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 Upcoming Programmes

TV 동물농장 954회

TV 동물농장 954회

아강이와 아지 – 그만 싸우개밤톨이의 수상한 외출외출하고 싶다~옹! 외출을 요구하며 밤낮없이 1인 시위, 아니 1냥 시위를 펼치는~ 외출중독냥 <밤톨이>! 고양이와의 산책이 불가피한 묘주를 위한 산책 지침이, 지금 공개됩니다!추~운 날씨 탓에 밖에 나가기도 꺼려지는 요즘! 범상치 않은 취미로 주인아저씨를 곤란하게 만드는 고양이가 있다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외출중독묘 <밤톨이>라고! 제작진이 타고 온 엘리베이터가 열리자, 너무도 익숙하게 탑승하는 <밤톨이>! 외출에 대한 열망으로 <밤톨이>는 이미 문밖에서 들려오는 엘리베이터 작동음과 1층을 알리는 안내멘트까지 알아듣는 경지에 이르렀다는데~ 문 앞에서 밤낮없이 울며견공판 현실 남매?! 평소에는 애교쟁이면서 상남자 <아강이> 오빠한테만 뻔질나게 달려드는 두 얼굴의 <아지>! 대체 너네 뭐가 문제니~?7년째 이 집에서 아주머니와 함께 동고동락 중이라는 두 견공! 귀여운 것 더하기 귀여운 것은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것이라는 우주의 법칙이 있듯, 하얗고 귀여운 <아강이>와 <아지>를 한데 모아놓았으니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고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을 것 같은데,, 그런 이 집에 무슨 근심이 있을꼬~ 의문만 커지던 중! 처음 보는 제작진에게 발라당~ 배까지 까 보이는 <아지>와는 달리 제 성깔 맘껏 뽐내며 입질까지 해대는 <아강이>를 보아하니, 그래~ 이 녀석의 까칠함이라면 작은 고민거리 정도 되겠구나 싶던 바로 그때! 별안간 180도 돌변해서 오빠 <아강이>에게 달려드는 <아리>를 떼어놓느라 혼비백산~ 급기야 제작진까지 카메라를 집어 던져가며 둘 사이를 뜯어말려야 했다는데..! 사이 좋~게 붙어 있다가도 조금만 수틀리면 <아강이>를 집중공격하는 이유가 대체 무엇인지, 아무도 몰랐던 <아리>의 속마음이 지금 밝혀집니다!

2026-02-02 11:16:29 +0000 UTC2026-02-02 12:27:00 +0000 UTC(1h10m)
TV 동물농장 953회

TV 동물농장 953회

명품 배우 이성민의 목소리로 들어보는 견공들의 속마음! 귀가 거부~ 자발적 노숙을 일삼는 질풍노도견들의 숨겨진 사정이 지금 공개됩니다! 24시간 장롱 위에서 내려오지 않는 고양이 <루루>! <루루> 덕분에 주인 아주머니는 매일 철제 사다리를 오르내리시는데! 과연 <루루>가 장롱 위 셀프유배를 단행한 이유는!?만약 우리가 반려견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그들이 건네는 첫 마디는 과연 무엇일까? 이런 궁금증을 안고 동물농장의 더빙실을 찾아온 오늘의 특~별한 손님은 바로, 명품 배우 이성민! 알다가도 모를 것이 반려견, 반려묘의 속마음이라지만~ 이 녀석들,, 해도 해도 너무했다! 아무리 편하고 아늑한 집을 갖다 줘도 요지부동..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노숙 생활만을 고집하는 요상한 녀석들! 잘~ 들어가던 집에 갑자기 뭐 그리도 불만이 많이 생긴건지,, 길바닥이 내 집인 양 귀가를 거부하고 있다는데~ 대체 이러는 이유가 뭔지 확실하게 말이라도 해주면 속 시원~하련만, 도무지 소통이 불가능한 녀석들 때문에 하루하루 고민이 깊어가는 견주들을 위해 해결사가 떴다! 이유가 제각각인 만큼 해결방법도 가지각색인 질풍노도 '집싫개' 집 들여보내기 프로젝트! 과연 이 녀석들이 아늑~한 집으로 들어가 견주들의 시름을 싹 날려줄 수 있을 것인지! 그 결과를 지금, 명품 배우의 목소리를 통해 확인해보시죠!거실에 자리 잡은 거대한 철망! 방에는 철제 사다리까지!? 인테리어부터 범상치 않은~ 칠곡의 한 가정집! 여기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고양이가 있다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24시간 장롱 위에서 생활하는 고양이 <루루>라고! 이 집에 들어온 뒤로, 배변 때를 제외하곤 절~대 스스로 내려오질 않는다는 <루루>! 장2. 장롱위에사냥 1. 개집보고서–당신의 반려견 하우스는 안녕하십니까?

2026-02-02 10:07:25 +0000 UTC2026-02-02 11:16:29 +0000 UTC(1h9m)
TV 동물농장 952회

TV 동물농장 952회

나는 수의사와 산다 2그들에게 반려동물은 어떤 의미일까?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반려동물과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약 30%의 확률로 살아남는 야생동물들! 그들을 살리기 위해 매순간 치열한 전쟁을 치르는 주인공이 있었으니~ 바로, 경기도 야생동물구조 관리센터의 공수현 수의사 되겠다! 진료와 수술뿐 아니라 신고 접수, 구조, 방생까지 다양한 분야를 소화해야 하는 게 야생동물 전문 수의사의 숙명! 야생동물에 관한 모든 걸~ 직접 해내는 프로 중의 프로지만!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 보는 제주 살이! 오늘의 주인공은 푸른 바다가 넘실~거리는 바로 이곳 제주에서 맥줏집을 운영하고 있는 견주, 남홍 씨라는데! 애교 만점~ 활발한 견공들과 함께 남부러울 것 하나 없이 살고 있을 것만 같은 사장님에게 대체 무슨 고민이 있을까 싶었는데,, 장사는 뒷전! 하나도 둘도 아니고 일곱씩이나 되는 견공들이 담을 넘어 훌~쩍 도망가버리는 통에, 아침부터 녀석들 꽁무니 쫓아 뛰어다니느라 바쁜 데다가~ 똥 치우고 돌아서면 또 다른 녀석이 똥을 싸대니~ 똥 치우는 것도 일이다, 일!! 이렇게 녀석들 뒤치다꺼리 하다 보니 하루가 너~무 짧은 게 고민이겠구나~ 했더니! 이 녀석들, 남홍 씨네 개가 아니다?!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 빼낸다고, 남홍 씨의 반려견인 <소맥이>의 기를 팍~ 꺾어버리고 미쳐 날뛰는 이 녀석들의 정체가 대체 무엇인지! 말 그대도 개판 5분 전!!! 평화로운 제주도를 들썩일 그 시끌벅적~한 이야기가, 잠시 후에 공개됩니다!신세 좀 질개혼저옵서예~ 아름답고 평화로운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염치불구 개犬난장판 사태! 남의 집에서 민폐란 민폐 다 끼치는 녀석들의 정체는~?[반려동물 ☓ 수의사] 생사의 기로에 놓인, 아프고 고통 받는 동물들의 한 줄기 빛! 수의사들!!

2026-02-02 08:59:32 +0000 UTC2026-02-02 10:07:25 +0000 UTC(1h7m)
TV 동물농장 951회

TV 동물농장 951회

쓸고 닦느라 아침부터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영월의 한 사무실! 이 난리는,, 2달 전 사무실에 들이닥친 파워당당 뻔냥이 <영월이>로부터 시작됐다는데! 2달 전 사무실에 발을 들인 뒤로, 쭉~ 눌러 앉았다는 <영월이>! 누구보다 당당하게 사무실을 거닐며~ 흡사 제주도 한 달 살기 마냥, 사무실 한 달 살기를 펼치더니~! 느닷없이 새끼 5남매를 데려오며, 뻔냥이를 넘어 냥아치로 거듭났다는데...! 그런 녀석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직원들 마음도 모르고, 꼬물이 5남매는 직원들이 퇴근한 밤만 되면 사무실을 난장판으로 만든다고! 덕분에 매일 아침 청소를 하게 됐지만, 개냥이 <영월이>영월이에너자이저犬 <초롱이>믿고 있었다구~ 사무실 인간들! 사무실에서 한 달 살아보더니, 새끼 5마리를 물고 등장한 대~단한 뻔냥이 <영월이>와~ 녀석들을 사랑으로 돌봐준 사무실 직원들의 이야기가, 지금 공개됩니다!자고로~ 내 집만큼 편한 곳은 없다지만~ 언제부턴가 집에 들어가는 게 무섭다는 견주가 있다는데~ 집에 정체 모를 생명체라도 나타난 걸까?! 곧장 확인에 나선 제작진~ 그런데!! 문을 열고 보이는 건 강아지 한 마리뿐?? 도대체 저 작은 녀석이 뭐가 무섭다는 걸까 하는 순간!! 달려든다! 그것도 찐~~하게!! 처음 본 사람 가리지 않고~ 폴짝폴짝 뛰며 자신의 존재감 100% 증명하는 <초롱이>! 활발한 성격으로 주인만 졸졸 쫓아다니며 깨방정 떠는 탓에 주인의 시름은 늘어만 간다는데…. 하지만! 희한한 건 처음부터 이런 성격이 아니었다는 것! 180도 변해버린 <초롱이> 때문에 견주는 극한 견주로 거듭나는 중이라고~~ 대체 <초롱이>가 에너자이저로 변한 이유는 무엇인지 잠시 후 공개됩니다!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견이 있다?! 깨방정 100% <초롱이>! 한 시도 쉬지 않고 뿜어내는 에너지 때문에 주인은 비·상·사·태?!

2026-02-02 07:51:50 +0000 UTC2026-02-02 08:59:32 +0000 UTC(1h7m)
TV 동물농장 957회

TV 동물농장 957회

맨바닥!? 지금 누가 맨바닥 소리를 내었어...!? 맨바닥 알레르기라도 있는지 절~대 집 맨바닥을 딛지 않으려 한다는 푸들 <땅콩이>! 바닥을 카펫으로 덮어주지 않으면 쇼파에서 내려오지 않는 <땅콩이> 때문에, 어머님은 졸지에 카펫 부자가 되셨다는데~ 바닥에 아~무리 맛있는 간식이 있어도, 맨바닥 혐오견 <땅콩이>에게는 그저 그림의 떡! 산책이라도 한 번 나가려면 쇼파에서 입구까지 각종 카펫을 연결해야 해야 한다니, 아주 상발칵 뒤집힌 마을! 살벌한 공기가 감도는 이곳에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사건의 진상을 알고 있다는 주민분의 뒤를 따라나서려는데, 만반의 준비를 위해 비장하게 집어 든 것은 다름 아닌 각목이었다,,! 염소의 사체가 나뒹굴고, 닭장 안을 가득 채웠던 닭들도 몰살당한 상황. 게다가, 마을을 돌아다니던 고라니마저 씨가 마를 지경이라는데.. 흉흉한 분위기에 아이들에게는 절대 혼자 다니지 말 것! 이라는 방침까지 생겼다고,, 이 모든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건, 무리 지어 동네를 휘젓고 다니는,, 다섯 마리의 개?! 제보 내용처럼 마을 곳곳을 누비고 다니며, 사람조차 무서워하지 않는 녀석들로 인해 마을엔 비명이 끊이지 않는 상황이었는데,, 이미 야생의 본능이 깨어나 버린 녀석들이 안전하게 구출되어 다시 따뜻~한 사람들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그 살 떨리는 추격 과정이 잠시 후에 공개됩니다! 마을을 발칵 뒤집은 연이은 습격 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것은 무리 지어 다니는 다섯 마리의 개였는데,,! 과연 이 마을에서 벌어지는 살벌한 사건의 진상은 무엇일까?맨바닥 싫어! 카펫을 깔아주지 않으면 절~대 바닥을 딛지 않는, 까다로운 푸들 <땅콩이>! 과연 땅콩이는 맨바닥 공포증을 극복할 수 있을까!?VCR2. 내려와 땅콩아VCR1. 마을을 공포에 빠트린.. 들개들

2026-02-02 06:42:21 +0000 UTC2026-02-02 07:51:50 +0000 UTC(1h9m)
TV 동물농장 954회

TV 동물농장 954회

7년째 이 집에서 아주머니와 함께 동고동락 중이라는 두 견공! 귀여운 것 더하기 귀여운 것은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것이라는 우주의 법칙이 있듯, 하얗고 귀여운 <아강이>와 <아지>를 한데 모아놓았으니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고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을 것 같은데,, 그런 이 집에 무슨 근심이 있을꼬~ 의문만 커지던 중! 처음 보는 제작진에게 발라당~ 배까지 까 보이는 <아지>와는 달리 제 성깔 맘껏 뽐내며 입질까지 해대는 <아강이>를 보아하니, 그래~ 이 녀석의 까칠함이라면 작은 고민거리 정도 되겠구나 싶던 바로 그때! 별안간 180도 돌변해서 오빠 <아강이>에게 달려드는 <아리>를 떼어놓느라 혼비백산~ 급기야 제작진까지 카메라를 집어 던져가며 둘 사이를 뜯어말려야 했다는데..! 사이 좋~게 붙어 있다가도 조금만 수틀리면 <아강이>를 집중공격하는 이유가 대체 무엇인지, 아무도 몰랐던 <아리>의 속마음이 지금 밝혀집니다!추~운 날씨 탓에 밖에 나가기도 꺼려지는 요즘! 범상치 않은 취미로 주인아저씨를 곤란하게 만드는 고양이가 있다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외출중독묘 <밤톨이>라고! 제작진이 타고 온 엘리베이터가 열리자, 너무도 익숙하게 탑승하는 <밤톨이>! 외출에 대한 열망으로 <밤톨이>는 이미 문밖에서 들려오는 엘리베이터 작동음과 1층을 알리는 안내멘트까지 알아듣는 경지에 이르렀다는데~ 문 앞에서 밤낮없이 울며밤톨이의 수상한 외출아강이와 아지 – 그만 싸우개견공판 현실 남매?! 평소에는 애교쟁이면서 상남자 <아강이> 오빠한테만 뻔질나게 달려드는 두 얼굴의 <아지>! 대체 너네 뭐가 문제니~?외출하고 싶다~옹! 외출을 요구하며 밤낮없이 1인 시위, 아니 1냥 시위를 펼치는~ 외출중독냥 <밤톨이>! 고양이와의 산책이 불가피한 묘주를 위한 산책 지침이, 지금 공개됩니다!

2026-02-02 03:12:16 +0000 UTC2026-02-02 04:22:47 +0000 UTC(1h10m)
TV 동물농장 953회

TV 동물농장 953회

거실에 자리 잡은 거대한 철망! 방에는 철제 사다리까지!? 인테리어부터 범상치 않은~ 칠곡의 한 가정집! 여기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고양이가 있다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24시간 장롱 위에서 생활하는 고양이 <루루>라고! 이 집에 들어온 뒤로, 배변 때를 제외하곤 절~대 스스로 내려오질 않는다는 <루루>! 장1. 개집보고서–당신의 반려견 하우스는 안녕하십니까?명품 배우 이성민의 목소리로 들어보는 견공들의 속마음! 귀가 거부~ 자발적 노숙을 일삼는 질풍노도견들의 숨겨진 사정이 지금 공개됩니다! 24시간 장롱 위에서 내려오지 않는 고양이 <루루>! <루루> 덕분에 주인 아주머니는 매일 철제 사다리를 오르내리시는데! 과연 <루루>가 장롱 위 셀프유배를 단행한 이유는!?2. 장롱위에사냥 만약 우리가 반려견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그들이 건네는 첫 마디는 과연 무엇일까? 이런 궁금증을 안고 동물농장의 더빙실을 찾아온 오늘의 특~별한 손님은 바로, 명품 배우 이성민! 알다가도 모를 것이 반려견, 반려묘의 속마음이라지만~ 이 녀석들,, 해도 해도 너무했다! 아무리 편하고 아늑한 집을 갖다 줘도 요지부동..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노숙 생활만을 고집하는 요상한 녀석들! 잘~ 들어가던 집에 갑자기 뭐 그리도 불만이 많이 생긴건지,, 길바닥이 내 집인 양 귀가를 거부하고 있다는데~ 대체 이러는 이유가 뭔지 확실하게 말이라도 해주면 속 시원~하련만, 도무지 소통이 불가능한 녀석들 때문에 하루하루 고민이 깊어가는 견주들을 위해 해결사가 떴다! 이유가 제각각인 만큼 해결방법도 가지각색인 질풍노도 '집싫개' 집 들여보내기 프로젝트! 과연 이 녀석들이 아늑~한 집으로 들어가 견주들의 시름을 싹 날려줄 수 있을 것인지! 그 결과를 지금, 명품 배우의 목소리를 통해 확인해보시죠!

2026-02-02 02:03:12 +0000 UTC2026-02-02 03:12:16 +0000 UTC(1h9m)
TV 동물농장 952회

TV 동물농장 952회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약 30%의 확률로 살아남는 야생동물들! 그들을 살리기 위해 매순간 치열한 전쟁을 치르는 주인공이 있었으니~ 바로, 경기도 야생동물구조 관리센터의 공수현 수의사 되겠다! 진료와 수술뿐 아니라 신고 접수, 구조, 방생까지 다양한 분야를 소화해야 하는 게 야생동물 전문 수의사의 숙명! 야생동물에 관한 모든 걸~ 직접 해내는 프로 중의 프로지만!나는 수의사와 산다 2혼저옵서예~ 아름답고 평화로운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염치불구 개犬난장판 사태! 남의 집에서 민폐란 민폐 다 끼치는 녀석들의 정체는~?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 보는 제주 살이! 오늘의 주인공은 푸른 바다가 넘실~거리는 바로 이곳 제주에서 맥줏집을 운영하고 있는 견주, 남홍 씨라는데! 애교 만점~ 활발한 견공들과 함께 남부러울 것 하나 없이 살고 있을 것만 같은 사장님에게 대체 무슨 고민이 있을까 싶었는데,, 장사는 뒷전! 하나도 둘도 아니고 일곱씩이나 되는 견공들이 담을 넘어 훌~쩍 도망가버리는 통에, 아침부터 녀석들 꽁무니 쫓아 뛰어다니느라 바쁜 데다가~ 똥 치우고 돌아서면 또 다른 녀석이 똥을 싸대니~ 똥 치우는 것도 일이다, 일!! 이렇게 녀석들 뒤치다꺼리 하다 보니 하루가 너~무 짧은 게 고민이겠구나~ 했더니! 이 녀석들, 남홍 씨네 개가 아니다?!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 빼낸다고, 남홍 씨의 반려견인 <소맥이>의 기를 팍~ 꺾어버리고 미쳐 날뛰는 이 녀석들의 정체가 대체 무엇인지! 말 그대도 개판 5분 전!!! 평화로운 제주도를 들썩일 그 시끌벅적~한 이야기가, 잠시 후에 공개됩니다!신세 좀 질개그들에게 반려동물은 어떤 의미일까?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반려동물과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반려동물 ☓ 수의사] 생사의 기로에 놓인, 아프고 고통 받는 동물들의 한 줄기 빛! 수의사들!!

2026-02-02 00:55:19 +0000 UTC2026-02-02 02:03:12 +0000 UTC(1h7m)
TV 동물농장 951회

TV 동물농장 951회

쓸고 닦느라 아침부터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영월의 한 사무실! 이 난리는,, 2달 전 사무실에 들이닥친 파워당당 뻔냥이 <영월이>로부터 시작됐다는데! 2달 전 사무실에 발을 들인 뒤로, 쭉~ 눌러 앉았다는 <영월이>! 누구보다 당당하게 사무실을 거닐며~ 흡사 제주도 한 달 살기 마냥, 사무실 한 달 살기를 펼치더니~! 느닷없이 새끼 5남매를 데려오며, 뻔냥이를 넘어 냥아치로 거듭났다는데...! 그런 녀석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직원들 마음도 모르고, 꼬물이 5남매는 직원들이 퇴근한 밤만 되면 사무실을 난장판으로 만든다고! 덕분에 매일 아침 청소를 하게 됐지만, 개냥이 <영월이>자고로~ 내 집만큼 편한 곳은 없다지만~ 언제부턴가 집에 들어가는 게 무섭다는 견주가 있다는데~ 집에 정체 모를 생명체라도 나타난 걸까?! 곧장 확인에 나선 제작진~ 그런데!! 문을 열고 보이는 건 강아지 한 마리뿐?? 도대체 저 작은 녀석이 뭐가 무섭다는 걸까 하는 순간!! 달려든다! 그것도 찐~~하게!! 처음 본 사람 가리지 않고~ 폴짝폴짝 뛰며 자신의 존재감 100% 증명하는 <초롱이>! 활발한 성격으로 주인만 졸졸 쫓아다니며 깨방정 떠는 탓에 주인의 시름은 늘어만 간다는데…. 하지만! 희한한 건 처음부터 이런 성격이 아니었다는 것! 180도 변해버린 <초롱이> 때문에 견주는 극한 견주로 거듭나는 중이라고~~ 대체 <초롱이>가 에너자이저로 변한 이유는 무엇인지 잠시 후 공개됩니다!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견이 있다?! 깨방정 100% <초롱이>! 한 시도 쉬지 않고 뿜어내는 에너지 때문에 주인은 비·상·사·태?!믿고 있었다구~ 사무실 인간들! 사무실에서 한 달 살아보더니, 새끼 5마리를 물고 등장한 대~단한 뻔냥이 <영월이>와~ 녀석들을 사랑으로 돌봐준 사무실 직원들의 이야기가, 지금 공개됩니다!에너자이저犬 <초롱이>영월이

2026-02-01 23:47:37 +0000 UTC2026-02-02 00:55:19 +0000 UTC(1h7m)
TV 동물농장 1201회

TV 동물농장 1201회

돌무덤 근처를 떠나지 않는 <진순이>. 녀석이 그곳을 지켜야만 했던 이유는?▶ 부산 불법 번식장 1부 [지옥의 현장] 들판 한가운데 쌓인 의문의 돌무덤. 그리고 그 곁을 떠나지 않는 의문의 견공 <진순이>. 무언가를 지키려는 듯, 늘 제 몸보다 몇 배는 큰 돌덩이들을 등지고 앉아 있는다는 녀석. 추위가 찾아오는 밤에도 돌무덤 근처를 배회한다는데... 3년 전부터 송자 씨 댁을 찾아 밥만 얻어먹고 간다는 진순이. 절대 송자 씨의 손길을 허락하지 않는 녀석은 끼니만 해결하곤 어김없이 돌무덤으로 향한다고! 대체 진순이는 왜 돌무덤을 지키고 있는 걸까..? 그 비밀을 밝히기 위해 제작인이 마을 수소문에 나섰다! 과연, 진순이가 돌 틈에 숨긴 것은 무엇이었을까?!은밀히 숨겨진 개들의 지옥! 그 첫 번째 이야기!▶ 까순이와 할부지야생 까치 까순이와 할아버지의 특별한 인연!▶ 진순아 같이 살자!마을 가장 깊숙한 곳, 수백 마리의 개들이 절규하듯 짖어댄다는 어느 시골 농가. 그곳에 16곳의 동물단체들이 모였다! 미로처럼 연결된 뜬장 속 처참한 몰골의 품종견들, 심지어는 출산을모두가 평화로운 공원.. 이곳에 사람도, 강아지도 겁내지 않고 공격하는 깡패 까치 <까순이>가 산다! 그런 까순이가 얌전해지는 순간은 공원을 찾는 한 할아버지와 함께 있을 때뿐이라고. 3개월째 매일 공원을 찾아 까순이의 끼니와 목욕, 산책까지 책임지신다는 할아버지. 까순이는 그런 할아버지만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다는데... 다른 야생 까치들과는 달리, 자꾸만 사람 곁에 머무르려고 하는 까순일 보며 할아버진 고민이 깊어지신다고... 까순이는 어쩌다 야생성을 잃고 늘 사람으로 붐비는 공원에서 살게 된 걸까? 할아버지와 까순이의 특별한 인연, 그리고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까순이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2026-02-01 22:38:25 +0000 UTC2026-02-01 23:47:37 +0000 UTC(1h9m)
TV 동물농장 1200회

TV 동물농장 1200회

짧은▶ 입이 짧아도 너~무 짧은 라떼도무지 이유를 알 수 없는 단식 투쟁(?)! “제발 밥 좀 먹어줘 라떼야~”노부부의 아픈 손가락 <해피>, 해피에게도 기적이 찾아올 수 있을까?애견쉼터의 질서 반장, 몽실이의 주인을 찾아라!!아담한 시골집에 살고 있는 노부부에게 아픈 손가락이 있다고 하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새끼 고양이 <해피>. 아직 어려 보이기만 하는 해피의 뒷다리에는 붕대가 감겨져 있다. 노부부의 응원 속에 녀석은 천천히 걸음을 옮겨 보지만 힘이 들어가지 않는지 다리를 끌다 주저앉길 반복하는 녀석. 이 때문에 다리의 상처가 아물 겨를이 없다고. 병원에서는 포기하라고 할 만큼 상태가 심각했던 해피를 도저히 포기할 수 없었다는 할머니. 마치 갓난아이처럼 품 안에 끼고 녀석을 살리기 위해 갖은 애를 쓰셨다는데. 태어났을 땐 어떤 문제도 없이 건강하고 활발했다는 해피에겐 대체 어떤 사연이 있었던 걸까? 노부부와 해피에게 기적이 찾아올 수 있을까?▶ 노부부와 새끼냥이 해피주치의도 풀지 못한 문제가 있다는 아주 희한한(?) 견공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집. 겉으로 보기엔 나무랄 데 없어 보이는 말티푸 <라떼>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 걸까? 그건 바로 라떼가 1년 넘게 밥을 먹지 않고(?) 있다는 것! 하루에 사료 한 알도 먹을까 말까 밀당을 하는 녀석 때문에 제보자 봉순 씬 마음이 타들어 간다. 어떻게든 먹이고 싶은 마음에 삼겹살을 구워 갖다 바쳐(?) 보지만 보란 듯 밥그릇을 엎어버리는 라떼. 녀석의 입맛에 맞는 사료를 찾으려고 백여 가지가 넘는 사료를 구매했지만, 모든 사료를 거부해버렸다고. 도무지 이유를 알 수 없는 단식 투쟁(?), 이대로 가면 건강은 물론 생명까지 위험할 수 있는 상황!! “제발 밥 좀 먹어줘 라떼야~!”▶ 애견쉼터를 맴도는 몽실이의 정체는?

2026-02-01 21:27:58 +0000 UTC2026-02-01 22:38:25 +0000 UTC(1h10m)
TV 동물농장 1202회

TV 동물농장 1202회

집 안부터 마당까지 무려 25마리의 고양이들이 모여 살고 있는 고양이 파라다이스!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는 이곳에 딱 하나,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다는데?! 바로 대장 고양이 <까망이>와 피해묘 <둥이>의 끝나지 않는 전쟁! 24시간 둥이만 쫓으며 공격하는 까망이 탓에, 매일 집 안 이곳저곳을 숨어 다니기 바쁘다는 둥이. 날이 갈수록 까망이는 둥이를 집요하게 괴롭히고.. 결국 둥이는 부상까지 입고 마는데...! 고양이들의 낙원에서 벌어지는 공포의 숨바꼭질! 까망이와 둥이는 숨바꼭질을 끝내고 평화로운 일상을 살게 될 수 있을까?좁은 뜬장을 가득 메운 수많은 개들의 절규! 그 참혹한 현장을 찾은 16곳의 동물단체는 대규모 합동 구조작전을 벌였다. 현장에서 구조된 품종견들만 무려 600여 마리! 그중에는 만삭의 개▶ 냥좌의 게임복잡한 도시를 떠나, 자연 가까이에서 살고 싶다는 로망을 이룬 이 댁! 쉽독부터 버니즈마운틴독까지~ 산만한 덩치 자랑하는 11마리의 대형견들과 함께 자연을 만끽하며 살고 있다는데... 그 중 아주머니를 일거수일투족 감시하며 따라다니는 아주머니 껌딱지가 있다! 바로 이 댁의 막내 <달이>! 얌전히 아주머니 곁을 지키다가도, 다른 개들이 아주머니에게 다가가기라도 하면 질투심 폭발! 개들에게 무섭게 달려들어 호통을 친다는데... 순식간에 폭군으로 돌변해 버리는 달이 탓에 개들도, 아주머니도 난감하기만 한 상황! 아주머니를 향한 달이의 엇나간 사랑, 다시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엄마 껌딱지 쉽독 <달이>! 그가 질투왕이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부산 불법 번식장 2부 [감춰진 진실 그리고 신분세탁]개들의 지옥, 마침내 드러나는 그곳의 진실!▶ 왕커개 11마리랑 사는 법 (feat. 질투왕 달이)꼭꼭 숨어라... 서로 마주치는 순간 시작되는 공포의 숨바꼭질

2026-02-01 15:35:46 +0000 UTC2026-02-01 16:45:25 +0000 UTC(1h9m)
TV 동물농장 1201회

TV 동물농장 1201회

은밀히 숨겨진 개들의 지옥! 그 첫 번째 이야기!들판 한가운데 쌓인 의문의 돌무덤. 그리고 그 곁을 떠나지 않는 의문의 견공 <진순이>. 무언가를 지키려는 듯, 늘 제 몸보다 몇 배는 큰 돌덩이들을 등지고 앉아 있는다는 녀석. 추위가 찾아오는 밤에도 돌무덤 근처를 배회한다는데... 3년 전부터 송자 씨 댁을 찾아 밥만 얻어먹고 간다는 진순이. 절대 송자 씨의 손길을 허락하지 않는 녀석은 끼니만 해결하곤 어김없이 돌무덤으로 향한다고! 대체 진순이는 왜 돌무덤을 지키고 있는 걸까..? 그 비밀을 밝히기 위해 제작인이 마을 수소문에 나섰다! 과연, 진순이가 돌 틈에 숨긴 것은 무엇이었을까?!돌무덤 근처를 떠나지 않는 <진순이>. 녀석이 그곳을 지켜야만 했던 이유는?모두가 평화로운 공원.. 이곳에 사람도, 강아지도 겁내지 않고 공격하는 깡패 까치 <까순이>가 산다! 그런 까순이가 얌전해지는 순간은 공원을 찾는 한 할아버지와 함께 있을 때뿐이라고. 3개월째 매일 공원을 찾아 까순이의 끼니와 목욕, 산책까지 책임지신다는 할아버지. 까순이는 그런 할아버지만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다는데... 다른 야생 까치들과는 달리, 자꾸만 사람 곁에 머무르려고 하는 까순일 보며 할아버진 고민이 깊어지신다고... 까순이는 어쩌다 야생성을 잃고 늘 사람으로 붐비는 공원에서 살게 된 걸까? 할아버지와 까순이의 특별한 인연, 그리고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까순이의 이야기가 공개된다!야생 까치 까순이와 할아버지의 특별한 인연!▶ 까순이와 할부지▶ 부산 불법 번식장 1부 [지옥의 현장] 마을 가장 깊숙한 곳, 수백 마리의 개들이 절규하듯 짖어댄다는 어느 시골 농가. 그곳에 16곳의 동물단체들이 모였다! 미로처럼 연결된 뜬장 속 처참한 몰골의 품종견들, 심지어는 출산을▶ 진순아 같이 살자!

2026-02-01 14:26:34 +0000 UTC2026-02-01 15:35:46 +0000 UTC(1h9m)
TV 동물농장 1200회

TV 동물농장 1200회

애견쉼터의 질서 반장, 몽실이의 주인을 찾아라!!짧은▶ 애견쉼터를 맴도는 몽실이의 정체는?도무지 이유를 알 수 없는 단식 투쟁(?)! “제발 밥 좀 먹어줘 라떼야~”아담한 시골집에 살고 있는 노부부에게 아픈 손가락이 있다고 하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새끼 고양이 <해피>. 아직 어려 보이기만 하는 해피의 뒷다리에는 붕대가 감겨져 있다. 노부부의 응원 속에 녀석은 천천히 걸음을 옮겨 보지만 힘이 들어가지 않는지 다리를 끌다 주저앉길 반복하는 녀석. 이 때문에 다리의 상처가 아물 겨를이 없다고. 병원에서는 포기하라고 할 만큼 상태가 심각했던 해피를 도저히 포기할 수 없었다는 할머니. 마치 갓난아이처럼 품 안에 끼고 녀석을 살리기 위해 갖은 애를 쓰셨다는데. 태어났을 땐 어떤 문제도 없이 건강하고 활발했다는 해피에겐 대체 어떤 사연이 있었던 걸까? 노부부와 해피에게 기적이 찾아올 수 있을까?주치의도 풀지 못한 문제가 있다는 아주 희한한(?) 견공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집. 겉으로 보기엔 나무랄 데 없어 보이는 말티푸 <라떼>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 걸까? 그건 바로 라떼가 1년 넘게 밥을 먹지 않고(?) 있다는 것! 하루에 사료 한 알도 먹을까 말까 밀당을 하는 녀석 때문에 제보자 봉순 씬 마음이 타들어 간다. 어떻게든 먹이고 싶은 마음에 삼겹살을 구워 갖다 바쳐(?) 보지만 보란 듯 밥그릇을 엎어버리는 라떼. 녀석의 입맛에 맞는 사료를 찾으려고 백여 가지가 넘는 사료를 구매했지만, 모든 사료를 거부해버렸다고. 도무지 이유를 알 수 없는 단식 투쟁(?), 이대로 가면 건강은 물론 생명까지 위험할 수 있는 상황!! “제발 밥 좀 먹어줘 라떼야~!”노부부의 아픈 손가락 <해피>, 해피에게도 기적이 찾아올 수 있을까?▶ 노부부와 새끼냥이 해피▶ 입이 짧아도 너~무 짧은 라떼

2026-02-01 13:16:07 +0000 UTC2026-02-01 14:26:34 +0000 UTC(1h10m)
TV 동물농장 1199회

TV 동물농장 1199회

미스터리한 동물들의 뒷이야기를 낱낱이 파헤치는 코너 <애니멀 What수다>에 익숙한 목소리의 의뢰인이 찾아왔다. 바로 24년간 동물농장의 ‘목소리'를 담당하고 있는 성우 안지환. 그간 동물농장에서 방송된 ‘말하는 강아지'에 대한 궁금증을 이번에 제대로 풀어보자며, 새 전문가 조삼래 교수와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윤홍준 수의사에게 토론(?)을 제안했는데. 누가 봐도 사람처럼(?) 말하는 강아지 영상들이 연이어 재생되자 연신 신기해하며 박장대소 중인 세 사람. 하지만 금세 날카로운 분석이 시작됐는데. 비장의 무기(?) ‘말'하는 앵무새를 등장시킨 조삼래 교수, 그리고 영상 속에 감춰진 무언가를 발견한 윤홍준 수의사. 개들은 어떻게 사람 ‘말'을 하는 걸까? ‘말하는 강아지' 현상(?)의 특별한 비밀이 <애니멀 what수다>에서 밝혀진다!사람 말을 하는 강아지들의 숨겨진 이야기!▶ 옷장 속 크림이!▶ 진상 세입자(?) 5꼬물이 + 3갑자기 굴러 들어온 5꼬물이! 그리고, 또 다른 3누렁이의 정체는?▶ 애니멀 what수다 - 개가 ‘말'을 한다고?! 한 전원주택에 진상 세입자가 등장했다! 소란의 주범은 바로 5꼬물이들!! 동네 떠돌이 개가 낳은 새끼들을 임시 보호 중인데, 기존 반려견 보리, 현미와의 사이가 너무 좋질 않아 어쩔 수 없이 마당 한쪽에서 돌보고 있다고. 그런데 밤이 되자 집 뒤쪽 산에서 누렁이 한 마리가 나타나 꼬물이들한테 다가간다? 그리곤 자연스레 젖을 물리는데. 녀석이 바로 5꼬물이들의 어미인 듯 보인다. 놀라운 건, 뒤이어 누렁이 두 마리가 또 나타나더니 자연스럽게 밥을 먹고 5꼬물이들과도 스스럼 없이 어울린다? 도대체 이 녀석들이 정체는 뭘까? 조용한 시골 마을을 시끌벅적하게 만든 떠돌이 누렁이 세 마리와 귀엽지만 진상 사고뭉치 5꼬물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2026-02-01 12:06:45 +0000 UTC2026-02-01 13:16:07 +0000 UTC(1h9m)
TV 동물농장 1198회

TV 동물농장 1198회

10년째 가족의 손길을 경계하며 늘거실 바닥과 물아일체(?)가 된 고양이가 있다?! 특유의 날렵한 몸매와 사뿐사뿐 가벼운 발걸음이 특징인 고양이들과는 거리가 멀다는 오늘의 주인공 <루피>! 고양이라면 반응하지 않을 수 없는 낚싯대도, 레이저 장난감도 루피에게는 무용지물! 하루 종일 바닥에 드러누워 꿈쩍도 하지 않는다는데. 그러나 이런 루피를 벌떡 일으키게 하는 비장의 무기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간식이다!! 먹을 때를 제외하곤 종일 누워 있는 생활을 반복한 탓에 현재 루피의 몸무게는 무려 10.6kg! 결국 루피의 건강을 위해 긴급 다이어트 선포령이 내려졌다. 천하제일 게으름쟁이 루피는 못 말리는 바닥 사랑을 뒤로 하고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까?이보다 희한한 견공은 없었다!! 특이한 배변 습관으로는 이 집의 <아톰이>를 따라올 견공이 없을 거라는데. 무려 7 견공과 함께 살고 있다는 지연 씨네. 겉보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는 아톰이의 특이한 행동은 반드시 식사 시간이 찾아와야만 볼 수 있다고? 드디어 7 견공이 옹기종기 모여 즐거운 식사를 즐기던 그때! 맛있게 밥을 먹던 아톰이가 갑작스레 자리를 뜨더니... 남의 밥그릇에 엉덩이를 들이밀기 시작한다?! 정확히 밥그릇에 조준 완료 후 힘을 주는가 싶더니, 그대로 큰 볼일(?)을 봐버리는데! 이런 식의 예고 없는 밥그릇 변 테러(?)가 무려 3년째 반복되고 있다고. 도대체 녀석은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걸까? 아톰이의 별난 행동의 비밀을 파헤쳐 본다. 10년간 경계 모드 ON! 온 가족의 <북극이> 미용시키기 대소동!누가 내 밥그릇에 똥 쌌어?! 식사 시간만 되면 벌어지는 밥그릇 대참사!▶ 밥그릇 응가 테러(?)견 아톰▶ 할머니와 누더기견 북극이바닥과 한 몸이 되고 싶다냥~ 못 말리는 바닥 러버, <루피>!▶ 바닥 껌딱지냥 루피

2026-02-01 10:57:29 +0000 UTC2026-02-01 12:06:45 +0000 UTC(1h9m)
TV 동물농장 1205회

TV 동물농장 1205회

세발견 어미의 애타는 울음, 사라진 꼬물이들 미스터리도무지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했다는 제보를 받고 도착한 이곳. 누가 봐도 사람이 살지 않는 듯 보이는 주택 마당에 마치 전설 속 괴생명체 ‘빅풋'을 연상시키는 동물이 살고 있다고?! 서둘러 담장 넘어 내부를 살펴보니, 오랫동안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듯한 마당 한쪽에서 거대한 뭔가가 천천히 움직인다. 자세히 보니 녀석의 정체는 개였다.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무성한 털은 여기저기 덩어리가 진 상태였고 마치 커다란 누더기를 덮어쓴 듯 보였다. 사람의 보살핌을 전혀 받지 못한 듯 보이는 녀석은 2년이나 비어 있었다는 이 집에서 대체 어떻게 지내왔던 것일까? 그런데, 취재 중 주택 반대편 쪽문에서 한 남자가 나타나 자신이 그 개의 주인이며 아무런 문제 없이 잘 돌보고 있다고 주장하는데...▶세발견의 새끼를 찾아라!‘개 홀로 집에'... 빈집(?)에서 발견된 충격적인 외모의 누더기견!평화롭던 일상에 예기치 못한 큰 사건이 생겼다는 이 댁. 우연히 집 뒤편 야산에 나타난 누렁이 때문이라는데.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앞다리 한쪽이 잘린 채로 돌아다니던 누렁이는 폐비닐 하우스 안에서 4꼬물이들을 홀로 돌보고 있었는데, 어느 날 꼬물이들이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고, 그날 이후 홀로 산을 누비며 매일같이 새끼들을 찾으며 돌아다니고 있다고... 그런데, 새끼들이 사라진 그날 인근 CCTV에 수상한 트럭과 검은 SUV가 돌아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혹시 새끼들의 실종과 연관이 있을까? 영문도 모른 채 한순간에 새끼를 잃어버린 누렁이. 제작진은 실종된 새끼를 찾기 위해 수소문에 나섰다. 누렁이의 새끼들은 대체 어디로 사라져 버린 것일까? 누렁이와 새끼들은 다시 재회할 수 있을까,,?!▶옆집 누더기견 미스터리

2026-02-01 09:44:52 +0000 UTC2026-02-01 10:57:29 +0000 UTC(1h12m)
TV 동물농장 1198회

TV 동물농장 1198회

▶ 밥그릇 응가 테러(?)견 아톰10년간 경계 모드 ON! 온 가족의 <북극이> 미용시키기 대소동!누가 내 밥그릇에 똥 쌌어?! 식사 시간만 되면 벌어지는 밥그릇 대참사!바닥과 한 몸이 되고 싶다냥~ 못 말리는 바닥 러버, <루피>!이보다 희한한 견공은 없었다!! 특이한 배변 습관으로는 이 집의 <아톰이>를 따라올 견공이 없을 거라는데. 무려 7 견공과 함께 살고 있다는 지연 씨네. 겉보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는 아톰이의 특이한 행동은 반드시 식사 시간이 찾아와야만 볼 수 있다고? 드디어 7 견공이 옹기종기 모여 즐거운 식사를 즐기던 그때! 맛있게 밥을 먹던 아톰이가 갑작스레 자리를 뜨더니... 남의 밥그릇에 엉덩이를 들이밀기 시작한다?! 정확히 밥그릇에 조준 완료 후 힘을 주는가 싶더니, 그대로 큰 볼일(?)을 봐버리는데! 이런 식의 예고 없는 밥그릇 변 테러(?)가 무려 3년째 반복되고 있다고. 도대체 녀석은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걸까? 아톰이의 별난 행동의 비밀을 파헤쳐 본다. 10년째 가족의 손길을 경계하며 늘거실 바닥과 물아일체(?)가 된 고양이가 있다?! 특유의 날렵한 몸매와 사뿐사뿐 가벼운 발걸음이 특징인 고양이들과는 거리가 멀다는 오늘의 주인공 <루피>! 고양이라면 반응하지 않을 수 없는 낚싯대도, 레이저 장난감도 루피에게는 무용지물! 하루 종일 바닥에 드러누워 꿈쩍도 하지 않는다는데. 그러나 이런 루피를 벌떡 일으키게 하는 비장의 무기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간식이다!! 먹을 때를 제외하곤 종일 누워 있는 생활을 반복한 탓에 현재 루피의 몸무게는 무려 10.6kg! 결국 루피의 건강을 위해 긴급 다이어트 선포령이 내려졌다. 천하제일 게으름쟁이 루피는 못 말리는 바닥 사랑을 뒤로 하고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까?▶ 할머니와 누더기견 북극이▶ 바닥 껌딱지냥 루피

2026-02-01 02:45:38 +0000 UTC2026-02-01 03:54:54 +0000 UTC(1h9m)
TV 동물농장 1205회

TV 동물농장 1205회

평화롭던 일상에 예기치 못한 큰 사건이 생겼다는 이 댁. 우연히 집 뒤편 야산에 나타난 누렁이 때문이라는데.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앞다리 한쪽이 잘린 채로 돌아다니던 누렁이는 폐비닐 하우스 안에서 4꼬물이들을 홀로 돌보고 있었는데, 어느 날 꼬물이들이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고, 그날 이후 홀로 산을 누비며 매일같이 새끼들을 찾으며 돌아다니고 있다고... 그런데, 새끼들이 사라진 그날 인근 CCTV에 수상한 트럭과 검은 SUV가 돌아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혹시 새끼들의 실종과 연관이 있을까? 영문도 모른 채 한순간에 새끼를 잃어버린 누렁이. 제작진은 실종된 새끼를 찾기 위해 수소문에 나섰다. 누렁이의 새끼들은 대체 어디로 사라져 버린 것일까? 누렁이와 새끼들은 다시 재회할 수 있을까,,?!세발견 어미의 애타는 울음, 사라진 꼬물이들 미스터리▶세발견의 새끼를 찾아라!‘개 홀로 집에'... 빈집(?)에서 발견된 충격적인 외모의 누더기견!도무지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했다는 제보를 받고 도착한 이곳. 누가 봐도 사람이 살지 않는 듯 보이는 주택 마당에 마치 전설 속 괴생명체 ‘빅풋'을 연상시키는 동물이 살고 있다고?! 서둘러 담장 넘어 내부를 살펴보니, 오랫동안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듯한 마당 한쪽에서 거대한 뭔가가 천천히 움직인다. 자세히 보니 녀석의 정체는 개였다.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무성한 털은 여기저기 덩어리가 진 상태였고 마치 커다란 누더기를 덮어쓴 듯 보였다. 사람의 보살핌을 전혀 받지 못한 듯 보이는 녀석은 2년이나 비어 있었다는 이 집에서 대체 어떻게 지내왔던 것일까? 그런데, 취재 중 주택 반대편 쪽문에서 한 남자가 나타나 자신이 그 개의 주인이며 아무런 문제 없이 잘 돌보고 있다고 주장하는데...▶옆집 누더기견 미스터리

2026-02-01 01:33:01 +0000 UTC2026-02-01 02:45:38 +0000 UTC(1h12m)
TV 동물농장 1204회

TV 동물농장 1204회

복권 1등의 비결이 뭐냐옹~? 행운을 부르는 복권집의 복덩이 <김야웅>!▶ 냥좌의 게임 2▶ 복권집 마스코트 고양이달콤한 감 향기 폴폴 풍기며~ 한창 단감 수확에 열중인 아저씨 곁으로 나타난 견공, <복실이>! 시선은 오로지 아저씨에게 고정! 감 수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아저씨 곁을 졸졸 따라다니며 완벽한 껌딱지 모드를 발동하는데. 그러나 아저씨가 “복실아~” 하며 애타게 불러도 이 녀석, 꼭 한 발짝 거리를 두며 묘한 거리두기를 유지하더니... 어느새 살금살금 집 뒤로 사라져 버린다?! 놀랍게도 그곳엔 복실이를 쏙 빼닮은 새하얀 꼬물이들이 있었는데! 이번이 첫 출산이 아니라는 복실이는 매년 출산을 반복해 오고 있다고. 중성화가 절실한 상황이지만, 도저히 손에 잡히지 않는 복실이 탓에 해결이 어렵다는 아저씨. 과연 복실이는 육아를 졸업하고 아저씨와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낼 수 있을까?집 나가면 냥고생(?)! <잘난 척>이 자꾸만 가출을 감행하는 이유매년 끊이지 않는 <복실이>의 육아 대소동! 제발 그만 좀 낳개, 복실아!▶ 구들장 육아 중 복실이‘ㅇㅇㅇ'를 만지면 복권 1등에 당첨된다?! 지금껏 1등 당첨만 수차례! 최근에는 무려 33억 원의 주인공까지 나왔다며 화제가 된 이 복권집에는 남다른 마스코트가 있다는데. 그 입소문의 주인공은 바로, 복권집의 자랑 <김야웅>이다! 아침 일찍 떡~하니 계산대 위에 앉아 아저씨의 복권 판매를 돕는 야웅이 덕에 손님들의 발길은 잠시도 끊이질 않는다고. 그런데! 어째 이 녀석... 아저씨가 매일같이 정성껏 얼굴을 닦아 주어도, 다음 날이면 어김없이 꼬질꼬질해져 있다? 대체 야웅이는 밤마다 아저씨 몰래 어딜 향하는 걸까? 행운을 부르는 김야웅의 비밀스런 밤마실과 야웅이를 향한 아저씨의 남다른 애정이 공개된다!!

2026-02-01 00:21:43 +0000 UTC2026-02-01 01:33:01 +0000 UTC(1h11m)