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순검 시즌2[소리] 18회](/covers/schedule/9502cc1947026276b9d581e7b4db9fcf682d7f18/KR_KRPBA3501QY_550316873_21_20241105T002750992Z_40_imageprocessorclient-tvplus-linear-5dc4fd45f6-ljq4q.jpeg)
별순검 시즌2[소리] 18회
18회 [소리] 휴일을 맞아 인천 최초의 극장 협률사로 극장 구경을 간 나검률은 무대에서 살해된 시체를 발견해 별순검을 인천으로 불러들인다. 목에 깃대를 꽂은 채 죽은 박대성은 서제 판소리의 후계자로 천재 소리꾼으로 이름을 떨치던 자였다. 사건을 조사하던 별순검은 현장이 어수선한 틈을 타 시신의 물건이 없어진 사실을 알게 되는데...
![별순검 시즌2[소리] 18회](/covers/schedule/9502cc1947026276b9d581e7b4db9fcf682d7f18/KR_KRPBA3501QY_550316873_21_20241105T002750992Z_40_imageprocessorclient-tvplus-linear-5dc4fd45f6-ljq4q.jpeg)
18회 [소리] 휴일을 맞아 인천 최초의 극장 협률사로 극장 구경을 간 나검률은 무대에서 살해된 시체를 발견해 별순검을 인천으로 불러들인다. 목에 깃대를 꽂은 채 죽은 박대성은 서제 판소리의 후계자로 천재 소리꾼으로 이름을 떨치던 자였다. 사건을 조사하던 별순검은 현장이 어수선한 틈을 타 시신의 물건이 없어진 사실을 알게 되는데...
![별순검 시즌2[말뚝] 17회](/covers/schedule/ad4aed1ec410079731f2f1e05d83361e99a3e31b/KR_KRPBA3501QY_550316882_10_20241105T002758326Z_104_imageprocessorclient-tvplus-linear-5dc4fd45f6-w4b2n.jpeg)
17회 [말뚝] 저잣거리 한복판에 보란 듯이 버려진 농사꾼 강만대의 시체. 시체를 살피던 별순검은 강만대가 배에 산 채로 말뚝이 박혀 살해됐음을 알게 되고 그의 손과 발에서 묶은 흔적을 찾아낸다. 강만대의 원한관계를 탐문하자 그가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떠돌아다녔다는 사실과 함께 그가 살해되기 전날 발신인 표시가 없는 이상한 편지를 받았음을 알게 되는데...
![별순검 시즌2[눈물] 16회](/covers/schedule/c586e5420e7b7c46cdb2af3805695cbfbc65170e/KR_KRPBA3501QY_550316870_6_20241105T002800356Z_47_imageprocessorclient-tvplus-linear-5dc4fd45f6-m4dpr.jpeg)
16회 [눈물] 가난하지만 착하고 성실했던 동구네 일가족이 모두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다. 처참한 모습으로 죽은 일가족 몰살사건의 조사를 시작하던 별순검은 아직 숨이 붙어있는 큰 아들 동주를 발견해 목숨을 살리게 된다. 하지만 유일한 목격자인 큰 아들은 겨우 눈만 움직일 수 있는 사지마비 환자! 결국 동구네 일가족이 처참하게 죽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찾기 시작하는데......
![별순검 시즌2[제 몫] 15회](/covers/schedule/a225f1751cb67342632eba2743b4c2e354455a8e/KR_KRPBA3501QY_550316881_21_20241105T002750992Z_69_imageprocessorclient-tvplus-linear-5dc4fd45f6-ljq4q.jpeg)
15회 [제 몫] 강도다! 대한은행에 강도가 들었다!! 한낮에 당당히 복면을 쓰고 나타난 은행강도! 대한은행의 금고를 턴 은행강도는 손님을 인질로 삼아 은행을 탈출한다. 다음 날 산 속 땅구덩이에서 산짐승들에게 파헤쳐진 시신이 발견되고 별순검은 시신과 함께 발견된 증거들을 통해 죽은 이가 은행강도에게 잡혀간 인질임을 알아차리게 되는데...
![별순검 시즌2[달맞이꽃] 9회](/covers/schedule/2cfb9048ec5f86f594c373ecb4039719168ae0b3/KR_KRPBA3501QY_550316887_14_20241105T002750338Z_54_imageprocessorclient-tvplus-linear-5dc4fd45f6-f99gb.jpeg)
9회 [달맞이꽃]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여든다는 운종가 거리~! 그 운종가 한가운데서 기모노 차림의 여자가 시신으로 발견된다. 그리고 기모노와 어울리지 않게 여자의 가슴에 꽂혀 있는 건 조선의 은장도!! 별순검은 그 은장도가 사대부가의 여인들이 쓰는 고급 은장도라는 것과 여인의 죽음이 자살로 위장된 사실을 알게 되는데...
![별순검 시즌2[심연] 8회](/covers/schedule/6cf0bd6822fa28734d87efea53911675bd5044ca/KR_KRPBA3501QY_550316886_3_20241105T002748983Z_85_imageprocessorclient-tvplus-linear-5dc4fd45f6-prfs6.jpeg)
한 젊은 여인이 은당골 숲 속에서 주검으로 발견된다. 여인의 몸 속 깊이 칼을 찔러 넣은 것을 보니 보통의 원한은 아닌 듯하고 유이로부터 뜻밖의 도움을 받아 여인의 신원을 파악하게 된 별순검은 여인이 단란한 집안의 아내이자 평범한 며느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가족들은 여인이 친정나들이에 나섰다 증언했지만 여인은 마을을 벗어나기도 전에 살해당했다. 남편의 증언으로 용의자를 체포하지만 석연치 않은 느낌이 남아 있고 시어머니의 행 동 역시 수상하다. 다시 수사를 시작한 별순검은 이 평범한 여인을 둘러싼 또 다른 진실과 만나게 되는데...
![별순검 시즌2[감옥] 7회](/covers/schedule/249bc6a59b2e0a523c805499413c937aa3fb45eb/KR_KRPBA3501QY_550316867_3_20241105T002748649Z_1_imageprocessorclient-tvplus-linear-5dc4fd45f6-prfs6.jpeg)
불이야! 불이야! 경무청 동쪽에서 자욱하게 피어나는 하얀 연기!! 경무청 안에서는 다급한 듯 분주한 순검들이 보인다. 이틈을 노리기라도 한 것처럼 말을 타고 급히 떠나는 두 남자! 경무청을 들쑤셔놓은 희뿌옇던 연기의 정체는 연막탄으로 밝혀지고 순검들은 난리통에 옥 안은 별일이 없는지를 살피는데...
![별순검 시즌2[자장가] 6회](/covers/schedule/f7c6a7c73df29863358ba87a7fee84397f67e734/KR_KRPBA3501QY_550316868_28_20241105T002800077Z_38_imageprocessorclient-tvplus-linear-5dc4fd45f6-48mnw.jpeg)
커다란 연못 가득 흐드러지게 핀 연꽃들 가운데서 전라의 한 남자가 시신으로 발견된다. 호패도 신분을 증명할 만한 것이 없어 난감해 하던 찰나 다경은 풀숲에서 진흙이 잔뜩 묻은 남자의 옷을 발견해낸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것은 당시 신식학교로 유명했던 배경학당의 학생복이었다! 죽은이의 신분을 확인하기 위해 학당을 찾아간 별순검. 방학이라 한산하기까지 한 학당에서 벽면에 걸린 학생들 사진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피해자를 알아본다. 선생은 죽은 아이가 현 외무대신 조대감의 조카이자 이번에 그 어렵다는 역관시험에 합격한 조영탁이라고 하는데...
![별순검 시즌2[사라진 가족] 5회](/covers/schedule/ee4b69c8d22dd1e487f46cacf8cbf997354e9796/KR_KRPBA3501QY_550316879_10_20241105T002756328Z_51_imageprocessorclient-tvplus-linear-5dc4fd45f6-w4b2n.jpeg)
한바탕 폭우가 쏟아지고 난 다음 날 마포나루에서 섬으로 들어가는 배를 타기 위해 급히 뛰어가던 체전부는 그만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지고 만다. 강물 속에서 시신의 머리를 잡아 올린 체전부!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별순검은 물 속에서 건져 올린 세 구의 시신을 본다. 성인 남자와 여자! 그리고 어린 남자아이의 시신...!
![별순검 시즌2[비몽] 4회](/covers/schedule/e0378c97f24f70934662aed48522cdd75b33ba21/KR_KRPBA3501QY_550316883_14_20241105T002750302Z_108_imageprocessorclient-tvplus-linear-5dc4fd45f6-f99gb.jpeg)
노을이 아름다운 갈대밭 사이로 나비를 쫓아 나풀나풀 뛰어다니는 남자아이 하나. 그리고 아이의 그런 모습이 대견한 듯 지켜보며 미소짓는 며느리와 시어머니. 그런 데! 어미가 지켜보는 가운데 까르르 웃음 소리내며 뛰어다니던 아이가 감쪽같이 사 라진다. 바람부는 갈대밭에는 애타게 아이를 찾는 어미의 목소리만이 맴도는데... 그로부터 일주일 후 한씨 부인의 신고를 받고 뒤늦게 현장으로 출동한 별순검. 일주 일 전 사라진 아이는 명문 세력가인 권씨 집안의 5대 독자인 아들 윤이였다. 뒤늦은 신고에 그 연유를 물었더니 권씨는 범인이 아이의 몸값으로 5000냥을 요구했고 신 고하면 아이를 죽이겠다 협박했다고 한다. 그래서 신고 없이 요구 조건대로 돈을 건 네주면 아이가 무사히 돌아올 것이라 믿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약속한 장소에 돈을 가져다 두었지만 아이는 끝내 돌아오지 않았고 발을 동동 구르던 차에 보다 못한 시어머니 한씨 부인이 경무청으로 달려왔던 것이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자신의 아들 찾는 일에 조금은 비협조적으로 보이는 권씨와 수사 내내 불안한 기색이 역력한 그의 부인 조숙경. 무영은 그들이 뭔가 중요한 것 을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별순검 시즌1[사미완 下] 20회](/covers/schedule/030f662770a918c653126ad51a103dbda885789e/KR_KRPBA3501QY_550316884_28_20241105T002803068Z_88_imageprocessorclient-tvplus-linear-5dc4fd45f6-48mnw.jpeg)
20회 [사미완 下] 양화진에 보란 듯이 진열되어 있는 사지절단의 시체. 이미 발견된 시체의 절단된 부분들을 한데 모아둔 것인데... 비어있는 몸통 부분에 하늘 천 자를 써 두고 칼을 꽂아 둔 것은... 아직 또 한번의 살인이 남아있음을 암시하는 것인가? 삼일에 한번 벌어진 살인극 그렇다면 다음 살인까지는 하루밖에 시간이 남지 않았는데... 도대체 이 의문투성이의 끔찍한 살인자는 누구인가? 별순검들은 과연 그 다음 살인을 막을 수 있는가?
![별순검 시즌1[사미완 上] 19회](/covers/schedule/f153b367ca177ef0ca14fe05d10f088fd175f6c2/KR_KRPBA3501QY_550316877_10_20241105T002756326Z_1_imageprocessorclient-tvplus-linear-5dc4fd45f6-w4b2n.jpeg)
19회 [사미완 上] 팔이 잘린 신원미상의 시체의 목구멍 속에서 전당국의 전표가 발견된다. 김순검과 시체의 신원을 알아보려 전당국으로 달려가는데... 다리가 잘린 채 죽어있는 전당국 주인. 동일한 방법으로 시체를 처리한 것부터 이상한 글귀를 남겨 둔 것까지... 별순검은 연쇄살인의 의심을 갖고 수사를 시작한다.
![별순검 시즌1[불탄 시체] 18회](/covers/schedule/65fc7f23bf1cafc068ca1eda1b3989c336b56494/KR_KRPBA3501QY_550380546_29_20241106T032619603Z_118_imageprocessorclient-tvplus-linear-5dc4fd45f6-48mnw.jpeg)
18회 [불탄 시체] 도자기 가마 안에서 새까맣게 탄 시체 한 구. 불에 탄 시신은 얼굴도 알아볼 수 없고 신원을 확인할 만한 단서도 발견되지 않아 수사에 어려움을 겪는다. 한편 지난 밤 김순검이 괴한들에게 칼을 맞았다는 연락을 받은 별순검은 수사에 착수한다. 과연 불탄 시체는 누구이고 그에 감춰진 비밀은 무엇인가. 그리고 김순검이 칼을 맞은 이유는 무엇일까?
![별순검 시즌1[죽음의 경기] 17회](/covers/schedule/e92eb58d0049e106d4245735000c51af9fda7b52/KR_KRPBA3501QY_550380541_25_20241106T032619319Z_124_imageprocessorclient-tvplus-linear-5dc4fd45f6-hxr2g.jpeg)
17회 [죽음의 경기] 한성의 부자마을 북촌과 가난한 서민들이 사는 남촌의 석전(돌싸움)이 벌어지던 날 청년 하나가 경기 도중 돌에 맞아 숨을 거둔다. 죽은 청년은 북촌에 사는 서대근. 현장에 도착한 별순검은 단순히 마을잔치라고 생각했던 석전이 다음 해의 농사 물길을 두 마을 중 어느 쪽이 먼저 쓰게 될지를 판가름 짓는 매우 중요한 경기라는 사실과 함께 서대근의 죽음에서 석연치 않은 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별순검 시즌1[조선 전기수 이업복 下] 16회](/covers/schedule/56352d2ba0e6bf111d89dd582bc56b4a17424efa/KR_KRPBA3501QY_550380534_0_20241106T032619118Z_20_imageprocessorclient-tvplus-linear-5dc4fd45f6-s46ks.jpeg)
16회 [조선 전기수 이업복 下] 책을 읽어주며 돈 여자 권력을 한 손에 쥐었던 전기수 이업복. 별순검은 이업복이 책을 단순히 읽어준 것에 그친 게 아니라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는 단서에 주목한다. 열쇠를 복제한 선비의 정체는 미궁에 빠진 채 흐트러진 필사방에서는 묘령의 여인이 방을 뒤진 흔적을 발견하게 되는데...
![별순검 시즌1[조선전기수 이업복 上] 15회](/covers/schedule/af36cc4202efe884300cb1126bcbcc3cd7ebd52b/KR_KRPBA3501QY_550380531_0_20241106T032619116Z_45_imageprocessorclient-tvplus-linear-5dc4fd45f6-s46ks.jpeg)
15회 [조선전기수 이업복 上] 안방마님들을 찾아다니며 책을 읽어주는 남자 전기수. 당대 최고의 전기수로 이름을 날리던 이업복이 결박당한 채 혀를 잘려 살해당하는 엽기적인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아녀자들로 하여금 팬클럽을 조직케 할 정도로 인기있던 이업복의 죽음으로 가장 큰 수혜를 입는 자는 젊고 매력적인 신예 전기수 한용수. 별순검들은 한용수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수사에 착수하는데...
![별순검 시즌1[백여령 살인사건 下] 14회](/covers/schedule/a9c77394e2bdd490f73fde7bd1a96385d9d7a852/KR_KRPBA3501QY_550380533_25_20241106T032613412Z_56_imageprocessorclient-tvplus-linear-5dc4fd45f6-hxr2g.jpeg)
14회 [백여령 살인사건 下] 백여령이라는 청초한 미모의 여염집 규수가 시퍼런 주검으로 발견된다. 단순한 지병사로 처리될 뻔한 이 처녀는 다름 아닌 총순 승조를 과거 친구의 밀고자로 만들었던 백성진의 동생으로 별순검들은 타살의 정황을 감지한다. 하지만 외상이 전혀 없는 미스테리한 주검은 승조로 하여금 그의 악연과 직위를 함께 건 싸움을 하게 하는데...
![별순검 시즌1[자귀나무] 8회](/covers/schedule/e6f8fa81d5d3f1178736ae0aecfaf25f00f4dc1d/KR_KRPBA3501QY_550380532_17_20241106T032611884Z_137_imageprocessorclient-tvplus-linear-5dc4fd45f6-kvpw9.jpeg)
8회 [자귀나무] 이른 아침 한 집의 대청마루에서 안주인으로 보이는 여인이 피투성이가 돼 죽어있는 것이 발견되는데... 범인은 희생자를 단번에 살해하지 못하고 망설인 흔적을 남겼다! 순하디 순한 여인을 살해한 자는 누구일까? 희생자를 잘 알고 지내온 면식범이 아닐까? 강경무관의 밝혀지는 과거와 수사팀의 리더없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젊은 순검과 다모의 활약!
![별순검 시즌1[궁녀] 7회](/covers/schedule/e08dd448f7bb1d79ec2eafc81e2b975947e0a044/KR_KRPBA3501QY_550380544_21_20241106T032624001Z_30_imageprocessorclient-tvplus-linear-5dc4fd45f6-jqdl4.jpeg)
7회 [궁녀] 심마니들이 산신제를 올리던 중 하늘에서 떨어진 한 구의 여자 시체! 현장에 도착한 별순검들은 죽은 이가 궁녀라는 뜻밖의 사실에 당혹해 한다. 1896년 왕이 궁궐을 버리고 러시아 공사관에 머물러 있었던 그 때 텅 빈 궁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별순검 시즌1[권총 살인사건] 6회](/covers/schedule/e88142a703e9328de0401209cc29adde6a8ff789/KR_KRPBA3501QY_550380536_21_20241106T032616005Z_91_imageprocessorclient-tvplus-linear-5dc4fd45f6-jqdl4.jpeg)
6회 [권총 살인사건] 팡! 팡! 선교사의 카메라 후레쉬가 터지고 그와 함께 울려 퍼진 단발의 총성! 다리 밑에서 총에 맞아 피를 흘리고 죽어 있는 남자와 그 시체를 뒤지고 있는 목격자 거지가 경무청에 잡혀 들어온다. 남자는 무슨 이유로 그 시간 총에 맞고 그 장소에서 죽어 있었을까? 권총이 흔치 않던 시절 과연 총 주인은 누구였으며 이들에겐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