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괴담회, 4회
1. 어린 아이에게 살을 날린 자의 최후! <인과응보> 2. 긴 머리와 비릿한 쇠냄새의 여인 <중국 파견근무> 3. 할머니 꿈을 꾸고 만난 삼촌 <할머니의 선물> 4. 내 집안에 계속 모르는 물건이 생긴다!?<네 것 아니야?>

1. 어린 아이에게 살을 날린 자의 최후! <인과응보> 2. 긴 머리와 비릿한 쇠냄새의 여인 <중국 파견근무> 3. 할머니 꿈을 꾸고 만난 삼촌 <할머니의 선물> 4. 내 집안에 계속 모르는 물건이 생긴다!?<네 것 아니야?>

- 어머니가 공터에서 발견하신 <여름날의 자개장> - 축제 준비하다 만난 검은 아이 <남미에서 만난 그 아이> - 세 친구가 함께 본 여자의 머리 <여고 괴담> - 유체이탈 뒤 본 충격적 <사촌형의 옥탑방>

1 매일 밤 나타나는 물에 젖은 남자 <호텔 지배인> 2 친구의 할머니가 주신 인형을 받고 난뒤 생긴 일들! <선물받은 인형> 3 흉가 체험 중에 생긴 일 <특별한 조별 과제> 4 죽은 뒤에도 트럭을 몰고 오는 남자? <여덟번째 트럭>

○ 사연1. <초라한 장례식> [심야괴담회] “그 사람들이 왔어...” 큰어머니를 공포에 떨게 한 조문객의 정체! [심야괴담회]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어!” 자상했던 큰아버지의 충격적인 이면. 건설 현장에서 안전 관리 업무를 맡고 있던 최민영(가명) 씨의 큰아버지는 안전 관리 미흡으로 인해 일어난 붕괴 사고로 징역형을 살게 된다. 출소 후에도 사람들의 비난을 피해 떠돌이 생활을 하던 큰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최민영(가명) 씨는 장례식장으로 향한다. 큰아버지의 장례식은 조문객 한 명 없이 조용했지만, 몇몇 고향 친구들과 큰아버지에게 도움을 받은 할머니의 방문으로 조금씩 활기를 되찾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작업복을 입은 다섯 남자가 장례식장을 찾아온다. 그들은 생전에 큰 빚을 졌다며 큰아버지를 꼭 뵙겠다 사정까지 하는데. 그때, 빈소에서 잠들어 있던 큰어머니가 “그 사람들이 왔다”며 소리를 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방금 꾼 꿈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이 일을 계기로 최민영(가명) 씨는 삼촌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다. 거기다 다섯 남자가 건네고 간 조의금 봉투로부터 소름 돋는 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 사연2. <러브 다이브> [심야괴담회] “기다려, 또 보러 갈게...” 같은 자리에서 다이빙하던 오빠가 물속에서 본 것은? [심야괴담회] <위험 구역> 하천에서 벌어진 끔찍한 사건, 그곳에서 만난 여성의 정체는? 최아름(가명) 씨는 친구들과 함께 동네에서 가장 위험한 하천에 들어갔다가 불량배 태호 오빠와 마주하게 된다. 그는 사람이 수십 명이나 빠져 죽은 강물 속으로 다이빙을 했다가 활짝 웃으며 고개를 내밀었는데. 최아름(가명) 씨는 그런 그의 뒤에서 피를 흘리며 서 있는 여자를 발견하고 도망치듯 그곳을 빠져나온다. 그리고 그날, 같은 동네에 사

○ 사연1. <아무도 없었다> “얘들은 이미 산 사람들이 아니야.” 아무도 살지 않는 대숲 마을을 지난 친구들, 그곳에선 무슨 일이? 진수(가명)씨는 군대 전역 후, 시골 할머니께 인사도 드릴 겸 같은 시기 전역한 친구들과 함께 경상북도의 한 마을로 향한다. 할머니댁은 하루에 4회밖엔 버스가 서지 않는 그야말로 깡시골. 버스를 기다리다 지친 진수 씨 일행은 젊은 패기로 버스 대신 산을 가로질러 가는데. 그곳은 일반 산이 아닌 대나무숲이었고, 대숲에서 만난 정체모를 할아버지는 대숲과 할머니댁 사이에 놓인 마을 ‘두무리'로 지나가서는 안 된다며 수차례 경고와 함께 일행의 발걸음을 막아선다. 하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긴 진수 씨 일행은 할아버지의 경고를 무시한 채 대숲을 지나 두무리에 다가가는데. 마을 어귀에 도착한지 얼마 되지 않아 진수 씨 귀에는 생전 처음 듣는 기괴한 소리가 들리는가 하면, 방금 전까지 함께 있던 친구들이 사라지는 통에 점점 공포에 떨기 시작한다. ○ 사연2. <피 토하는 아이> “그 아이, 지금 언니 옆에 있어요” 밤마다 나타나 피 토하는 아이, 그리고 시작된 가족의 불행 큰아버지의 도망으로 갑작스럽게 형편이 어려워진 경아(가명) 씨는 어느 날 찾아온 사촌 동생 미희(가명) 씨로부터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일 년 전, 미희(가명) 씨는 텅 빈 집안에서 공을 가지고 노는 아이 귀신과 마주친다. 그 이후로 밤마다 미희(가명) 씨 앞에 나타나 주변을 맴도는데. 그러던 어느날, 오빠의 배 위에서 피를 흘리며 뛰고 있는 귀신을 발견하고, 건강하던 오빠가 갑작스런 투병 생활을 시작하는 일이 벌어진다. 거기다 이번엔 자고 있는 아빠에게 피를 토하는 광경을 보고야 마는데. 갑자기 나타나 미희(가명) 씨 가족을 풍비박산 낸 아이의 정체는 무엇일까. ○ 사연3. <안

○ 사연1. <전학생 황민지> 집 앞에서 나를 기다리던 전학생, 그녀가 우리 집에 들어가야만 했던 이유는? “선배님, 저 찾으세요?” 그날 방안에 들이닥친 전학생의 소름 돋는 정체! 땡땡이를 친 벌로 학원 보충 수업을 다녀 온 상협(가명) 씨는 자신의 집 문 앞에 서 있는 전학생 민지(가명)와 마주친다. 그녀는 자신이 바로 윗층에 살고 있다며, 부모님이 돌아올 때까지만 같이 있다가 돌아가겠다 말하고, 두 사람은 함께 집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민지의 행동이 이상하다. 꺼져 있는 컴퓨터 화면을 바라보고만 있더니, 나중엔 상협 씨를 방에서 내쫓고 이상한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다급히 민지에게 전화를 걸자 믿을 수 없는 말을 듣게 되는데. 불안한 마음에 황급히 방문을 열자 충격적인 장면과 마주하게 된다. ○ 사연2. <식장산> 같은 곳에서 똑같은 경험을 한다? 두 제보자의 ‘식장산 평행이론'괴담! “보지 마!!” 이 산에 무언가가 있다! 그날 친구가 차창 밖에서 본 것은? 호윤(가명) 씨 일행은 야경을 보기 위해 내비를 따라 식장산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런데 산길로 들어서자 향냄새가 나기 시작하고. 친구 원석(가명)이가 벌벌 떨며 창문을 보지 말라고 화를 내기까지 한다. 거기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목적지엔 야경 명소가 아닌 버려진 사찰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자신은 가지 않겠다는 원석이를 뒤로한 채 차에서 내린 호윤 씨 일행은 근처를 둘러보던 중 표지판이 혼자 흔들리는 것을 발견하고. 원석이의 다급한 클락션 소리에 다급히 그 자리를 벗어난다. 그리고 돌아가는 차 안에서 원석이로부터 소름 돋는 사실을 전해듣게 된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것은 식장산에서 기묘한 일을 겪은 것이 호윤 씨 일행만이 아니라는 것. 그들이 식장산을 방문하기 2년 전, 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일을 겪

○ 사연1. <수상한 이웃> “나랑 놀자! 우리 집에 가자!”고양이를 좋아하던 의문의 이웃, 그 집에 얽힌 비밀은? 학창시절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인사발령으로 한 아파트에 이사를 가게 된 찬영(가명). 밤늦게 집으로 돌아오던 중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초라한 행색을 한 채 고양이에게 밥을 주고 있는 한 여성과 마주친다. 찬영을 보더니 대뜸 “우리 집에 놀러가자”던 여성의 해맑음에 소름이 돋은 찬영은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던 중, 하필이면 그 여성이 이웃집이라는 사실과 평소 악취 때문에 주변에서 여러 번 민원을 넣은 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문제는 그날부터 알 수 없는 이유로 찬영의 뒤를 쫓기 시작했다는 것. 찬영은 이웃집 여성에게서 나는 심한 악취와 기괴한 행동들 때문에 있는 힘껏 그녀를 피해 다니기 시작하는데. 어느 날, 심부름을 다녀오기 위해 집을 나서다 이웃과 다시 마주친 찬영은 그녀가 들고 있던 정체 모를 붉은 쓰레기봉투를 자세히 살피다가 경악한 채 죽어라 도망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녀에 관한 끔찍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 사연2. <운수대통> “내 말 한번 믿어 봐” 팔자가 좋아지는 법을 알려 준다던 아줌마의 숨겨진 의도는? 3년 넘도록 취업이 되지 않아 절망에 빠져있던 영준(가명)은 답답한 속을 달래기 위해 한 사찰을 찾아 가곤 했다. 그런데 어느 날, 처음 보는 한 아주머니로부터 ‘꼬인 팔자는 부처님도 풀어주지 못 한다'며 자신의 말대로 하면 운수대통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게 된다. 그러면서 자신이 직접 만든 염주라며 ‘팔찌'를 건네는데. 처음에는 수상하게 생각해 의심했지만, 힘든 시기였던 만큼 그녀의 말을 믿고 일주일간 염주를 착용해 본 영준은 그날이후 투자했던 코인이 대박나고 그토록 바라던 취업에 성공하는 등 연이어 좋은

○ 사연1. <초라한 장례식> [심야괴담회] “그 사람들이 왔어...” 큰어머니를 공포에 떨게 한 조문객의 정체! [심야괴담회]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어!” 자상했던 큰아버지의 충격적인 이면. 건설 현장에서 안전 관리 업무를 맡고 있던 최민영(가명) 씨의 큰아버지는 안전 관리 미흡으로 인해 일어난 붕괴 사고로 징역형을 살게 된다. 출소 후에도 사람들의 비난을 피해 떠돌이 생활을 하던 큰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최민영(가명) 씨는 장례식장으로 향한다. 큰아버지의 장례식은 조문객 한 명 없이 조용했지만, 몇몇 고향 친구들과 큰아버지에게 도움을 받은 할머니의 방문으로 조금씩 활기를 되찾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작업복을 입은 다섯 남자가 장례식장을 찾아온다. 그들은 생전에 큰 빚을 졌다며 큰아버지를 꼭 뵙겠다 사정까지 하는데. 그때, 빈소에서 잠들어 있던 큰어머니가 “그 사람들이 왔다”며 소리를 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방금 꾼 꿈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이 일을 계기로 최민영(가명) 씨는 삼촌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다. 거기다 다섯 남자가 건네고 간 조의금 봉투로부터 소름 돋는 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 사연2. <러브 다이브> [심야괴담회] “기다려, 또 보러 갈게...” 같은 자리에서 다이빙하던 오빠가 물속에서 본 것은? [심야괴담회] <위험 구역> 하천에서 벌어진 끔찍한 사건, 그곳에서 만난 여성의 정체는? 최아름(가명) 씨는 친구들과 함께 동네에서 가장 위험한 하천에 들어갔다가 불량배 태호 오빠와 마주하게 된다. 그는 사람이 수십 명이나 빠져 죽은 강물 속으로 다이빙을 했다가 활짝 웃으며 고개를 내밀었는데. 최아름(가명) 씨는 그런 그의 뒤에서 피를 흘리며 서 있는 여자를 발견하고 도망치듯 그곳을 빠져나온다. 그리고 그날, 같은 동네에 사

○ 사연1. <아무도 없었다> “얘들은 이미 산 사람들이 아니야.” 아무도 살지 않는 대숲 마을을 지난 친구들, 그곳에선 무슨 일이? 진수(가명)씨는 군대 전역 후, 시골 할머니께 인사도 드릴 겸 같은 시기 전역한 친구들과 함께 경상북도의 한 마을로 향한다. 할머니댁은 하루에 4회밖엔 버스가 서지 않는 그야말로 깡시골. 버스를 기다리다 지친 진수 씨 일행은 젊은 패기로 버스 대신 산을 가로질러 가는데. 그곳은 일반 산이 아닌 대나무숲이었고, 대숲에서 만난 정체모를 할아버지는 대숲과 할머니댁 사이에 놓인 마을 ‘두무리'로 지나가서는 안 된다며 수차례 경고와 함께 일행의 발걸음을 막아선다. 하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긴 진수 씨 일행은 할아버지의 경고를 무시한 채 대숲을 지나 두무리에 다가가는데. 마을 어귀에 도착한지 얼마 되지 않아 진수 씨 귀에는 생전 처음 듣는 기괴한 소리가 들리는가 하면, 방금 전까지 함께 있던 친구들이 사라지는 통에 점점 공포에 떨기 시작한다. ○ 사연2. <피 토하는 아이> “그 아이, 지금 언니 옆에 있어요” 밤마다 나타나 피 토하는 아이, 그리고 시작된 가족의 불행 큰아버지의 도망으로 갑작스럽게 형편이 어려워진 경아(가명) 씨는 어느 날 찾아온 사촌 동생 미희(가명) 씨로부터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일 년 전, 미희(가명) 씨는 텅 빈 집안에서 공을 가지고 노는 아이 귀신과 마주친다. 그 이후로 밤마다 미희(가명) 씨 앞에 나타나 주변을 맴도는데. 그러던 어느날, 오빠의 배 위에서 피를 흘리며 뛰고 있는 귀신을 발견하고, 건강하던 오빠가 갑작스런 투병 생활을 시작하는 일이 벌어진다. 거기다 이번엔 자고 있는 아빠에게 피를 토하는 광경을 보고야 마는데. 갑자기 나타나 미희(가명) 씨 가족을 풍비박산 낸 아이의 정체는 무엇일까. ○ 사연3. <안

○ 사연1. <전학생 황민지> 집 앞에서 나를 기다리던 전학생, 그녀가 우리 집에 들어가야만 했던 이유는? “선배님, 저 찾으세요?” 그날 방안에 들이닥친 전학생의 소름 돋는 정체! 땡땡이를 친 벌로 학원 보충 수업을 다녀 온 상협(가명) 씨는 자신의 집 문 앞에 서 있는 전학생 민지(가명)와 마주친다. 그녀는 자신이 바로 윗층에 살고 있다며, 부모님이 돌아올 때까지만 같이 있다가 돌아가겠다 말하고, 두 사람은 함께 집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민지의 행동이 이상하다. 꺼져 있는 컴퓨터 화면을 바라보고만 있더니, 나중엔 상협 씨를 방에서 내쫓고 이상한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다급히 민지에게 전화를 걸자 믿을 수 없는 말을 듣게 되는데. 불안한 마음에 황급히 방문을 열자 충격적인 장면과 마주하게 된다. ○ 사연2. <식장산> 같은 곳에서 똑같은 경험을 한다? 두 제보자의 ‘식장산 평행이론'괴담! “보지 마!!” 이 산에 무언가가 있다! 그날 친구가 차창 밖에서 본 것은? 호윤(가명) 씨 일행은 야경을 보기 위해 내비를 따라 식장산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런데 산길로 들어서자 향냄새가 나기 시작하고. 친구 원석(가명)이가 벌벌 떨며 창문을 보지 말라고 화를 내기까지 한다. 거기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목적지엔 야경 명소가 아닌 버려진 사찰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자신은 가지 않겠다는 원석이를 뒤로한 채 차에서 내린 호윤 씨 일행은 근처를 둘러보던 중 표지판이 혼자 흔들리는 것을 발견하고. 원석이의 다급한 클락션 소리에 다급히 그 자리를 벗어난다. 그리고 돌아가는 차 안에서 원석이로부터 소름 돋는 사실을 전해듣게 된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것은 식장산에서 기묘한 일을 겪은 것이 호윤 씨 일행만이 아니라는 것. 그들이 식장산을 방문하기 2년 전, 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일을 겪

○ 사연1. <수상한 이웃> “나랑 놀자! 우리 집에 가자!”고양이를 좋아하던 의문의 이웃, 그 집에 얽힌 비밀은? 학창시절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인사발령으로 한 아파트에 이사를 가게 된 찬영(가명). 밤늦게 집으로 돌아오던 중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초라한 행색을 한 채 고양이에게 밥을 주고 있는 한 여성과 마주친다. 찬영을 보더니 대뜸 “우리 집에 놀러가자”던 여성의 해맑음에 소름이 돋은 찬영은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던 중, 하필이면 그 여성이 이웃집이라는 사실과 평소 악취 때문에 주변에서 여러 번 민원을 넣은 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문제는 그날부터 알 수 없는 이유로 찬영의 뒤를 쫓기 시작했다는 것. 찬영은 이웃집 여성에게서 나는 심한 악취와 기괴한 행동들 때문에 있는 힘껏 그녀를 피해 다니기 시작하는데. 어느 날, 심부름을 다녀오기 위해 집을 나서다 이웃과 다시 마주친 찬영은 그녀가 들고 있던 정체 모를 붉은 쓰레기봉투를 자세히 살피다가 경악한 채 죽어라 도망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녀에 관한 끔찍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 사연2. <운수대통> “내 말 한번 믿어 봐” 팔자가 좋아지는 법을 알려 준다던 아줌마의 숨겨진 의도는? 3년 넘도록 취업이 되지 않아 절망에 빠져있던 영준(가명)은 답답한 속을 달래기 위해 한 사찰을 찾아 가곤 했다. 그런데 어느 날, 처음 보는 한 아주머니로부터 ‘꼬인 팔자는 부처님도 풀어주지 못 한다'며 자신의 말대로 하면 운수대통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게 된다. 그러면서 자신이 직접 만든 염주라며 ‘팔찌'를 건네는데. 처음에는 수상하게 생각해 의심했지만, 힘든 시기였던 만큼 그녀의 말을 믿고 일주일간 염주를 착용해 본 영준은 그날이후 투자했던 코인이 대박나고 그토록 바라던 취업에 성공하는 등 연이어 좋은

○ 사연1. <초라한 장례식> [심야괴담회] “그 사람들이 왔어...” 큰어머니를 공포에 떨게 한 조문객의 정체! [심야괴담회]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어!” 자상했던 큰아버지의 충격적인 이면. 건설 현장에서 안전 관리 업무를 맡고 있던 최민영(가명) 씨의 큰아버지는 안전 관리 미흡으로 인해 일어난 붕괴 사고로 징역형을 살게 된다. 출소 후에도 사람들의 비난을 피해 떠돌이 생활을 하던 큰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최민영(가명) 씨는 장례식장으로 향한다. 큰아버지의 장례식은 조문객 한 명 없이 조용했지만, 몇몇 고향 친구들과 큰아버지에게 도움을 받은 할머니의 방문으로 조금씩 활기를 되찾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작업복을 입은 다섯 남자가 장례식장을 찾아온다. 그들은 생전에 큰 빚을 졌다며 큰아버지를 꼭 뵙겠다 사정까지 하는데. 그때, 빈소에서 잠들어 있던 큰어머니가 “그 사람들이 왔다”며 소리를 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방금 꾼 꿈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이 일을 계기로 최민영(가명) 씨는 삼촌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다. 거기다 다섯 남자가 건네고 간 조의금 봉투로부터 소름 돋는 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 사연2. <러브 다이브> [심야괴담회] “기다려, 또 보러 갈게...” 같은 자리에서 다이빙하던 오빠가 물속에서 본 것은? [심야괴담회] <위험 구역> 하천에서 벌어진 끔찍한 사건, 그곳에서 만난 여성의 정체는? 최아름(가명) 씨는 친구들과 함께 동네에서 가장 위험한 하천에 들어갔다가 불량배 태호 오빠와 마주하게 된다. 그는 사람이 수십 명이나 빠져 죽은 강물 속으로 다이빙을 했다가 활짝 웃으며 고개를 내밀었는데. 최아름(가명) 씨는 그런 그의 뒤에서 피를 흘리며 서 있는 여자를 발견하고 도망치듯 그곳을 빠져나온다. 그리고 그날, 같은 동네에 사

○ 사연1. <아무도 없었다> “얘들은 이미 산 사람들이 아니야.” 아무도 살지 않는 대숲 마을을 지난 친구들, 그곳에선 무슨 일이? 진수(가명)씨는 군대 전역 후, 시골 할머니께 인사도 드릴 겸 같은 시기 전역한 친구들과 함께 경상북도의 한 마을로 향한다. 할머니댁은 하루에 4회밖엔 버스가 서지 않는 그야말로 깡시골. 버스를 기다리다 지친 진수 씨 일행은 젊은 패기로 버스 대신 산을 가로질러 가는데. 그곳은 일반 산이 아닌 대나무숲이었고, 대숲에서 만난 정체모를 할아버지는 대숲과 할머니댁 사이에 놓인 마을 ‘두무리'로 지나가서는 안 된다며 수차례 경고와 함께 일행의 발걸음을 막아선다. 하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긴 진수 씨 일행은 할아버지의 경고를 무시한 채 대숲을 지나 두무리에 다가가는데. 마을 어귀에 도착한지 얼마 되지 않아 진수 씨 귀에는 생전 처음 듣는 기괴한 소리가 들리는가 하면, 방금 전까지 함께 있던 친구들이 사라지는 통에 점점 공포에 떨기 시작한다. ○ 사연2. <피 토하는 아이> “그 아이, 지금 언니 옆에 있어요” 밤마다 나타나 피 토하는 아이, 그리고 시작된 가족의 불행 큰아버지의 도망으로 갑작스럽게 형편이 어려워진 경아(가명) 씨는 어느 날 찾아온 사촌 동생 미희(가명) 씨로부터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일 년 전, 미희(가명) 씨는 텅 빈 집안에서 공을 가지고 노는 아이 귀신과 마주친다. 그 이후로 밤마다 미희(가명) 씨 앞에 나타나 주변을 맴도는데. 그러던 어느날, 오빠의 배 위에서 피를 흘리며 뛰고 있는 귀신을 발견하고, 건강하던 오빠가 갑작스런 투병 생활을 시작하는 일이 벌어진다. 거기다 이번엔 자고 있는 아빠에게 피를 토하는 광경을 보고야 마는데. 갑자기 나타나 미희(가명) 씨 가족을 풍비박산 낸 아이의 정체는 무엇일까. ○ 사연3. <안

○ 사연1. <전학생 황민지> 집 앞에서 나를 기다리던 전학생, 그녀가 우리 집에 들어가야만 했던 이유는? “선배님, 저 찾으세요?” 그날 방안에 들이닥친 전학생의 소름 돋는 정체! 땡땡이를 친 벌로 학원 보충 수업을 다녀 온 상협(가명) 씨는 자신의 집 문 앞에 서 있는 전학생 민지(가명)와 마주친다. 그녀는 자신이 바로 윗층에 살고 있다며, 부모님이 돌아올 때까지만 같이 있다가 돌아가겠다 말하고, 두 사람은 함께 집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민지의 행동이 이상하다. 꺼져 있는 컴퓨터 화면을 바라보고만 있더니, 나중엔 상협 씨를 방에서 내쫓고 이상한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다급히 민지에게 전화를 걸자 믿을 수 없는 말을 듣게 되는데. 불안한 마음에 황급히 방문을 열자 충격적인 장면과 마주하게 된다. ○ 사연2. <식장산> 같은 곳에서 똑같은 경험을 한다? 두 제보자의 ‘식장산 평행이론'괴담! “보지 마!!” 이 산에 무언가가 있다! 그날 친구가 차창 밖에서 본 것은? 호윤(가명) 씨 일행은 야경을 보기 위해 내비를 따라 식장산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런데 산길로 들어서자 향냄새가 나기 시작하고. 친구 원석(가명)이가 벌벌 떨며 창문을 보지 말라고 화를 내기까지 한다. 거기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목적지엔 야경 명소가 아닌 버려진 사찰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자신은 가지 않겠다는 원석이를 뒤로한 채 차에서 내린 호윤 씨 일행은 근처를 둘러보던 중 표지판이 혼자 흔들리는 것을 발견하고. 원석이의 다급한 클락션 소리에 다급히 그 자리를 벗어난다. 그리고 돌아가는 차 안에서 원석이로부터 소름 돋는 사실을 전해듣게 된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 것은 식장산에서 기묘한 일을 겪은 것이 호윤 씨 일행만이 아니라는 것. 그들이 식장산을 방문하기 2년 전, 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일을 겪

○ 사연1. <수상한 이웃> “나랑 놀자! 우리 집에 가자!”고양이를 좋아하던 의문의 이웃, 그 집에 얽힌 비밀은? 학창시절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인사발령으로 한 아파트에 이사를 가게 된 찬영(가명). 밤늦게 집으로 돌아오던 중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초라한 행색을 한 채 고양이에게 밥을 주고 있는 한 여성과 마주친다. 찬영을 보더니 대뜸 “우리 집에 놀러가자”던 여성의 해맑음에 소름이 돋은 찬영은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던 중, 하필이면 그 여성이 이웃집이라는 사실과 평소 악취 때문에 주변에서 여러 번 민원을 넣은 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문제는 그날부터 알 수 없는 이유로 찬영의 뒤를 쫓기 시작했다는 것. 찬영은 이웃집 여성에게서 나는 심한 악취와 기괴한 행동들 때문에 있는 힘껏 그녀를 피해 다니기 시작하는데. 어느 날, 심부름을 다녀오기 위해 집을 나서다 이웃과 다시 마주친 찬영은 그녀가 들고 있던 정체 모를 붉은 쓰레기봉투를 자세히 살피다가 경악한 채 죽어라 도망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녀에 관한 끔찍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 사연2. <운수대통> “내 말 한번 믿어 봐” 팔자가 좋아지는 법을 알려 준다던 아줌마의 숨겨진 의도는? 3년 넘도록 취업이 되지 않아 절망에 빠져있던 영준(가명)은 답답한 속을 달래기 위해 한 사찰을 찾아 가곤 했다. 그런데 어느 날, 처음 보는 한 아주머니로부터 ‘꼬인 팔자는 부처님도 풀어주지 못 한다'며 자신의 말대로 하면 운수대통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게 된다. 그러면서 자신이 직접 만든 염주라며 ‘팔찌'를 건네는데. 처음에는 수상하게 생각해 의심했지만, 힘든 시기였던 만큼 그녀의 말을 믿고 일주일간 염주를 착용해 본 영준은 그날이후 투자했던 코인이 대박나고 그토록 바라던 취업에 성공하는 등 연이어 좋은

○ 사연1. <초라한 장례식> [심야괴담회] “그 사람들이 왔어...” 큰어머니를 공포에 떨게 한 조문객의 정체! [심야괴담회]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어!” 자상했던 큰아버지의 충격적인 이면. 건설 현장에서 안전 관리 업무를 맡고 있던 최민영(가명) 씨의 큰아버지는 안전 관리 미흡으로 인해 일어난 붕괴 사고로 징역형을 살게 된다. 출소 후에도 사람들의 비난을 피해 떠돌이 생활을 하던 큰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최민영(가명) 씨는 장례식장으로 향한다. 큰아버지의 장례식은 조문객 한 명 없이 조용했지만, 몇몇 고향 친구들과 큰아버지에게 도움을 받은 할머니의 방문으로 조금씩 활기를 되찾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작업복을 입은 다섯 남자가 장례식장을 찾아온다. 그들은 생전에 큰 빚을 졌다며 큰아버지를 꼭 뵙겠다 사정까지 하는데. 그때, 빈소에서 잠들어 있던 큰어머니가 “그 사람들이 왔다”며 소리를 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방금 꾼 꿈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이 일을 계기로 최민영(가명) 씨는 삼촌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다. 거기다 다섯 남자가 건네고 간 조의금 봉투로부터 소름 돋는 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 사연2. <러브 다이브> [심야괴담회] “기다려, 또 보러 갈게...” 같은 자리에서 다이빙하던 오빠가 물속에서 본 것은? [심야괴담회] <위험 구역> 하천에서 벌어진 끔찍한 사건, 그곳에서 만난 여성의 정체는? 최아름(가명) 씨는 친구들과 함께 동네에서 가장 위험한 하천에 들어갔다가 불량배 태호 오빠와 마주하게 된다. 그는 사람이 수십 명이나 빠져 죽은 강물 속으로 다이빙을 했다가 활짝 웃으며 고개를 내밀었는데. 최아름(가명) 씨는 그런 그의 뒤에서 피를 흘리며 서 있는 여자를 발견하고 도망치듯 그곳을 빠져나온다. 그리고 그날, 같은 동네에 사

○ 사연1. <아홉 장의 부적> ‘죽어야 끝나는 저주' 질투가 빚어낸 끔찍한 행동, 장식장에 숨겨진 비밀은? “네가 가족을 살렸어” 사연자 가족을 죽이려 했던 부적의 정체. 어느날, 사연자 가족은 아빠의 직장 상사로부터 좋은 일이 생길 거라는 덕담과 함께 장식장을 선물 받는다. 하지만 방 안에 둔 장식장 위에선 입을 꿰맨 귀신이 보이기 시작하고... 심지어 귀신의 입에서 흘러나온 피가 장식장을 타고 흘러 몸에 닿자, 불길한 사건들이 일어나고 만다. 불안한 마음에 장식장을 버리려고 했지만, 아빠는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화를 내며 장식장을 감싸고 돌고.. 결국 참다 못한 사연자가 장식장을 부수자, 숨겨져 있던 여덟 장의 부적을 발견하게 된다. 도대체 누가, 왜 장식장에 부적을 붙인 것일까. 그리고 사라진 부적 한 장에 숨겨진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 사연2. <나쁜 아빠> 한없이 다정했던 아빠의 충격적인 이면, 이기심이 불러일으킨 비극! “지후는 안 돼!” 사연자를 노리는 계곡 귀신의 정체는? 사연자는 12살 때 마주친 귀신으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지고 만다. 여름을 맞아 찾아간 계곡에서 한 여자 귀신이 사연자를 물속으로 끌어들여 하마터면 죽을 뻔한 사건을 겪는다. 하지만 거기서 그치지 않고 집까지 쫓아와 아빠를 위협까지 하는데. 결국 한없이 다정했던 아빠가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반신마비가 되어 난폭하게 변하고 만다. 사연자는 이 모든 일을 귀신 탓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던 어느날, 또다시 나타난 귀신에게 대체 왜 이러는 거냐고 따지자 아빠의 소중한 걸 다 빼앗겠다는 말을 한다. 이 사실을 엄마에게 털어놓자, 충격적인 아빠의 과거를 들려주기 시작하는데.... 귀신과 아빠 사이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 사연3. <나의 신부> 한밤의 소름 돋는 세레나데, 창밖에서

○ 사연1. <틈> “벽 틈새에서 자꾸만 소리가” 밤마다 잠 못 들게 만드는 괴상한 소리의 정체는? 부모님과 함께 급히 이사 갈 집을 알아보던 기석(사연자, 가명)은 남향이라 살기 좋을 것이라는 한 집을 소개받는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 남향이라고 하기엔 무척 어둡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의외로 부모님 두 분은 집이 정말 밝고 따뜻하다며 그 자리에서 매매계약을 진행한다. 그렇게 새집으로 이사 간 기석의 가족은 이사 첫 날부터 알 수 없는 고양이 울음소리에 신경이 곤두선다. 고양이를 쫓아내기 위해 밖으로 나선 기석은 자신의 집 지하실에서 뜻밖의 물건을 발견한다. 흰 천으로 조심스레 덮여있던 그 것은 전 주인이 두고 간 것으로 보이는 담금주였다. 문제는 각종 약재와 벌, 뱀, 지네 등이 들어있는 담금주를 발견한 그날 밤부터 이상한 일을 겪기 시작한 것. 멀쩡한 보일러에 불이 나는가 하면, 아버지께서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하는 등 알 수 없는 사고들이 자꾸만 발생하는데…. 뿐만 아니라 밤마다 기석의 방과 외벽 사이에서 사람의 숨소리인지 동물의 움직임인지 모를 괴상한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참다 못해 소리의 정체를 알아내기로 결심한 기석은 소리가 나는 방향을 따라 지하실로 내려가게 되고. 그 곳에서 뜻밖의 무언가와 마주치게 되는데. ○ 사연2. <소원>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여름 합숙 훈련 중 만난 할아버지의 위험한 제안! 학창 시절 야구부 소속으로 여름합숙을 가게 된 혁재(가명)는 매일 밤 야간 담력훈련을 진행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산길 어딘가에서 흘러오는 맛있는 음식 냄새에 이끌려 자리를 이탈, 산 속 작은 집에서 음식을 한 상 가득 차리고 있는 한 할아버지와 마주치게 되는데. 혼자서 먼저 떠난 딸의 제사를 지내고 있었다는 할아버지는

○ 사연1. <냄새> “꼭 저 자리에서만 냄새가 나” 스터디카페를 공포로 몰아넣은 끔찍한 악취의 정체는? 한 재개발 터 자리에 새로 들어선 스터디카페에 등록 후 매일같이 찾아갔다는 이예지(가명) 씨. 가장 조용하니 공부가 잘 될 것 같았던 안쪽 자리에 앉고 싶었지만, 자신의 자리라고 주장하는 한 여성 때문에 쉽사리 그 자리에 앉을 수 없었다. 뿐만 아니라 늘 맨발로 다니던 그 여자에게서는 숨을 쉬기 힘들 정도로 악취가 진동을 하는 바람에 공부에 집중할 수가 없었는데. 결국 냄새를 참지 못하고 항의를 하러 ‘그 자리'를 찾은 예지 씨. 그런데, 그 날 이후 알 수 없는 악취가 사연자의 온 몸에 진동하기 시작한다. ○ 사연2. <강남 양옥집> “시간 나면 우리 딸이랑 같이 놀아줄래요?” 무속인 집주인이 여성 세입자를 찾은 이유? 강남에서 직장을 다니던 손성희(가명) 씨 자매는 둘이 함께 살 전셋집을 구하러 다니던 중 부동산 업체로부터 한 양옥집을 소개 받게 된다. 시세보다 저렴한 전세 값의 이유를 묻자, 집주인이 예전 무속인으로 활동한 점을 사람들이 꺼려해서 저렴하게 내놓았을 뿐 집은 아무 문제없다는 답을 듣는다. 여전히 경계를 풀지 않는 성희 씨 자매에게 집주인인 무속인은 어린 딸을 소개하며 ‘외동딸이라 외로움을 많이 탄다'며 ‘저렴하게 세를 놓을 테니 시간 날 때 많이 놀아 달라'는 부탁을 하는데. 해맑은 어린 딸의 존재에 마음이 놓인 자매는 결국 그 무속인의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그런데 이사 며칠 후, 성희 씨는 동생 지희 씨가 밤늦은 퇴근길 의문의 남성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게 되는데. ○ 사연3. <시집살이> ‘까드득 까드득' 밤마다 다락방에서 들려오는 의문의 소리! 그리고 밝혀진 시댁의 비밀은?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어린 나이

○ 사연1. <고인의 핸드폰> ◼ 시체의 머리 밑에서 들리는 벨 소리! 그날 사연자를 쫓아온 것은? ◼ “지금도 핸드폰 벨 소리를 안 해 놔요” 사연자에게 트라우마를 안겨 준 그날의 끔찍한 사건! 냄새로 인한 민원으로 출동한 경찰은 그곳이 고독사 현장임을 알게 된다. 유가족에게 사망 소식을 알리기 위해 고인의 핸드폰을 찾던 도중, 핸드폰을 벤 채로 사망해 벨 소리가 고인의 머리 밑에서 울리는 것을 발견한다. 조심스럽게 핸드폰을 빼내려던 순간! 시신의 고개가 툭 하고 떨어지며 눈이 마주친다. 그 후로 경찰은 집과 회사에서 들릴 리가 없는 고인의 벨 소리가 울리고, 그때마다 귀신이 나타나는 기이한 현상에 시달린다. 심지어 그의 어머니까지도 꿈에서 같은 귀신을 보게 되는데. 귀신의 행동이 너무나도 이상해 불안에 떤다. 고인의 벨 소리는 무엇 때문에 그를 따라다니는 것일까. ○ 사연2. <옥반지> ◼ “그 반지는 네 거야!” 남자친구가 집착한 옥반지에 얽힌 충격적인 진실! ◼ “당신은 누구십니까!!” 사연자의 꿈에 나온 옥반지를 낀 여자의 정체는? 주동글(가명) 씨는 피씨방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와 첫눈에 반한다. 만난 지 한 달쯤 되었을 때, 그가 옥반지와 함께 고백을 해 오는데. 반지가 아버지의 유품이라는 사실에 거절하려 하자 화를 내며 가지고 있을 것을 강요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이후로 그녀와의 만남을 피하고 연락이 되지 않는 등 태도가 변해 버리는데.... 그러던 어느날, 그녀는 눈이 뿌옇게 변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알 수 없는 말을 뱉는 등의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된다. 거기다 남자가 준 것과 똑같은 옥반지를 낀 무당이 나오는 꿈까지 꾸는데. 잠에서 깨어 찝찝한 마음에 옥반지를 버리자 남자가 보인 반응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낸다. 과연 남자가 준 옥반지에 얽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