며 유미가 공부를 조금만 잘했으면 더 바랄 게 없겠다고 한다. 그러던 중, 민호는 유미의 집에 심부름을 갔다가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

2025-12-21 23:06:33 +0000 UTC2025-12-21 23:37:28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90회

거침없이 하이킥, 90회

순재는 시도 때도 없이 방귀를 뀌어대는 준하에게 한번만 더 그러면 똥구녕을 뚫어 놓을 거라며 화를 낸다. 준하가 또 다시 방귀를 뀌자 봉으로 준하의 엉덩이를 찌르는 순재. 그런데 준하가 비명을 지르며 아파하는데... 한편, 민정은 화이트 데이날 밤에 민용과 신지가 자신을 찾으러 다니느라 함께 있었던 것임을 알게 된다. 민정은 자신이라면 좋아하는 사람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라고 했던 해미의 말을 떠올리며 고민을 하는데...

2025-12-21 22:35:34 +0000 UTC2025-12-21 23:06:33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89회

거침없이 하이킥, 89회

순재는 신문에서 개성댁이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는 기사를 보고 기뻐한다. 그 이야기를 들은 가족들은 순재의 두 번 신고로 개성댁이 무기징역까지 된 거라며 아마 원한이 사무쳤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던 중, 순재는 개성댁에게서 온 편지 한 통을 발견하는데... 한편, 민호를 방해한다며 방에서 쫓겨난 윤호는 화를 내며 독립을 하고 싶다고 한 다. 결국 윤호는 자기 집이랍시고 거실에 텐트를 치는데...

2025-12-21 22:04:42 +0000 UTC2025-12-21 22:35:34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88회

거침없이 하이킥, 88회

해미는 윤호에게서 민정과 민용이 헤어졌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민용 몰래 민용 의 핸드폰을 확인해 본 해미는 민정의 이름이 보이지 않자 윤호의 말이 사실인 것을 알게 되고 두 사람이 헤어진 이유에 대해 궁금해 하는데... 한편, 민정은 친구와 통화를 하며 이제 별 볼일 없는 이혼남에게 목매지 않을 거라 고 씩씩한 척을 한다. 그런데 하필 그 통화 내용을 민용에게 들키게 되고, 집으로 돌 아온 민정은 신지에게 죽고 싶다며 자책을 하는데...

2025-12-21 21:33:35 +0000 UTC2025-12-21 22:04:42 +0000 UTC(31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