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동물농장 1202회
좁은 뜬장을 가득 메운 수많은 개들의 절규! 그 참혹한 현장을 찾은 16곳의 동물단체는 대규모 합동 구조작전을 벌였다. 현장에서 구조된 품종견들만 무려 600여 마리! 그중에는 만삭의 개▶ 부산 불법 번식장 2부 [감춰진 진실 그리고 신분세탁]개들의 지옥, 마침내 드러나는 그곳의 진실!엄마 껌딱지 쉽독 <달이>! 그가 질투왕이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집 안부터 마당까지 무려 25마리의 고양이들이 모여 살고 있는 고양이 파라다이스!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는 이곳에 딱 하나,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다는데?! 바로 대장 고양이 <까망이>와 피해묘 <둥이>의 끝나지 않는 전쟁! 24시간 둥이만 쫓으며 공격하는 까망이 탓에, 매일 집 안 이곳저곳을 숨어 다니기 바쁘다는 둥이. 날이 갈수록 까망이는 둥이를 집요하게 괴롭히고.. 결국 둥이는 부상까지 입고 마는데...! 고양이들의 낙원에서 벌어지는 공포의 숨바꼭질! 까망이와 둥이는 숨바꼭질을 끝내고 평화로운 일상을 살게 될 수 있을까?▶ 왕커개 11마리랑 사는 법 (feat. 질투왕 달이)복잡한 도시를 떠나, 자연 가까이에서 살고 싶다는 로망을 이룬 이 댁! 쉽독부터 버니즈마운틴독까지~ 산만한 덩치 자랑하는 11마리의 대형견들과 함께 자연을 만끽하며 살고 있다는데... 그 중 아주머니를 일거수일투족 감시하며 따라다니는 아주머니 껌딱지가 있다! 바로 이 댁의 막내 <달이>! 얌전히 아주머니 곁을 지키다가도, 다른 개들이 아주머니에게 다가가기라도 하면 질투심 폭발! 개들에게 무섭게 달려들어 호통을 친다는데... 순식간에 폭군으로 돌변해 버리는 달이 탓에 개들도, 아주머니도 난감하기만 한 상황! 아주머니를 향한 달이의 엇나간 사랑, 다시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냥좌의 게임꼭꼭 숨어라... 서로 마주치는 순간 시작되는 공포의 숨바꼭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