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침없이 하이킥, 139회
문희는 TV에서 주부들이 발명품을 만들어서 상금을 받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마음 만 먹으면 저것보다 더 잘 만들 수 있다고 큰소리를 친다. 그 후부터 문희는 공책에 이것저것 그려가며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하는데... 한편, 민용은 민정과 박선생이 커피숍에 있는 모습을 보고 두 사람이 여기서 뭐하고 있었냐며 이상하다고 농담을 한다. 민용의 농담에 박선생이 데이트 중이었다고 대답하자 민용은 은근히 기분이 상하는데...

문희는 TV에서 주부들이 발명품을 만들어서 상금을 받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마음 만 먹으면 저것보다 더 잘 만들 수 있다고 큰소리를 친다. 그 후부터 문희는 공책에 이것저것 그려가며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하는데... 한편, 민용은 민정과 박선생이 커피숍에 있는 모습을 보고 두 사람이 여기서 뭐하고 있었냐며 이상하다고 농담을 한다. 민용의 농담에 박선생이 데이트 중이었다고 대답하자 민용은 은근히 기분이 상하는데...

준하는 민용이가 자신이 시킨 토스트를 하는 모습을 보며 존경 받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해 한다. 해미에게 토스트를 자랑하던 준하는 그만 말실수를 하게 되고, 결국 해 미에게 민용과 민정이가 데이트하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이야기를 털어 놓게 되는 데... 한편, 문희는 길에서 우연히 어린 시절 한 동네에서 살았던 숙자를 만나게 된다. 숙 자는 문희에게 얼마 전에 대근이를 봤었다며 옛날에 대근이가 문희를 좋아했었던 이야기를 꺼내는데...

영어가 안되는 것이 걱정이 되는 순재는 몸이 안 좋아서 미국 결혼식에 못갈 것 같다 고 슬쩍 말해보지만 통하지 않는다. 순재는 미국에 가서 온 식구들에게 영어 못한다 고 무시당하는 상상을 하며 괴로워하는데... 한편, 민용에게 벌을 받느라 운동장을 뛰던 유미는 민용의 차를 보고 미친개라고 낙 서를 하다가 차 안에 타고 있던 민용에게 딱 걸리고 마는데...

순재는 유미, 범, 찬성이 식탁에 앉아 밥을 먹느라 정작 민용의 자리가 없는 것을 보 고는 그 동안 세 사람이 집안에서 멋대로 행동했던 모습들을 떠올린다. 격분한 순재 는 앞으로 집에서 식구와 객식구가 똑같이 지내는 것을 인정 못한다며 객식구 차별 선언을 하는데... 한편, 민정은 승현이가 며칠째 학교에 나오지 않자 걱정을 한다. 승현이 엉망이 된 차림으로 걸어오는 모습을 본 민정은 반가워하며 승현에게 달려가고, 윤호는 그런 민정을 보며 기분 나빠하는데...

출근길에 민용에게 카라멜 마끼아또를 사다 달라고 부탁하는 민정. 그런데 민정과 통화를 하며 걸어가는 길에 민용은 오토바이에 치여 다치게 되고, 교감에게서 민용 의 사고 소식을 들은 민정은 사색이 되는데... 한편, 선도부로 서 있던 민호는 오토바이를 타고 등교하는 승현을 선생님에게 이른 다. 이 때문에 호되게 혼이 난 승현은 민호를 찾아와 분풀이를 하는데...

범이에게서 신지가 애인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은 이형사는 곧바로 신지를 찾아간 다. 이형사가 저녁 한 번만 같이 먹자고 졸라대자 신지는 알겠다고 하며 곁에 있는 민정이와 함께 가겠다고 하는데... 한편, 민호는 200일 기념 선물로 유미에게 줄 쿠키를 손수 만든다. 하지만 민호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윤호가 그 쿠키를 다 먹어버리는데...

식사 때마다 무자비하게 숟가락을 휘둘러대는 순재 때문에 식구들의 불만은 커져만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준하가 순재의 숟가락을 피하는 바람에 순재는 실수로 해미 를 때리게 되고 반항하는 윤호와 범이를 가격하려다 허리까지 삐끗하게 되는데... 한편, 유미를 찾는 유미 엄마의 전화를 받은 민호는 유미가 서울에 있는 게 분명하다 고 판단하고 유미를 찾아 여기저기를 수소문하고 다니는데...

해미는 새우 튀김을 잔뜩 해놓은 문희를 보고 오후에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몸이 좋 지 않다며 점심은 담백하게 먹는 게 좋다고 말한다. 화가 난 문희는 어떻게 며느리 가 시어머니에게 훈계를 할 수 있냐며 순재에게 당신이 좀 혼쭐을 내주라고 하는 데... 한편, 윤호가 성적이 나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혜미는 그 동안 왜 자신을 무시했냐 며 이번 시험에서 자신이 성적이 더 잘 나오면 정식으로 사귀는 걸로 내기를 하자고 하는데...

문희는 TV에서 주부들이 발명품을 만들어서 상금을 받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마음 만 먹으면 저것보다 더 잘 만들 수 있다고 큰소리를 친다. 그 후부터 문희는 공책에 이것저것 그려가며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하는데... 한편, 민용은 민정과 박선생이 커피숍에 있는 모습을 보고 두 사람이 여기서 뭐하고 있었냐며 이상하다고 농담을 한다. 민용의 농담에 박선생이 데이트 중이었다고 대답하자 민용은 은근히 기분이 상하는데...

준하는 민용이가 자신이 시킨 토스트를 하는 모습을 보며 존경 받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해 한다. 해미에게 토스트를 자랑하던 준하는 그만 말실수를 하게 되고, 결국 해 미에게 민용과 민정이가 데이트하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이야기를 털어 놓게 되는 데... 한편, 문희는 길에서 우연히 어린 시절 한 동네에서 살았던 숙자를 만나게 된다. 숙 자는 문희에게 얼마 전에 대근이를 봤었다며 옛날에 대근이가 문희를 좋아했었던 이야기를 꺼내는데...

영어가 안되는 것이 걱정이 되는 순재는 몸이 안 좋아서 미국 결혼식에 못갈 것 같다 고 슬쩍 말해보지만 통하지 않는다. 순재는 미국에 가서 온 식구들에게 영어 못한다 고 무시당하는 상상을 하며 괴로워하는데... 한편, 민용에게 벌을 받느라 운동장을 뛰던 유미는 민용의 차를 보고 미친개라고 낙 서를 하다가 차 안에 타고 있던 민용에게 딱 걸리고 마는데...

순재는 유미, 범, 찬성이 식탁에 앉아 밥을 먹느라 정작 민용의 자리가 없는 것을 보 고는 그 동안 세 사람이 집안에서 멋대로 행동했던 모습들을 떠올린다. 격분한 순재 는 앞으로 집에서 식구와 객식구가 똑같이 지내는 것을 인정 못한다며 객식구 차별 선언을 하는데... 한편, 민정은 승현이가 며칠째 학교에 나오지 않자 걱정을 한다. 승현이 엉망이 된 차림으로 걸어오는 모습을 본 민정은 반가워하며 승현에게 달려가고, 윤호는 그런 민정을 보며 기분 나빠하는데...

출근길에 민용에게 카라멜 마끼아또를 사다 달라고 부탁하는 민정. 그런데 민정과 통화를 하며 걸어가는 길에 민용은 오토바이에 치여 다치게 되고, 교감에게서 민용 의 사고 소식을 들은 민정은 사색이 되는데... 한편, 선도부로 서 있던 민호는 오토바이를 타고 등교하는 승현을 선생님에게 이른 다. 이 때문에 호되게 혼이 난 승현은 민호를 찾아와 분풀이를 하는데...

범이에게서 신지가 애인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은 이형사는 곧바로 신지를 찾아간 다. 이형사가 저녁 한 번만 같이 먹자고 졸라대자 신지는 알겠다고 하며 곁에 있는 민정이와 함께 가겠다고 하는데... 한편, 민호는 200일 기념 선물로 유미에게 줄 쿠키를 손수 만든다. 하지만 민호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윤호가 그 쿠키를 다 먹어버리는데...

좋은 생각이 떠오른 듯 갑자기 사람들을 불러 모아 공식 발표를 하겠다는 순재. 순재 는 식구들과 객식구들을 대상으로 일주일 동안 집안에서 가장 타의 모범이 될 만한 생활을 한 사람에게 이순재상을 수여하겠다고 하는데... 한편, 준하는 커피숍에서 우연히 민정과 신지를 만나게 된다. 신지는 자신의 친구가 주식으로 돈 좀 벌었다며 준하에게 이번에 받은 계약금을 맡길테니 왕창 불려달라 고 한다. 결국 준하는 신지 돈 뿐만 아니라 민정의 돈까지 맡아서 관리해주기로 하는 데...

민호와 범이는 범이네 개가 낳은 강아지 한 마리를 같이 키우기로 한다. 하지만 식구 들의 반대로 집안에서 키우지 못하게 되자, 두 사람은 옥상에 개집을 만들어 놓고 거 기서 두 사람의 이름을 딴 강아지 범민이를 키우기로 하는데... 한편, 민정과 함께 햄버거를 먹던 윤호는 민정이 자신이 사준 머리핀을 하고 있는 것 을 보고 기분 좋아하는데...

문희는 다음 달 미국으로 결혼식을 가야할 것을 대비해 영어 학원에 다닌다. 자신과 아버지도 영어 잘 못한다고 하는 준하의 말에 해미는 아니라고 아버님은 영어 잘하 신다고 반발을 하고, 순재는 그런 해미를 보며 난감해 하는데... 한편, 민용은 종례를 땡땡이 치고 도망간 유미가 옷가게에서 옷을 고르고 있는 모습 을 보고 기막혀 한다. 다음날 민용은 부모님과 상담을 해봐야겠다며 유미에게 연락 처를 알려 달라고 하는데...

커피숍에서 데이트를 하던 민용과 민정은 투자자랑 상담을 하고 있던 준하와 마주치게 된다. 민용은 딱 걸렸다며 의지라고는 없는 준하가 해미에게 이 사실을 말하면 곧 온 집안 식구들이 알게 될 거라고 체념하는데... 한편, 해미는 민호가 유미에게 쩔쩔 매고 있는 모습을 보고 기분이 상한다. 그러던 중, 찬성을 따라 집으로 온 혜미가 자신이 윤호의 여자 친구라며 해미에게 인사를 하 는데...

준이 가방을 가지러 옥탑방에 올라간 신지는 우연히 해미가 자신에 대해 이야기 하 는 것을 듣게 된다. 신지에 대해 답답하다며 자기 길이 아니다 싶으면 빨리 정리하 는 게 좋다고 하는 해미의 말에 신지는 기가 막혀 하는데... 한편, 민용은 민정이가 집에서 온 전화를 받으며 약속이 있어서 집에 못 내려간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듣게 된다. 민용은 민정에게 요새 매일 만나서 질린다며 오늘은 밥 만 먹고 일찍 헤어지자고 하는데...

해미는 아침부터 민용을 깨우며 식구들끼리 외식을 가자고 한다. 순재에게 말하겠 다는 해미의 협박에 할 수 없이 내려온 민용은 식구들이 모두 고기를 먹고 싶다고 하다가 해미에게 설득 당해 회로 메뉴를 바꾸는 것을 보고 어이없어 하는데... 한편, 윤호는 혜미가 자신의 여자 친구라고 소문이 났다는 얘기를 듣고 혜미를 찾 아가 왜 헛소문을 퍼뜨렸냐며 화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