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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하이킥, 62회

거침없이 하이킥, 62회

수제화를 선물로 받은 순재는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구두라며 문희에게 자랑을 한다. 준하가 한 번만 신어 보자고 하는 것도 안된다고 하며 친구를 만나러 나선 순재. 그런데 그 곳에서 순재는 천적 대근을 만나게 되는데... 민용이 위경련 때문에 결근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민정. 민정은 다급한 마음에 전화를 걸지만 민용은 아파서 누워있느라 전화를 받지 못하고, 민정은 애가 탄다. 그런 민정에게 윤호는 집에 아무도 없으니 걱정되면 찾아가 보라고 하는데...

2025-12-28 06:23:18 +0000 UTC2025-12-28 06:54:16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61회

거침없이 하이킥, 61회

오늘도 계속되는 교감의 반어법 때문에 짜증나는 선생님들. 그러던 중, 교감은 민용 에게 갑작스럽게 원주로 내려가라는 지시를 내린다. 막무가내인 교감의 지시에 화 가 난 민용은 위경련 때문에 도저히 갈 수 없다고 거짓말을 하는데... 민정은 우연히 고등학교 동창인 미려를 만나게 된다. 민정의 집에 놀러갔다가 윤호 를 보게 된 미려는 윤호를 짓궂게 놀려대는데...

2025-12-28 05:51:18 +0000 UTC2025-12-28 06:23:18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60회

거침없이 하이킥, 60회

모두들 어려워하는 수학 문제를 척척 풀어내는 똑똑한 형 민호. 매번 수업 땡땡이 치 고 싸움질 하러 돌아다니는 문제아 동생 윤호. 너무나도 다른 이들 형제에겐 특별한 사연이 있다는데... 한편, 민정은 신지와 영민이 헤어졌다는 사실을 그 동안 자신만 몰랐었다는 것을 알 고는 서운함을 느낀다. 그러던 중, 민용과 민정은 신지와 우연히 만나 함께 차를 타 고 가게 되는데...

2025-12-28 05:20:35 +0000 UTC2025-12-28 05:51:18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59회

거침없이 하이킥, 59회

되는 일 없이 계속 꼬이기만 하는 준하의 인생. 준하는 식구들과 밥을 먹다가도 혼자만 돌을 씹고 이가 나가서 치과까지 가게 된다. 준하 때문에 속이 상하는 문희는 조상님께라도 부탁해 볼 마음으로 정성껏 제사 음식을 마련하는데... 한편, 민호는 유미가 이메일을 수신했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유미를 찾을 방도를 모색한다. 민호는 이형사가 깨어나서 중대한 진술을 할 것 같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유미에게 보내는데...

2025-12-28 04:49:48 +0000 UTC2025-12-28 05:20:35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46회

거침없이 하이킥, 46회

순재는 문희가 빨래방망이로 빨래를 하는 것을 보고는 과거에 문희가 개울가에서 빨래하던 모습을 회상한다. 그때마다 자신이 문희에게 살며시 다가가 깜짝 놀래켰던 기억을 떠올리며 순재는 또 다시 문희를 놀래켜보려 하지만 문희는 눈도 깜짝 하지 않는데... 한편, 민용은 민정이 맡은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의 티켓이 잘 팔리지 않는다는 얘기를 듣고는 한 가지 묘안을 생각해낸다. 그것은 바로 윤호와 유미를 주인공으로 하는 것이었는데...

2025-12-27 21:39:48 +0000 UTC2025-12-27 22:13:12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45회

거침없이 하이킥, 45회

시도 때도 없이 방귀를 뀌어대는 준하 때문에 식구들은 곤혹을 치른다. 그런 준하를 구박하는 다른 식구들과는 달리 문희는 준하의 방귀 냄새가 아무래도 이상한 것 같 다며 걱정을 하는데... 한편, 자전거를 타다 다리를 다치게 된 민호. 해미는 윤호를 불러 민호를 집까지 업 고 가라고 한다. 돈이 필요했던 윤호는 민호를 업어주는 대신 돈을 달라고 하는데...

2025-12-27 21:06:30 +0000 UTC2025-12-27 21:39:48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44회

거침없이 하이킥, 44회

항상 사고만치는 준하 때문에 속이 상하는 문희는 영기 엄마의 소개로 효자동 무당 을 찾아간다. 무당은 마누라 기가 너무 쎄서 준하가 하는 일마다 잘 되지 않는 거라 며 기를 누르는 굿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한편, 민정은 민용이 친구와의 모임을 취소하고 자신과 만나기로 하자 들뜬 마음으 로 수업을 한다. 하지만 민용이 아무래도 모임에 나가야 할 것 같다며 약속을 취소하 자 민정은 수업 시간 내내 한숨을 쉬며 기운 없는 모습을 보이는데...

2025-12-27 20:33:03 +0000 UTC2025-12-27 21:06:30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43회

거침없이 하이킥, 43회

영기 엄마와 함께 요가 학원에 다니기로 한 문희. 그런데 어떤 할아버지가 문희에게 관심을 보이며 같이 커피나 마시자고 말을 걸어오는 것이 아닌가! 이 사실을 알게 된 순재는 처음엔 콧방귀를 뀌며 무시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는데... 한편, 윤호는 다른 학교 남학생들이 자기 학교 여학생들을 괴롭히는 것을 목격하고 는 혼쭐을 내준다. 그 뒤부터 윤호는 풍파고의 영웅이 되어 여학생들의 관심을 한 몸 에 받게 되는데...

2025-12-27 20:00:00 +0000 UTC2025-12-27 20:33:03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3회

거침없이 하이킥, 23회

민용은 해미가 툭하면 자신의 말을 끊는 것이 기분이 나쁘다. 그 버릇을 고쳐놓으리 라 작정한 민용은 보란 듯이 해미의 말을 끊기 시작하는데... 한편, 개성댁을 그리워하던 문희는 개성댁집 창문에서 개성댁처럼 보이는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란다. 알고 보니 그 사람은 개성댁의 쌍둥이 동생이었는데...

2025-12-27 19:50:09 +0000 UTC2025-12-27 20:00:00 +0000 UTC(9m)
거침없이 하이킥, 22회

거침없이 하이킥, 22회

문희는 캐나다에 사는 경애 누님이 오신다는 전화를 받고는 초조한 모습을 보인다. 혹시나 경애가 식구들 앞에서 그 이야기를 꺼내진 않을까 걱정이 돼서인데... 결국 문희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평소에 안 입던 꽃무늬 원피스에 화장까지 곱게 하고 는 음식을 준비하는데... 한편, 민용은 신지가 러시아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급하게 공항을 찾아가는데...

2025-12-27 19:16:58 +0000 UTC2025-12-27 19:50:09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42회

거침없이 하이킥, 42회

준하 친구 창동은 LK증권에 준하를 추천했다며 전화를 기다려보라고 한다. 기대에 찬 준하는 그때부터 목이 빠져라 전화를 기다리지만 전화는 오지 않고... 가족들은 영문도 모른 채 준하의 그런 모습을 보며 황당해 하는데... 한편, 민용은 민정에게 석모도로 놀러가자고 한다. 민정은 남자친구와 섬에 놀러갔다가 배가 끊기는 바람에 사고 쳐서 결혼하게 된 친구 보희의 일을 떠올리며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2025-12-27 18:41:25 +0000 UTC2025-12-27 19:16:58 +0000 UTC(35m)
거침없이 하이킥, 41회

거침없이 하이킥, 41회

친구가 증권사에 자리를 하나 마련해 주겠다던 일이 잘 되지 않자 준하는 우울증에 걸려 먹을 것도 마다하고 침대에 누워만 있는다. 준하가 걱정되는 해미는 병원에서 음악을 틀어주는 원내방송을 하겠다며 준하더러 맡아서 해달라고 부탁하는데... 한편, 아이들은 민정에게 방송제 홍보 영상을 찍기 위해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오라 고 한다. 아이들은 털이 북실북실한 이상한 토끼 의상을 민정에게 주는데...

2025-12-27 18:08:13 +0000 UTC2025-12-27 18:41:25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40회

거침없이 하이킥, 40회

돈이 떨어진 신지는 뮤지컬 출연료를 선금으로 받아보려고 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신지는 돈을 안 쓰기 위해 집에만 처박혀 있으려고 하지만 영민은 그런 신지의 속사정도 모르고 데이트를 하자며 끌고 가는데... 한편, 해미는 이것저것 시키며 민호를 부려먹는 유미를 보며 화가 난다. 민호가 유 미 때문에 학까지 접고 있는 모습을 본 해미는 열이 받아 문희에게 하소연을 하는 데...

2025-12-27 17:35:09 +0000 UTC2025-12-27 18:08:13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39회

거침없이 하이킥, 39회

문희는 밍크코트를 입은 아줌마가 부러워서 순재에게 살짝 얘기를 꺼내 보지만 씨 도 먹히지 않는다. 며칠 뒤에 있을 원장 모임에서 기죽기 싫은 문희는 결국 순재 몰 래 밍크코트를 주문해 버리는데... 한편, 윤호가 자꾸만 사고를 치고 다니는 것이 걱정되는 해미는 민정을 찾아가 부탁 을 한다. 민정은 윤호에게 할 얘기가 있다며 만나자고 약속을 하는데...

2025-12-27 17:01:49 +0000 UTC2025-12-27 17:35:09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38회

거침없이 하이킥, 38회

친구들과 스키장에 가기 위해 돈이 필요한 윤호는 민호한테 뜯어내보려고 하지만 민호는 이미 적금을 넣었다며 돈이 없다고 한다. 그러던 중, 윤호는 해미가 선물로 들어온 문화 상품권을 애들에게 나누어 주겠다고 하는 것을 듣고 기회라며 좋아하는데... 한편, 민용과 민정은 커피숍에서 신지를 우연히 만나게 된다. 신지와 함께 있던 뮤지컬 조감독이라는 영민은 민용과 민정에게 신지랑 잘 되게 도와달라고 하는데...

2025-12-27 16:28:52 +0000 UTC2025-12-27 17:01:49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37회

거침없이 하이킥, 37회

건강 검진을 받기로 한 준하. 하지만 준하는 검진 12시간 전부터 금식을 해야 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 중도에 포기하려고 한다. 그런 준하를 위해 문희가 준비해온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음식 때문에 망쳤던 준하의 인생을 정리한 벽보였는데... 한편, 해미는 우연히 민용과 민정이 다정하게 걸어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 학교에서 도 이미 두 사람이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소문이 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해미는 자신 이 나서서 두 사람을 이어주리라 다짐하는데...

2025-12-27 15:55:37 +0000 UTC2025-12-27 16:28:52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6회

거침없이 하이킥, 26회

대학 동창들과 송년회를 하기로 한 준하. 그런 준하에게 가족들은 하나같이 술을 마 시지 말라며 신신당부를 한다. 그런데 마침 준하가 간 호프집에서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가 열리고, 준하는 부상인 소시지 세트가 탐나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데... 한편, 신지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CM송 녹음 시간에 늦게 된다. 스텝은 신지에게 화 를 내며 그냥 나가라고 하고, 열 받은 신지도 덩달아 화를 낸다. 그런데 그런 신지에 게 다가오는 남자가 있었는데...

2025-12-27 09:51:31 +0000 UTC2025-12-27 10:25:11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5회

거침없이 하이킥, 25회

민호와 윤호는 컴퓨터가 느리다는 핑계로 해미에게 새로 사달라고 졸라보지만 씨도 먹히지 않는다. 그러던 중, 순재가 벨소리를 다운 받아달라며 만원을 내미는 것을 보 고는 순재를 꼬셔보기로 하는데... 해미 때문에 마음이 상한 문희는 신지와 만나 즐겁게 장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마트 에서 준하, 해미와 맞닥뜨리게 되고... 해미와 신지는 첫 인사부터 날카로운 신경전 을 벌이는데...

2025-12-27 09:18:13 +0000 UTC2025-12-27 09:51:31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4회

거침없이 하이킥, 24회

순재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일단 준하부터 앞세우고 본다. 날씨가 추운지 궁금하면 준하더러 베란다에 나가보라고 하고, 고춧가루 쏟은 라면 맛이 궁금하자 은근슬쩍 준하에게 먹어보라고 들이대는데... 한편, 민정은 민용의 모든 모습이 멋있기만 하다. 노래 부르는 목소리가 조용필을 닮 았다고 하질 않나, 개다리 춤추는 민용을 보고는 세븐 같다고 하질 않나... 민정의 착 각은 점점 더 심해지는데...

2025-12-27 08:44:35 +0000 UTC2025-12-27 09:18:13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3회

거침없이 하이킥, 23회

민용은 해미가 툭하면 자신의 말을 끊는 것이 기분이 나쁘다. 그 버릇을 고쳐놓으리 라 작정한 민용은 보란 듯이 해미의 말을 끊기 시작하는데... 한편, 개성댁을 그리워하던 문희는 개성댁집 창문에서 개성댁처럼 보이는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란다. 알고 보니 그 사람은 개성댁의 쌍둥이 동생이었는데...

2025-12-27 08:11:40 +0000 UTC2025-12-27 08:44:35 +0000 UTC(3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