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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순검 시즌2[진실 그리고 기억] 20회

별순검 시즌2[진실 그리고 기억] 20회

20회 [진실 그리고 기억] 옥선이 실종된다... 옥선이 대한에게 누군가를 봤다고 말한 다섯 시간 후에 일어난 일이었다. 옥선을 찾기 위해서는 12년 전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진종사관의 자결 다경 가족의 몰살 김진규 그리고 옥선의 실종. 이 엉킨 실타래 속에 진짜 진실을 무엇일까? 그리고 진실을 밝히기 위한 무영의 마지막 선택은 무엇일까...

2026-01-11 10:25:45 +0000 UTC2026-01-11 11:48:38 +0000 UTC(1h22m)
별순검 시즌2[시작] 19회

별순검 시즌2[시작] 19회

19회 [시작] 깊은 산속... 화전민의 곰독 안에서 어린 여자 아이 하나가 꽁꽁 언 채 발견된다. 주변에는 누군가 아이를 쫒았던 흔적과 그가 떨어뜨리고 간 듯 한 해 문양의 장식뿐... 그리고 그 해 문양은 죽어가던 아이가 독안에 남겨놓은 마지막 메시지이기도 한데... 과연... 이 여자아이는 누구이며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쫒기고있었던 것일까? 수사를 하면서 드러난 해 문양의 실체 그 뒤에 숨겨진 엄청난 진실 앞에 별순검은 망연자실하게 되는데...

2026-01-11 09:10:30 +0000 UTC2026-01-11 10:25:45 +0000 UTC(1h15m)
별순검 시즌2[총성] 13회

별순검 시즌2[총성] 13회

13회 [총성] 탕! 제물포 개항장에 울려 퍼지는 총성! 다음날 새벽 싸늘하게 식은 주검으로 해변가에서 발견된 아라사(러시아) 역관 오대 성. 제물포에 도착한 별순검은 오역관이 총기 수입을 위해 사행단과 함께 아라사로 출발 하기 전날 가슴에 총을 맞았고 결국 그의 죽음으로 아라사 사행이 취소된 점에 주목 한다. 현장의 발자국들과 증거들은 파도로 지워지고 유일한 단서는 시신에 박힌 총알 뿐! 게다가 수사관들이 시신의 경직상태를 통해 오역관의 사망시각을 새벽으로 추정한 것과는 달리 마을 사람들은 저녁에 총성을 들었다고 증언하는데...!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2026-01-11 02:03:40 +0000 UTC2026-01-11 03:12:00 +0000 UTC(1h8m)
별순검 시즌2[아내] 11회

별순검 시즌2[아내] 11회

11회 [아내] 막 사건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별순검에게 또다시 사건 하나가 날아든다. 숲속 한 쪽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 것! 가슴에 피처럼 붉은 진홍색 양산이 가슴에 꽂혀있는 한 여인의 시신! 쪽지고 소박한 복색에 연약해 보이는 여인이 구타당하고 목이 졸린 채 양산 끝에 가슴까지 찔린 것이 참혹하기만 하다. 소박한 여염집 아낙인줄 알았던 그녀의 신분은 기생 화영으로 밝혀지고 별순검의 수사로 밝혀진 죽기 직전까지 피해자의 행적은 영 이상하기만 한데...

2026-01-10 23:46:08 +0000 UTC2026-01-11 00:57:16 +0000 UTC(1h11m)
별순검 시즌2[神 信] 10회

별순검 시즌2[神 信] 10회

10회 [神 信] 잠겨진 사당 안에서 죽은 채 발견된 양인 남자의 시신! 별순검은 뜻밖의 시신에 당황하지만 아라사(러시아)국의 협조를 받아 곧 사건 조사에 착수한다. 피해자 가슴팍에 꽂힌 흉기와 시신의 사인은 일치하지 않고 치귀의 흔적이 역력한 버려진 사당 안에 양인 남자 혼자 죽은 모양이 아무리 봐도 영 기이하기만 한데...

2026-01-10 22:38:47 +0000 UTC2026-01-10 23:46:08 +0000 UTC(1h7m)
별순검 시즌2[달맞이꽃] 9회

별순검 시즌2[달맞이꽃] 9회

9회 [달맞이꽃]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여든다는 운종가 거리~! 그 운종가 한가운데서 기모노 차림의 여자가 시신으로 발견된다. 그리고 기모노와 어울리지 않게 여자의 가슴에 꽂혀 있는 건 조선의 은장도!! 별순검은 그 은장도가 사대부가의 여인들이 쓰는 고급 은장도라는 것과 여인의 죽음이 자살로 위장된 사실을 알게 되는데...

2026-01-10 21:30:11 +0000 UTC2026-01-10 22:38:47 +0000 UTC(1h8m)
별순검 시즌2[심연] 8회

별순검 시즌2[심연] 8회

한 젊은 여인이 은당골 숲 속에서 주검으로 발견된다. 여인의 몸 속 깊이 칼을 찔러 넣은 것을 보니 보통의 원한은 아닌 듯하고 유이로부터 뜻밖의 도움을 받아 여인의 신원을 파악하게 된 별순검은 여인이 단란한 집안의 아내이자 평범한 며느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가족들은 여인이 친정나들이에 나섰다 증언했지만 여인은 마을을 벗어나기도 전에 살해당했다. 남편의 증언으로 용의자를 체포하지만 석연치 않은 느낌이 남아 있고 시어머니의 행 동 역시 수상하다. 다시 수사를 시작한 별순검은 이 평범한 여인을 둘러싼 또 다른 진실과 만나게 되는데...

2026-01-10 20:17:24 +0000 UTC2026-01-10 21:30:11 +0000 UTC(1h12m)
별순검 시즌2[비몽] 4회

별순검 시즌2[비몽] 4회

노을이 아름다운 갈대밭 사이로 나비를 쫓아 나풀나풀 뛰어다니는 남자아이 하나. 그리고 아이의 그런 모습이 대견한 듯 지켜보며 미소짓는 며느리와 시어머니. 그런 데! 어미가 지켜보는 가운데 까르르 웃음 소리내며 뛰어다니던 아이가 감쪽같이 사 라진다. 바람부는 갈대밭에는 애타게 아이를 찾는 어미의 목소리만이 맴도는데... 그로부터 일주일 후 한씨 부인의 신고를 받고 뒤늦게 현장으로 출동한 별순검. 일주 일 전 사라진 아이는 명문 세력가인 권씨 집안의 5대 독자인 아들 윤이였다. 뒤늦은 신고에 그 연유를 물었더니 권씨는 범인이 아이의 몸값으로 5000냥을 요구했고 신 고하면 아이를 죽이겠다 협박했다고 한다. 그래서 신고 없이 요구 조건대로 돈을 건 네주면 아이가 무사히 돌아올 것이라 믿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약속한 장소에 돈을 가져다 두었지만 아이는 끝내 돌아오지 않았고 발을 동동 구르던 차에 보다 못한 시어머니 한씨 부인이 경무청으로 달려왔던 것이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자신의 아들 찾는 일에 조금은 비협조적으로 보이는 권씨와 수사 내내 불안한 기색이 역력한 그의 부인 조숙경. 무영은 그들이 뭔가 중요한 것 을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2026-01-10 15:55:09 +0000 UTC2026-01-10 16:58:11 +0000 UTC(1h3m)
별순검 시즌2[푸른 멍] 3회

별순검 시즌2[푸른 멍] 3회

어느 햇빛 좋은 일요일 아침 각자 휴일을 즐기고 있는 별순검들에게 살인사건 소식 이 날아든다. 강 끝인 현장에 도착한 별순검은 온몸을 구타당한 채 죽어있는 한 남자 의 시신과 마주하게 된다. 무슨 원한진 일 있어 죽을 때까지 맞았나 싶은 생각이 들던 찰나 피해자의 목에서 발견된 교살의 흔적! 호패를 확인해본 결과 죽은 자는 서인후 라는 이름을 가진 화공이었는데... 피해자인 서인후의 집을 찾아가게 된 별순검. 그런데!! 강도라도 들었던 것일까? 화공의 아내 역시 심하게 구타당한 채 정신을 잃고 있었다. 놀란 현은 급히 화공의 아내를 의원 집으로 데려가고... 대한과 함께 현장에 남은 다경은 주위를 둘러보던 중 장 안 깊숙한 곳에서 누군가 일부러 모아놓은 사과씨들을 발견하게 되는데...

2026-01-10 14:47:10 +0000 UTC2026-01-10 15:55:09 +0000 UTC(1h7m)
별순검 시즌2[불꽃] 2회

별순검 시즌2[불꽃] 2회

양반댁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한 아기가 질식해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한다. 화인을 조사하던 중 이 마을에서 유독 화재가 잦았고 그때마다 사람들은 도깨비불로 규정하고 굿을 해왔다는 정황이 포착된다. 그러던 중 기방 행수 매화의 아들 선우현 이라는 한량이 불쑥 낙하산으로 별순검에 투입되고 무영과 다른 별순검들은 이에 반 발한다. 한편 집을 태우겠다고 협박한 적이 있는 사내가 검거되어 쉽게 해결되는 듯 했지만 사고로 아기를 잃은 엄마와 시어머니 사이에 석연치 않은 모습들이 포착되 면서 사건은 원점으로 돌아간다.

2026-01-10 13:37:56 +0000 UTC2026-01-10 14:47:10 +0000 UTC(1h9m)
별순검 시즌2[그림자] 1회

별순검 시즌2[그림자] 1회

별순검 시즌 2는 시즌 1에서 한발 더 나아간 1897년 대한제국 선포 이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아관파천에서 돌아 온 고종은 스스로 황제라 칭하고 조선이 제국으로 변모하면서 나라가 자주국이며 독립국임을 천명하였고 더불어 재정 군대 교육 문화 전면에 걸친 광무개혁을 시행함으로써 근대화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2026-01-10 12:31:31 +0000 UTC2026-01-10 13:37:56 +0000 UTC(1h6m)
별순검 시즌1[사미완 下] 20회

별순검 시즌1[사미완 下] 20회

20회 [사미완 下] 양화진에 보란 듯이 진열되어 있는 사지절단의 시체. 이미 발견된 시체의 절단된 부분들을 한데 모아둔 것인데... 비어있는 몸통 부분에 하늘 천 자를 써 두고 칼을 꽂아 둔 것은... 아직 또 한번의 살인이 남아있음을 암시하는 것인가? 삼일에 한번 벌어진 살인극 그렇다면 다음 살인까지는 하루밖에 시간이 남지 않았는데... 도대체 이 의문투성이의 끔찍한 살인자는 누구인가? 별순검들은 과연 그 다음 살인을 막을 수 있는가?

2026-01-10 11:25:54 +0000 UTC2026-01-10 12:31:31 +0000 UTC(1h5m)
별순검 시즌1[사미완 上] 19회

별순검 시즌1[사미완 上] 19회

19회 [사미완 上] 팔이 잘린 신원미상의 시체의 목구멍 속에서 전당국의 전표가 발견된다. 김순검과 시체의 신원을 알아보려 전당국으로 달려가는데... 다리가 잘린 채 죽어있는 전당국 주인. 동일한 방법으로 시체를 처리한 것부터 이상한 글귀를 남겨 둔 것까지... 별순검은 연쇄살인의 의심을 갖고 수사를 시작한다.

2026-01-10 10:35:51 +0000 UTC2026-01-10 11:25:54 +0000 UTC(50m)
별순검 시즌1[불탄 시체] 18회

별순검 시즌1[불탄 시체] 18회

18회 [불탄 시체] 도자기 가마 안에서 새까맣게 탄 시체 한 구. 불에 탄 시신은 얼굴도 알아볼 수 없고 신원을 확인할 만한 단서도 발견되지 않아 수사에 어려움을 겪는다. 한편 지난 밤 김순검이 괴한들에게 칼을 맞았다는 연락을 받은 별순검은 수사에 착수한다. 과연 불탄 시체는 누구이고 그에 감춰진 비밀은 무엇인가. 그리고 김순검이 칼을 맞은 이유는 무엇일까?

2026-01-10 09:20:43 +0000 UTC2026-01-10 10:35:51 +0000 UTC(1h15m)
별순검 시즌1[백여령 살인사건 上] 13회

별순검 시즌1[백여령 살인사건 上] 13회

13회 [백여령 살인사건 上] 백여령이라는 청초한 미모의 여염집 규수가 시퍼런 주검으로 발견된다. 단순한 지병사로 처리될 뻔한 이 처녀는 다름 아닌 총순 승조를 과거 친구의 밀고자로 만들었던 백성진의 동생으로 별순검들은 타살의 정황을 감지한다. 하지만 외상이 전혀 없는 미스테리한 주검은 승조로 하여금 그의 악연과 직위를 함께 건 싸움을 하게 하는데...

2026-01-10 04:03:46 +0000 UTC2026-01-10 05:03:26 +0000 UTC(59m)
별순검 시즌1[나쁜 남자] 10회

별순검 시즌1[나쁜 남자] 10회

10회 [나쁜 남자] 파루의 종이 울려 퍼지는 통금시간. 순찰을 돌던 순검들 앞에서 한 남자가 피를 토하고 숨진다. 죽은 이는 사채업으로 악명 높았던 별감 최무성. 빚 때문에 유곽에 팔려 온 기생부터 엿장수까지... 그에게 돈을 빌려 쓴 자들은 입을 모아 그의 죽음을 반가워한다. 한편 인적이 드문 산 속 어느 집. 배에 칼이 꽂힌 채 죽어있는 여인의 시신이 발견된다. 여인의 신원을 알아내기 위해 별순검은 거리에 여인의 용파를 붙인다. 그리고 그녀가 유곽에 팔려온 기록을 찾게 되는데...

2026-01-10 00:59:43 +0000 UTC2026-01-10 02:03:49 +0000 UTC(1h4m)
별순검 시즌1[돌아온 옥이] 9회

별순검 시즌1[돌아온 옥이] 9회

9회 [돌아온 옥이] 구한말 외국인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경화 여학당. 여학당 서고에서 졸업을 앞둔 은영이와 점례가 목이 졸린 채 살해된다. 유일한 목격자는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는 향이. 깨어난 향이는 그 아이가 돌아왔다라는 말만을 되풀이한다. 수사를 시작한 별순검은 향이가 말하는 그 아이가 3년 전 여학당에서 사라진 옥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2026-01-10 00:00:19 +0000 UTC2026-01-10 00:59:43 +0000 UTC(59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